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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회의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6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회는 박람회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가, 교수, 농업인 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3월 3일 임기 만료된 위원을 대신해서 활동할 후계농업경영인 진주시연합회장 강호용 외 7명의 자문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14명의 위원은 재위촉 했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농협 진주시지부장 김정구 위원이 선임됐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향후 2년간 박람회 운영에 관한 정책 심의, 운영프로그램 개발, 행사 홍보 등의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 자문위원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첨단농업기술 전시와 농촌 체험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 교육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미래농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전시와 유익한 체험 콘텐츠 발굴을 통해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체험을 통해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대한민국 대표 국제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7개의 대형 실내 전시·홍보관과 야외공간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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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장사씨름대회, 화성행궁 광장에 열린다
2023 추석장사씨름대회, 화성행궁 광장에 열린다
[AANEWS] ‘2023 추석장사씨름대회’가 9월 12~17일 6일간 화성행궁 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대한씨름협회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 추석장사씨름대회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씨름 경기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서 열리게 됐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추석장사씨름대회에는 전국 남·여 씨름선수단에서 300여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6일 동안 남자부 체급별 개인전, 여자부 체급별 개인전과 여자부 단체전이 열린다.
남자부는 태백·금강·한라·백두급 등 4개 체급이 있고 여자부는 매화·국화·무궁화급 등 3개 체급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이춘희 수원시씨름협회장, 수원특례시청 씨름단 이충엽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수원에서 다시 한번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리는 추석장사씨름대회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씨름이 국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설날 연휴 2008년 이후 14년 만에 수원시에서 장사씨름대회가 개최됐는데, 1년 8개월 만에 추석장사씨름대회가 열리게 됐다.
2022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수원특례시청 씨름단 소속 문준석 선수가 태백장사, ‘금강급 최강자’ 임태혁 선수가 금강장사에 등극한 바 있다.
현재 수원특례시청 씨름단에는 주장 임태혁, 태백급 문준석, 한라급 이효진, 백두급 정창조 등 10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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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확대…춘천시, 적극 홍보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 확대 시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시행되면서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확대됐다.
먼저 취득세 감면 기준 중 기존엔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7,000만원이었지만, 개정 후에는 소득 기준이 없어졌다.
특히 주택가액 기준은 1억5,000만원 이하는 100% 감면, 3억원은 50% 감면이었지만, 12억원 이하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했을 때 취득세를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면제받는다.
다만 2인 이상 공동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한도 초과 여부를 합산해 판단한다.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에 대해 소급 적용하며 이미 취득세를 낸 경우엔 직권 또는 신청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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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 정기회의 개최
2023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 정기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3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진주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삶과 관련된 청년정책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발굴·제안하는 청년 대표 소통기구이다.
이날 새로 위촉된 위원 13명을 포함한 총 4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진주시 청년들을 위한 대표적인 단체이다.
2023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과 일자리, 문화·소통, 복지 등 3개 분과 위원을 구성했으며 분과별 운영 방향과 그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한 진주시가 추진하는 4대 분야 35개 청년사업 추진과 오는 9월 청년의 날에 즈음해 개최되는 청년페스티벌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그 디딤돌과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처음으로 위촉된 한 위원은 “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진주시 청년정책 추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감회를 밝혔으며 허필수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제약으로 청년네트워크가 활동폭이 좁았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내실있는 진주시 청년네트워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2020년 11월 출범한 진주시 청년네트워크는 2022년 진주시채용박람회 등 외부활동뿐만 아니라 청년사업 발굴 및 모니터링, 청년 네트워크 활동 기획 등 진주시가 청년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는데 알토란 같은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며 활동해 오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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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산림레포츠 ‘에코라이더’시설 운영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가 봄을 맞아 월아산 산림레포츠 단지에서 3월 17일부터 산림레포츠 ‘에코라이더’시설 운영을 시작한다.
에코라이더는 자전거 형태의 카트를 타고 공중을 달리는 형상으로 ‘하늘자전거’라고도 불리며 월아산 숲속에서 하늘을 날며 자전거를 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 시설이다.
이번에 월아산에서 운행하는 에코라이더는 국내 최초로 곡선형 구간을 운행하는 산림레포츠 시설로 운행구간은 504m에 달한다.
시는 에코라이더 안전운행을 위해 체험인원은 시간당 30명으로 제한하고 작동미숙 등으로 인한 운행정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험 대상을 14세 이상으로 한다.
또한 시설 안전을 위해 몸무게 90kg 이하의 체험객을 대상으로 운행한다.
운행에 앞서 시는 시설 카트 정지 등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안전요원들의 구조훈련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실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진주소방서 구조대원들과 합동으로 실제상황 같은 구조훈련으로 대비 태세를 갖췄다.
시 관계자는 “하늘자전거를 타고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에코라이더의 특별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봄철 공중에서 봄꽃 구경을 할 수 있는 이색체험에 꼭 참여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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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산면 두번째 국공립 ‘진주예쁜아이어린이집’ 개원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6일 조규일 진주시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진주예쁜아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진주예쁜아이어린이집은 키즈아일랜드어린이집에 이은 금산면의 두 번째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진주시가 기존 어린이집을 장기 임차한 후 관리를 맡는 형태의 보육시설이다.
기존 어린이집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으로 민간·가정어린이집과의 상생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에 준하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원한 어린이집은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 민간·가정어린이집 장기 임차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사업에 신청해 진주시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와 사전 컨설팅, 보건복지부 선정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국공립 전환을 위해 내부 시설 리모델링 공사와 기자재 구입 및 어린이집 위탁계약 체결 등 사전절차를 거쳤다.
진주예쁜아이어린이집은 금산면 금산두산위브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139.05㎡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등으로 구성됐다.
보육 정원은 20명, 보육교직원은 13명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희망의 씨앗인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진주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와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현재 총 2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민간·가정어린이집 장기임차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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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혜 한국화가 ‘현실과 환타지의 경계를 넘다’ 개인전 개최
하미혜 한국화가 ‘현실과 환타지의 경계를 넘다’ 개인전 개최
[AANEWS]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3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하미혜 한국화가의‘현실과 환타지의 경계를 넘다’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나비’작가로 알려진 하미혜 작가의 화업 60년을 소개하는 전시로 총 3부로 나뉘어 나비로 발현되다 민족성을 드러내다 역사로 새겨지다 주제로 70여 점의 한국화를 선보인다.
전시 기획자인 이성석 남가람박물관장은 “한국화의 전형적인 주제에 매달리지 않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작가 본인만의 조형성을 창작해 내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작가의 작품세계와 일생을 통해 그의 작품이 갖는 미학적인 가치와 특수성들을 되짚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미혜 작가는 최근 대한민국 미술인상 본상을 수상했으며 현직 한국화진흥회 부이사장, 진주여류작가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그 밖에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을 비롯해 ‘경상남도미술대전’과 경남도립미술관 등의 운영위원, ‘제1회 미술인의 날’ 조직위원, ‘진주미술협회’, ‘남부현대미술제’ 등을 통해 미술계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이와 별도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1층에는 이성자 상설전이 개최되고 연계 교육으로 5세 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화분 만들기’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이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만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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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봉사활동
진주시청
[AANEWS]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홀로 계신 독거노인 10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직접 9종류의 밑반찬을 만들어 포장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금산면 풍물단에서는 지난달 지신밟기 행사의 백미 50kg을 이날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으며 밑반찬 지원 가구에 백미 5kg씩을 전달했다.
수혜 대상자인 정00 어르신은 “평소 노령으로 밑반찬 만들기가 힘들었는데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해주어 감사하다 마음이 허전했는데 방문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허남우 위원장은 “어른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밑반찬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늘 살피고 행복한 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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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6개 기관과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
진주시, 36개 기관과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
[AANEWS] 진주시는 15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아동을 존중하는 시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최유빈 진주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문순정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장, 김기호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미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안지현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36개 주관·협력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인식개선 영상 시청, 개회사, 2022년 캠페인 경과보고 및 2023년 추진계획 발표, 선언문 전달 및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최근 발간한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신고된 아동보다 훨씬 많은 아동이 정서학대에 노출되어 있으며 피해아동 본인의 신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아동학대에 대한 세대 간의 인식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주시는 2022년 9월 시작한 아동존중캠페인의 확대 및 실천을 위해 2023년에는 정서학대와 방임에 초점을 맞추어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행동을 촉구하는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을 이날 개최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참여기관과 단체들이 협력해 아동존중 시민문화 조성 및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2022년보다 훨씬 많은 수의 36개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아동존중 시민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진주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힘써왔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사업에 따라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 전담요원을 배치하고 2022년 5월에는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했다.
올해는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 부모교육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행동을 위해 진주지역 46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토론회와 아동, 부모, 전문가, 일반시민 200명이 참여하는 원탁토론회, 상시 거리 캠페인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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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 운영개선·점검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7일 각 시군 가축분뇨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한 일제 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이란 가축분뇨의 배출, 수집·운반, 처리의 전 과정과 재활용사업장에서의 업무처리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새만금유역 내 990개소[돈사, 재활용신고 수집운반 및 처리업체, 공공처리시설]에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1,000㎡이상 돈사, 관련영업자 우선 시행, ‘19년부터 500㎡이상 돈사까지 확대도는 정기 인사 등에 따른 신규업무 담당직원의 업무처리능력을 향상시키고 담당공무원의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통해 활용을 높이면서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이끌어 갈 목적으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소개 인허가 농가의 회원가입 시스템 활용 방법 운반차량의 검증장비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의 경우 전자인계시스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불법투기 우려자 색출 방법 등 스마트 단속 방안에 대한 집중홍보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실례로 최근 익산 왕궁 주교제 인근에서 발생한 가축분뇨 무단투기 사례를 들어 전자인계시스템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축사육두수 규모에 따른 각 농가별 가축분뇨 예상배출량 대비 실제 가축분뇨 발생 및 처리량이 적은 농가, 수거운반 데이터가 없거나, 오차가 큰 차량 등을 가려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3.9~3.15, 예비 조사결과 190개소가 불법투기 우려군으로 분류도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송부, 점검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각 시·군에서의 인허가 사항 현행화 및 4월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또한 이같은 점검방법 등에 대해 전체 가축사육 농가 및 축산인협회, 가축분뇨 관련 영업자 등에게 집중 홍보해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밖에도 반복적인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전자인계시스템 관련 의무사항 위반시 처분을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분뇨법 개정과 수거차량의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는 사례 방지를 위해 상시전원 공급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도가 제도개선에 나선 까닭은 가축분뇨 수집운반 및 처리업에 비해 재활용 신고차량이 3배이상 많고 실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의 원인이 되는 액비 살포를 재활용 신고 차량이 대부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활용신고 차량이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는 등 위반행위 시 행정처분 등이 미약하다는 판단에서다.
전자인계시스템 관련조항 위반시 행정처분 기준 - 수집운반·처리업 : 허가취소·영업정지, 과태료, 고발 병행 - 재활용신고 : 허가취소·영업정지 없음. 과태료 부과만 규정최재용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과 함께 전자인계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의 감시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며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농업·축산부서와 협력해 미부숙퇴비 살포를 금지하고 적정시비량 준수 등 비점오염원으로 인한 새만금 수질오염과 악취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계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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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
월아산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
[AANEWS]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봄맞이 문화행사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진주시가 올봄부터 심고 가꾸어온 미니수선화와 왕수선화 2종 3만5000 구근의 노란 수선화가 3월 초부터 개화를 시작해 3월 중하순경 절경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는 월아산 질매재 구간이 벚꽃으로 핑크빛 장관을 이루어 만개한 꽃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회차 향기테라피를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에게 봄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으로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회차 18일에는 체험 행사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아로마와 향초,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향긋한 향기와 함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향기테라피와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가 진행된다.
2회차부터 4회차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문화공연이 추가된다.
25일 2회차에는 왈츠 스텝을 추며 즐기는 마리갈랑트의 ‘가면무도회’와 Modern musician club의 ‘버스킹 공연’이, 4월 1일 3회차에는 마술단 매직게이트의 ‘매직 콘서트’가, 4월 8일 4회차에는 원플레이그라운드의 참여형 연극 ‘꼬마꿀벌윙윙’이 공연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마다 체험과 공연을 진행해 진주시민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야외놀이와 만들기 체험은 매주 토요일 숲속어린이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문화공연 중 가면무도회, 매직콘서트, 꼬마꿀벌윙윙은 회당 100명씩 사전예약을 받는다.
관람 신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SNS를 통해 확인 후 숲속의 진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마스크 없는 첫봄을 맞아 달콤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월아산에 많은 시민이 찾아와서 공연 관람과 체험 행사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수선화와 벚꽃 등 봄꽃 구경으로 봄나들이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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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정 연안·어족 자원 보호에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쾌적한 연안환경과 어족자원 보호 등을 위해 폐기물 즉시 수거 처리반 운영 등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바다에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폐어구, 폐부표와 각종 페트병, 비닐 등 생활쓰레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도와 관계기관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도는 16일 ‘23년도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해안을 보유하고 있는 군산, 김제, 고창, 부안 4개 시·군과 함께 효율적인 해양폐기물 수거를 위해 사업계획 세분화를 비롯해 신규 시책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가 마련한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 주요 내용으로는 해안별 특성에 맞는 해양폐기물 수거계획 수립, 자체 반려해변 사업 확대 시행, 연안환경 정화 캠페인 추진, 해양폐기물 수거 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그동안 일률적으로 행해 오던 수거 사업과는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거 사업을 추진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각 지역별 폐기물 투기·산재 정도 분석 후 수거 횟수, 수거 방법 등을 해안별로 구분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기존 위탁 절차 이행으로 속도감 있는 수거가 곤란했던 사업들도 시·군 직접 사업으로 전환해 상황 발생 시 즉시 수거 가능토록 사업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해양폐기물 줄이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3가지의 새로운 정책도 마련했다.
주요 해변을 유관기관·단체와 결연을 맺어 담당 해변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하고 해변을 보호·관리할 수 있는 해변 담당제 실시와 어업인,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행정 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양폐기물 신속 처리를 위한 해양폐기물 수거 기동처리반을 신규 편성해 태풍, 집중 호우 등으로 해양폐기물을 긴급하게 수거할 요인이 발생할 때 즉시 인력 투입이 가능한 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지난 13일 취항식을 마친 전라북도 어장정화선 ‘전북901호’을 활용해 시·군과 함께 해양폐기물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올해 사업을 완료한 후에는 이에 대한 성과를 분석해 미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그동안 해양폐기물 없는 쾌적한 해안 조성을 위해 매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에 관한 종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점진적으로 수거 사업을 확대 시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년 4,300톤, ‘21년 4,600톤, ’22년에는 5,400여톤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4,300톤 / 4,600톤 / 5,400톤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해양쓰레기는 선박사고 어업 생산성 저감, 관광자원 훼손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킬 우려가 높다”며 “도-시·군-주민 모두가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자원 생산 및 청정 연안환경 조성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바다로 유입되는 해양폐기물은 모든 사회 구성원의 소비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인 만큼 해양생물과 바다생태계를 지킬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적극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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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2차년도 선정
진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2차년도 선정
[AANEWS]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시군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 지원사업’에 2022년 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에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은 시-대학-기업-민간이 연계해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및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4000만원을 확보하고 시비 4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삶 속에 보석을 만드는 진주’라는 주제로 6개 기관에서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지원, 나만의 한국 채색화 작품 만들기, 시니어 레저스포츠 대학, 장애인 바리스타 교실, 나의 꿈과 진로 평생학습 공유 공간 발굴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이번 플랫폼 구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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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황칠나무”지리적 표시 등록된다
“해남황칠나무”지리적 표시 등록된다
[AANEWS] 해남군‘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 표시 등록 임산물로 등록된다.
해남황칠나무는 최근 농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 등록심의를 최종 통과해 산림청 공고를 앞두고 있다.
‘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표시로 등록되면 황칠나무 품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획득하는 것으로 해남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리적 표시제도는 농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품질과 명성 등이 본질적으로 지리적 특성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해 그 명칭을 법으로 보호하는 제도로 해남황칠나무가 최종 등록되면 해남군에서 생산되는 황칠나무에만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
황칠나무는 인삼 및 가시오가피와 같은 파낙스 계열의 상록활엽수로 나무인삼이라고도 불리며 남해안과 제주도가 주산지이다.
체내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인체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전남 비교우위 산림자원으로 산림 6차산업화의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진녹색의 잎이 밝고 진한 외관을 가진 해남황칠은 셀레늄, 타닌 등 이차대사산물과 비타민 C, 칼슘 등의 무기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고 황칠 본연의 향이 진한 품질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 일원 지역에서 수령 약200년 이상의 황칠나무 대규모 자생 군락지가 발견되는 등 오랜 역사성을 인정받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까지 지역특화림 공모사업에 8년연속 선정되어 총 380ha에 이르는 황칠 특화림을 조성하는 등 황칠 산업 육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지리적 표시 등록을 계기로 미래수종으로 자리잡고 있는 황칠을 지역 대표 브랜드를 가진 산림소득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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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장흥군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장흥군은 16일 장흥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우회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교통안전 관련 용품 배부했다.
장흥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로 교통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