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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륜차 불법 개조·소음 합동단속 실시…15건 적발
파주시, 이륜차 불법 개조·소음 합동단속 실시…15건 적발
[AANEWS] 파주시는 지난 10일 야간 20~22시에 금릉역 앞 중앙광장 인근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파주경찰서와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이륜차 소음 허용 기준 위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이며 단속 결과 번호판 위반 5건 안전기준 위반 6건 불법튜닝 4건 등 총 15건이 적발됐다.
이날 오토바이 운행자에게 급가속 및 불필요한 경적 자재 등 소음 유발행위를 계도했으며 위반 사항이 발생한 이륜차에 대해 원상복구 등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륜차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이륜차 위반행위 합동단속을 연중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단속은 5월경 운정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할 것이며 시민들에게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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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친화도시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창원특례시, ‘여성친화도시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인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등에 대한 이행점검 평가를 통해 매년 정부포상 시군을 선정한다.
시는 지역사회 여성의 대표성 향상을 위한 시의 5급 이상 관리자, 각종 위원회, 주민자치회 등에 여성 참여 전문창업공간 ‘다이룸플러스’ 운영 우리마을 아이돌봄 및 병원아동돌봄 서비스, 다문화를 위한 진해가족센터 설치 추진, 창원 맘커뮤니티센터 설치와 안심거리 조성계획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는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2025년 재협약을 앞두고 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함께해준 시민참여단, 민관협의체 등 시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양성평등 사업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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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급식소 살균·소독 지원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급식소 살균·소독 지원
[AANEWS]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2월 15일부터 3월 17일까지 어린이집 등 382개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특화사업 ‘클린히어로 소독을 부탁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클린히어로’ 사업은 어린이 급식소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소독을 부탁해 후드를 부탁해 방충망을 부탁해 장난감을 부탁해 4가지 영역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진행된 ‘소독을 부탁해’는 소독 전문인력이 어린이 급식소 공간 전체를 살균·소독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식중독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급식소 방역에 드는 부담을 줄여 현장 근무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실시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자체 소독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매년 진행되는 소독 사업이 안전한 어린이 급식소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심재균 위생과장은 “클린히어로 사업과 같은 어린이 급식소 환경·위생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돼 100명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등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해 위생·안전관리 및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어린이 식생활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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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력교정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 안경구입비 지원
안산시, 시력교정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 안경구입비 지원
[AANEWS]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다비치안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은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경점에서 지원하는 후원금과 예산을 더해 맞춤형 안경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기존에 협약을 맺은 안산연세안과, 미래안경점까지 총 3개소의 협약기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력검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에게 무료 안과 검진을 지원하는 한편 초진 후 6개월이 도래한 대상자들이 재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업체의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안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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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대상 근력강화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대상 근력강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60세 이상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니어 근력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어르신들 근력강화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20일부터 7월6일까지 12주간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골격근량 및 체지방량 등 체지방 사전 검사 후 스트레칭과 덤밸, 밴드 등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맨몸 근력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체성분 검사를 통해 12주간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반월지역에 거주 중인 만60세 이상 시민으로 3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근력 강화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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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16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서 안산시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민관협의체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민관협의체는 안산시 거주 외국인 가정에 대한 교육·문화·고충처리 등을 협의·조정해 효율적인 외국인 지원 시책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연 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첫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 외국인주민 지원을 위해 추진한 사항들을 돌아보고 올해 외국인 관련 주요 행사와 주요 외국인주민 지원사업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대순 부시장은 “앞으로도 민관협의체 회의가 외국인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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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시 외곽 경계 지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안산시 상록구, 시 외곽 경계 지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4일 깨끗한 상록구 거리 만들기 일환으로 시 외곽 경계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관내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시 외곽의 동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감시단, 구청 환경위생과 및 안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명 등이 함께 참여했다.
안산시와 시흥시 경계지역인 장하동 방아고개길 일원은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지 않아 폐비닐, 생활폐기물 등이 오랫동안 방치돼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상록구는 이 같은 민원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시 외곽 경계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깨끗한 상록구 만들기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시 경계지역을 대상으로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주기적으로 발굴해 환경을 정화하고 보다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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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 3주년 맞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21일 기념행사 연다
개소 3주년 맞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21일 기념행사 연다
[AANEWS] 개소 3주년을 맞이한 안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21일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원구 신길중앙로 15에 소재한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총 27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979.8㎡ 규모로 건립됐다.
개소 이후에는 간호사,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신길동, 백운동, 원곡동, 초지동 등 시의 서부권 시민과 안산스마트허브 근로자들을 위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3주년 기념행사는 현악 앙상블 축하공연 지역아동센터 합창무대 치매예방 체험존 청년대상 건강 요리교실 청년공간 ‘상상대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시는 개소 3주년을 맞아 시설을 리모델링해 센터 1층은 다목적 청년공간 및 아가 사랑방으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주민 건강 프로그램 및 편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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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 사업 추진… 교체비용 최대 90% 지원
안산시,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 사업 추진… 교체비용 최대 90% 지원
[AANEWS] 안산시는 노후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연면적 130㎡ 이하 주거용 건축물 가운데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가구다.
시는 사업비 11억6,800만원을 투입해 주택면적에 따라 60㎡ 이하는 전체 공사비의 90%, 85㎡ 이하는 80%, 130㎡ 이하는 30%를 각각 지원하며 가구별로 최대 옥내급수관은 180만원, 공용배관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의 경우 최대 22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안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종인 수도시설과장은 “노후 수도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행정 측면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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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소전기차 구매 시 최대 3천450만원 지원
안산시, 수소전기차 구매 시 최대 3천450만원 지원
[AANEWS] 안산시는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수소 시범도시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수소전기차 200대 보급을 목표로 대당 3,25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등이다.
다만, 전체 지원대상 가운데 20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또는 재직자인 경우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폐차한 경우 지원하는 200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신청자가 제조·판매 대리점과 계약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해당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시에 신청하고 차량구매대금에서 보조금액을 뺀 차액을 제조·판매·수입사에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가 수소 시범도시로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을 늘려 대기질 개선 등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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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단원구노인지회, 제17기 단원구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안산시단원구노인지회, 제17기 단원구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AANEWS] 안산시 단원구 노인지회는 단원구지회 강당에서 노인대학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단원구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이번 개강식은 이필상 노인대학장, 박소운 안산시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힘찬 인생 2막을 응원했다.
수업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7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양, 시사, 여가활동,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필상 노인대학장은 개강식에서 “어르신들이 다양한 강좌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누리며 삶의 활력을 찾고 친교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갖고 계신 어르신들의 단원구 노인대학 개강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자기계발은 물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배움의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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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2교에 5억8천만원 건립 지원
파주시,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2교에 5억8천만원 건립 지원
[AANEWS] 파주시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공유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해 2개 교에 5억8,11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체육관이 없는 학교에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가 교육협력사업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지역현안사업으로 2개 학교에 총사업비 74억1,110만원이 투입되며 내년 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전교생이 사계절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 교과 수업, 학교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되며 지역 주민들도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는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 생활체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파주시가 교육협력사업으로 추진해 2019년 7개 학교 2020년 9개 학교 2021년 8개 학교 2023년 2개 학교 총 26개 학교에 105억4,300만원을 지원했다.
현재는 20개 학교가 완공됐으며 상반기 준공 2개 학교, 하반기 이후 4개 학교가 준공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통해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학생들의 학습권 및 교육 평등권 보장은 물론 파주시민의 부족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1석 2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환경개선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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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 물량 반영
파주시,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 물량 반영
[AANEWS] 파주시는 파주읍 일원에 대단위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규 산업단지 물량은 국토교통부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라 3년 단위로 경기도에 배정하며 도는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 계획 등을 검토해 경기도 산업입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배정하고 있다.
파주시는 2018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산업단지 물량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국토교통부, 경기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한 결과, 지난해 9월 경기도로부터 물량을 가배정을 받았다.
이어 지난 7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5일 최종 물량을 확정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상 사업은 총 면적 51만361㎡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위주의 생산시설과 함께 물류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2026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희망프로젝트는 파주시 역점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파주북부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LCD, OLED 등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디스플레이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파주희망프로젝트’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발전종합계획에 반영, 총 5단계로 산업단지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1단계인 ‘파주센트럴밸리 산업단지’는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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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문화 조성…파주시 일반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청렴문화 조성…파주시 일반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AANEWS] 파주시가 16일 2023년 신규 일반시민감사관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지난해 ‘파주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올해 첫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이번 일반시민감사관은 신규 9명, 재위촉 11명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20명의 일반시민감사관은 앞으로 2년간 지역에서 일어나는 비리,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시민 생활 불편 등을 제보·건의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읍면동 종합감사 시, 현안사항을 제보해 잘못된 관행은 개선하고 미비한 사항은 보완해 청렴한 시정으로 나아가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의 시민감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불합리한 제도와 시민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실효성 있는 감사행정을 펼쳐 파주시를 더욱 청렴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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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장학생 706명 선발… 4월 14일까지 접수
안산인재육성재단, 장학생 706명 선발… 4월 14일까지 접수
[AANEWS]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1차 장학생 총 706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매년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의 경우 11개 분야로 나눠 총 728명을 선발해 7억1,800여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1차 장학생은 안산꿈키움 400명 지역대학진학 50명 산업체노동자 20명 학교밖청소년 10명 대학 비진학 창·취업 학원비지원 10명 대부사랑 66명 행복이음 20명 특별장학 130명 등으로 8개 분야에 걸쳐 도합 706명을 선발한다.
지원대상은 고등학생, 관내 대학 재학생, 산업체 노동자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대학 비진학 청소년, 4대 안산거주 초·중·고·대학생, 저소득층 청소년 등으로 안산시에 계속해서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14일까지로 장학금마다 선발기준과 금액, 방식이 달라 안산시인재육성재단 및 안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홍일화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대상이 되는 학생들을 공정하게 선발 해 오는 5월 중 지급할 예정”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과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