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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 안동 방문 김형동 의원과 함께 안동댐, 맑은누리파크 점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안동 방문 김형동 의원과 함께 안동댐, 맑은누리파크 점검
[AANEWS]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안동을 방문해 안동댐의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맑은누리파크 가동 중지에 따른 폐기물 처리현황 등을 확인했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16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안동댐과 인근 자연환경보전지역을 둘러보고 맑은누리파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안동의 물순환 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 내성천을 비롯한 안동·예천 국가하천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환경영향평가의 조속한 마무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오늘 환경부 장관의 현장 방문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 자원순환국장, 대구지방환경청장, 낙동강 홍수통제소장,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 본부장과 안동 지사장, 경북도청 환경산림자원국장, 경북그린에너지센터, GS건설 환경사업부도 함께 참석했다.
한화진 장관의 안동 방문은 김형동 의원의 지속적인 방문 요청에 한 장관이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동 의원은 지난해 6월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이후, 8월 업무보고를 통해 안동댐 인근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설정이‘과도한 규제’라는 환경부 장관의 답변을 끌어냈으며 이후 대구지방환경청 실무진 국회 면담 한화진 장관 국회 면담 환경부 국정감사 대구지방환경청 국정감사 환경부 종합 국정감사 환경부 업무보고 대구지방환경청장 국회 면담을 통해 환경부 장관과 국가 물관리 정책 결정권자와 실무진의 안동 방문을 강력하게 요청해왔다.
먼저 안동댐 현장점검에서는 김형동 의원과 한화진 장관이 함께 안동댐 취수탑과 여수로를 점검하고 브리핑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이 함께 참석했다.
김형동 의원은 “안동은 지난 수십 년간 댐 건설로 인한 도시발전 저해 및 주민 희생을 감수해왔다”며 “수몰민은 물론 안동 주민의 권리 회복을 위해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지구 변경을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3월 내에 마무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른 시일 내 절차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진 경북도청신도시에 소재한 맑은누리파크 현장점검에서는 화재가 발생한 소각장을 방문했다.
김형동 의원은 “화재의 원인을 보다 명확하게 밝혀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말하고 “정부가 책임있는 자세로 경북 북부의 쓰레기 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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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 실시
구리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 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5일 관내 초등학교 및 인근 번화가 일원에서 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구리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총 5개 기관·단체,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점검단은 관내 초등학교 주변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 19세 미만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준수여부와 표시 부착 여부 점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제한업소의 해당사항 준수여부 점검·계도 청소년실이 있는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안내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B.B.S경기도 연맹, 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3개 단체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하고 청소년지도위원을 위촉해 월 1회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월 1회 민관합동점검과 자체 점검, 일일 도보순찰 등 청소년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단체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좋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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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AANEWS] 구리시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소통·문화·힐링을 주제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로 지정돼있으며 직장과 학업 등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베트남 음식체험, 우리가족 우정팔찌 만들기, 우리가족 플라워 액자 만들기, 일본 화과자 만들기, 마크라메 모빌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참여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다.
모집 기간은 매월 둘째 주 ~ 모집 완료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사업3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구리시의 다양한 가족이 함께 가족친화적 문화를 만들어 가족이 건강하고 더 행복한 구리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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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구릉·아차산 지킴이 활동 진행
구리시, 동구릉·아차산 지킴이 활동 진행
[AANEWS] 구리시는 오는 4월과 10월 중에 ‘동구릉·아차산 지킴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킴이 활동은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하며 아차산·동구릉에 대한 이론 교육 및 문화재 보존 캠페인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구릉 지킴이’는 세계유산 동구릉의 의미 및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 4월 1월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2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된다.
또한 ‘아차산 지킴이’는 고구려와 아차산의 역사, 유물 등 역사 이론 교육 및 아차산을 현장답사하고 유적을 보존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2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구리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활동 후에는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차산·동구릉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도 하고 구리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우리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차산4보루를 탐방해보는 아차산 가족 탐방 프로그램도 5~6월 주말에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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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자 지속 증가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자 지속 증가
[AANEWS] 구리시는 지난 2021년 2월 24일에 개소한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가 올해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반려동물 놀이터의 누적 이용량을 보면 누적 이용 반려견 45,921마리, 보호자 54,509명으로 연평균 반려견 약 21,500마리가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를 이용했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전에는 장자호수생태공원 등에서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다니며 배설물을 남기는 등 반려동물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마찰이 있었다.
이후 장자호수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가 설치되고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마찰을 줄여줌과 동시에 들며 반려인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시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달간 휴무일 및 평일 19시 이후에 상주하는 관리자 없이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방하는 자율운영시스템을 시범운영했다.
올해 1~2월 시범운영 중 이용한 반려견은 915마리로 전년대비 이용률이 30%증가했으며 주말밖에 이용하지 못했던 직장인과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에 시는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무인 자율운영 시스템 시범운영 기간을 8개월 늘린 2023년 10월 31일까지로 연장했으며 시범운영에 따른 만족도 등 시민 의견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방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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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 추진
구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 추진
[AANEWS] 구리시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아동 479명, 346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아동 조기발굴을 위한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실태파악과 더불어 맞춤형 복지정보 안내 공적서비스 및 민간지원 서비스 연계 아동에게 필요한 보호 조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를 의심할 만한 증거가 발견된 경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협력해 아동을 신속하게 보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위기아동 발굴 및 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아동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관계 구축 및 아동통합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연계기관 등을 통한 위기 아동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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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54회 임시회 간담회 이모저모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54회 임시회 간담회 이모저모
[AANEWS]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지난 15일 제254회 임시회 회기 중 산업혁신과, 새만금에너지과, 먹거리정책과, 도시재생과와의 간담을 통해 각 사업별로 개선 등을 요구했다.
스마트산단 제조혁신 기반구축사업 관련해 서동수 의원은 기업지원센터 구축, 성능평가 지원, 인력양성을 위한 사업으로서 시비가 42억원이나 투자되는 보조사업이 단순히 연구·운영 인력의 인건비 등으로 소모되는 사업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설경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의 주관기관 선정 단계로서 군산시는 단순 지방비 매칭에 그쳐서는 안 되며 해당 센터의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이 선정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구축사업 사업비 변경과 관련해 설경민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총사업비 및 시비 출연 규모 변경에 대한 의회 차원의 동의 여부나 후속 예산 변경 심의 등에 대한 절차가 모호하다고 지적했고 나종대 의원은 해상풍력 관련 공사나 유지관리, 운영 단계에 투입되는 종사자에 대해 교육 이수가 의무화되거나, 안전·기술·고급 부문별 교육의 자격증 제도 등 법제화까지 연계되어야 해당 센터의 군산 유치를 통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담보될 것이라고 했다.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 추진계획과 관련해 한경봉 의원과 김영자 의원은 전년 축제 예산액 320백만원 대비 수제맥주 4개 업체의 판매액은 약 80백만원으로서 예산 대비 판매실적이 저조한 것을 감안하면, 차라리 해당 예산으로 맥주 무료제공 등 공짜맥주 홍보효과로 관광객을 증대시키는 등 축제 기획 관련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며 블루스보다는 트로트 등 대중적인 음악과의 콜라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고 설경민 의원은 농업기술센터가 해당 축제를 주관하는 이유가 단순히 맥주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맥아의 판로확대 측면도 있으므로 이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축제를 통한 부대 효과가 지역상권까지 공유되도록 철저한 검토를 요구했다.
나종대 의원과 윤세자 의원은 입장료를 맥주나 음식부스 무료·할인 쿠폰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축제장 내·외부에서의 소비를 촉진하는 전략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고 김경구 의원은 와인 축제에서 포도 밟기 체험을 하는 것처럼 맥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나종대 의원과 이한세 의원은 맥주 추출기 및 판매 부스를 늘리거나, 축제 전에 미리부터 캔맥주 제작 등 맥주 재고량을 확보함으로써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나종대 의원은 주차장 조성 시 유료화 시행으로 주변 정주민 등의 상시 주차보다는 관광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를 주문했고 설경민 의원, 서동수 의원, 김경구 의원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구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업의 경우 매입 가능한 적당한 부지를 선택해 거점공간을 강제 주입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 등 문제점이 많았으며 중앙동 2구역 사업 또한 상가 활성화가 목적이나 세부사업 내용으로 보아서는 해당 목적이 달성될지 의문이라며 도시재생 신규사업 발굴을 잠시 보류하더라도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 잘 안된 부분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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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11회‘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낭독 공연 개최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오는 3월 31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박완서 작가 타계 12주기를 기억하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나누기 위해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
1970년 장편소설 ‘나목’으로 등단한 한국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는 1998년부터 구리시 아치울 마을에 정착해 2011년 타계하시기 전까지 구리시에서 집필활동을 전개했다.
구리시립도서관은 작가가 타계한 다음 해인 2012년부터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라는 타이틀로 매년 추모 공연을 개최해왔으며 어느덧 11회를 맞아 구리시를 대표하는 문학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낭독공연으로 올려지는 작품 ‘도둑맞은 가난’은 1975년 발표된 박완서 작가의 초기 단편소설로 온 가족을 잃은 여주인공이 ‘상훈’이라는 인물을 통해 부자들이 모든 것을 빼앗고 가난마저 훔쳐 가는 현실에 환멸과 좌절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박완서 작가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중산층의 허위의식, 청년세대의 고단함에 대해 한번 뒤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완서 작가의 문체와 표현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배우들의 낭독뿐만 아니라 작품과 어울리는 라이브 연주와 영상을 도입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하는 복합예술공연 형식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활한 공연관람이 어려웠지만, 올해 거리두기 없이 개최되는 박완서 낭독공연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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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아동보호 강화법” 대표발의
위성곤 의원, “아동보호 강화법” 대표발의
[AANEWS]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6일 “아동을 유기하거나 보호자가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등의 학대를 할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아동을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행위,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양육 및 교육을 소홀히 하는 행위, 장애아동을 일반 공중에 관람시키는 행위, 아동에게 구걸을 시키는 행위 등의 범죄를 저지른 자에 대해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2월 발생한 인천 초등학생 아동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보호자가 피해아동을 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영하의 날씨에 옷도 입히지 않은 채 집 밖에 방치할 뿐만 아니라 연필로 허벅지를 찌르거나 눈을 가리고 의자에 결박하는 등 상상하기 어려운 학대를 가했던 것으로 드러나 아동학대의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편 가정내에서 발생하는 아동폭력은 가정폭력에 아동을 노출시키는 행위까지도 처벌하고 있어 가정폭력의 피해자라 할지라도 자신이 학대당하는 모습을 자녀가 목격했을 경우에 처벌대상이 되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위성곤 의원은 “아동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동학대의 처벌 형량을 높여 경각심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다” 면서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제공하지 않거나 아동을 구걸에 이용하는 행위 등은 보호자로서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이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이어서 “아동학대 범죄의 형량을 높이는 만큼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오히려 처벌되는 일은 없도록 사각지대를 정비했다”고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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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도의원, ‘2. 7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동결 결정’ 재검토 촉구
오준환 도의원, ‘2. 7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동결 결정’ 재검토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도의원이 제36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2월 7일 경기도의 시내버스 요금 동결 결정을 재검토해 점진적인 요금인상과 버스업체 재정지원의 최소화를 요구했다.
오준환 도의원은 “버스요금 인상이 발생했음에도 요금을 동결하겠다는 것은 누군가가 인상된 만큼의 비용을 대신 지급해야 한다는 사실도 도민들께 설명하셨는지 묻고 싶다”며 “경기도가 최근 3년간 각종 명목으로 버스업체에 지원한 금액이 무려 8,273억원에 이르고 있고 요금이 동결되면 더 늘어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운수업체가 매년 경기도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운송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요금에 의존하게 되면 버스의 필수유지 비용을 줄이거나 폐업으로 이어져 도민 피해가 가중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교통국이 오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시내버스 요금은 2019년 9월 1,250원에서 200원 인상된 1,450원 이며 경기도가 최근 3년간 시내버스 업체에 재정지원한 금액은 8,273억원으로 연평균 약 27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오 의원은 “버스 요금을 최소 2년마다 검토·조정해야 함에도 정치적이유로 동결을 거듭하고 있다”며 “요금인상을 억제하고 도 재정으로 버스업체의 적자를 보전하면 당장은 도민 부담이 줄어들지 모르겠으나 장기적으로는 버스요금 폭탄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준환 의원은 “2023년 경기도의 도세 징수실적이 감소됐다에도 재정을 투입해 버스요금을 동결하겠다는 것은 성급한 결정이다”며 “버스요금이 운송원가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도민께 상세히 설명한 후 적절한 인상률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버스 요금을 인상하는 것이 서민 경제의 충격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발언시간 종료 이후 오준환 도의원은 경기도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면 경기도의 재정압박은 더 심해질 것이 예상되므로 제도 시행과 함께 버스요금조정위원회를 상설화하고 일정주기마다 요금 심사를 정례화하는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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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결산 분석 전문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예·결산 분석 전문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는 16일 의회사무처 예산분석관 및 예·결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 대비 예·결산분석 전문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강희진 회계사를 초빙해 ‘정책분석에서 회계정보의 이용’이라는 주제로 회계정보의 의의 정부예산결산서와 재무보고서의 차이 회계보고서 차이에 따른 분석 시 쟁점 공기관·출자출연기관 회계 특성 등으로 주요내용이 구성되어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됐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재무·회계 중심의 분석기법에 대한 다양한 거래사례 비교 및 전문지식 전달로 지방재정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 예·결산 심사기능의 전문화와 효율화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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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홀몸 중증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정읍시, “홀몸 중증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홀몸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홀로 사는 중증장애인의 이동 편의성 증진을 위해 전라북도 최초로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없는 중증장애인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차량 기사와 도우미가 현장을 방문해 차량 이용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가 정읍시로부터 총사업비 10억 9천만원을 지원받아 위탁 운영한다.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에는 지역 내 교통약자 910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일일 평균 차량 1대당 12명이 이용하고 있다.
차량은 총 18대가 운영된다.
차량에는 휠체어가 탑승할 수 있도록 휠체어 리프트가 마련돼 있으며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 내부에 고정 벨트와 안전바 등이 설치돼 있다.
차량 이용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지원 차량 이용자는 “혼자서는 이동이 어려웠는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외출 준비를 도와주고 탑승에서 하차까지 이동 보조를 해주셔서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건강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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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6일 농업재해 담당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일 농업재해 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 현장에서 냉해와 가뭄,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와 빠른 복구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유인호 연구관이 강사로 나섰다.
유인호 강사는 강풍과 폭설 등 자연재해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개정된 내재해형 설계기준과 시설규격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또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 발생으로 원예 특작 시설의 피해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농가의 경제적 손실이 늘어남에 따라 담당자의 중점 사업추진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국가재난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재해조사 관련 준수사항, 복구계획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해대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피해 발생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 보수 등 사전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4차산업혁명으로 변모하는 농업의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공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기별 중점 업무담당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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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가득 행복 나눔 정읍’ 발걸음 속도 낸다
‘희망 가득 행복 나눔 정읍’ 발걸음 속도 낸다
[AANEWS] 정읍시가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동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특정 계층이 아닌 각계각층의 모든 시민이 행복한 ‘정읍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상황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불어넣으며 복지 도시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기초연금과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에 1,396억원을 투입해 어르신이 행복하고 편안한 고령 친화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정을 위해 379억원을 지원하는 등 복지정책에 정읍시 전체 예산의 25.29%인 2,646억원을 투입했다.
시는 올해도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해 모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평생 복지 실현을 위해 총 2,908억원을 들여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체감온도 향상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민생안정과 코로나19 사태 조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씩의 ‘일상 회복지원금’을 지원했다.
또 이례적인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 세대에 ‘한파 대응 에너지 특별지원금’을 지급했다.
또 이학수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모두에게 따뜻한 ‘체감형 복지 실현’과 나눔을 통해 행복한 ‘정읍 공동체 실현’을 위해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는 지역민이 기부한 식자재와 식품을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료로 가져가는 사업이다.
이웃과 음식을 나누면서 시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게 함은 물론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음식물 낭비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내장상동과 수성동, 시기동 등 주민센터 3곳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운영 중이며 효과와 반응 모두 좋아서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낮은 출산율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 자체 예산 24억원을 투입해 0~59개월 아동에게 매달 1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육아수당은 생애 초기 가정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2023년 3월 기준으로 2018년 4월부터 23년 3월까지 출생한 아동의 친권자다.
매월 25일 정읍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최대 60개월간 총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자녀 출생 초기에 큰 비용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해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도 지급하고 있다.
첫 만남 이용권은 유흥업소, 사행업종, 면세점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첫째 출생아에게 2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이상은 1,000만원의 출생축하금도 지급하고 있다.
북면 화해리 69-10번지 일원에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들어선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문제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피해 아동들의 보호와 치유를 위해 마련되는 공간으로 326㎡ 면적에 상담실, 치료실, 검사실, 회의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 시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 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생활밀착형 가정 육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이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이곳에는 자녀를 위한 안전한 돌봄 공간, 수유실, 유아 화장실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장난감과 도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음악 놀이, 또래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의 자조 모임인 가족 돌봄 품앗이 활동 등을 지원한다.
시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 모두가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행복한 정읍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시는 노인과 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2023년 노인·장애인 관련 예산 1,800억원을 편성했다.
이 예산을 활용해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 등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 ‘응급 안전·안심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성인용 보행 보조기를 확대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시설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장애인·노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보험료 지원사업, 소규모 점포 경사로 보급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국가 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탈피해 지방자치단체의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해 다양한 이용자에게 바우처 방식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34개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1,1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문화 여가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 등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는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5개 영역 평가에서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는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기관이 한층 발전된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과 적절한 배분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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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조성 앞장
진안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조성 앞장
[AANEWS] 군 전체 면적의 76% 이상이 임야로 이뤄진 진안군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숲이 가지는 탄소저감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중립이란 조림사업 등을 통해 탄소흡수를 늘리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탄소배출권을 탄소감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탄소의 흡수원이자 저장고인 산림을 보호하고 훼손된 산림을 다시 복원해 탄소감축 수단을 제공하는 것으로 산림 분야의 역할이 중요하다.
조림사업은 494ha 면적의 산림에 38억 3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사업은 경제수 조림300ha 큰나무 조림104ha 탄소저감사업19ha 이다.
진안군청 박춘선 산림과장은 “최근 군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며 아까시, 백합, 헛개나무 등 밀원수 200ha를 식재해 양봉·한봉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운동’의 일환으로 3월 24일 청내 직원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식목일 행사’와 3월 29일 군민에게 유실수 등 묘목을 직접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안고원시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