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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전통고추장 담그기와 드림시네마 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18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전통 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통고추장 담그기는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 고추장을 직접 담가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재료인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고추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짧은 시간이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 중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동에게는 고추장 담그기라는 문화를 처음 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아동은 “오늘 직접 만든 고추장으로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예정이다”고 밝게 웃으며 말했다.
이날 ‘전통고추장 담그기’와 연계해 최신 영화를 관람하는 ‘드림시네마’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옥천 향수시네마를 대관해 가족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소 공연과 영화 관람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든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극장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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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기획 대표 김대훈,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마을화합잔치 행사 열어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서 큰길기획을 운영하는 김대훈 대표가 지난 19일 큰길기업 사옥 마당에서 읍내 3개 마을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마을화합 잔치를 가졌다.
이날 지역 어르신들은 김대훈 대표가 정성껏 마련한 점심식사와 야외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봄기운 속에 이웃사랑의 시간을 보냈다.
옥천읍 주민자치회장이기도 한 김대훈 대표는 10년 전부터 자비를 들여 옥천읍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대접과 공연 등 화합잔치를 열어왔다.
이날 열린 잔치는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다시 마련한 것으로 오랜만에 화합의 장에 모인 어르신들은 시끌벅적하게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대훈 대표는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모인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기쁘다”며 “지역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마련해주시는 김대훈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소감을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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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내 중학생 대상 정신건강실태조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와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정신건강 발달을 도와주기 위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건강실태조사 ‘내 마음의 신호등’사업을 시행한다.
청소년 정신건강실태조사는 관내 5개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2021년에는 366명, 2022년에는 329명을 검사했으며 그 중 발견된 고위험군은 2021년에는 76명, 2022년에는 89명으로 보고됐다.
검사 도구는 청소년 행동평가척도로 관내 학생 정신건강교육과 함께 시행한다.
척도검사 결과 고위험군에게는 일반상담, 등록사례관리, 필요시에는 병원치료로 연계해 정신질환의 예방과 최적의 시기에 정신건강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자는 “정신건강 전수조사를 통해 발견된 고위험군의 비율은 높으나 보호자의 동의,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상담 및 치료로 연계되는 인원은 적다”며 “인식개선 및 치료 연계가 늘어나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정신건강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내 정신건강 고위험 청소년을 조기에 찾아내어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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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인 국제농업연수 참가자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고 선진 영농기술을 배우기 위해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국제농업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제농업연수는 6월 12일부터 6월 17일까지 6일간 일본을 방문해 복숭아와 관련된 영농기술, 농산물 가공, 농업생산·유통 등을 배우며 영농조직체, 연구시설 등을 견학한다.
사업비는 4,500만원으로 개인당 연수비용은 225만원 정도 예상되며 65만원 정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참가 자격은 올해 1월 기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복숭아 재배면적이 5,000㎡이상 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인력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며 연수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교육인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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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홍문표 국회의원 초청 특별강연 추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7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홍문표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2월에 이재영 증평군수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국회의원실을 찾아 증평군 에듀팜특구 방문을 요청한 결과 특별강연을 하게 됐다.
증평 에듀팜특구는 홍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재직했던 2009년 특구로 지정됐으며 현재 연간 65만여명이 방문하는 관광단지로 개발됐다.
이번 국회의원 초청 특강은 올해가 증평군 개청 20주년과 증평역 100주년을 맞이해 명사 초청 특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서 홍 의원은‘농업을 통한 재정자립도에 주목하라’를 강조하며 지역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체 재원에 대한 체계적인 세입 관리 필요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재영 군수는“이번 특강을 통해 공무원들이 한국 농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길 바란다”며“특강을 해주신 홍문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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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개 자원봉사 단체, 일손이음 우수단체로 선정
옥천군 4개 자원봉사 단체, 일손이음 우수단체로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에서 4개 자원봉사 단체가 일손이음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지난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발대식’에서 마을과 일손이음 자매결연을 하고 연 6회 이상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한 11개의 단체에 우수단체 인증서를 수여했다.
옥천군에서는 대청호수난구조대, 안전보안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4월 14일 마을과 1사1 일손이음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대청호수난구조대는 9회, 안전보안관은 13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는 17회,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는 11회에 걸쳐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해왔다.
한편 일손이음사업은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문제와 농가·기업의 인력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봉사자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중소 제조기업에 일손을 제공하고 일정액의 실비를 지급받는 사업이다.
일손이음사업 관련 문의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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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혁신으로 발전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추진
증평군, 혁신으로 발전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추진
[AANEWS] 증평군은 혁신으로 발전하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혁신 역량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혁신으로 발전하는 지역사회 만들기는 주민과 함께 지역사회 혁신 지원을 위한 재원 조성,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함께 조성해 나가는 사업이다.
지난해 증평군은 군정 혁신의 일환으로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세대공감 데이트, 명사 특강 등을 통해 혁신의 열기를 군정 전반에 불어넣고자 노력했다.
올해는 민선 6기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주민과의 소통과 강화해 지역주민이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 말에는 주요 현안사업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지방재정 변화와 건전재정 운영 증평군 역사 바로알기 주민참여예산제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하며 좋은 정보는 타 부서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전파해 군민중심의 증평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올해에도 혁신으로 발전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신규사업 발굴로 군민중심의 더 큰 증평, 더 강한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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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봄철 인삼밭 관리 당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봄철 인삼밭 관리 당부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인삼이 발아하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 인삼 생산을 위한 봄철 인삼밭 생육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최근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농자재 가격 인상,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시장 매출 정체, 전반적 소비 감소로 인한 인삼 가격 하락으로 인삼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인삼 농가는 고품질 인삼 생산에 힘써 보다 좋은 가격을 받기 위한 노력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봄철 인삼밭 관리요령으로 겨울철 적설 등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 걷어두었던 해가림 차광망을 기상정보를 확인해 내리고 물빠짐을 위한 배수로를 정비 해야 한다.
햇빛이 두둑 위쪽에 내리쬐면 온도가 올라가 인삼 싹이 올라올 수 있는데, 이때 온도 하강 예보 시 해가림 차광막을 내려 저온 피해와 인삼머리가 어는 피해를 막아야 한다.
또한 올해 인삼 농사를 시작하는 농가들은 모종삼 파종 시, 4월 상순 전 싹이 나기 전에 본밭에 최대한 빨리 옮겨 심어야 하며 기상상황으로 바로 심지 못할 경우에는 싹이 트지 않도록 –2~0℃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모종삼 파종 후에는 해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4월 중·하순경 인삼 싹이 50% 올라오기 전까지 볏짚과 같은 피복물을 덮어주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인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기상정보를 면밀히 살피고 차광막 설치와 배수관리에 힘써 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저온피해, 습해, 병 발생 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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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행복센터 운영해 주민 밀착행정 펼쳐
예천읍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행복센터 운영해 주민 밀착행정 펼쳐
[AANEWS] 예천읍행정복지센터는 16일 용산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예천읍 행복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예천읍 행복센터는 올해 특수시책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민원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다.
환경, 복지, 산업, 세무, 건설 등 각 분야별 업무 담당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상담반은 각종 군정 홍보는 물론 민원 처리 절차 안내, 주민 애로사항 해결 등 주민 소통 창구 역할도 함께 한다.
특히 상담 민원 중 현장에서 바로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즉석에서 처리하고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민원을 접수해 검토를 거쳐 주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처리할 예정이다.
이용수 예천읍장은 “찾아가는 예천읍 행복센터는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행정서비스는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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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특산물 바다 건너 세계로~ 예천쌀 18톤 선적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7일 오전 9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미국 수출용 예천쌀 18톤을 선적했다.
수출된 쌀은 풍양면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희창물산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H마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날 선적된 물량을 포함해 올해 수출된 쌀은 600톤에 달한다.
특히 이번 선적에서 쌀을 비롯한 생강 진액, 부각, 참기름 등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 2톤도 함께 미국 시장 수출 판로 물꼬를 트기 위해 함께 선적했다.
이에 군은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1,300여톤 농특산물 수출에 이어 올해는 3,000톤을 목표로 박람회, 판촉행사,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그동안 지원했던 신선 농산물 수출물류비가 내년부터 폐지됨에 따라 수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수출업체 육성 지원 시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식 대표는 “지난해 800톤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1,000톤을 발주받았고 연말까지 2,00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예천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해외에서 인정받아 농가와 수출업체가 모두 윈윈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뤄질 수 있도록 수출지원 정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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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동학대 제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진행
예천군, 아동학대 제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진행
[AANEWS] 예천군은 16일 오후 5시 군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보육시설 교직원들이 아동의 상태를 자세히 살피고 아동학대를 발견했을 경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박정환 관장을 강사로 초청해 아동학대의 변화와 대응체계, 가정 내에서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 방법 등을 교육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신고 의무자의 관심이 절실하다”며 “특히 피해 아동이 발견되면 즉각 신고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해주시길 바라고 아동학대 없는 아이들이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바람직한 양육 방법 등 부모교육과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경찰서와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각적으로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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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근로자 안전이 최우선”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7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산업안전보건법’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및 보건에 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이규삼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사용자 위원들과 근로자 대표 위원들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위험성 평가 개선완료 결과 보고 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이해와 대응 교육계획 등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소속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규삼 예천부군수는 “안전에 있어서는 과유불급이 없는 만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근로자의 의견을 경청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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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 선정돼 총사업비 122억원 확보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용문면 상금곡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2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등 난개발 요소와 유해 시설물을 정비하고 그 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SOC시설을 조성해 정주 환경 개선으로 새로운 활력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금당실 전통마을 인근에 위치한 상금곡지구는 돈사 악취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이에 군은 돈사를 철거하고 귀농·귀촌인들이 주거할 수 있는 임대주택단지와 도시 청소년들이 농촌으로 유학와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농촌유학센터를 조성하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설명회와 추진위원회 등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실제 필요한 사업을 도출했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초계획단의 자문을 거쳐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계획을 수립한 것이 이번 공모 선정에 주효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농촌공간정비 사업 선정으로 금당실 전통마을 주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농촌체험마을, 정보화마을, 청년마을 등 현재 추진 중인 마을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인 유입을 유도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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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가득 영양만점 반찬 나눔행사”가져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임하면 새마을부녀회는 16일 오전 12시 임하면 부녀회장댁에서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임하면 새마을부녀회가 독거노인 등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반찬 을 나누어 드리고 노인들에게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옥 부녀회장은 “많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모든 분이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며 계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시박 임하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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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86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예술회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업비 일부를 지원해 지역문화예술 수준 제고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옥천군은 이번엔 ‘모던민요’, ‘순정대학 vs 밀당대학’‘나포리 음악다방’이 선정됐다.
‘모던민요’는 송소희×두번째달이 한국음악의 소리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경기민요와 판소리 춘향가를 선정해 현대인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작품이다.
‘순정대학 vs 밀당대학’은 요즘 MZ세대의 사랑 유형을 알아보고 사랑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고양오페라단의 공연이다.
극단 아리랑의 ‘나포리 음악다방’은 70~80년대 음악다방에서 이루어졌던 음악과 감성의 아름다운 소통을 기억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다리를 놓는 공연이다.
3개 작품은 오는 5월에서 11월 중에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유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한‘굿 GOOD보러가자’공모 사업도 선정돼 오는 7월 7일에 공연할 예정이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옥천군에 다양한 공모 사업이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줖 높은 공연 유치를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