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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한강공원에 NCT 도영숲 생겼다… 2023년 스타숲 첫삽
난지한강공원에 NCT 도영숲 생겼다… 2023년 스타숲 첫삽
[AANEWS]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 난지한강공원에 스타숲을 조성한다고 지난 2월 발표한 이후, 첫 번째 스타숲이 조성됐다.
3월 15일에 글로벌 아이돌그룹 ‘NCT’ 멤버 도영의 팬들이 직접 나무 783그루를 심은 것이다.
시 한강사업본부는 그간 한강 전역에 흩어져 조성되던 스타숲을 큰 규모로 조성해 참여도를 높이고 명소화하고자, 난지한강공원에 약 1만㎡ 규모의 부지를 할애해 식재, 관리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NCT 도영의 한 팬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을 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서울에 올 때마다 이곳 스타숲을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스타숲 조성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함께 물주기 등 현장관리를 지원하고 풀베기 등 사후관리도 돕는 한편 스타와 팬클럽이 원한다면 스타의 명패, 풋·핸드프린팅, 등신대 설치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난지한강공원에 스타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싶은 스타와 팬클럽은 한강사업본부 생태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처럼 성숙한 팬문화가 K-POP이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또 하나의 이유가 아닌가 한다”며 “나무 심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다른 팬클럽들의 나무심기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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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 금융 진흥계획 승인, 개포 ICT 대상지 선정
서울시, 여의도 금융 진흥계획 승인, 개포 ICT 대상지 선정
[AANEWS] 서울시는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에 대한 진흥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월 개최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 의결 이후 심의위원회에서 요청한 내용을 영등포구에서 보완해서 제출한 결과다.
진흥계획은 진흥지구를 중심으로 권장업종 활성화 방안과 권장업종 기업 및 시설 관리 방안, 지구단위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담은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사업내용 및 투입예산을 현실화 하는 등 일부 내용을 보완하는 것을 조건으로 진흥계획을 조건부 승인 의결했다.
여의도 금융특구는 2010년에 지정됐고 2012년 진흥계획을 승인받기 위해 서울시에 제출했으나 정부와 서울시의 금융정책과의 연계를 위해 한 차례 승인이 보류된 바 있다.
이후 서울시에서 2021년 ‘아시아 금융중심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하자, 영등포구는 이에 발맞춰 금융특구를 중심으로 한 금융산업 활성화 계획을 준비해왔다.
이번에 진흥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영등포구와 서울시가 상호 협력해 여의도 일대 금융중심지 기능을 강화하는 서울시 정책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
진흥계획의 비전은 ‘디지털국제금융중심지 여의도’로 핀테크 순위 세계 TOP 5위권 진입, 국제금융지수 세계 TOP 5위권 진입을 목표로 추진한다.
디지털금융지원센터 설립, 핀테크기업 육성, 금융중심지 브랜딩 홍보 강화, 금융교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영어 친화 환경 조성 등 외국인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담고 있으며 5년간 총 59,357백만원이 투입된다.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면 용적률 등 건축 규제 완화도 가능해진다.
또한, 서울시는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개포4동 일대를 ‘개포4동 ICT 특정개발진흥지구’의 지정 대상지로 선정했다.
권장업종에 대해서는 건설자금, 입주자금 등이 지원되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관련 산업시설에 한해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의 건축규제가 완화된다.
권장업종은 AI 및 ICT 산업 제조·개발·서비스업과 AI 및 ICT 융합산업의 제품공급업이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서울시가 미래 전략산업이 입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제도적 지원을 통해 권장업종의 집적을 유도해 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고자 2007년 도입한 제도로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된 개포4동이 최종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 총 9개 지구가 된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 권장업종의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해 종합지원센터가 조성되고 이를 통해 기술개발, 투자유치, 마케팅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권장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건설자금, 입주자금, 경영안정자금 융자가 지원된다.
또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지구 내 권장업종 용도의 산업시설은 용적률 최대 120%, 건물 높이제한은 최대 120%까지 건축규제가 완화되고 도로 및 주차장 확충 등 진흥지구 내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시설 조성을 위한 사업도 추진될 수 있다.
개포4동은 인접한 양재동과 함께 과거부터 ‘포이밸리’라 불리우며 벤처창업의 성지였던 곳이다.
현재 ICT 산업의 중심지인 테헤란밸리와 양재 인공지능 혁신지구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양재 일대 특화된 연구개발 기능과 강남구에 특화된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능 간 연계가 가능해 상호 간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서초구에는 LG전자, KT연구개발센터 등 ICT 산업 연구개발 시설이 특화되어 있고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양재 인공지능허브에는 100여개의 스타트업이 집적되어 있다.
테헤란밸리에는 팁스타운, 마루180, 취창업허브센터, SBA엑셀러레이팅센터 등 창업지원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고 강남구에서 지역 내 높은 ICT 산업 특화도를 바탕으로 ICT 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는 등, 서초구와 강남구 간 연계 활용이 가능한 공간 및 프로그램, 인적자원 등이 풍부하다.
이번에 개포4동 일대가 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서울시는 먼저 대상지로 선정된 양재동과 하나의 진흥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강남구는 내년 상반기에 양재동과 함께 최종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진흥계획 수립 등에 곧바로 착수할 예정이다.
김기현 서울시 신산업정책관은 “이번 심의 승인을 통해 여의도 디지털금융산업의 성장이 탄력받고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강화될 것이며 양재·개포 일대는 미래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간 융복합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육성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집중해서 미래산업 육성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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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건강 형평성 제고 우수정책 세계에 알려…건강도시 시장회의 참석
서울특별시청
[AANEWS]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15일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세계 건강도시 파트너십 시장회의’에 참석해 ‘건강불평등 개선을 위한 서울시 우수정책’을 소개했다.
건강 도시 파트너십은 암·당뇨·심혈관계 질환 등 비전염성 질환과 상해 예방을 위해 구축된 서울·런던·파리·도쿄 등 세계 70여 개 도시 간 글로벌 네트워크다.
블룸버그 재단은 세계보건기구, 바이탈 재단과 함께 참여 도시들이 지역사회 내 만성질환 및 상해 예방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고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최초로 열린 ‘세계 건강도시 파트너십 시장회의’에서는 전 세계 14개 도시 시장과 70개 이상 도시 담당부서 및 전문가가 참석해 더 건강하고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고자 도시별 건강정책 및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방향 등을 토론했다.
이날 오 시장은 14개 도시 시장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전후로 시민들의 평소 건강관리를 위한 도심공원, 녹지공간 확보 및 투자 필요성 저소득층을 위한 시립병원 등 공공 의료시설 확충 서울시의 금연정책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2010년 11월 ‘서울특별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담배 없는 도시 서울’ 구축을 위해 저소득층 금연치료 및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한 금연구역 지정 담배 없는 세대 구축을 위한 청소년 흡연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흡연은 건강 격차를 유발하는 가장 큰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서울시는 실내는 물론이고 학교 통학로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실외 공공장소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이후 오 시장은 12시 45분‘현지시간’ 블룸버그 재단의 창시자이자 세계보건기구의 글로벌 대사인 마이클 블룸버그와 면담에서 손목닥터 9988 등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협력 사업 확대를 논의했다.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은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을 연동해 시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이다.
걷기 활동량, 식단관리, 건강정보 확인에 따라 건강 포인트가 지급되고 6개월간 최대 1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누적된 포인트는 약국이나 병원, 편의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블룸버그 재단이 지원하고 세계보건기구와 바이탈 재단이 협력하는 ‘건강도시 파트너십’에 참여해 예산 및 기술지원을 통해 비만과 금연 분야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미화 10만 달러를 지원받고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당류 식품 섭취 감소 캠페인과 인식조사 등을 실시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는 미화 5만 달러를 지원받고 청소년 흡연을 유발하는 환경개선을 위해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담배 광고를 제한하기 위한 전문가 조사 및 시민 인식조사, 가이드라인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블룸버그 재단·세계보건기구 등과 협력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비전염성 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도시 구축을 위해 협력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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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21일 제305회 임시회 개회
시흥시의회, 21일 제305회 임시회 개회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2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비롯해 총 29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이 중 의원발의 안건은 시흥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3건, 시흥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교육복지위원회 1건, 시흥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 조례안 시흥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안 등 도시환경위원회 10건으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임시회를 개회한 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안건 심사를 하고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23일에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받은 후 마지막 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미희 의장은 “16명 시의원 모두가 ‘일하는 의회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며 “내실있는 안건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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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질의 나선 이상원 경기도의원,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에 대한 경기도의 과도한 지원 전면 재검토해야”
도정질의 나선 이상원 경기도의원,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에 대한 경기도의 과도한 지원 전면 재검토해야”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상원 의원이 1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의를 통해 민주노총 등 특정 단체에 대한 경기도의 과도한 보조금 지원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의에 나서 “경기도는 이재명 전 지사 시절인 2020년 도 예산 70억원을 들여 수원시 인계동 소재 5층 규모 빌딩을 매입, 민주노총 경기지부가 무려 10년간 무상 임대할 수 있도록 했다”며 “뿐만 아니라 매년 1억원의 운영비 지원, 리모델링비, 시설개선비까지 포함해 지난 3년간 총 7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20년 당시 도의회 95% 이상의 의석수를 차지했던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조례 개정을 강행해 민간단체 위탁 운영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렸고 추가로 5년 재계약도 가능토록 길을 열어줬다”며 “이는 이재명 전 지사의 특정 노조 지원이 특혜 수준에 달한 것으로 지금이라도 경기도가 해결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지원된 경기도의 보조금은 지난 5년간 203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지난해에만도 59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민주노총·한국노총이 ‘사업 위탁’을 명목으로 도로부터 이처럼 보조금을 지원받아 수행해온 사업 대다수가 행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최근 5년간 도가 양대 노총에 지급한 보조금 사업 내용 및 정산보고서 일체를 보면 노동자 교육·법률지원 등 일부를 제외한 사업 대부분이 행사성이었다”며 “각종 행사 진행에 필요한 경품으로 TV나 냉장고 등 고가의 가전제품을 구매하고 5만~10만원 상품권을 대량 배포하거나 연수 명목의 해외 방문 및 노조원 자녀를 중심으로 한 장학금 지원이 지출에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과연 이러한 행태가 전체 노동자를 대변하는 기구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라며 “올해부터라도 이러한 실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는 양대 노총을 비롯한 민간단체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부적정하게 사용된 보조금은 즉각적인 환수 조치와 함께 향후 위탁사업 공모 선정 과정에 불이익을 주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민간단체 보조금이 일반 상식선에서 활용되고 모두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는 수단으로 사용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의원의 이 같은 지적들에 김 지사는 “노동단체는 나름의 역할이 있고 노동복지와 권익 증대는 지사의 중요 책무 중 하나”며 “다만, 민간 경상보조와 관련해서는 양대 노총뿐만 아니라, 모든 대상 단체에 대해 적절한 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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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깜깜이 조합장선거 개선법’ 대표발의
[AANEWS]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국회의원은, 종래 ‘깜깜이선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비판을 받을 정도로 불법⋅혼탁선거로 얼룩졌던 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성을 제고하고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특히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활성화와 예비후보자에 대한 면밀한 비교⋅평가에 필요한 각종 규정을 보완하는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부터 4년마다 실시해온 전국 농축협⋅수협⋅산림조합의 동시조합장선거가 여전히 ‘깜깜이 선거’ 또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윤준병 의원은 “현행법은 ‘공직선거법’과 달리 예비후보자에 대한 규정이 너무 적다 보니 예비후보자 선거운동의 방법과 범위가 지나치게 좁아지고 상대적으로 기득권에게 유리한 선거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투표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이 사전에 예비후보자들의 정책⋅정견⋅공약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조합장 예비후보자에게 30일 중앙회장 후보자에게 60일의 선거운동기간을 각각 부여하고 예비후보자 등록,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예비후보자홍보물, 예비후보자공약집, 선거운동기구 설치 등에 대해 보다 상세한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공정하고 공평한 선거운동 기회의 제공, 조합원의 알권리 보장, 부정선거 근절을 이루고 조합장선거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제고하려는 것”이 동 개정법안의 제안이유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조합장 선거나 중앙회장 선거가 더 이상 ‘깜깜이 선거’나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지 않으려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과 ‘농업협동조합법’ 등 관련 제도들이 제대로 완비되어야 유능한 지도자들이 공정하게 선출되고 이들이 보다 당당하게 조합을 개혁해 나갈 수 있을 것이므로 이러한 기대가 조속히 구현되도록 입법기관으로서의 책무 완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준병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 개정법안에는, 김성주⋅김성환⋅김철민⋅민형배⋅서영교⋅신정훈⋅양경숙⋅양정숙⋅오영환 의원이 공동발의에 동참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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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개최
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개최
[AANEWS] 문경시의회는 3월 16일 시의회를 방문한 대만 운림현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문경시의원 소개와 대만 운림JC 방문단 소개 시간을 갖고 서정식 부의장의 환영사와 유계형 회장의 인사말씀을 들은 뒤 방문 기념패와 기념품을 전달한 후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정식 부의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만남이 어려웠지만 이렇게 뜻깊고 소중한 인연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문경시에 머무시는 동안 우리 시의 정취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림JC는 1989년 점촌JC와 국제 자매결연을 한 이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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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62회 전남체전 당구’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완도군, ‘제62회 전남체전 당구’ 알고 보면 더 재밌다
[AANEWS]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당구’다.
당구는 규격화 된 테이블 위에 여러 개의 공을 놓고 긴 막대기인 큐로 쳐서 룰에 따라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로 크게 캐롬 경기와 포켓 경기로 나뉜다.
캐롬 경기는 포켓이 없이 한 번의 샷으로 여러 개의 목적 구를 맞히는 방식으로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4구, 3구 등 4각 테이블에 구멍이 없는 경기를 말한다.
포켓볼은 테이블 가장 자리에 있는 6개의 포켓에 목적 구를 집어넣는 방식으로 1~10번까지의 10개의 공을 사용해 낮은 번호 순으로 넣는 게 원칙이다.
제62회 전남체전 당구 경기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완도 문화예술의전당 문화홀에서 22개 시군 4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가운데 캐롬, 포켓볼이 개인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감독, 코치 외 1종목 당 1명, 2인 이내로 구성되며 참가 자격은 전라남도 출신자로 정해진 기간 내에 도민체전 참가 등록을 마쳐야 하고 타 시·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원 및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지난 2022년 제61회 대회에서는 캐롬 1위는 영광, 2위 목포, 3위 순천, 강진, 포켓볼 1위는 담양, 2위 신안, 3위 여수, 해남이 차지했다.
2019년 제58회 대회에서는 캐롬 1위는 영암, 2위 순천, 3위 보성, 해남, 포켓볼 1위는 장성, 2위 신안, 3위 강진, 담양이 차지했다.
2020년과 2021년도에는 코로나19로 대회 개최가 취소됐다.
지난 대회 전적을 살펴보면 모두가 우승 후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시군에서 우승을 차지한 만큼 제62회 대회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며 특히 완도군도 개최지의 이점을 살려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화려한 개막 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준비해 이번 전남체전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관광체전으로 개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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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스마트팜 환경관리 주제 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고흥군, 스마트팜 환경관리 주제 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AANEWS] 고흥군은 3월 15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팜 환경관리 최신동향과 특화과제’라는 주제로 네덜란드와 국내 스마트팜 전문가를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남농업기술원과 순천대학교 지능기술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도내 대학, 외부 농업전문가, 전문농업인 및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청인사인 네덜란드 Cultilene BV사의 전문가 Remy Maat씨가 네덜란드 근권부 양·수분 균형제어에 대한 최신 정보를 소개했으며 청년창업보육온실에 방문해 재배중인 작물의 근권부를 직접 관찰하며 보육생들에게 컨설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순천대학교 지능기술연구소 이범선 교수의 ‘과채류 근권부 주요병해 발생요인 및 관리기술 방법’ 전남농업기술원 김희곤 소장의 ‘스마트팜 실용화 기술 및 특화과제’ 서울대학교 전창후 교수의 ‘식물공장 현황과 과제’ 등 농업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스마트팜사업소 김태호 소장은 “전문가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청년농, 농업인, 기업 등에게 국·내외 최신 스마트팜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특화과제를 발굴할 수 있는 곳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특화 청년농 양성 및 기자재 연구·실증을 위해 조성됐으며 지난해 11월 준공식을 개최해 본격 운영 중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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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 - 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흥군은 3월 1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강화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트타이거즈는 국내 사회공헌, 환경부와 MOU 협력, 국가 IOC 및 스포츠 행사 홍보,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해 각종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흥군민의 보건 증진을 위한 교류 고흥군 사회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고흥군을 위한 홍보 활동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활동 등을 내용으로 양 기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화이트타이거즈는 협약 후 고흥군 축산농가를 위해 방호복 2,500벌을 기증하고 군민 보건증진과 지역 홍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대표는 “이번 협약과 방호복 기증을 시작으로 고흥군 사회공헌 강화 및 농수축산물 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화이트타이거즈에서 기증해준 방호복 2,500벌은 한우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군 축산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위생·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실있는 교류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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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홍보대사 가수 조항조·진성, ‘고향사랑기부’ 동참
고흥군 홍보대사 가수 조항조·진성, ‘고향사랑기부’ 동참
[AANEWS] 고흥군은 가수 조항조, 진성이 고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박지성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고흥 올래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해 고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흥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흥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실천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기금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고흥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두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함으로써 우리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도 섬진강을 노래하는 가수 나광진 씨가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지역 간 재정격차를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고흥군은 고흥한우, 유자, 석류, 쌀 등 청정농수축산품 380여 종과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고 능가사 템플스테이, 벌초대행 서비스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고액기부자 예우를 위한 ‘고흥애전당’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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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만감류 소비촉진 라이브커머스 출연
김희현 정무부지사, 만감류 소비촉진 라이브커머스 출연
[AANEWS]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제주 만감류 소비촉진을 위해 제주농협과 함께 추진하는 행복 만감 222 페스티벌의 일원으로 16일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해 제주 만감류를 소개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전 라이브커머스에서 “제주산 만감류를 사랑하고 찾아주는 소비자 여러분 덕분에 겨울철 대표 과일이 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감귤 생산을 확대하고 제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농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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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 음주문화 정착, 민·관이 함께 나선다
건전 음주문화 정착, 민·관이 함께 나선다
[AANEWS] 지역사회에 뿌리박힌 잘못된 음주문화를 바로 잡고 건강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독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음주문화 개선 실천을 결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후 2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음주문화 의식개선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주의 높은 음주율 및 음주운전, 주취폭력 등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술에 관대한 지역사회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기준 제주도민 월간 음주율 55.7%, 고위험 음주율 13%, 주취 강력범죄 검거 건수 1,975건,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취소 1,592건으로 나타났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지사, 양병우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안전 관련 유관·민간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음주로 인한 사회적 손실 규모가 커지면 지역사회가 발전하기 어려운 구조가 된다”며 “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복지·문화의 비중을 높여나가야 우리 삶이 윤택해지고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음주문화 개선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과 단체가 동참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1년 뒤에는 관련 지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인하고 평가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발대식은 제주청년예술가의 안전테마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음주문화 개선 실천 결의 퍼포먼스, 음주문화 개선 주제 안전문화 토크쇼, 안전 퀴즈쇼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도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민 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음주문화 의식개선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공공기관을 포함한 공직사회 내부에서부터 ‘1부서 1과제’ 음주문화 개선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청년예술인과 협업해 안전테마 문화 공연과 범도민 거리 캠페인을 추진하고 음주문화개선 추진 협의체와 함께 과도한 음주의 문제점과 극복방안에 대한 교육, 캠페인, 단속 및 실질적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절주사업도 발굴·지원한다.
아울러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음주문화 개선 표어 및 영상 공모전 개최, 절주송 및 홍보 영상을 제작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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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협업 교육 확대
남양주시-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협업 교육 확대
[AANEWS]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해 뉴미디어 교육 4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며 VR 콘텐츠 제작 4기 코딩 활용 앱 만들기 4기 이모티콘 제작 2기 웹툰 제작 2기 과정으로 기수별 6차시, 수강 인원은 10명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오는 3월 21일부터 코딩 활용 앱 만들기 1기 교육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디어 전문 교육 기관인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준비한 교육이 시민들에게 창의적인 뉴미디어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 과정 및 기수별 일정 등 교육과 관련된 내용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인생다모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2019년 11월 개관과 동시에 남양주시 평생학습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남양주 시민의 미디어 교육을 위해 남양주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오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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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옐로카드 배포 캠페인’ 성료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옐로카드 배포 캠페인’ 성료
[AANEWS]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 15일 남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진행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드 배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옐로카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방에 부착하는 카드로 가방에 부착 시 빛을 반사해 약 9배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용품이다.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역 내 초등학교의 개학 시기에 맞춰 지난 2월 옐로카드를 제작했으며 지난 2일부터 개학을 맞아 등·하교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지대를 비롯해 오남읍지구대 금곡동지구대 와부읍지구대 퇴계원읍지구대 별내동지구대 호평동지구대 별내면지구대 진접읍지구대 평내동지구대 다산2동지구대 등 총 10개 지구대가 참여했다.
나용자 남양주시지대장은 “이번 옐로카드 달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남양주시의 이미지가 정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사고 없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해 12월 전국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등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지역 문화행사 교통지도’, ‘스쿨존 규정속도 준수’, ‘운전자 우회전시 일시정지’ 등 다양한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