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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AANEWS] 하동군이 다음달부터 금오산 하동케이블카 내에 상설 직거래장터를 개설·운영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설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익한 유통체계를 마련하고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생산자에게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개설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제철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판매대 10여 개를 구비해놓고 참여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심사 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농가 또는 단체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하동케이블카에서는 직거래장터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는 하동지역 관광지와 농·특산물 판매에 있어 처음 있는 원·윈 프로젝트로 상생의 초석을 다지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산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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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1000만원 구매
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1000만원 구매
[AANEWS] 하동군은 사천시에 소재한 다자연영농조합법인 대표인 이동우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이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 1000만원어치 2167매를 구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동우 대표가 구매한 입장권 중 1501매는 소재 지역인 사천시에 기부해 사천시 어린이·청소년·소외계층 시민이 하동세계차엑스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나머지 666매는 차관련 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우 대표는 1993년부터 22년간 화개농협 녹차가공사업소장을 역임하고 2017년부터 다자연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과 한국차자조회 감사 등을 맡아 한국차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부친 이광섭 씨는 차시배지 화개지역의 덖음차 산증인으로서 화개다농회 화개다원을 운영해 한국 전통차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이동우 대표는 차의무자조금 추진위원장으로 차의무자조금을 출범시켰으며 차의 대중화 등 한국차의 산업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해 부자가 한국 차산업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이동우 대표는 “차를 주제로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엑스포인 만큼 엑스포를 계기로 대한민국 차산업이 다시 한번 부흥하기를 바라며 전국 차농가 및 단체가 힘을 모아 꼭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해 감사드리며 차의 본향 하동에서 엑스포가 꼭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동우 대표와 함께 이날 청주향우회 양보 출신 최재운 씨가 100만원·악양 출신 김성우 씨가 100만원, 화개 범왕소재 더 좋은날 카페를 운영하는 남영아 대표가 추가로 입장권 30만원어치를 구매하는 등 내외 군민의 입장권 구매가 이어졌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나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매하면 25~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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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국 춘란 한자리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함평군, “전국 춘란 한자리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AANEWS] ‘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한국춘란의 최대 자생지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다.
함평군은 “‘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은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함평에서 개최된다.
‘한국춘란의 미래, 함평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는 화예품과 엽예품 등 한국춘란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며 이달 24일 오후 1시~오후 6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출품 신청하면 된다.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밖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상익 대회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난 산업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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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을 존중하는 자살 없는 건강한 김제 만들기’를 위해 3월 13일에서 17일까지 5일간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58개소를 대상으로 자살 도구에 대한 접근 차단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김제시 자살사망자 수는 2021년 36명으로 전년 대비 4명 증가했으며 자살 도구를 통한 사망 사고가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지역 내 자살위험 수단에 따른 안전망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김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농약, 번개탄, 끈 판매업소와 숙박업소 58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하고 점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및 올바른 판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와 함께 번개탄 안전보관함, 일산화탄소 감지기 및 산소 호흡기를 보급하며 충동적인 자살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는 통계청 자살통계 지역특성 분석에 따라 김제시 자살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관리하며 연 4회 분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김 사장님은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살 관련 물품을 구입하려는 손님에 대해 유심히 살피고 김제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을 통해 점주들의 인식 개선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의뢰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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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AANEWS] 서울 용산구가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도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듣는다.
대상지는 용산구 소재 4만1645필지에 이른다.
구는 열람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전문 감정평가사와 전화·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각종 국세·지방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 및 동 주민센터 방문, 구 홈페이지 및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구청·동 주민센터 방문, 우편·팩스, 구 홈페이지·일사편리 통합민원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를 대상으로 비교표준지 선정 적정성 지가 산정 적정성 인근 지가와 균형성 가격 조정으로 인한 영향 등을 재조사 한다.
이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청취해 공정하게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할 것”이라며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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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저소득취약계층에 정성가득 반찬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월명동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월명동은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당일 조리된 봄내음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둔율동의 김 할아버지는“양 다리에 장애가 있어 식사준비를 할 수 없는데 매월 다양하고 푸짐한 반찬들과 빵까지 전달해줘서 끼니 걱정을 하지 않게 됐다”며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앞서 월명동은 지난 15일 복지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복지계 직원 대상으로 업무연찬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사례 논의로 복지취약가구 5가구도 추가 선정해 협의체 특화사업인 반찬지원사업과 건강음료 지원사업에 연계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기본적인 식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다”며“좀 더 부지런히 다니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반찬지원 사업은 매월 2차례씩 독거어르신 6가구에 반찬과 착한가게 후원빵을 지원한 월명동 대표 특화사업으로 이달부터는 매월 1회, 10가구에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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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17일 고용복지공동교육관에서 2023년 제1회 김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이란 장기요양 등급을 판정받은 노인에게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방문요양, 주야간보호등의 재가노인복지시설과 시설에서 생활하며 보호를 받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있으며 현재 김제시에는 9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는 노인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는 총 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3조에 따른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에 관해 심의 및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4건의 장기요양기관 신규 지정 신청 건에 대해 사업계획, 운영규정, 급여제공 이력, 행정처분 등 적격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부당청구, 노인학대 등으로 행정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거나 행정처분 또는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휴·폐업을 반복하는 등 부당한 경영을 한 것으로 판단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시장이 지정을 거부할 수 있다.
조미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를 통해 우수하고 역량 있는 기관을 선별 지정할 계획이며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질 높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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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개별주택공시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완료해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2만 3천호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출 받는다.
열람은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가격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 후 개별주택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 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는 김제시 세정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공동주택의 경우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한국부동산원 군산지사에 직접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건에 대해 선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김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다음달 28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서재영 세정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 과세자료 및 국세의 부과기준이 될 뿐만 아니라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등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주택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등을 통해 본인 재산의 권리를 적극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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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마루’ 브랜드 사용승인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사용승인 1기 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는 4월 14일까지 2기 사용승인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1기 사용단체의 기간 연장과 2기 신규 사용승인이다.
앞서 군은 엄격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 등 1기 추진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종합적으로 반영, 승인 대상 품목을 15개에서 18개로 확대했다.
또 외부 전문기관 심사용역 및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GAP 인증 이상, 단체조직, 공동선별 출하 자격을 갖춘 경영체를 2기 공동브랜드 사용처로 승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태조 농업정책과장은 “2기 칠갑마루 브랜드 사용승인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전국 5대 명품 농특산물 브랜드 도약에 이바지하겠다”며 “농가의 실질적 소득증대, 농업인이 행복한 지역 조성, 농촌 활성화 선도모델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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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성흥사, 중앙동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 지원
군산 성흥사, 중앙동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 지원
[AANEWS] 아름다운 이웃사랑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시 중앙동은 17일 군산 성흥사가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저소득계층 및 관내 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성흥사 회주 송월스님은 “난방비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을 분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양숙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성흥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흥사는 그동안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떡과 생수를 전달하고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합동 설차례를 진행하고 소아암 환자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나눔사랑을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중앙동에서는 독거어르신들에 건강음료를 주 3회 지원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취약계층에게 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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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교육 진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의 자립의지 향상을 위한 ‘자활in 자활人’ 3월 전체교육을 3월 16일 ~ 17일 139명을 대상으로 2회에 나눠 실시했다.
‘자활in 자활人’ 전체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의 자활 의지를 키우고 창의적이고 진취적 사고를 통해 사회적응훈련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인문학 및 소양교육과 2023년 변경된 자활사업 지침,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교육을 진행해 자활사업 적응력을 높이고 자산형성을 통한 탈수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규 김제지역자활센터장은 “2023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도 참여자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면서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고 의지하면서 자활센터를 발판 삼아 자활·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2023년 3월부터 자활급여를 2.1% 인상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의 자활 의지를 키우고 자립 의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제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Gateway, 뉴새롬세차, 정다운도시락, 노란커피 사업단 등 13개 사업에 139명이 참여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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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16일 오후 7시부터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청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신풍초등학교 일대에서 이뤄졌다.
합동점검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고‘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가 부착돼 있는지 확인한 후,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고 업주들에게 술·담배를 판매 시 신분증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유해환경 홍보용 비누를 제작·배부해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사항을 홍보하는 한편 번화가 주변 배회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선도 활동을 병행했다.
장영호 여성가족청소년과 과장은“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업주와 시민의 자발적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7일 신⸱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위생행정과와 함께 부서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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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 블랙이글스 에어쇼 공연 확정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에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공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1967년에 창설됐으며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로 구성된 공군 특수비행팀이다.
작년 영국 페어포드 공군기지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군사에어쇼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호주에서 열린 ‘2023 호주 아발론 국제 에어쇼’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 대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 행사 중심으로 공연을 하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2018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유치에 성공한 지역 축제는 전라북도에서 김제지평선축제가 유일하다.
올해 축제 기간 중 10월 7일로 확정된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전 기종 풀-기동으로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23분간 지평선 하늘을 수놓는 멋진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세계 최고 특수 비행팀 공군 블랙이글스가 김제 지평선의 하늘을 나는 모습을 관광객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많은 관광객이 김제지평선축제를 방문해 멋진 장관을 같이 관람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는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5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대한민국의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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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완도군, 자매도시 직원간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로 상생 협력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노조는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완도군 노조와 상생 협력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에 나섰다.
김제시와 완도군 직원들은 기부시스템인 ‘고향사랑e음’을 이용해 서로의 지역에 각 1,200만원을 기탁했다.
양 기관간 직원들이 나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해 두 도시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한 것이다.
완도군을 방문한 최지석 김제시 공무원 노조위원장은 “김제시와 완도군 직원간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를 통해 상생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교차 기부가 양 도시의 주민을 비롯한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공감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신우철 완도군수가 상호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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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오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2023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은 ‘구제역·AI방역 개선 대책’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4월과 10월 전국적으로 소·염소를 정례화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접종은 관내 소·염소 사육농가 295호, 1만 5,257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소규모 소 사육농가와 염소 사육농가는 공수의 및 전문인력으로 구성한 접종반을 통해 백신 제공과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다만, 고령, 질병, 거동 불능 등의 사유로 시술 불가능한 농가는 시에서 예방접종을 지원해 접종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 이행여부 확인을 위해 일제접종 후 4주 이내에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백신 항체 형성을 확인하며 항체양성율이 기준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최대 1,0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및 항체양성율 개선시까지 재검사 등 사후관리를 실시한다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 “우리시를 구제역 청정구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꼼꼼한 백신접종, 축사 내·외 철저한 소독, 농장 출입 차량·사람의 통제 및 소독 등 농가 단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가축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