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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여수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AANEWS] 여수시는 사업장 및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도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사업장 등 원하는 장소에 6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방문해 일산화탄소를 측정하고 흡연욕구 감소를 위한 니코틴보조제, 상담 및 교육 지원 등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주 금연유지자 및 3~6개월 금연 성공자는 금연성공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금연희망자가 20인이 넘는 사업장 및 기관으로 여수시보건소 금연상담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 9일 해양경찰교육원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으며 중독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흡연율을 감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금연에 성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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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폐가전제품 무료로 방문 수거해드립니다”
여수시 “폐가전제품 무료로 방문 수거해드립니다”
[AANEWS] 여수시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손잡고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적극 추진 나섰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는 시민들이 배출 예약제를 통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공제조합의 전담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접수는 공제조합 인터넷 홈페이지, 전화, 모바일 중 하나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대상 품목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대형 폐가전 단일제품과 전축, PC셋트 등 세트제품이 해당된다.
또한 선풍기, 믹서기, 청소기 등 소형가전 제품의 경우 5개 이상 동시 배출하거나 대형품목과 함께 배출할 수 있다.
단, 원형 훼손 제품과 맞춤 제작된 대형제품은 무상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적극 운영으로 시민들의 배출 수수료 부담과 무거운 폐가전 이동 등의 시민불편 해소와 동시에 폐가전제품 무단 방치를 차단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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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부일 지역민의 화재 안전을 위해 사랑의 소화기 기증’
용인소방서‘㈜부일 지역민의 화재 안전을 위해 사랑의 소화기 기증’
[AANEWS] 용인소방서는 16일 용인소방서에서 ㈜부일과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일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소화기 100개와 주택용 화재경보기 100개를 기증했고 협의회에서 화재 취약 가구에 이를 보급해 달라고 용인소방서에 전달함으로써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최근 김제에서 발생한 단독주택 화재로 70대 남성과 소방대원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용인특례시에 위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용인소방서에서 취약계층 및 화재취약 주거지역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추진함에 있어 ㈜부일에서 기증한 소화기 등이 용인시민 주거안전에 더욱 힘을 더할 수 있게 됐다.
㈜부일의 하태민 대표는 “지난해 가을 본사 내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데 신속히 화재진압 해준 용인소방서의 감사함을 느꼈다”며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아 용인 본사뿐만 아니라 통영지사에도 관할 소방서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용인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해준 ㈜부일의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받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취약계층 및 화재취약 주거지역에 적극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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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화양면서 ‘시민과의 열린 대화’ 첫 소통
정기명 여수시장, 화양면서 ‘시민과의 열린 대화’ 첫 소통
[AANEWS]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15일 오후 화양면에서 첫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가졌다.
여수시에 따르면 화양면사무소에서 열린 첫 번째 시민과의 대화에 정 시장은 자생단체, 주민대표, 농·어업인 등 시민 150여명과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정 시장은 민선 8기의 시정 비전과 2023년도 시정 운영 방향,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시민에게 직접 설명했다.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에는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신축, 무선마을방송장비 설치, 도로 재포장 공사, 방파제 및 기반시설 정비에 관한 사항 등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숙원사업에 대한 14건의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장님이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주민의 불편사항을 시민의 입장에서 해소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돋보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줬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정기명 여수시장은 “3년 만에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 자리에서 건의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불편사항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의 열린 대화’ 다음 일정은 오는 16일에 미평동, 17일에는 돌산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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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신설 한강 교량 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이은주 의원, 신설 한강 교량 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16일 제36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새 한강 교량의 명칭이 ‘구리대교’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해당 교량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구간 중 제14공구에 속하는 구리시 토평동에서 서울 강동구 고덕동을 잇는 약 2km의 신설 한강 교량으로 교량의 개통명칭을 구리시가 ‘구리대교’로 희망하고 있는데 반해, 서울시 강동구는 ‘고덕대교’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두 지자체 간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은주 의원은 “공사 진행의 편의를 위해 붙인 임시명칭일 뿐인 ‘고덕대교’를 서울시와 서울 강동구가 개통명칭으로 굳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교량 구간의 87%가 구리시 관할 공유수면이라는 점, 이미 ‘강동대교’와 ‘구리암사대교’ 2개 교량 명칭에서 이미 서울 강동구 지명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신설 교량이 구리시를 관통하면서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신설 교량의 명칭은 ‘구리대교’가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미 두 번이나 한강 교량의 명칭을 가져갔음에도 서울시가 ‘고덕대교’ 명명을 주장하는 것은 뻔뻔하고 지역 이기주의적인 발상”이라고 강하게 질타하고 “관할 행정구역상 비율을 보더라도 ‘구리대교’가 지역 상징성을 더욱 잘 반영하는 명칭이며 이미 지역주민들 또한 현재 자발적으로 ‘구리대교’ 명명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2개월도 채 되지 않아 4만명 이상이 동참할 만큼 ‘구리대교’ 명명에 대한 염원이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주 의원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는 2020년에 명칭을 변경하기 전까지 지난 30년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불렸고 아직도 성남에 ‘서울 톨게이트’가, 안산과 하남에는 ‘서서울·동서울 톨게이트’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며 “서울 중심의 명칭이 계속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경기도가 서울의 변두리라는 인식에 머물러 있다는 방증이며 ‘구리대교’ 명칭의 문제 또한 대부분이 경기도 행정구역인 곳에 대한 지명 결정의 문제로써 경기도의 정체성을 서울에 빼앗길 수도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경기도가 구리시와 함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해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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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장관 표창’ 수상
안양시, 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장관 표창’ 수상
[AANEWS] 안양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포상은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사업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각 지자체의 신규수급자 발굴률 기초생활보장 예산집행 우수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및 긴급복지 집행실적 긴급복지 신속처리율 교육실적 등을 평가 기준으로 한다.
시는 포상금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직원들이 애쓰고 시민들이 끌어주신 성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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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오지석 신임 용인특례시연합회장 취임 축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오지석 신임 용인특례시연합회장 취임 축하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6일 처인구 원삼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제21대 오지석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김운봉 부의장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오지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후계농업인들이 첨단 농업기술 도입 등에 앞장서 용인 농업 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연합회를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5년 동안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주희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역대 회장님들께서 일궈놓은 업적을 잘 계승하셔서 더욱 발전시켜주시리라 믿는다“며 ”대한민국 농업은 갈수록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이고 스마트해지고 있다 그것이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용인특례시도 농업인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새로 취임하는 오지석 회장님께서 더욱 훌륭한 길을 개척해주시시라 믿는다 더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 올해만 해도 첨단과학농업을 위해서 책정된 시 예산도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얼마전 도쿄국제식품박람회에서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기업인들이 만든 제품들이 인기를 끌어 15억원 정도의 계약을 따냈다“며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연구를 하면, 더 스마트하게 노력을 한다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농업 발전의 길을 개척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 1981년에 설립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는 417명의 후계농 회원들이 각 농업단체 간 정보교환과 친목 도모, 도농 교류 추진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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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촌체험연구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촌체험연구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광적면 소재 맑은물농원에서 ‘2023년 농촌체험연구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체험연구회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학교 김병국 교수의 농촌 체험의 트렌드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특강을 시작으로 단체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및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연구회 내 체험·치유·관광의 세 분과 분과장을 선출하고 연간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연구회 발전 방안과 양주시 농촌 체험의 전망에 대한 진지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김재훈 회장은“우수 농촌체험 사례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 되는 즐거운 자리였다”고 말했다.
전춘 소장은“이번 워크숍으로 서로 간의 소통을 통해 우리 시 체험농장의 원활한 정보교류 및 발전을 지향하는 농촌체험연구회의 활동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연구회가 앞장서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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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신도시 정비 2차 간담회 개최…특별법 관련 논의
안양시, 평촌신도시 정비 2차 간담회 개최…특별법 관련 논의
[AANEWS] 안양시는 16일 시청에서 평촌 신도시 정비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관련 사항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오후 2시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염중선 도시주택국장 등 관계공무원, 이범현 총괄기획가, 시민협치위원회 시민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7일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추진 방향 및 시의 평촌 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용역 관련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법의 주요 내용 중 특별법 필요성 및 적용 범위 추진체계 특별정비구역 특례사항 선도지구 지정 기타 쟁점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평촌 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용역 개요 주요 내용 향후 추진계획 등을 밝혔다.
이후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특별법에 포함돼야 할 건의사항과 재건축·리모델링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의견은 총괄기획가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지역구 국회의원 등에도 건의할 예정이다.
염중선 안양시 도시주택국장은 “용적률 규제 완화 등 특례 부여에 따른 도시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 용적률을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초과이익 환수 등을 통해 형평성을 확보하고 기반시설로 재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이달 중 평촌 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염 국장은 “용역 착수 일정에 따라 착수보고회 개최 등 후속 조치에 대해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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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여성단체協, 음식 나눔 봉사 펼쳐
전주시여성단체協, 음식 나눔 봉사 펼쳐
[AANEWS]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6일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떡국과 다과를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기념품을 마련해 복지관 이용자 등 인근지역 노인 200여명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한 이날 음식 준비에는 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금암노인복지관 종사자들도 힘을 보탰다.
강영이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옥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항상 나눔과 봉사가 필요한 곳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준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증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여성의 복지향상을 목적으로 설립한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0개 단체 3,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해마다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봉사와 김장김치 나눔, 문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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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진주관광 알리자 진주관광”
“찾았다 진주관광 알리자 진주관광”
[AANEWS] 진주시는 지난 10일과 15일 16일 3일에 걸쳐 진주시 관광홍보요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관내 주요 신규 관광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홍보 역량을 강화시켜 관광홍보요원으로서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광홍보요원들은 현재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수승산부자마을과 K-기업가정신센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소망진산 유등공원, 물빛나루쉼터,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 등을 견학했다.
지수승산부자마을은 LG·GS 창업주가 태어난 곳으로 기업가들의 생가가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성지로서 한옥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 등을 건립하고 옛 지수초등학교를 K-기업가정신센터로 리모델링해 개관함으로써 진주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월아산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시설 등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18년 4월 월아산 우드랜드 개관을 시작으로 2022년 본격 운영에 들어가 한 해 동안 22만 7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 있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진주 유등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 소망진산 유등공원 내에는 계절과 테마 별로 유등을 상시 전시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강유람선 김시민호의 탑승 매표소 겸 휴게소인 물빛나루쉼터는 촉석루의 지붕 곡선과 기둥, 다포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어진 목재건축물로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8000여 개의 조임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유일의 건축물이다.
‘2022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대상 등 2022년 한 해 동안 3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 운항을 시작한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는 8개월 운영기간 동안 2만 4000명이 탑승했다.
인기에 힘입어 진주시는 올해 친환경 전기유람선 1대를 추가 건조해 운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신규 관광지 견학에 참여한 관광홍보요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진주시가 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다”며 “진주시가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만큼 진주시를 더욱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알릴 수 있도록 관광 홍보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관광홍보요원들은 올해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간 적극적인 SNS 비대면 홍보 활동과 함께 ‘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논개제, 10월 축제 등 대규모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타 지자체 축제장도 방문해 진주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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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사각지대 발굴 가정에 긴급복지 제도 적극 연계
동두천시 중앙동, 사각지대 발굴 가정에 긴급복지 제도 적극 연계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생활고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긴급복지 제도를 최우선으로 연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긴급복지 제도는 실직, 퇴거, 정신건강 악화 고위험군 등 가정 내 문제와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 사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스스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맞춤형 공공복지 제도이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륜이엔에스와 협력해 진행 중인 도시가스요금 체납가구 일제 조사를 통해 생활고에 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된 제도권 밖 틈새계층에 긴급복지 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일상생활 유지와 밀접하게 관련된 문제에 직면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긴급복지 제도를 연계하고 사례관리 제공까지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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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동두천떡집, 취약계층 이웃 위해 사랑의 떡 나눔
생연2동 동두천떡집, 취약계층 이웃 위해 사랑의 떡 나눔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동두천떡집에서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담아 만든 백설기, 절편, 약밥 등을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떡은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정진영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최근 영업장을 이전해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생연2동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어르신 분들에게 직접 만든 따끈한 떡으로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게 됐다 매달 보여주시는 정성에 항상 감사드리고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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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관내 음식점 대상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생연1동, 관내 음식점 대상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음식점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가구란, 복지 자격은 없지만 어려움에 놓여있거나 제도 안에서 포착하지 못하고 있는 위기 가구를 말한다.
이날 생연1동 직원들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 및 착한식당을 직접 방문해 대표자에게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복지지원제도 등에 대해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 협조를 요청했다.
생연1동장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위기가구들의 사연이 매스컴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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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조기 완료
동두천시 생연1동,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조기 완료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2023년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조기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이어진 이번 조사는 특별히 겨울철 취약가구, 권리구제 대상자, 의료취약자, 가스료·관리비·전기료 체납자 등을 추가로 조사해 총 61가구가 발굴됐고 긴급생계비 신청, 기초수급 신청,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등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생연1동장은 “난방비가 오르는 등 더욱 어려워지는 위기 상황 속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