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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상반기 ‘동네 도서관 마실’ 운영
천안시 쌍용도서관, 상반기 ‘동네 도서관 마실’ 운영
[AANEWS]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3월 말부터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상반기 ‘동네 도서관 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함께 읽고 체험해보는 스트레칭’과 ‘식물 탐구생활’로 운영된다.
스트레칭 강좌는 건강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실습하며 식물 탐구생활은 식물 관련 그림책을 읽고 원예 체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강좌이다.
프로그램은 각 10회씩 운영하며 강좌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계층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생각하고 더욱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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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천안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AANEWS] 천안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맞아 16일~17일 이틀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중대재해 관련 관리감독자와 현업업무 종사자의 감독자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있어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기 위해 열린 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지난 1년간 시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매뉴얼을 마련했다.
교육은 실무매뉴얼을 중심으로 법령에서 요구하는 안전 수칙과 표준작업절차 등을 공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과 함께 관리감독자의 주요 역할과 의무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중대재해 해당 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 유해·위험요인 분석을 통한 부서별 개선사항 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중대재해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음을 알고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우리 시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제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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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상현실스포츠 체험을 위해 관산학이 뭉쳤다
장애인 가상현실스포츠 체험을 위해 관산학이 뭉쳤다
[AANEWS]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호서대, 둥근별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상현실스포츠센터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산·학 협력체제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박창훈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 학과장, 이대희 가상현실개발업체 둥근별 대표,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둥근별’은 한 차원 발전된 형태의 가상현실 장애인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완성된 콘텐츠를 천안시가상현실스포츠센터에 설치하는 것에 협의했다.
‘호서대학교’는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연구개발 및 기술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가 그동안 여러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관·산·학이 공동으로 협약식을 하는 건 처음”이라며 “그만큼 큰 의미와 성과를 기대하고 있고 이번 협약이 장애인체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는 지난 2022년 12월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최초로 개소했다.
현재 월평균 300명 이상의 이용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체험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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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흡연하지 마세요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흡연하지 마세요
[AANEWS]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24일 신부문화공원에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흡연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공간으로 인식된 신부문화공원을 금연공원으로 탈바꿈하고자 추진된다.
그동안 동남구보건소는 신부문화공원 등 금연구역의 흡연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정기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금연 홍보 캠페인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 대상 흡연예방 교육,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금연아파트 지정 및 관리 등 금연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여러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공원 내 흡연행위가 근절되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문화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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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프로그램 운영
[AANEWS]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를 위한 ‘걸어서 천안속으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입국 3년 이내의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전 총 9회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거주 지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결혼이민자들이 우리 동네 천안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천안을 소개 및 안내하고 거주하는 동안 겪었던 생활의 어려웠던 점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결혼이민자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대중교통으로 천안시청, 행정복지센터, 은행, 천안중앙시장 등을 다니며 천안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프로그램이 입국 초기의 결혼이민자들이 천안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천안 생활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을 해소해나갈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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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매월 셋째 주는 시민과 함께‘교통안전 캠페인 주간’
천안시, 매월 셋째 주는 시민과 함께‘교통안전 캠페인 주간’
[AANEWS] 천안시가 시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를 위해 모든 읍면동에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를 ‘교통안전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이달 동남구 17개 읍면동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
3월에는 동남구 17개 읍면동 직원과 자생단체 등 지역주민 7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우리동네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4월에는 서북구 읍면동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각 읍면동 특성에 맞게 진행 중이다.
원도심에서는 어르신들의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보행신호 준수에 초점을 두고 교통법규를 홍보하고 있다.
시내 지역에서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규정 속도 준수를 집중 홍보해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교통문화 도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교통안전 의식을 개선하고 교통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교통안전 제일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며 “운전자는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운전수칙을 지켜주시고 보행자는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신호 준수 등 보행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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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사립학교행정실장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김미리 의원, 사립학교행정실장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은 16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사립학교행정실장협의회 신진영 회장 등 4명과 정담회를 가지고 사립학교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정담회에서 사립학교가 공립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의 조직개편으로 인한 사립학교 지원 약화에 대한 우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리 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의 조직개편으로 인해 사립학교 지원의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사립학교가 공립학교와 더불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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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30만2084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확인,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제출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가 통지되며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 절차는 결정·공시 전 지가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절차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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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환승할인제 개통 1년,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만족도 제고”
천안형 환승할인제 개통 1년,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만족도 제고”
[AANEWS] 지난해 3월 19일 개통된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수도권 전철과 천안시내버스를 환승하면 실시간으로 1,250원 현행 전철기본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환승체계이다.
수도권과 같은 방식으로 누구나 별도의 교통카드 발급 없이 현재 사용 중인 교통카드를 통해 환승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2005년 수도권 전철이 천안역까지 연장 운행한 이래 17년간 천안시민의 숙원사업이 해결된 지 벌써 1년, 환승할인은 이제 천안시민의 편리한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편리한 교통도시 천안’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천안형 환승할인 이용 건수는 총 221만여 건으로 천안시는 지난해 약 28억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
천안형 환승할인이 코로나19 상황과 에너지 비용 급상승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는 서민들의 교통비용을 절약하는 경제적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준 셈이다.
특히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통학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이용률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용자의 89%가 교통비 절약에 도움을 받았고 98%가 앞으로도 계속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수도권 최초 수도권과 연계된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인 천안형 환승할인은 수도권과의 공동생활권 구축 및 외부 인구 유입을 통한 기업체 유치, 지역 균형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수도권 전철의 확장, GTX-C 노선 천안연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도 중부권 광역교통망 구축 및 천안시 도시 가치 제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천안형 환승할인제 시행과 함께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쌍용역 연계 시내버스 노선 발굴 및 심야버스의 전철역 확대 운행, 전철 역사 연계 시내버스 회차지 조성 등 그동안 시내버스 위주의 대중교통 체계를 넘어 전철과 환승시스템을 확대·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으로 더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도심권 교통 흐름 개선과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제는 당연한 시민의 권리와 일상으로 자리 잡은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17년이라는 기다림 끝에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과 혁신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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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대종단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4대 종교단체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기독교총연합회, 천안불교사암연합회, 천주교대전교구 천안동부지구·서부지구, 원불교 대전충남교구천안지구의 4개 기관 대표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유기적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4대 종교단체는 위기가구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시파랑새우체톡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현장 방문으로 발견된 위기가구가 복지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웃을 자주 만날 기회가 높은 종교단체에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알려주시면, 각종 복지제도나 신청 절차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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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적업무 종사자 직무교육 실시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은 지난 16일 지적, 공간정보 업무를 담당하는 지적직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업무수행 능력 향상·숙련을 위한 직무교육을 LX 홍성지사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지적과 박종연 지적팀장이 지난해 충남도에서 실시한 지적측량 표본검사 시 지적된 사례를 위주로 업무수행 시 알아야 할 법규정 준수, 측량성과 결정 방법, 기준점 관리·사용, 결과도 작성 요령, 현장에서 민원 응대 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조종수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앞으로 공무원, 공사 직원들이 군민에게 친절한 응대는 물론, 업무능력 향상 및 상호 협업을 통해 지적측량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제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 기관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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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의원, 도정질문 통해 경기도 청년지원사업단을 ‘경기청년지원센터’로 확대·개편 제안
장민수 의원, 도정질문 통해 경기도 청년지원사업단을 ‘경기청년지원센터’로 확대·개편 제안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16일 제36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청년정책 중간지원조직의 불안정성을 지적하고 경기도 청년지원사업단을 통합적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경기청년지원센터’로 확대·개편을 제안하는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장민수 의원은 “현재의 경기도 청년지원사업단은 청년정책의 통합전달체계로의 역할을 하도록 되어있지만 경기청년포털,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 공동체 지원 등 참여보장과 청년활동 지원 및 네트워크 중심의 사업만을 겨우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가 주체적으로 경기도의 상황과 위상에 맞는 청년정책 전담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며 “현재의 청년지원사업단을 통합적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독립기구인 ‘경기청년지원센터’로 확대·개편해 민선 8기 청년기회 패키지 정책을 비롯해 조례에 근거한 기능을 온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장 의원은 “사업단에서 근무하는 전담 인력도 경기도민이고 그 중에는 대다수가 청년이고 이들이 하는 일은 공공과 민간을 연결하는 중간다리 역할”이라며 “다양한 청년들의 삶을 경기도 정책에 담아내고 이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행복하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장 의원은 청년정책종합정보를 제공하는 경기청년포털은 종합적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시군단위 정책의 통합접수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기도 단위에 별도 예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주요 청년정책의 접수 시스템이 경기청년포털 기능으로 통합되어야 하며 청년DB를 구축함과 동시에 경기도 내 각종 위원회에도 2030 청년참여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민들이 제안한 정책이 적극적·체계적으로 검토되고 운영되도록 체계를 보완해달라고 당부했고 이어 현재 경기도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관련 소송이 진행중인데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하며 도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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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무상공급…선제적 대응 나선다
파주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무상공급…선제적 대응 나선다
[AANEWS] 파주시는 사과, 배에 주로 발생하는 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농가에 사전방제 약제를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병해충에 등록된 세균병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발생하고 감염되면 잎, 꽃, 줄기, 과일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이번에 공급하는 사전방제 약제는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를 통해 결정했으며 개화전, 개화기 2회분 방제 약제를 우선 공급하고 4차 방제약제는 추후 4월 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소규모 및 정원수로 사과·배를 재배하는 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으로 신청해 수령하면 된다.
장흥중 연구개발과장은 “화상병 방제약제는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맞춰 적기 살포해야 하며 살포 후 약제 사용량 및 일자를 기록해 두고 살포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화상병 발생 시 농가 의무사항 준수 증빙이 가능하니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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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로당 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 지원…안전한 환경 조성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위해 경로당 331개소에 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사고도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었다.
이는 경로당이 사회복지사업법상 책임보험이나 책임공제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시설이지만 까다로운 절차와 비용의 부담으로 가입이 제때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2020년부터 관내 경로당의 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을 지원하고 각 경로당의 개별적인 가입 절차와 가입 비용의 부담을 완화했다.
올해도 관내 경로당 418개소 중 단지 내 전체 가입된 아파트 경로당 87개소를 제외한 경로당 331개소에 보험 가입을 체결했다.
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을 통해 시에서는 보험계약과 보험금 청구를 적기에 관리하고 경로당에서는 피해 상황 발생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현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의 안전과 책임을 위해 파주시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편안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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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개선 노력…파주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3월 17일부터 ‘2023년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파주시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저감장치 종류에 따라 장치 가격의 최대 90%까지 지원되고 저소득층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다만 저감장치를 부착한 후 2년의 의무운행 기간이 있으며 기간 내 장치를 탈거할 경우 잔여기간 비율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3월 17일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저공해 신청’을 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또한, 시는 1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에 한해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 교체에 대해서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환경지도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