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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7급 소통간담회 개최
오산시, 7급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 50여명씩 5회에 걸쳐 시청 물향기실에서 ‘7급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급 소통간담회는 미래비전 발전방안 도모를 위한 오산시 행정을 이끌어가는 주춧돌인 7급 주무관들에게 오산시 현안 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이권재 시장이 직접 민선 8기 핵심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애로·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 현안 사업 등 미래비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직원들과 함께 나눈 소중한 의견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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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3년 운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3년 운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4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30명으로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장 수여 후에는 2023년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보고 등이 이어졌다.
남대성 상임의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시민운동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회와 함께 오산시만의 목표를 달성해 현세대와 후손들까지 누릴 수 있는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가 시민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실천될 수 있도록 역할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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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실버닥터스 운영
오산시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실버닥터스 운영
[AANEWS] 오산시 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실버닥터스’를 올해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월부터 12월, 매주 월, 수요일 관내 교통 및 의료기관 취약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로 이뤄진 전문인력이 방문해 한의과 진료 및 상담 등을 제공해주고 있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 대상으로 한의약 서비스로 코로나로 잠시 중단됐다가 작년 재개되어 어르신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 16개소 경로당을 선정했으며 현재 상반기 방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산시 보건소는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 활력징후를 측정해 개별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물리치료사의 건강 스트레칭 및 관절운동 교육, 어르신들의 삶의 질 사전 조사와 더불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도 안내했다.
이권재 시장은 “찾아가는 한의약 공공 보건사업을 통해 시민의 의료 형평성을 제고하고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건강 이용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점차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산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실을 통해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오산시 보건소는 의료 형평성 제고 및 건강증진을 위해 경로당 주치의 실버닥터스 이외에도 거동불편자 및 의료 취약가정 한의사 방문, 영유아 대상 동의보감 꼬마박사, 지피지기 백전백승 한의약 건강강좌, 금연침 시술 등의 양질의 한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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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속 그 장소, 오산 드라마세트장으로 봄나들이 가볼까
K-드라마 속 그 장소, 오산 드라마세트장으로 봄나들이 가볼까
[AANEWS] 오산시는 봄을 맞이해 오는 25일부터 내삼미동에 위치한 드라마세트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먼저‘더 킹: 영원의 군주’ 드라마세트장을 운영하고 순차적으로 ‘아스달 연대기’드라마세트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킹: 영원의 군주 드라마세트장은 이번 개장을 맞이해 새 단장을 했는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노란 은행나무 고목을 철거하고 휴식공간으로 꾸몄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로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세트장을 탐험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야외 활동 프로그램과 오산시 관광지를 품은 컬러링 엽서와 족자 프로그램, 한지와 나무로 만드는 왕의 무드등, 직접 재료를 고르고 디자인해 만드는 꽃보라 악세사리 만들기 등이 있다.
세트장은 사전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상세한 관람 일정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국인 및 해외 방문객 등 지속적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순차적으로 ‘아스달 연대기’드라마세트장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오산 드라마세트장 방문을 통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하루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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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마음에 온 카페’신규 지정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마음에 온 카페’신규 지정
[AANEWS]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바움카페, 함께냥 2곳과 ‘마음에 온 카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음에 온 카페’사업은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우호적인 환경조성, 사회적 기여를 목적으로 카페 내 공간을 활용해 정신건강 이벤트 및 캠페인, 선별검사,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에서 심리상담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문제를 조기 발견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효과에 기여할 전망이다.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재난 심리 지원 인식강화로 올바른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페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협력해 오산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음에 온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이용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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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3월 시민시상식 개최
오산시 2023년 3월 시민시상식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14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유공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3월 시민시상식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와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먼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임에도 성실하게 모범적으로 납부 의무를 다한 경기도 유공납세자에 선정된 세미켓코리아 이승진씨 한유석씨에게 각각 현판과 인증서가 전수됐다.
유공 납세자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경기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다.
경기도지사 표창은 선행 도민으로 선정된 이석원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매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유공자를 선정하는 시정발전 유공자는 김명곤씨 김순예씨 김병호씨 김용복씨 이태호씨 마상호씨(조흥운수) 우종식씨 문월순씨 이보연씨(진흥환경) 이우서씨(신일) 정상화씨 송용덕씨가 선정되어 각각 오산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시상식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봄의 생기가 도는 3월이 됐다”며 “지난 4일 오산시에서‘공연이 있는 날’이 개최됐는데, 지역 내의 이러한 행사가 여러분에게 소소한 행복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며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저는 여러분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시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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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스포츠센터,‘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로 변경
오산문화스포츠센터,‘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로 변경
[AANEWS] 오산시는 2021년 11월 개관한 오산문화스포츠센터의 명칭 변경 공모를 심사한 결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근처 2010년 5월 개관한 오산스포츠센터와 명칭이 비슷해 혼동을 일으켜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명칭 변경 공모에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324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관계부서 및 관련기관 등에서 응모작을 1차 심사하고 2차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한 선호도를 조사했다.
3차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목적성, 친밀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의 의미를 살펴보면, 흑, 황, 적, 청, 백 다섯 가지 오산을 상징하는 “오색”과 오산을 대표하는 문화체육센터로서 오산시민의 오색 오감 만족을 위한 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최우수작은 오산 지역화폐 오색전 30만원, 우수작 1명은 오색전 20만원, 장려작 2명은 오색전 1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명칭이 공모 목적을 잘 살려 오산스포츠센터와 구별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으로 변경됨에 따라 오산시민의 문화와 체육 활동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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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시범사업 공모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여성농업인 9,000명 지원계획으로 시행한 2023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남도 1,000명 배정, 14개 시군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되어 예산군이 550명 배정됐으며 국비 90%, 군비 10%로 1인 기준 16~20만원 검진비가 전액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만51~70세 여성농업인이며 검진 항목은 고령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인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5개 영역으로검진관리기관에 선정된 관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 및 예방상담 완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사전 수요조사 신청서를 제출한 664명을 대상으로 농업 종사기간 고연령 순으로 550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자는 관내 지정 검진의료기관에 방문해 연말까지 검진을 완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덧붙여 4월 관내 검진의료 기관이 최종 선정되면 병원 여건에 맞춰 방문 또는 이동형 검진을 결정해 추진하겠으며 검진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사전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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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부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용인 남사 선정 대환영”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부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용인 남사 선정 대환영”
[AANEWS]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15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710만㎡을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용인특례시 발전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진흥을 위한 원대한 계획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작업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계획은 반도체를 비롯한 6대 첨단산업에서 초강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는 기존 반도체 생산단지인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원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 화성·평택 캠퍼스와 별개로 용인 남사읍에 대규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서 세계 최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반도체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고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126만평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남사읍에 215만평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한 것은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를 확장하고 반도체 역량을 키워 대한민국의 반도체 초격차를 지속하기 위한 것으로 매우 현명한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첨단 시스템 반도체 생산을 위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그간 강조해온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와 부합하고 L자형 반도체 벨트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이라며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순탄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정부 방침에 맞춰 인허가 처리에도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의 첨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반도체 계약학과 확대, 특성화 대학·대학원 지정, 창업중심대학 지정, 반도체 마이스터고 지원 등의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서도 환영한다”며 “용인특례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마이스터 고교 설립이 성사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용인 관내 대학들이 반도체 관련 기업들과 계약학과를 맺고 반도체 연구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정부의 방침대로 용인 남사읍에 대규모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용인특례시는 메모리 반도체 클러스터, 파운드리 등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차세대 반도체 연구 허브, 소재·부품·장비 기업 클러스터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지닌 도시,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시장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반도체 산업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려면 반도체 도시 용인의 도로·철도망 등 교통 인프라와 반도체 기업에서 일할 근로자를 비롯한 시민을 위한 생활 인프라가 더욱더 갖춰져야 한다”며 “시 차원에서도 많은 투자를 하겠지만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에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불가결한 만큼 정부와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정부가 이번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발표하면서 산단 조성단계부터 에너지 자립과 스마트 기반 시설을 넣고 상업·주거·각종 편의시설을 두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은 과거 조성된 국가산단과 다른 것으로 매우 적절한 판단”이라며 “용인특례시는 남사읍에 조성될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일하기 좋고 교통 좋고 살기 편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정부, 관련 기업과 협의할 것이며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지혜도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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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AANEWS]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은 지난 3월 14일 일동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일동중학교 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일동고등학교를 비롯해 관내 학교 일동초, 운담초, 일동중에 각각 20만원씩 매년 8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일동면 거주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후원물품을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이종항 협의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태도로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윤행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미래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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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원 전달
신북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원 전달
[AANEWS] 포천시 신북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최병근 협의회장은 “신북면행정복지센터 개청을 맞아 오늘의 기점으로 신북면 30개 리의 이장이 하나가 되는 협의회로 거듭나고 신북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봄을 맞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병하 신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다 면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면 이장협의회는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개선,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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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건전생활 지도 캠페인 실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건전생활 지도 캠페인 실시
[AANEWS]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 일동고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관련 건전 생활 지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지도를 위해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이종항 협의회장은 “일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일동초, 운담초, 일동중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명모 일동파출소장은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윤행 일동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일동고등학교 교직원 등의 협조로 이번 캠페인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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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NO 담배, NO 괴롭힘, YES 아침밥 캠페인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NO 담배, NO 괴롭힘, YES 아침밥 캠페인
[AANEWS] 포천시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 군내면 직원들과 함께 포천일고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및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벌였다.
군내면 청소년 지도위원 11명은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포천일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NO 담배, NO 괴롭힘, YES 아침밥’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빵과 음료를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청소년들이 밀집하는 등교 시간을 이용한 이번 캠페인은 흡연·음주·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
홍성철 협의회장은 “개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는 캠페인을 계획했다 담배나 괴롭힘과 같은 유해한 것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아침밥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항상 적극적으로 청소년 보호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지도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군내면 또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내면청소년지도협의회는 여름철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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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영중면 이장협의회와 ‘ 공감·소통 조찬 간담회 ’개최
백영현 포천시장, 영중면 이장협의회와 ‘ 공감·소통 조찬 간담회 ’개최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3월 14일 영중면 이장협의회와 ‘공감·소통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영중면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 이후 두 달여 만에 개최되는 간담회로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을 내걸고 있는 백영현 포천시장의 의지가 담긴 자리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안문종 영중면장, 박선철 이장협의회장 및 각 리 이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난 1월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관내의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선철 이장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백영현 포천시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영중면 이장협의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생 현장에서 자주 만나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주민이 어떠한 불편을 겪고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정책으로 녹여내 시민의 큰 행복을 위해 일하고 ‘시민 중심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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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운천3지구’지적재조사사업
포천시,‘운천3지구’지적재조사사업
[AANEWS] 포천시는 지난 3월 14일 ‘운천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영북면 운천리 506-1번지 등 474필지에 대해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밀한 수치로 등록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실제 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하는 국가 사업이다.
이번 사업지구는 6·25 전쟁 이후 미군부대 주둔지역으로 당시 무분별한 건축행위 등으로 지적불부합이 발생한 지역이다.
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 간의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경계에 걸쳐있는 건물의 경계 재조정, 토지 정형화, 도면상 도로가 없는 토지의 맹지를 해소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경계 복원에 따른 측량수수료 부담을 해소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앞으로 경계 확정으로 인해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를 토대로 등기부등본 등 관련 공부를 정리하고 지적공부 상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실시해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운천3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추진하는 장암1지구, 운천4지구 지적재조사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