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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AANEWS]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8개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가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한다.
올해 총 2천412명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교육훈련 과정은 크게 5개 분야로 고부가가치 11개 과정 기업 맞춤형 14개 과정 전문기술 11개 과정 역량 강화 및 일반과정 86개 과정 등이다.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검증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가’, ‘인공지능 코딩 전문가’ 등 4차 산업, 금융·보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과정별로 인원, 일정, 교육 기간 등이 다르니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새일센터 대표전화 또는 경기도 누리집 정보공개의 사전정보공표 221번 여성 교육정보에서 교육 일정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업교육훈련 대상이 경력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재직여성까지 확대해 취업을 희망하거나 역량개발이 필요한 여성 도민 누구나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을 신청할 수 있다.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직업교육훈련과 함께 취업 상담, 인턴십,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통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2년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1천986명의 평균 취업률이 70.2%에 달했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생산인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며 “경기도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해 경력단절 여성 등의 고용복귀를 지원하고 나아가 재직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역량개발 지원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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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생활 실천, 모바일로 쉽고 재밌게
저탄소 생활 실천, 모바일로 쉽고 재밌게
[AANEWS] 종로구가 이달부터 주민들의 저탄소 생활 실천 길라잡이가 돼 줄 ‘‘모여서 넷제로’ 앱’을 운영한다.
앱을 구심점 삼아 기후변화 주원인으로 꼽히는 탄소 저감을 위해 누구나 생활 속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챌린지를 진행하고 그간 여러 포털에 흩어져 있던 저탄소 생활 실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종로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총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담하는 ‘공감e가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1000만원을 확보, 7개월 동안 주민·직원·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 탄소 해결단 활동을 뒷받침한 끝에 모여서 넷제로를 개발하게 됐다.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친 후, 문제점을 보완해 이달 6일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3월에는 앱 출시를 기념해 ’장바구니 챙기기‘와 ’잔반 ZERO‘,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하기‘ 등 네 가지 챌린지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최대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후로도 매월 새로운 탄소 실천 행동 목록을 정해 챌린지를 기획하고 주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여서 넷제로‘를 검색하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모여서 넷제로 앱은 단순히 저탄소 실천 목표를 제시하는 과거의 방식에서 탈피, 주민이 직접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생활 속에서 해결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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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케이크 선물 왔어요”
“생일케이크 선물 왔어요”
[AANEWS] 송파구가 드림스타트 취약 전체 아동 170명을 대상으로 ‘생일축하케이크 행복 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생일축하케이크 행복 드림’ 사업은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기념일을 잘 챙기지 못하는 가구에 생일 케이크를 선물해 아이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기획됐다.
매월 생일을 맞이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총 170명 전원에게 전담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자가 생일 전날 또는 당일에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케이크와 축하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뚜레쥬르 마천사거리점 이낙근찹쌀떡베이커리 코른베르그 과자점 관내 3개 업체가 후원에 참여했다.
이 업체들은 ‘송파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 나눔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송파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공평한 양육 환경과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가족지원 총 4개 분야 26개 맞춤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역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지원, 가정방문 학습지도, 키자니아 직업체험, 호캉스 지원 ‘스윗드림’ 등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후원업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송파구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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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엠더블유·캐딜락 등 자발적 시정조치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스즈키씨엠씨, ㈜바이크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7개 차종 8,87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파비스 3,353대는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장치 작동 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고 코나 SX2 등 2개 차종 2,323대는 좌석안전띠 버클의 제조 불량 등으로 버클 체결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차량 충돌 시 승객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또한, 아반떼 N 181대는 전동식 조향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차로이탈방지보조 및 차로유지보조 기능 고장 시 경고신호가 표시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비스는 3월15일부터, 코나 SX2 등 2개 차종은 3월16일부터, 아반떼 N은 3월23일부터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둘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X3 M Sport 등 7개 차종 1,450대는 무선 충전 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디지털 키 사용 시 특정 상황에서 창유리 또는 선루프의 끼임 방지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3월 16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셋째,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 판매한 캐딜락 XT5 등 2개 차종 504대는 후방 카메라 연결배선의 제조 불량으로 후방카메라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 후진 시 충돌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17일부터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넷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B 250 4MATIC 등 6개 차종 245대는 앞 차축 서브 프레임의 내식성 부족으로 조향 기어 연결부가 파손되고 이로 인해 조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3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다섯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디스커버리 P360 등 5개 차종 164대는 캠축 캐리어 내 엔진오일 통로 중 1개소가 막혀 엔진오일이 외부로 누유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9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여섯째,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 판매한 GSX-1300RRQ 이륜 차종 590대는 앞 브레이크 내 브레이크 오일을 보충 또는 회수하는 통로의 위치 불량으로 특정 상황에서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20일부터 ㈜스즈키씨엠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이크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트라이엄프 Speed Triple 1200RR 등 2개 이륜 차종 65대는 라디에이터 냉각팬 모터가 엔진 열에 의해 과열되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한 엔진 과열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20일부터 ㈜바이크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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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함께 한다
도봉구,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함께 한다
[AANEWS] 도봉구가 3월13일부터 12월 말까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기 위한 장례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지원서비스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가족과 후손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봉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사망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가보훈대상자로 신청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는 복지정책과로 야간과 공휴일에는 구청 당직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 구는 상조전문업체 소속의 장례지도사 1명을 하루 파견해 유가족에게 장례 절차 등 장례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례편의용품을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다.
을 기억해야 한다”며 “도봉구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살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도봉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국가보훈대상자에게 2023년부터 보훈예우수당을 전년보다 2만원 인상된 월 5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보훈예우수당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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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 교육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22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가 결정됨에 따라 자칫 감염병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질 수 있는 상황 속에 3밀 환경 근무자인 대중교통 종사자를 비롯한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감염병 발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유선 안내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회사를 모집한 뒤 회사 상황에 맞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환기 수칙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방역 수칙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 안내 등으로 구성된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많은 사람과 접촉하며 이동이 많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과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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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민을 위한 구민에 의한…동별 특화사업 추진
도봉구, 구민을 위한 구민에 의한…동별 특화사업 추진
[AANEWS] 도봉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만족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동별 중·소규모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에 나섰다.
이번 동별 중·소규모 특화사업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민원 사항을 직접 보고 듣는 14개 동 주민센터의 동장과 직원들이 동별 특화사업발굴에 힘써 105건의 사업들이 발굴됐다.
그중에서 생활주거지 주변의 공원 및 교통시설 이용이 늘어나며 자연스레 주민관심이 높아진 환경공원, 도로교통 분야에 대한 사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발굴된 사업들은 소관부서의 1차 사전검토, 2차 재검토를 통해 사업 타당성과 실행 가능 여부 검토를 거쳤으며 끝으로 국장단 회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 우선 추진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사업발굴을 위해 동 직원들과 함께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도봉구 14개 동의 균형잡힌 발전을 이루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구민들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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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나서
아산시 행복키움,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나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5일 이사전문 업체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함께 신창면 거주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이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19년 체결한 행복키움지원사업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경제·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세대에 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 업체인 ‘스카이에어컨’에서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성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4년째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굿데이 이사서비스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데이 이사서비스는 월 1회 취약계층 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력 업체인 스카이에어컨과 티비월드는 필요시 에어컨과 TV 이전 설치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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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쌀 적정 생산 대책 사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ha당 50만원에서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경우 오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중 논에 벼 이외 타작물을 재배하면 시 자체 지원금으로 ha당 최대 270만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쌀값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 도모와 기타 식량작물의 자급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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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장기입원자 실태조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의료급여 예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장기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264명을 대상으로 방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는 입원자에 대한 의료특성을 분석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향상,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협력체계 구축 등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동일 질환으로 31일 이상 입원하는 경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경우 숙식을 목적으로 입원하는 경우 통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며 장기 입원하는 경우 등 부적정 장기입원자를 파악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를 통해 장기입원자의 합리적 입원 치료 유도와 부적정 입원대상자가 있는 경우 재가 서비스와 시설 입소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진료비 감소 및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관 관계자의 협조하에 면담을 병행해 요양병원의 자발적인 적정 진료 유도,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등 장기입원자의 적정 의료이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복지정책과장은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한 삶을 도모함과 동시에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방지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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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아산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AANEWS] 아산시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가진 33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2년의 임기 동안 시민 불편 사항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제안 여성 친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지원 등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은 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후 2022년에 전국 최초로 3차 재지정된 선도적인 여성친화도시다”며 “시정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유경 단장은 “다시 한번 단장으로 추대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단원들과 함께 발전적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 시민 불편 사항 건의와 여성 권익 증진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 및 성인지 관점 정책 운용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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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여가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6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신규지정 25개 자치단체장 및 담당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양성평등 성과와 계획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2023년∼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충주시는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양성평등기본법’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형근 충주시 부시장은 “충주시가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성평등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발굴 및 확산에 힘쓰겠다”며 “여성과 남성 나아가 가족이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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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어울림 운동교실’운영
충주시,‘어울림 운동교실’운영
[AANEWS] 충주시 보건소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기 어울림 운동 교실을 1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울림 운동 교실은 뇌 병변 및 지체 장애인들에게 일상생활 동작 능력 향상 및 다른 참여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화장실 이용, 식사, 미용, 세탁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동작 수행을 중심으로 12주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소도구를 이용한 반복적 동작 수행을 통해 동작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학습한다.
신청은 충주시보건소 보건과에서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한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습득하고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에게 양질의 재활 서비스 제공으로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해 사회 참여를 증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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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하수도 시설물 점검 추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하수도 시설물 점검 추진
[AANEWS] 충주시는 상습 침수구역 8곳을 포함한, 읍·면·동 하수도 시설물 전반에 걸쳐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하수도 시설물 점검’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급증하는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에 착수했다.
점검은 하수관로 및 우수 받이 등을 대상으로 충주시와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시행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전문 업체로 해금 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실태 점검으로 퇴적 토사, 낙엽 같은 우수 흐름에 방해되는 이물질 제거작업을 통해 여름철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시설물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상습 침수 해소를 위해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충주천 분구, 연수천 분구 도심침수 예방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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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업무협약 체결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진천시니어클럽은 16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노인 우울고위험군 발굴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현재 군의 65세 이상 어르신 중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비중은 18.07%로 전년도 11.47%보다 6.6% 상승한 상황이다.
또한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장애 유병률의 전 연령 평균은 1.7%인데 반해 70세~79세는 3.1%로 평균보다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노인 우울이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진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노인우울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 우울감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천시니어클럽 직원 및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교육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 센터장은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