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파주시, 다함께 행복한 경로당 운영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파주시, 다함께 행복한 경로당 운영
[AANEWS] 파주 운정보건소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다함께 행복한 경로당’을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행복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치매 예방을 위해 외부 강사를 초청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운정 및 교하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수요 조사를 통해 모집된 경로당 7개소에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인지 자극 활동과 신체활동을 병행해 운영한다.
인지 자극 활동으로는 노래교실, 웃음교실, 공예·원예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신체활동으로는 신체기능 증진을 위한 실버운동,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됐으며 주 1회, 총 8회 운영한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에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와 함께 우울척도 등을 평가해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증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최경희 운정보건소장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해 자신감과 노년기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파주시 금촌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고독사 ZERO 프로젝트 첫걸음
파주시 금촌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고독사 ZERO 프로젝트 첫걸음
[AANEWS] 파주시 금촌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의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TV 시청률 집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고독사 방지 및 치매를 예방하는 ‘고독사 ZERO 프로젝트’ 시스템을 개시했다.
‘고독사 ZERO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이 TV를 장기간 시청·미시청 하거나 규칙적인 채널 패턴과 다를 경우, 위험을 예측해 우선 전화로 확인하고 연락이 안될 경우 현장 출동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채널 변경 빈도를 측정하는 ‘재핑패턴’을 활용해 치매 예방도 가능하다.
지난 2월 금촌1동에서는 ‘TV 시청 데이터와 바이오 데이터를 융합한 헬스케어 시스템’의 특허기술을 가진 ‘ATAM’과 고독사 ZERO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실시했고 대상자 어르신을 발굴·조사해 통신설비 등을 설치 완료했다.
금촌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 모니터링 관리센터를 설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확인하며 향후 기타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금촌1동 경기행복마을 지킴이들은 대상자 어르신 집을 방문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명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말벗 서비스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태 금촌1동장은 “고독사 ZERO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상황 예방체계 구축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며 “금촌사랑협의체와 함께하는 고위험가구 방문모니터링 사업인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도 확대 추진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금촌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동해시, 재해취약지구 정비 등 안전도시 조성‘온 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2월 15일부터 109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 하고 있으며 현재 취약시설 대부분은 점검을 완료한 상태로 31일까지 급경사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내년 말까지 묵호진동 2-449번지 일원에 26억원을 투입해 묵호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발한동 85-1번지 일원에 30억원을 투입해 돌산남지구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에 들어간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붕괴징후 경보체계가 마련돼 신속한 차량통행 제한은 물론 위험지역 주민 신속대피 안전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집중호우 등 재난위험 상황별 정보서비스 등의 다양한 최첨단 관제서비스가 제공돼 급경사지 붕괴위험 일대 거주자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계절적 위험요소, 구조물 및 지반의 균열, 침하, 세굴 점검을 비롯해 화재 등 시설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취약지역 수시점검 및 안전관련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자연재해 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행복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동해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확대’가입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써 동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에 관계없이 보장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시에서 보험료를 전액 부담한다.
올해로 가입 5년째를 맞이한 동해시 시민안전보험은 그간 익사, 물놀이사고 스쿨존교통사고 농기계사고 화상수술비 등 총 17건 7,545만원의 보험금을 시민들에게 지급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경제적인 보상책을 마련해 왔다.
보험기간은 올해 3월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로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10개 항목을 추가하는 등 총 24개 항목으로 보다 폭넓은 범위의 상해를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보험사 통합상담센터 문의를 거쳐 보험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을 당했을 때 최소한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영양강화 튼튼꾸러미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영양강화를 위한 튼튼꾸러미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튼튼꾸러미 지원 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마을복지연계 특화사업으로 매월 1회 취약계층 30가구에 돼지고기, 계란, 두부 등 단백질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핀다.
부성1동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노인 계층의 식생활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정학규 단장은“식사를 건너뛰거나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우신 이웃분들께 안부를 전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료품이 든든한 식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사업을 진행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주민을 보살피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3-17
-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독거노인 10가구에 말벗 활동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부터 80세 이상의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 말벗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정기 말벗 활동은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10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관리 방법을 전달한다.
지난해에는 5가구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나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에 올해는 10가구로 대상자를 늘려 진행하게 된다.
김재성 단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뿌듯함이 느껴진다”며 “한 해 동안 이어지는 활동이 의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한 성남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17
-
최종윤 의원,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확충법 대표발의
[AANEWS] 최종윤 국회의원은 16일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확충법을 대표발의 했다.
장기요양기본계획에 노인인구 및 지역특성을 고려한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확충 계획을 포함하고 장기요양위원회에서 이를 심의할 수 있도록 해 노인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장기요양기관 수는 2만 6천여 곳이다.
그 중 전체 국공립기관은 246곳으로 1% 미만이다.
특히 지역별 공립기관수를 보면 광역시 중 대구와 대전은 국공립기관이 전무하고 경기도도 30개 뿐이다.
이마저도 비율로 따지면 전체의 0.5%밖에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인권위는 지난 4월 민간 주도의 노인 돌봄 체계는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저하, 돌봄 공백 등의 여러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공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국가 주도의 공적 노인 돌봄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면서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목표 비율을 설정하고 이행계획을 수립하라고 보건복지부에 권고한 바 있으나, 복지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최종윤 의원은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도입된 후 인프라가 완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 주도의 장기요양 서비스 전달체계가 형성됐다”며 “공공성 강화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은 “국공립의 서비스 질이 대체적으로 좋기 때문에 입소하려고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도 계신다”고 밝혔다.
이어“우리 하남시만 해도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비해 국공립 요양원이 한 곳도 없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국가가 나서서 노인 돌봄 공공인프라를 늘리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취지”고 말했다.
2023-03-17
-
남해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마무리함에 따라 전체 개별지 239,957필지의 지가를 열람토록 하고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위해 의견청취를 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 방법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해도 된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사람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우편 및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는 4월 28일 실시 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7
-
입장면 기업인협의회,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에 200만원 기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입장면 기업인협의회가 17일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기탁금은 4년 만에 개최하는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제104주년 및 기념탑 건립 제33주년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 염원을 담고 있다.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제104주년 및 기념탑 건립 제33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20일 입장기미독립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한편 입장면 기업인협의회는 경로당지원 및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 입장거봉포도축제 후원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3-03-17
-
목천읍,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은 17일 신계삼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목천읍 이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은 출근 시간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신계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행진을 벌였다.
현일환 이장협의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한 이장협의회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캠페인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광희 읍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천안시 서북구, 직업소개사업자 대상 지도점검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는 직업안정과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외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외 118개 직업소개사업소 중 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북구는 직업소개요금 과다 징수 직업상담원이 아닌 자의 직업소개 행위 보증보험 미가입 장부 미비치 등 직업안정법 위반행위를 지도·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부 부실 기재 등 단순·경미한 위반의 경우 행정지도 및 현지 시정조치하고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중대한 위반사항 등의 경우 행정처분 또는 고발해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미점검 직업소개소와 앞서 적발된 직업소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종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구인·구직자의 직업안정을 도모하고 직업소개사업자의 서비스 제공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
천안시, 사료작물 재배부터 곰팡이 관리까지 교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17일 낙농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및 월동사료 작물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정순우 팀장은 신품종 사료작물, 트리티케일 재배법을 이어갔다.
낙농가가 활용하기 쉽도록 품종의 특성부터 사료가치, 주요 병해까지 교육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케민코리아 안의철 대표는 “곰팡이 독소가 함유된 사료를 섭취 때 면역 저하로 이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가축 성장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료 보관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번 교육과 같이 낙농농촌지도자회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
천안문화재단, 생활문화동호회 공간지원 참여 동호회 모집
천안시청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생활문화동호회 공간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간지원사업은 연습 공간이 필요한 공연 분야 동호회에게 민간 시설 및 공간을 연계해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로 3,900만원이 투입된다.
앞서 지난 3일 마감된 시설 및 공간 접수 공모에는 총 34개 공간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선정된 공간에 대한 사용을 원하는 동호회에 대한 지원 사업이다.
대상은 천안 거주자 또는 주 활동이 천안에서 이뤄지는 공연분야 생활문화동호회이다.
공간지원사업에 참여할 동호회 모집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이며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3-17
-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첫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분기 사업추진 결과 보고 올해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중·장년 가구,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했다.
올해는 어르신들의 건강지원을 위한‘행복돌보미 일대일 결연사업’, ‘기억튼튼교실’ 등 봉명동 복지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수립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영섭 단장은 “올해도 단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천안시도시농부학교 7기 개강 ‘나도 이제 도시농부’
천안시도시농부학교 7기 개강 ‘나도 이제 도시농부’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대강당에서 ‘천안도시농부학교 7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천안도시농부학교는 2017년부터 시작한 천안시의 대표적 도시농업 프로그램으로 텃밭교육 실시하고 있으며 재배한 작물은 취약계층에 기부되고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신청자 중 10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총 32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개인별 텃밭 9.9㎡가 제공되며 처음 농업을 접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작물 재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윤 소장은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 기간 동안 나만의 텃밭을 가꾸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