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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찾아가는 경로당 상담서비스 시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일봉동이 지난 15일부터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상담서비스 ‘행복쏙쏙 건강쑥쑥’을 시작했다.
‘행복쏙쏙 건강쑥쑥’은 일봉동 맞춤형복지팀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이 각 경로당을 방문해 보건·복지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측정 후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과 각종 연금 등의 공적 급여 신청을 안내한다.
이와함께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천안형 안심서비스 앱인 ‘살펴YOU’설치도 지원한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으로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일봉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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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월 1회 ‘문성빵’ 나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5일 취약계층에게 빵을 전달하는‘문성빵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월 설맞이 ‘함께먹빵’ 나눔 진행 후, 주민들의 호응과 제빵봉사자 재능기부 의견이 모아져 월 1회 정기적으로 직접 구운 빵을 제공하는 ‘문성빵 나눔’ 사업으로 확대했다.
빵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부드러운 카스텔라가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며 “매일 반복적인 식단에 새로운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이명진 단장은 “빵을 받고 좋아하는 이웃들의 모습에 함께 기분이 좋아진다”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많은 나눔을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우리 이웃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해드리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며 “새로움과 함께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맞춤형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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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교통안전 의식 개선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14일 차량통행이 많은 출근 시간대에 충무로 일원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의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봉동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수막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정락원 통장협의회장은 “교통환경이 안전한 동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경 동장은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일봉동의 교통법규도 준수하고 더불어 천안시의 교통문화지수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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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아동비만예방‘찾아가는 돌봄놀이터’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 및 신체활동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놀이와 영양교육을 통해 아동비만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천안시는 7월 20일까지 4개월 간 운동지도사, 영양사 등이 직접 지역 내 7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11개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과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은 6종 교재와 스티커 북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아동의 흥미를 유도한다.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천안시 체육회와 연계해 운영되며 전통놀이, 협동놀이, 잡기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스스로 신체활동 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던 학생들에게 활동을 장려하고 성장기 아동의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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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 쌍용3동 행복천사 1호 현판식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복지재단은 16일 천안시 쌍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쌍용3동 행복천사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행복천사 1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쌍용3동 행복천사 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소상공인, 천안시 복지재단이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자율적 참여 프로젝트이다.
행복천사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천안시복지재단의 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쌍용3동 행복천사로 모아진 기금은 쌍용3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경애 쌍용3동장은 “자발적인 나눔문화 확산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행복천사 1호 가입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행복천사 동참을 위한 홍보와 함께 다양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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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 행사 준비 ‘착착’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14일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 마당 행사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 마당 행사를 주관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도로 열렸으며 공동 주관 기관인 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행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다음 달 8일 열리는 세대공감 어울림 마당은 원성천의 멋진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지역 단체와 기관의 공연과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자원을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원성파출소 남산지구대 충남예술고등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남산초등학교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미래를여는아이들이 함께한다.
박동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원성2동의 자랑이자 천안시의 자랑인 원성천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원성2동 주민을 비롯해 원성천을 찾아오는 시민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주도 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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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주홍 동남구청장, 민원현장 방문…처리방안 논의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이주홍 동남구청장은 최근 광덕면 대덕리 풍서천 일대를 찾아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처리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천안시 읍면동 순방 중 제기된 민원에 대한 후속 조치로써 관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유관 부서 담당자들 입회하에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 읍면동 순방 중 양승화 광덕면 이장협의회장은 풍서천 일대의 무분별한 쓰레기 무단 투기와 차량 출입으로 하천 경관 저해와 수질 오염을 초래한다는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밖에도 이주홍 구청장은 여러 부서가 관련되거나 예산 수반 등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에 대해선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불편 사항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주홍 구청장은 “직접 나와 현장을 확인해보니 주민들이 우려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현장을 자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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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주인은 바로 우리
학교의 주인은 바로 우리
[AANEWS] 하동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지난 8∼15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자치 세우기 활동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 자치 세우기 활동은 1년간 학생다모임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함께 공유할 비전을 만들고 학생 다모임과 학교생활 중 지켜야 할 규칙을 스스로 만들고 월별 테마를 정해 다모임에서 운영해야 할 행사와 인성 덕목을 나누는 등 학생 주도적 다모임 운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활동이다.
15일 학교 자치 세우기 시간에는 특별히 교장선생님이 함께해 학생들이 앞으로 다모임을 운영하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에 바라는 점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1학기에 계획된 문화체험여행의 일정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학생 주도적 체험학습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학교 자치 세우기에 참여한 5학년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내 의견을 내는 것이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는데 옆에 친구들의 말을 귀 기울이고 또 용기를 내서 자꾸 얘기를 하다 보니 내 의견을 잘 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다 함께 모여 1년간 지킬 다섯 가지 약속을 만들면서 꼭 지켜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됐다 그리고 교장선생님께서 한 명 한 명의 의견에 공감해주시고 경청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나도 그런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이번에 실시한 학교 자치 세우기 주간을 바탕으로 학생 주도적 다모임을 통해 민주적 의사 결정과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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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월 18일~22일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 운영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월 18일~22일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 운영
[AANEWS]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음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8일~22일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 영유아들은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에 따른 제약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활동적인 공간이 여의치 않아 일반 영유아들과 함께 놀이 공간을 이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을 마련하고 ‘애들아, 놀자 놀이체험실’ 차암점과 청룡점에서 장애 영유아들을 위한 별도의 시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 평일 오전에는 천안시 내 장애아 전담 이용 어린이집과 장애아통합 이용 어린이집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평일 오후와 토요일에는 장애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들아, 놀자 놀이체험실’ 차암점, 청룡점은 매월 15일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예약을 받고 있어 4월 이용에 대한 예약을 현재 접수 중이다.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에는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과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과 예약 관련 사항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장애 영유아를 위한 주간을 통해 지역 장애 영유아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놀잇감과 체험 공간을 마음껏 이용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는 놀이 경험으로 사회성과 언어 등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 과장은 “편견 없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장애 영유아들과 일반 영유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해 천안 내 모든 영유아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의 보육 과정을 반영하고 있는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애들아, 놀자 놀이체험실’ 차암점과 청룡점은 올해 1월부터 어린이집 이용 시작 시각을 오전 10시에서 9시 30분으로 변경해 더욱 충분한 영유아 놀이시간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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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한 임신·건강한 출산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 전 주기에 걸쳐 다양한 임신과 출산 관련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행복 출산을 함께하는 천안형 산후조리, 임산부·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등 21개 사업 98억9685만원에 투입한다.
총 2만3000명의 임산부와 영유아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다양한 임신·출산 관련 시책 중의 하나로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중단된 임신출산 육아교실을 재개한다.
시는 16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임신·건강한 출산’을 주제로 임신출산 육아교실을 진행했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인 박보림 강사는 천안시 거주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산전·후 체조교실 직접 시연, 모유 수유 성공법과 신생아 돌보기 등 기초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임신·출산 육아교실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으로 이뤄졌으며 월 4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임신·분만·출산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부터 관련된 지식·정보·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임산부 스스로가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해 안전하게 신생아를 돌볼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천안시는 올해부터 ‘행복출산을 함께하는 천안형 산후조리’ 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실시하고 있다.
아기 출생일 1년 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를 대상으로 저소득층은 300만원, 일반계층은 소득과 무관하게 50만원을 천안사랑카드로 지원한다.
2023년 1월 1일 출생하는 아기부터 적용되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산서비스통합처리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전국 대비 출산율이 높은 편이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의 다양한 혜택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출생률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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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보조금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비용을 지원하는 ‘2023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저감장치 비용의 약 90%와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총 1,697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01대를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의 가격은 장치별 약 271~653만원 선으로 10%인 27~65만원은 자부담 해야 한다.
생계형 차량의 경우에는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미달 시에는 접수순으로 선정된다.
지원 기준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이며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3.5톤 이상 최근 제작 차량 순이다.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저공해조치를 신청하거나, 구비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시청 기후대기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별도 서류제출이 없으므로 이를 적극 권장하며 해당 사업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방안 중 하나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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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민선 2기 출범식 및 신년다짐대회 개최
천안시체육회, 민선 2기 출범식 및 신년다짐대회 개최
[AANEWS] 천안시체육회는 15일 소노벨천안 그랜드볼룸에서 ‘민선 2기 출범식 및 신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천안시체육회의 발전과 지역 체육계의 성장을 위해 열렸으며 지역 체육문화 육성 및 체육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정도희 천안시의장과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이정문 국회의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천안시체육회 임원, 대의원 등 내빈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최우수 종목단체를 포함한 6개 부문에 대한 유공자 시상, 출범사 및 축사, 퍼포먼스 영상 관람, 떡 케이크절단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계 리더들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굳건히 다져 나가길 기대한다”며 “천안시는 일상에서 체육과 문화를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건강한 삶과 행복을 더하는 품격 있는 스포츠도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출범사에서 “민선 1기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뿌리를 깊게 내려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체육인의 권익 향상과 생활체육, 전문체육, 학교체육 삼박자가 어우러진 체육복지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천안시체육회가 창립 60주년이 된 만큼 시민의 건강, 행복, 화합을 위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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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0억3600만원 부과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경유 자동차 2만2400여 대에 대한 2023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0억3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가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게 해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3월과 9월 연 2회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다.
이번 1기분 부과 기간은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소유권 이전 및 폐차 후에도 부과되므로 고지서에 부과 기간을 확인하면 된다.
부과 기간 내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등 변경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사용기간에 따라 일별로 계산된다.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 시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할 경우, 1월은 10%, 3월은 약 5%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3월 연납은 3월 31일까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윤상원 환경정책과장은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와 수질 환경 개선,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성실히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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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78억원 투입해 2023년 청년정책 추진
진주시, 178억원 투입해 2023년 청년정책 추진
[AANEWS] 진주시가 청년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청년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청년이 일하고 즐기며 머물고 싶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청년일터 청년삶터 청년놀이터 청년나눔터 등 ‘청년활력 사업’추진을 위해 4대 분야, 35개 사업에 국·도·시비 등 예산 178억원을 투입해 청년의 위기 극복과 생활 안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취업역량 강화, 청년창업 활성화 등 16개 사업에 47억원을 투입한다.
지역 특화 청년일자리 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10개 분야와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을 돕는다.
진주시 일자리 지원센터 연중 운영을 통한 상시 취업 지원과 채용박람회 행사 등을 통해 구직을 위한 정보제공은 물론 지역 내 고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청년로컬크리에이터 육성지원 사업, 청년몰 운영,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통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 청년스마트 교육 사업 및 청소년 코딩교육, 2023년 신규 시행하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 능력개발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과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분야에는 12개 사업, 33억원을 투입해 청년의 사회보장을 강화한다.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및 청년·신혼부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 주거안정 정책과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 청년 내일저축 계좌 및 희망저축계좌, 청년 모다드림 통장 지원사업,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사업,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추진으로 청년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문화를 즐기는 청년의 삶 분야에는 5개 사업에 98억원을 투입한다.
청년 공간 마련을 통해 다양한 문화 커뮤니티 조성, 진주시 내 문화·예술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청년공간 조성, 청년 커뮤니티 구성 및 활동 지원이 주요 내용이다.
청년 머뭄센터 건립, 청년 허브하우스 조성, 진주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문화제작소 운영, 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사업 등으로 청년이 희망하는 문화환경 조성으로 젊은 도시 진주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9월 청년의 날 즈음해 청년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 간의 문화활동과 관심사 공유로 청년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소통 분야도 적극 확대한다.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네트워크, 청년 온라인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소통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동안 코로나19 등으로 구성 후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웠던 청년네트워크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가 적기에 청년들에게 홍보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플랫폼 내 청년인재 소개코너를 상시 등록 방식으로 전환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자신을 홍보할 수 있고 지역에서는 이를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저출산 및 고령화로 주요 대도시로의 청년 유출이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안정 및 자립, 안정적인 미래 설계, 청년이 희망하는 문화환경 조성 등 종합적 지원을 위해 지원 법령의 제·개정 등 법적·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해 분야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년은 진주시의 미래이며 청년정책은 진주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청년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청년주도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이은 청년 실업률 증가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게 머물고 싶은 도시 진주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입이 되는 정책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19년 5월 진주시 청년 기본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전담부서 신설,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구성,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에 걸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청년정책 로드맵으로 삼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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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물길 따라 인문학 산책 떠나다
하동군청
[AANEWS] 경상남도교육청 하동도서관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4회에 거쳐 ‘섬진강, 삶을 키우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2023 지역인문학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하동 문학의 어제와 오늘 섬진강-멈출 수 없는 변화의 순간 관찰하기 기후 위기 시대와 예술 하동학 개론 등의 소주제로 매회 토요일 오후 2시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와 함께한다.
강좌에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어 5월부터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 생태 및 환경’을 주제로 그림책 동화 작가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 및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하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