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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중심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핵심정책인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과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의 본격적인 출발점인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및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은 제주 수소경제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으로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수소 생산·보급·충전·활용 방향 등을 제시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 3월부터 함덕리 317-9번지에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로 그린수소를 활용한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있다.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는 버스와 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는 특수 충전소로 시간 당 수소버스 4대, 수소승용차 20대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다.
충전소는 오는 16일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20일 외부 배관 및 건물 외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4월초 완성검사를 마치면 수소버스 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가스 전문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운영을 위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전국에 수소충전소 58개소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중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15일 오후 6시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 의지를 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오영훈 지사는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생산한 그린수소를 활용하는 전진기지로 에너지 대전환 실현에 중대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공사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영훈 지사는 지난해 12월 국회 수소충전소 견학현장에서 함덕리 주민들과 함께 안전하고 투명한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제주도는 오는 2025년까지 아시아 최대 12.5메가와트 그린수소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충전소 또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그린수소 기반으로 하는 모빌리티 보급, 수소 도시 조성, 수소 혼소 전소 발전 등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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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경영체, 상장기업으로 키운다
6차산업 경영체, 상장기업으로 키운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6차산업 인증 경영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상장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14일 오후 5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를 찾아 제주 6차산업 육성정책을 공유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는 감귤생산부터 감귤가공, 양조장 체험까지 운영하는 6차산업 인증 경영체로 제주 6차산업 발전과 제주감귤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는 향토기업이다.
특히 맛은 좋지만 상품 규격에 맞지 않는 비상품감귤을 수매해 감귤 전통주를 생산하는 등 제주감귤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정부의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발맞춰 제주에서도 6차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제주 6차산업을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인증 경영체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상품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등 해외시장 직항노선 개설,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 추진, APEC 정상회담 제주 유치, 싱가포르 해외사무소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주의 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것만큼이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을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제주도는 6차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푸드테크 전략에 맞춘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6차산업 인증 경영체들이 상장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장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다양한 상장 정보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영훈 지사는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감귤농가의 방풍수 정비 작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방풍수는 냉해 피해 등 자연재해를 막고 고품질 감귤 생산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감귤원 일대에 식재되는 나무다.
하지만 방풍수가 자며 나타나는 햇빛 투과 감소 및 차광 등으로 인한 감귤 품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는 매년 방풍수를 일부 절단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오 지사는 “고품질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방풍수 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더 많은 농가가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지난 7일 6차산업 인증 경영체인 농업회사법인 ㈜아침미소를 찾아 지속가능한 제주 농업의 미래와 6차산업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 6차산업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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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전통주 & 음료’창업 교육 참여자 모집
남원시,‘전통주 & 음료’창업 교육 참여자 모집
[AANEWS] 남원시는 최근 청년들이 선호하는 남원만의 ‘전통주·음료’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남원 지역특화식품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남원시가 ‘청년 창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주대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 전라북도 주관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MZ세대와 최근 소비트랜드에 적합한 ‘전통주·음료’ 관련 신규 창업자를 창업 육성하고자 전통주·음료 제조기술, 마케팅 전략, 기술보호와 특허출원 등 전통주에 특화된 창업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신청방법은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전주대와 일자리지원담당 으로 하면 된다.
최경식 시장은 “올해 본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남원 지역 특화식품 발전을 위한 지역붐을 조성하고 전통주 창업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먹거리를 다양화”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창업아이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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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7만 제주청년 도약 위해 '희망사다리' 놓는다
제주도, 17만 제주청년 도약 위해 '희망사다리' 놓는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7만 제주청년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꿈을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생애주기에 맞춰 분야별로 필요한 부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청년들이 경제적 부담과 정책 접근성 부족 등으로 도전과 기회, 자립과 참여를 포기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제주 청년보장제’를 15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발표했다.
제주도는 민선8기 핵심 정책인 ‘제주 청년보장제’를 실현하기 위해 청년 투자를 대폭 늘리고 사업 규모도 기존 94개에서 117개로 확대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117개 사업 중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은 25개 이며 기존보다 예산이나 규모 등을 확대 또는 개선한 사업은 28개, 현행 유지 사업은 64개다.
기존 청년정책이 법과 제도적 기반 강화에 집중했다면 제주 청년보장제는 그 바탕 위에서 청년의 고민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생애주기에 맞게 시기별로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든 청년이 빠짐없이 정책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정책 코디네이팅을 제공하고 청년정책을 한 곳에서 찾아보고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허브 플랫폼을 여는 한편 정책 결정과 집행에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참여 거버넌스도 본격적으로 가동해 청년 권한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
청년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청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보장하며 사회·경제적으로 완전하게 ‘자립’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을 결정하도록 ‘참여’를 강화하는 ‘3+1 단계’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종합계획을 설계했다.
무엇보다 제주 청년보장제는 모든 청년이 빠짐없이 제주형 생애주기 맞춤 청년정책을 누리도록 하는 것에 방점을 뒀다.
제주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제주 청년정책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청년의 요구와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보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허브 플랫폼을 올해 상반기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 개개인에게 필요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매칭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맞춤형 코디네이팅도 제공한다.
맞춤형 코디네이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상담에 따른 진로 탐색 비용 등을 지원하는 ‘청년사회진입안정금’을 신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리 불안이나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에게는 전문기관을 즉각 연계해 마음건강을 지원한다.
청년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청년 밀착형 홍보도 펼친다.
고3 학생과 대학생 등 대상 찾아가는 홍보, 사회관계망, 토론회 등을 시의적절 하게 운영해 정책 공감대를 확대하고 동참을 이끈다.
맞춤형 정책 추진과 함께 청년들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구해 ‘정책 빈 공간’이 없도록 한다.
수요가 많은 정책은 확대하고 수요가 적은 정책은 정리하며 수요는 많지만 뒷받침되지 않는 분야는 새로운 정책을 설계할 방침이다.
청년의 생애주기에 따라 각 시기에 맞춰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교육 분야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핵심과제를 발굴했다.
사회에 진입하는 탐색기에는 청년 스스로 도전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능력개발, 진로탐색 및 교육 등으로 청년을 뒷받침한다.
특히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단계부터 참여하지 못하는 제주청년이 없도록 사회적 고립청년과 보호종료아동 지원 강화에도 힘쓴다.
청년 맞춤형 인력양성: 가장 시급한 청년 일자리 문제인 기업-청년 미스 매치 해소를 위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을 키우고 청년의 조속한 취업을 지원한다.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 사회적 고립청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새롭게 진행한다.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가정위탁보호 종료아동 자립정착금: 연령 초과로 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립지원금을 제공해 초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직부터 직장에 들어가는 사회진입기에는 제주청년이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설계하도록 취업연계, 일자리 지원, 창업활성화 등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신산업 성장 견인 청년인력 양성: 제주지역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 상장희망 스타트업, 첨단산업단지 기업을 중심으로 신산업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기업 수요에 대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인재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청년창업자금 대출금리 제로 창업두드림 보증료 제로 및 브릿지 보증: 신3고로 인한 청년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과 신용위험의 증가에 대응해 도내 청년 창업기업의 준비된 창업 육성을 지원한다.
또한, 폐업 업체가 지속적으로 보증을 이용하도록 해 상환 부담을 덜고 재기 기회를 제공하며 기존 대출금을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청년 우선 지원 제주형 평생교육바우처: 수급자 중 청년을 우선발급대상으로 두고 경제적인 이유로 평생교육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자율적으로 학습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한다.
청년이 취업을 하고 완전한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도모하는 안정기에는 주거안정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자산 형성을 비롯해 장기근속 장려, 창업 지속가능성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제주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도내 중소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해 장기근속을 보장하고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한다.
근로자, 기업, 도가 함께 5년을 적립하면 3,000만원을 모을 수 있다.
청년 원가주택 등 공공주택 공급확대: 무주택 청년의 자금 부담 능력 등을 감안해 분양가를 시세의 50% 이하로 책정하는 청년 원가 주택 등 청년의 주거 안정 및 주거 수준 향상에 집중한다.
청년창업 스케일업: 초기 창업지원을 받은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돕기 위해 IR컨설팅 등 투자 유치와 연계해 지원한다.
도정 전반에 청년 당사자의 시각을 담을 수 있도록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통로를 다양화한다.
기존 청년원탁회의를 확대하고 원탁회의 내에 청년주권회의를 신설해 청년정책 결정 권한을 강화했다.
또한, 청년이 원하는 정책을 해당연도에 빠르게 시행할 수 있는 청년자율예산을 전국 최초로 신설하고 청년참여예산을 확대해 청년이 필요로 하는 청년정책을 적기에 추진한다.
오영훈 지사는 “어려운 사회·경제적 상황에 희망을 잃어버린 청년들이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민선8기 제주도정이 든든한 희망사다리가 되겠다”며 “청년에게 힘이 되는 제주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더 큰 꿈을 꾸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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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농부’강소농 육성 교육 시작
‘작지만 강한 농부’강소농 육성 교육 시작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도 강소농 육성 교육이 시작됐다.
2011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추진된 강소농 육성 사업은 지역농가들의 경영혁신을 통한 농업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어왔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강소농 육성 교육은 강소농 핵심철학인 비·품·고·가·역을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올해 23년도 강소농 교육은 자동화 마케팅 시스템, 랜딩페이지 제작, 광고콘텐츠 만들기 등의 기존 강소농 교육과 더불어 블로그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활용방법을 주제로 스마트강소농 교육도 병행 추진될 예정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소농·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경영·마케팅 역량이 강화되어 농업소득이 증대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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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남원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AANEWS] 남원시가 2023년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3. 15일부터 접수한다.
최근 시민들의 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이 카드사에 지불하는카드이용 수수료는 가뜩이나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감을 주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 경영안정을 지원하고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1,700개소의 상가들이 카드수수료 지원 혜택으로 경영안정에도움을 받으면서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원대상은 전년도 연매출 3억원이하 소상공인이며 지원기준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도내 타 시군은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나, 남원시는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도를 상향 지급해 소상공인 지원 혜택을 높였다.
신청 접수 장소는 영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지역경제의 생명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으로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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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감사실‘읍면동 업무매뉴얼’배포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 감사실에서 읍면동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업무에 관한 매뉴얼을 제작해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했다.
업무매뉴얼은 해마다 실과소에서 상위법령의 수정이나 신규사업 추진 등으로 변경된 내용을 제출받아 수정·보완해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회계, 공사, 산업, 사회복지, 민원 등 5대 분야의 45개의 업무에 대한 법적근거, 집행절차 및 기준, 유의사항 등의 내용을 수록해 읍면동 직원이 관련 업무 수행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명확한 업무처리로 실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남원시 감사실에서는 지난 2월 16일 남원시청 실과소 회계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경비 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예방적 감사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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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인장애인과, 정읍시 사회복지과와 함께 따뜻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동참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023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릴레이 동참의 일환으로 남원시 노인장애인과와 정읍시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14일 노인장애인과 직원 16명과 정읍시 사회복지과 직원 16명은 서로의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10만원씩 기부하며 다양한 답례품을 선정하는 기쁨도 누렸다.
서로 자율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지역 간 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현욱 노인장애인과 과장은 “남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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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함안군,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AANEWS] 함안군은 함안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오는 31일까지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된 본 사업은 낮은 역량과 재정적 한계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어려운 관내 중소사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기관을 활용한 컨설팅 지원 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안전보건관리 매뉴얼 제작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핵심 7가지 요소 점검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함안군 소재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이며 신청기업이 많을 경우에는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우선 지원하며 정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업을 지원받았던 사업장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함안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함안상공회의소 대외협력팀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관 군 안전총괄과장은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 사업’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사업장의 기술적,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관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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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점검 실시
울릉군,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점검 실시
[AANEWS] 울릉군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4일에 울릉중학교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청소년센터,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신학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단속반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에게 “언제나 네편, 함께해요”등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는 내용이 담긴 피켓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독려했다.
또한 일몰 후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PC방, 숙박업소, 신·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청소년 출입·고용금지위반, 청소년 담배·주류 등 판매 및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행위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군은 5월 청소년의 달, 여름휴가철, 수능 전·후 등 시기별로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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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과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강연‘성료
[AANEWS]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의왕과천지역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의왕신협 본점 5층 대강당에서 당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 전 총리는 ‘대한민국 대전환과 민주당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세계 경제적 흐름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유능한 정책정당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정 전 총리는 “우리 대한민국은 코로나 위기에 따른 양극화 심화 문제, 저출생 문제, 기후위기의 문제 등 국내외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면서 “그린뉴딜 정책 도입을 통해 선도적 경제국가로 이끌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소영 의왕과천지역위원장은 “당 안팎으로 존경받고 우리 당의 역사와 가치를 증명하는 정세균 전 총리님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히고 “지역당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동별협의회 모임 등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이날 초청강연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의왕시의회 서창수·김태흥·한채훈 의원, 과천시의회 이주연·박주리 의원 등 의왕과천지역위원회 소속 현역 의원 전원과 기초단체장을 역임한 김상돈 전 의왕시장, 김종천 전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배수문 전 의원, 의왕시의회 전경숙 전 의장, 이랑이 전 부의장, 과천시의회 박종락 전 부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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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직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 실시
전주시 전직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 실시
[AANEWS]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과 15일까지 이틀간 직원 약 800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부터 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위한 ‘전주시 공무원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상황 속에서 공직사회가 환경 우선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고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4일 1일차 교육에는 녹색건축물 분야 전문가인 오병철 국제기후환경센터 연구개발실장이 강사로 나서 ‘녹색건축과 건강한 건축’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실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 기후온난화에 따른 연쇄재앙을 막기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과 신축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강화를 위한 ZEB의무화 단계적 확대로 녹색건축실현의 기반 구축 등 그린 리모델링과 녹색건축물 개선을 통해 에너지 성능과 효율을 끌어올린 녹색건축물과 건강한 건축물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15일 2일차 교육에는 에너지전환 분야 전문가인 신근정 사단법인 로컬에너지랩 대표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의미, 실천방안’을 주제로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전주시 에너지소비 형태를 분석하고 탄소중립 실천방안과 실행기반 구축 제안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전주시 모든 공직자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도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셔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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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도의원, 수원하수처리장 유지·관리 오류, 다자녀 지원 혜택 확대
이은주 도의원, 수원하수처리장 유지·관리 오류, 다자녀 지원 혜택 확대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15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공하수처리장 유지·관리 오류, 다자녀 지원 혜택 확대, 능동지구 학교 설립 지연에 따른 지역 낙후 문제에 관한 도정질문을 펼쳤다.
이은주 의원은 도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이 관련 법령, 업무지침, 조례를 모두 어기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더불어 2022년 기준 도내 규모가 500톤 이상인 171개 공공하수처리장 중 71%인 122개 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 분석을 단 2개의 환경회사가 분석한 것으로 나타나 공정성에 의심을 표했다.
이은주 의원은 “지사님께서는 공공하수처리장이 관련법, 지침, 조례를 모두 어기고 있는 현 상황을 알고 계시냐”고 물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악취 시험 성적서를 민간에서 발급하다 보니 법을 어기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최소 연 1회 이상은 보건환경연구원과 같은 공공기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할 것”과 “민원 제기에 따른 악취 분석은 보건환경연구원 등 공공기관에서 진행해 공정성을 담보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서 이은주 의원은 경기도 출생아 수는 해마다 감소하는 반면, 사망자수는 늘어나면서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 수 있으며 특히 혼인 연령이 높아지면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중요한데, 경기도는 아직도 소득 기준, 횟수 제한 등 한정된 지원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주 서울시의 경우 소득, 횟수 상관 없이 난임 시술비 지원에 더해 난자 냉동까지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경기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난임부부의 어려움은 난임 경기도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부는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하고 있는 반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진행하고 잇는 244개의 사업 중 60%인 137개 사업이 3자녀 또는 4자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주 의원은 도내 시군의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통일하고 다자녀 혜택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산하 공공기관의 다자녀 혜택을 전액 무료로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공공기관의 다자녀 혜택을 전액 무료로 했을 경우 연 4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경기도 저출산 예산 1조 5,500억원의 0.03%에 불과할 정도로 적은 금액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청년 세대가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시행 가능한 방법으로 경기도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꼽으며 육아휴직을 쓰는 데 아무런 부담이 없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승진, 결원 보충 등의 이유로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인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의원은 임기제 공무원의 경우 계약, 대체 인력 등의 문제로 인해 육아휴직을 쓰기 더 힘든 환경이라고 지적하며 육아휴직 기간만큼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주 의원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화성 능동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 지연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능동지구 내 초등학교 부지는 과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요구로 인해 공동주택용지가 학교 부지로 변경된 것으로 2015년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으로 설정·고시한 지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허허벌판인 상태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확인한 결과 초등학교 설립과 관련해 교육청 자체투자심사는 통과했으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4회나 재검토 통보를 받았고 이마저도 2017년 중앙투자심사를 마지막으로 이후 진행된 사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은주 의원은 “교육청의 이런 행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허위 분양을 조장하는 것과 같다”며 “최근 교육부에서 중투 면제를 확대한 만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능동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주 의원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의 관행적인 행적은 작게는 시민, 크게는 도민에게 피해를 준다”며 “관행에서 벗어난 올바른 행정, 맡은 바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저 또한 도의원으로서 관행에 젖지 않고 항상 도민을 바라보고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도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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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AANEWS]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제282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5일 석수동에 소재한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장애인의 복지와 자활을 돕고 있는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들로부터 복지 현장의 현안과 고충사항 등을 청취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사회통합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경숙 위원장은 “장애인 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립기반 지원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힘써달라”며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에서도 장애인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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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활동지원 우수 행정기관 선정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전사자 유가족 찾기 활동 지원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나라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채 아직도 이름 모를 산야에 홀로 남겨진 12만 2,000여명 호국 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국립현충원에 모시기 위한 국가적 숭고한 호국보훈사업이다.
유가족의 DNA 시료를 채취해 발굴 유해의 유전자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시는 그동안 대법원가족정보시스템 제적정보의 행정자료를 통해 전사자의 유가족을 발췌하는데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유해발굴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에 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시단장은 15일 밀양시를 방문해 국방부장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대한민국의 조국 평화를 위해 헌신한 전사자들의 유해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가족 찾기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