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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동 복지아카데미 교육’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시흥시, ‘동 복지아카데미 교육’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AANEWS]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 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6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동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라는 주제로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최종복 관장이 강의를 펼쳤다.
이로써 참가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며 민간기관과 협력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본 개념과 역할에 대해 상세히 파악하는 계기가 된 만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연의 역할인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으로 더욱 촘촘히 주변을 살피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기본-중급-심화’ 단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동 복지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다음 2차 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인권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1일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 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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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모, 행복한 출산 위한 ‘시흥 맘 건강 프로젝트’ 운영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 정왕보건지소에서는 똑똑한 부모의 행복한 출산을 위한 시흥 맘 건강 프로젝트 ‘시흥맘 건강드림학교’를 운영한다.
지난해 시흥시 정왕보건지소가 진행한 임산부와 육아맘을 위한 비대면·대면 모자보건 프로그램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이를 반영해 올해 마련한 대면 교육 확대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2023년 시흥맘 건강드림 학교는 임산부·육아맘의 사전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총 4강으로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시흥형 출산·육아학교와 임산부 요가교실 임산부 손태교 동아리 운영 산전·산후 우울 예방 교육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중 ‘시흥형 출산·육아학교’는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강의는 총 4강으로 꼼꼼히 구성돼 있다.
산전관리 출산 모유수유 산후관리와 신생아 돌보기 행복한 태교로 구성돼 출산 및 육아에 꼭 필요한 내용 학습으로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임산부 요가교실’ 또한 매주 목요일 총 4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임산부의 골반 유연성을 길러줘 분만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돼줄 것으로 보인다.
임산부, 육아맘의 자조모임과 더불어 ‘임산부 손태교 동아리 활동’을 통해 손태교 활동을 수시 운영한다.
‘산전·산후 우울 예방 교육’은 난임·임신·산후에 겪는 스트레스 및 우울감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오는 4·5월, 9·10월 중 운영된다.
수업 신청은 시흥시청 누리집 내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추가로 정왕보건지소 모자보건실 방문 접수, 유선 접수를 통해 각 강좌 시작일 일주일 전까지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으로 인해 인구 감소가 현실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모자보건 프로그램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좋은 밑거름이 돼 ‘똑똑한 부모 행복한 출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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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응원하는 힐링 요가교실 운영
시흥시,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응원하는 힐링 요가교실 운영
[AANEWS] 시흥시는 재가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한 재활을 돕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힐링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요가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맞춤형 운동으로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이 위축되는 것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동작 향상으로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총 4회기, 회기별 6주에 걸쳐 진행되는 요가교실 수업은 1주차 스트레칭과 호흡을 통한 몸과 마음 다스리기 2주차 이완, 명상을 통한 몸과 마음의 안정 3주차 집중력 및 근력 기르기를 통해 몸과 마음 단련 4주차 하체근력 향상 및 허리보호, 기립근 강화를 위한 운동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한, 보건소 재활보건실에서는 지역 장애인 등록·관리, 재활장비를 활용한 1대1 맞춤형 재활운동, 찾아가는 방문 재활, 재활 프로그램 운영, 재활보조기구 대여 등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풍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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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역량 키워줄 ‘시흥인문학교’, ‘시흥부모학교’ 여는 강의 선봬
시흥시, 시민 역량 키워줄 ‘시흥인문학교’, ‘시흥부모학교’ 여는 강의 선봬
[AANEWS] 시흥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역량을 키워줄 ‘시흥인문학교’, ‘시흥부모학교’를 시작하며 ‘여는 강의’를 오는 22일과 24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3월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될 ‘시흥인문학교’에서는 시민들의 인문학 소양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시흥부모학교’에서는 시민이 건강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하기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한다.
먼저 ‘시흥인문학교’ 여는 강의는 유영만 지식생태학자를 초청해 ‘삶을 질문하라’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시흥부모학교’ 여는 강의는 노규식 정신건강의학전문의를 초청해 ‘슬기로운 부모생활 : 아이는 부모의 시간으로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24일 10시부터 12시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신청은 시흥시평생학습포털 수강 신청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별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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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면서 성장하는 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 도전해볼까?
배우면서 성장하는 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 도전해볼까?
[AANEWS] 시흥시는 ‘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 20명을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1기 서포터즈는 책으로 자원한 사람책과 열람 인터뷰를 통해 삶의 경험과 지혜를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책 ‘글쓰기 분야’와 급속한 도시 변화 속 시흥의 이야기를 아카이빙하는 ‘촬영 분야’를 각각 모집한다.
서포터즈 지원은 공고일 기준 사람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만 19세 이상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평소 대외활동에 관심 있거나, 인터뷰, 콘텐츠 제작, 마케팅 직무, 글쓰기 등의 경험을 쌓고 싶은 시민이라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서면심사와 인터뷰 면접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은 5~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분야별 맞춤형 콘텐츠 전문교육을 지원하고 이수 후 콘텐츠 제작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사람도서관 사업이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시흥사람도서관 블로그 및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흥시청 중앙도서관 운영 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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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필요한 것, 무엇이든지’
‘학교가 필요한 것, 무엇이든지’
[AANEWS] 시흥시는 ‘교육도시 시흥’을 이끌기 위해 학교와 마을을 지원하는 마을교육 거점센터의 2023년도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시는 북부·중부·남부 3개 권역으로 나눠 교육사업을 지원하는 거점센터 구성원을 확정하고 지난 15일에는 합동 연수를 마쳤다.
이날 합동 연수에서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동네언니’ 및 정책지원·평가를 담당하는 마을교육 연구센터와 함께 K-교육도시 시흥을 향한 시흥의 비전, 마을교육 거점센터의 출현 의미와 근거 조례 등 제도적 측면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흥시가 지난해 처음 출범한 마을교육 거점센터는 마을교육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교육지원이 권역별로 세분화되면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주체들의 요구에 더욱 세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흥시 마을교육 거점센터는 학교와 마을의 연결망을 강화해 동별 담당자를 정해서 움직인다.
학교는 필요한 일이 생기면 담당 기관이나 담당자를 애써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대신 ‘동네언니’라 부르는 마을교육 담당자에게 무엇이든 요청하면 된다.
모든 마을교육 거점센터에는 마을교육 활동 경험이 풍부한 동네언니 19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시흥시 전체 19개의 동에 소재한 92개의 초·중·고등학교와 보다 촘촘한 지원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부터 권역별로 거점 공간/중부_능곡도서관/남부_중앙도서관을 확보해 교육주체와 동네언니들이 함께 모여 회의 및 연수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동네언니들은 동네 곳곳 현장에서 벌어지는 교육적 성과를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며 이 기록물은 지역 내 교육주체는 물론, 전국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동을 이어가는 한 동네언니는 “마을교육 거점센터로 인해 동네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K-교육도시에 다가가는 기반이 형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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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저탄소 점심 한 끼로 기후변화 대응 실천
시흥시, 저탄소 점심 한 끼로 기후변화 대응 실천
[AANEWS]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지구 살리는 날·Eat Green Make Clean’을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시는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 공동정책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건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맞춤형 정책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날 시청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육류를 배제한 페스코 단계의 채식식단으로 구성했으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잔반 줄이기 행사도 병행했다.
페스코 단계 채식은 붉은 육류·닭고기는 먹지 않지만, 유제품, 가금류의 알, 어류는 허용하는 단계로 축산 및 사료 재배 등 육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시는 향후 분기마다 ‘지구 살리는 날’을 운영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시 전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채식 확산과 음식물 쓰레기 저감 등 식생활 변화를 통해 환경과 건강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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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홀로 사는 노인 안전 지켜줄 전수조사 시행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홀로 사는 노인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7일부터 방문조사를 시행한다.
상반기에는 만 75세 이상 복지수혜 이력이 없는 어르신 1,35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는 만 75세 미만 복지수혜 이력이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의 사회관계 및 신체·정신 건강 상태를 확인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 대상을 사전 조사하고 긴급한 경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시흥돌봄SOS센터 등 긴급복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복지정책과 연계 조사 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촘촘한 복지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원활한 조사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수조사단을 구성했고 2인 1조로 방문조사를 진행한다.
사전 안내를 위해 우편 안내문이 발송되며 대상자 부재 시 향후 일정을 고지하고 2차 방문할 예정으로 방문을 거부할 경우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사 내용은 실거주지 및 가구형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초 설문으로 전수조사지가 구성됐으며 조사 결과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선정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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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맘 통합 서비스 지원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맘 통합 서비스 지원
[AANEWS]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부담을 최소화하고 영아의 전인적인 발달을 위한 아이맘 통합 서비스를 3월부터 신설해 추진 중이다.
‘아이맘 통합 서비스’는 2023년 부모 급여가 신설됨에 따라 가정양육을 하는 만 0세에서 만 1세의 가정에게 부모-자녀 프로그램과 놀이체험 활동, 육아 고민에 대한 양육상담 및 놀이코칭까지 모두 갖춘 통합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3, 4월중 60회 서비스 운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순회활동으로 진행하며 이를 통해 영아의 바람직한 성장과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증진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한다.
신청 접수는 매월 25일 아이맘카페 각 분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담당자는 “아이맘카페를 방문하는 부모와 자녀가 놀이에서 상담까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양육 부담 해소와 부모-자녀 간 애착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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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자치경찰위, 전국 최초 자치경찰기능 부서장 교육 실시
경기남부자치경찰위, 전국 최초 자치경찰기능 부서장 교육 실시
[AANEWS]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6일 경기남부경찰청 및 31개 경찰서 자치경찰기능 부서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호교류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 및 조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정기인사 후 자치경찰 사무 담당 부서장의 위원회 주요 정책 이해 및 자치경찰제도 이해 심화, 리더로서의 리더십·소통·공감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1부에서 위원회는 2023년 예산 편성 현황 등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설명 및 도 경찰청과의 상호 협조 요청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일선 치안 현장에서 느끼는 자치경찰 정책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김선택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자치경찰분과위원장의 ‘자치경찰제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자치경찰제의 도입취지 및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후 ‘90년대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의 리더십 소통 강연으로 조직과 개인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간 관리자의 조건 및 세대 소통 공감법에 대한 주제로 교육이 이어졌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경찰관을 지휘하는 자치경찰 부서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치경찰 기능 강화 및 조직 결속, 세대 간 소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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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 출발…참여마을 13곳 선정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 출발…참여마을 13곳 선정
[AANEWS] 주민이 주도적으로 나서 지자체, 기업 등과 함께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경기도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에 연천군 전곡리 등 13개 마을이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 모집해 ‘자원순환 거점조성’과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자원순환 거점 활성화’ 등 3개 분야 지원사업에 응모한 44곳을 평가한 결과 총 1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원순환 거점조성’ 사업은 마을 내 분리배출 거점과 다시채움 상점, 교육과 캠페인 등 지역 내 자원순환 거점 역할을 할 연천군 전곡리 등 3개 마을을 선정했다.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사업은 거점 공간 없이 주민 스스로가 학습과 실천을 통해 마을 내 발생 쓰레기를 분리배출, 자원 순환하는 것으로 광주 퇴촌면 원당2리 등 8개 마을이 선정됐다.
또 ‘자원순환 거점 활성화’ 사업은 지난해 거점조성 사업에 참여했던 우수마을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안산 일동과 수원 팔달산마을 등 2개 마을이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정된 13개 마을은 관련기관 공동 협약체결과 함께 마을별 전문가의 1:1컨설팅 등 지속적 지원으로 연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는 2012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사업으로 분리수거 시설이 부족하고 환경이 열악한 도내 단독 다세대 주택에 마을 주민 스스로가 분리수거에 참여하는 자원순환 경제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민선 8기를 맞은 경기도는 ‘경기도형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를 새롭게 시작한다.
시즌1에서 부족했던 자원순환 마을의 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많은 지역 내 기업, 상가, 시군 등 주체들이 공동 참여하는 민관협치 체계를 구축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 거점 마을을 기존 8개소에서 13개소로 늘리고 사업비도 2억원에서 5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김경섭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경기도 자원순환만들기 시즌2는 자원순환민관협치에 기초해 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마을사업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선정된 마을에서는 마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적극적인 민관협치로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3년간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내 버려진 플라스틱, 비닐 등을 119톤 분리 배출해 222톤의 탄소 감축, 9만 7,220그루 소나무 식재 효과가 발생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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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등 9개 시군에 친환경 유기농 벼 종자 31톤 공급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종자관리소가 양평, 파주, 안성 등 9개 시·군 631개 농가에 유기농 벼 종자 31톤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급된 유기농 벼 품종은 추청 품종에 비해 밥맛이 뛰어나고 병충해에 강한 경기도 자체 개발품종인 ‘참드림’이다.
농가 공급 가격은 20kg 1포당 44,880원으로 국립종자원 일반벼 보급종 가격과 같다.
경기도종자관리소는 일반 종자보다 비싼 유기농 종자를 농가에 낮은 가격에 공급해 유기농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유기 종자는 일반 보급종과는 달리 약재 침종을 할 수 없으므로 키다리병 예방 등을 위해 냉수 온탕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냉수온탕침법은 못자리 7~10일 전에 볍씨를 온도 60℃의 물에 10분간 담근 후 냉수에 10분간 담그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열탕 시간이 10분을 넘으면 종자가 손상되므로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
송태성 경기도 종자관리소장은 “안정적인 유기농 벼 종자 공급을 통해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탄소중립 친환경농업을 주도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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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함께해요 봄맞이 대청소
도봉구, 함께해요 봄맞이 대청소
[AANEWS] 도봉구가 3월 22일 겨우내 쌓였던 묶은 때를 제거하고 구민들이 상쾌한 마음으로 새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민, 유관단체, 환경공무관, 공무원 등 1,500여명과 함께 도봉구 전 지역에서 일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청소 당일 14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각 동별로 뒷골목,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구간을 지정해 구청 직원들, 주민들과 함께 폐기물 수거 등 구석구석 대청소를 진행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잔재 쓰레기가 많이 쌓이는 쌍문역 주변에는 구청장과 쌍문3동·창1동 주민들이 역사 주변 및 가로변 청소와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 등 폐기물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학교, 아파트, 관내 유관기관, 기업 등에 내 집·내 점포 자율 청소를 독려하고 주변 쓰레기 수거 등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봉구 자원순환과에서는 가로 노면 청소 차량 4대, 물 청소 차량 5대, 분진 흡입 차량 4대를 동원해 주요 도로변에 퇴적된 모래, 토사, 폐기물과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도로변을 세척·청소를 진행하고 주요 시설물 관리부서에서는 3월 한 달간 도로 가로 교통 시설물 주변 폐기물 수거, 물세척 작업과 녹지시설,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고사목·건초 제거 등 청결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구민 여러분께서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골목을 누비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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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비 최대 125만원 지원
도봉구,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비 최대 125만원 지원
[AANEWS] 도봉구가 공용전기료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란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사용 가능한 전기로 전환해주는 장치로 건물 층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약 15~40%의 에너지를 절감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준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승강기 1대당 연간 117,000원의 전기료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온실가스 1톤의 감축 효과가 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까지 승강기가 설치된 10층 이상의 공동주택만 해당했으나 올해부터는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까지 확대됐다.
지원금은 한국전력과 협력해 승강기 1대당 최대 125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비를 초과하는 설치비용은 해당 단지에서 자체 부담해야 하며 자가발전장치 설치 후 3년 이내에 철거하는 경우 도봉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지원금을 반납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곳은 4월 28일까지 도봉구 주택과로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 건은 지원대상 심사를 거쳐 5월 중 확정·안내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가격의 상승으로 주민들의 부담이 큰 요즘, 자가발전장치를 설치하면 건물의 공용전기료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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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내 5개 기업과 합동 투자협약 체결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이 올해 첫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8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 달성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진천군은 17일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내 5개 우량기업과 함께 1천 574억원 규모의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엠알인프라오토 함도헌 대표영일제약㈜ 김종우 대표 동희㈜ 대표 김종섭 ㈜삼진푸드 신용운 대표 ㈜지에스티산업 육영성 대표가 참석했다.
충북도-진천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은 오는 2024년까지 이월면 사당리 일원에 조성되는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신규공장 건설과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260여명을 신규 고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 기업들은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의 수도권 접근성과 우수한 교통망, 원활한 인력수급, 물류 접근 용이성, 저렴한 분양가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엠알인프라오토는 고도의 정밀도와 기능을 요하는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 부품 등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2026년까지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363억원을 투자해 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0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일제약㈜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첨단 의학 기술로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로 2026년까지 500억원을 투자해 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명의 지역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동희㈜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물엿, 올리고당 등 당류 및 전분 제품 전문 제조업체로 2027년까지 260억원을 투자해 식료품 원자재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37명을 신규 채용한다.
㈜삼진푸드는 각종 소스와 농축액, 복합 조미식품 등을 생산하는 식품 가공·제조기업으로 2026년까지 311억원을 투자해 식품가공 공장을 신설하고 37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에스티산업은 용접형 심레스, 진공밸브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로 2028년까지 140억원을 투자하고 3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오늘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바로 진천군이 일류 경제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핵심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기반 확충, 규제개선 등을 통해 우리 군에 새롭게 터를 잡는 기업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테크노폴리스 산단은 약 80만㎡ 규모로 조성 중이며 이날 협약으로 산업용지의 60%가 분양을 마쳤으며 현재도 다수의 수도권 기업체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