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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이 다시 뛴다”…안양시, 일자리 박람회 23일 안양아트센터 개최
“중장년이 다시 뛴다”…안양시, 일자리 박람회 23일 안양아트센터 개최
[AANEWS] 안양시가 중장년층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박람회 ‘중장년이 다시 뛴다’를 오는 23일 오후 2~4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분야의 35개 업체가 참여해 92명에 대한 모집이 이뤄질 예정이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중장년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직무컨설팅관과 생애설계관이 운영되고 이력서 사진촬영·지문적성검사·퍼스널 컬러진단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 안양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상공회의소·노동인권센터·일자리센터·베이비부머센터가 참여해 중장년을 위한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 개막 사전 행사로 ‘중장년의 효과적인 N잡 설계’특강과 ‘안양시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안양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양시 고용노동과나 일자리센터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장년 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뿐만 아니라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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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중소사업장 환경기술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는 17일 전북대학교에‘2023년 중소사업장 환경기술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환경기술지원사업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시설 개선의 의지는 있지만 환경관련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및 '22년도 신규허가를 받은 4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북도,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및 환경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환경기술지원단이 사업장과 1:1 매칭을 통해 사업장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설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술지원대상 사업장은 기술지원 기간 중 지도·점검 면제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요령 및 변경된 환경법령 내용 안내 환경오염배출물질 검사 무료실시 기술지원 완료 이후 시설개선 및 신설 등을 위한 기술자문 등의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환경전문가, 사업장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면식을 갖고 사업장별 애로사항 청취, 기술지원 방향 및 방문일정 등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조영식 전북도 생활환경과장은 발대식에 참석해 “민선 8기 전북도정은 기업친화적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환경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자 스스로 환경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환경오염 예방과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기술지원사업은 2000년부터 전북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시작해 그간 952개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비개선 및 증설, 방지시설 운영비 저감 및 운전방법 개선, 환경관련 행정절차 안내 등의 기술지원 성과를 올렸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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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임신준비 함께해요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가임기 여성과 예비·신혼부부의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엽산제와 풍진검사,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임기 여성 또는 신혼부부라면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며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에게는 엽산제와 풍진검사를 지원하고 예비·신혼부부에게는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엽산 섭취가 매우 중요한 만큼 엽산제를 5개월마다 임신이 될 때까지 지원하며 풍진검사도 무료로 지원해 임신 전 항체 유무를 사전에 검사한 후 항체가 없을 시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은 결혼과 임신 전 본인의 건강 상태 확인 및 감염성 질환 등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무료 건강검진 총 22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부 검사 항목으로는 혈액형, 일반혈액, 간·신장 기능, 고지혈증, 당뇨, B형간염, 매독·에이즈, 요단백·요당, 결핵검사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요즘 결혼연령이 늦어짐에 따라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가 중요해진 만큼 무료 건강검진과 엽산제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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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의원, 지하철 3호선 고양시 연장을 위해 정담회 가져
김완규 의원, 지하철 3호선 고양시 연장을 위해 정담회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과 고준호 건설교통위원회 의원은 16일 도의회에서 박재영 철도정책과장 등 경기도 집행부와 지하철 3호선 고양시 연장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본 논의의 자리는 제2차 고양시 덕이동 현안 정책정담회에서 다룰 안건인 지하철 3호선 연장의 건에 대한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응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지하철 3호선 연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사업추진이 묘연해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은 사항이다.
김완규 위원장은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이를 기반으로 국토부에 건의안을 제출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김완규 위원장은 고양시의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바, 이를 통해 지하철 3호선 고양시 연장의 경제적타당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하며 경제성을 갖춘 본 사업추진이 절실하다고 발언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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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온돌방' 13기 수강생 모집
강동구,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온돌방' 13기 수강생 모집
[AANEWS] 강동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 1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돌방’ 사업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13기 프로그램은 인문 창의·과학 예체능 생활 분야 등 총 60여 개의 강좌가 준비됐고 4월 1일 개강해 6월 30일까지 약 13주간 운영된다.
강좌는 운영기간 내 총 10회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강좌목록은 ‘강동 미래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초등학생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강동 미래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계정 1개당 대기 신청을 포함해 총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온돌방 10~12기는 그림책 교실, 드럼 교실, 3D펜 아트, 놀이미술 등 총 150여 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진행됐고 참여했던 700여명의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다채롭고 흥미로운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정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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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추가이전 촉구 공동성명 발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북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7대 공제회,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의 전북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정운천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 등 지역구 국회의원 10명은 17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공공기관 전북 추가이전을 강력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최근 기금운용본부의 서울 이전설이 제기되면서 정부의 균형발전 의지에 대한 도민들의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며 “서울 이전설의 기저에는 중앙 중심의 편협한 사고와 시대착오적인 편견이 깔려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 이전설이 사실이 아니고 정부의 균형발전의 의지가 진실하다면 이제 정부가 당당히 응답할 차례다”며 “도민에게 한 약속을 기억하며 전북의 특성에 맞은 공공기관 이전을 결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이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의 선두주자가 되길 염원하는 도민의 희망을 담아 “금융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한국투자공사와 7대 공제회, 농생명산업수도 실현을 위한 농협중앙회, 말산업 특구 내실화를 위한 한국마사회의 전북 이전을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전북이 요구하는 공공기관의 우선 배치는 국토 불균형 해소와 전북 도민들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며 “이들 기관의 전북 배치가 실현될 때까지 뜻을 굽히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이에 앞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김관영 전북지사는 “국가 균형발전의 중점 과제이자 전북 지역발전의 중대 현안인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촉구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의 뜻을 더욱 모으고 강력한 의지를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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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출자·출연기관 정보보안 컨설팅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최근 중국 해킹그룹이 정부 소속·산하기관 및 기업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해킹하고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등 정보시스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전라북도는 정보보호 예산, 인력 등이 열악한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에 대해 사이버침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정보보안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 21개 기관에 대해 최근 사이버 침해 동향과 피해사례 공유 정보보호시스템 운영방안, 정보보안 규정, 정보보안정책 등에 대한 정보보안 컨설팅을 실시해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고자 한다.
나윤화 전북도 정보화정책과장은 “정보보안 예산, 인력 등의 한계로 다수의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이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에 노출돼 있다”며 “전라북도는 정보보안 컨설팅을 통해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과 정보보안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이버침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에도 15개 기관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했고 정보보안 매뉴얼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출자·출연기관용 정보보안 운영관리 매뉴얼 을 제작·배포했으며 보안관리가 우수한 기관 담당자 2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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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센터, 성평등 도민 모니터링단 모집
전라북도청
[67-20230317103024.png][AANEWS] 여성가족부 지정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가 3월 20일부터 4월 16일까지 ‘2023 성평등 도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도내 공공시설물의 성차별적 요소가 있는지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양성평등센터 전문가의 성인지 교육 및 공간 모니터링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양성된다.
모니터링단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전라북도 거주자로 성주류화 및 성평등 문화 확산에 관심이 많으며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23년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이다.
모니터링단이 올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공공시설물은 전주, 완주 등 4개 지역의 버스정류장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지역을 정해 도내 14개 시군 전체의 공공시설물을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모니터링단에게는 활동지원비 지급과 성인지 모니터링 교육 및 워크숍 참여 등의 혜택이 있다.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이주연 센터장 직무대리는 “이번 모니터링단 활동으로 지역의 전문성을 갖춘 정책 모니터링단이 양성돼 전라북도 성평등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 가치가 실현된 전북을 위해 2022년도에 여가부 지정으로 설립돼 운영 중으로 성 주류화 제도 지원, 양성평등 의식·문화 확산, 지역 모니터링 사업, 청년 공감대 제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2년도에는 익산, 남원 등 4개 지역의 공원시설을 모니터링한 뒤 총 95건의 활동보고서를 작성, 개선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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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재난대비 부서 합동회의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17일 재난상황실에서 유형별 재난 및 사고 발생시 주·야간 비상연락 및 수습절차에 따른 대응체계와 주관 부서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재난대비 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폭발, 건물 붕괴 등의 사회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불가피하게재난상황이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등 수습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재난 관리체계 점검이 중적적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재난발생 시 주관부서 선정 및 위기 경보단계중 심각단계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아울러 평시 재난수습 주관부서와 재난 시 총괄부서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주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전 도민안전실장은 “특히 야간에 발생하는 재난에 대해 비상연락 체계와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으며“각종 재난대응 및 수습·복구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재난관리자원을 비축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이며 지난해 준공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소개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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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주민 스스로 마을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2023년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사업비 1억 7,550만원으로 9개 공동체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올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추가로 3월 7일부터 10일까지 마을단위 또는 생활권이 같은 2~3개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모두 9개 공동체에서 9개 사업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과 이달 13일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 가능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 및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단체 및 사업은 남애3리 마을회 도화리 마을회 황이리 마을회 해담마을영농조합법인 공수전리 마을회 삼호APT 경로당 송천리 마을회 영덕리 마을회양양읍 이장협의회이다.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이달 중으로 1개 공동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되며 소득창출 사업은 타 사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신청 금액의 10% 이상 자부담이 소요된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공동체들에 대한 자문단을 구성해 사업내용 분석 등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7월경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해 내년 초 최종결과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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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전북 국회의원, 새로운 전북에 맞손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북지사와 전북 여야 국회의원들이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앞서 전북도는 민선 8기 들어 전북 여야 국회의원들과 매월 조찬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 사업 해결 등 새로운 전북 실현을 위한 대화 창구로 활용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도 2024년 국가예산확보와 전북 주요 안건들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은 ‘그린 스타트업타운 조성사업 공모선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 대응’,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 총사업비 일괄 승인’ 등에 대해 소관 실국장로부터 보고 받은 뒤 향후 추진 과제들을 놓고 토의했다.
의원들은 국비 건의 필요성과 현안 사업 시급성에 공감하며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특히 ‘대도시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현안은 지난 2월 조찬간담회에 이어 주요 쟁점이 됐다.
전라북도와 전북여야 의원들은 대광법 관련 국회 현황을 공유하며 추진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오는 21일 국회 국토위 소위에서 대광법이 다뤄질 것으로 본다”며 “소위 위원님들과 부처 설득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운천 국민의힘 전북도당 위원장은 “이번에 전북 2개 국가산단 확정 성과가 있었다”며 “원팀 협치가 있어서 가능했기에 대광법 개정 통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자”고 했다.
현재 대광법은 전북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발의해 국회 계류 중이며 광역교통시설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낙후된 교통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환경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지역균형발전의 주춧돌로 삼을 수 있어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이 주력하는 이유다.
김관영 지사는 “올해 상반기 목표는 대광법과 공공의대법 통과다”며 “해당 소위 위원들의 긍정적 평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관영 지사는 또한 2024년 국가예산확보와 관련해서 “현재 중앙부처별 예산 편성 중인 중요한 시기다”며 “전라북도가 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기에 의원실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공공기관 전북 추가 이전 공동성명서 결의 의견도 모아졌다.
올해 상반기에 국토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각 시도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북특성과 발전계획에 부합하는 중점 공공기관 선점을 위한 민관정 차원의 공동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관영 지사와 전북여야의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기관 전북이전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라북도의 명확한 입장을 전하기로 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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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특산물 소포장재 제작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지역 농·특산물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2023년 농·특산물 소포장재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확대와 양양군 브랜드 홍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맙다 양양’이라는 양양군 도시 브랜드를 이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1,345개 농가에 박스 등 농특산물 소포장재 약450,000개에 대한 구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품목은 감·복숭아·배·옥수수·감자·느타리·표고 등 군을 대표하는 품목이며 소포장재로 통합박스 3종, 감박스 3종, 과수류박스, 산채박스 및 농특산물 겉포장재, 스티로폼박스. 비닐류 등이 지원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월 사업을 신청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현지점검을 통해 지원대상자로 최종 1,300여 농가를 선정했다.
우선 선정된 지원대상자는 품목별 연구회 양양몰 입점 농가 신규지원신청 농가 등이며 군은 선정된 농가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소포장재 제작·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군은 양양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색감, 네이밍, 포장 재질 등을 통일해, 소비자가 보았을 때 신선하고 건강한 양양을 알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포장재를 지원함으로써, 양양 브랜드 홍보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1,100여 농가에 감자, 배, 표고 산채 등 주요 농특산물에 대한 소포장재 약 470,0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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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한국-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의원외교 시동
[AANEWS] 이용빈의원실은 ‘한이스라엘 스마트모빌리티 산업협력 및 혁신생태계 협력을 위한 방문대표단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이스라엘에 방문해 의원외교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의 취지를 살펴보면 한국-이스라엘 양국 정부 주도로 기술협력이 시작된 지 어느덧 20여 년이 된 시점에서 양국의 의회가 만나, 현재 위치를 점검해 미래를 함께 논의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방문대표단은 이스라엘 국회 경제위원회 상임위원장 David Bitan 의원을 포함해 현지 의회-정부-기업-협단체 관계자를 만나, 한국-이스라엘 기술협력 실태 점검하고 향후 AI-자율주행-미래차 등 우호 여건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한이스라엘 공동R&D 중점협력 분야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인 ‘모빌아이’를 비롯한 혁신생태계 전반을 살피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이스라엘 간 스마트모빌리티 분야의 전략적 기술협력을 위한 혁신컨퍼런스에 참여해 정부/기관 관계자와 국내 스타트업 등 기업들을 격려하고 양국간 기술협력을 고도화할 입법제도적 지원사항 등도 꼼꼼히 발굴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이스라엘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컨퍼런스는 정부-기관-기업 등 약 100여명 규모가 함께한 역대 최대 규모다.
양국 기술협력이 시작된 이래 국회차원에서 최초로 방문해주신 정책현장이니 만큼 스마트모빌리티에 관한 미래혁신과 기술협력의 토대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용빈 의원은 “최근 지역구인 광주 관내 미래차 산업을 핵심으로 하는 국가산단이 지정됨에 따라 스마트 모빌리티의 양국간 기술 협력이 대단히 중요해졌다”며 “한국과 이스라엘의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가 주도할 미래에 대한 양국간 기대가 커진 만큼, 저 역시 대한민국 경쟁력 높이고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다양한 미래구상을 담아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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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통령 공약 “국립치의학연구원 반드시 설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치과계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대한민국 치의학 발전을 견인할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천안 설립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치과 의료산업을 이끌어갈 컨트롤타워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목표로 천안시와 충남도, 정계, 대학, 학계, 산업계를 망라한 60여명으로 구성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공동추진위원장인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박완주· 강훈식· 이정문 국회의원,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 이창주 충남치과의사회장 등 치의학계 관계자들이 추진위원으로 위촉돼 발대식에 참석했다.
발대식은 추진위원 소개, 인사말씀, 내빈축사, 단국대 치대 연구실장의 설립 필요성 발표, 발대식 세리머니 등을 진행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천안 설립이 ‘제20대 윤석열 정부 지역공약에 반영’됨에 따라 충남도·단국대·오스템임플란트·충남치과의사회와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2월에는 충남도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설립추진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는 설립에 필요한 타당성 연구나 부지, 인프라 등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이동이 쉬운 KTX역에서 가까운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내 연구원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며 단국대 치과대학과 오스템인플란트가 위치해 우수한 인력과 연구개발 지원이 가능하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 치과병원 외에도 해외우수연구기관인 미국 베크만 광의료기기 연구센터, 이스라엘 와이즈만-순천향조직재생연구센터, 영국 UCL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국내·외 치의학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의 처리 촉구, 충남 천안 설립 학술포럼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치의학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범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천안흥타령춤축제, K-컬처 박람회 등 다양한 곳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이고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첨단산업의 집결지 천안시는 치의학 관련 높은 인프라와 우수한 지리적 접근성으로 비교우위에 있으므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대통령 공약인 만큼 공모가 아닌 선정으로 확정돼야 한다”며 “천안시가 첨단 치의학 산업의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천안시민을 넘어 220만 충남도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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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역량 강화 교육‘재무 설계 특강’ 참여자 모집
직장맘 역량 강화 교육‘재무 설계 특강’ 참여자 모집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에서 자신의 재무 상태를 고려해 그에 맞춰 소비, 저축, 투자를 합리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재무 설계 특강’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취미만큼이나 중요한 재테크에 관심도가 높다.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자산을 불리는 방법, 취미로도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것, 취미와 재테크가 만나 취미가 돈 이 되는 여가의 기술, 지출 관리를 통한 소비생활을 알아보고 단순 취미를 넘어 하나의 부업으로 직업으로 인정받으면서 여가와 실상을 즐기는 특별한 취미활동으로 연계되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대상자를 모집한다.
교육 접수는 김해시공공예약포털 누리집, 전화 접수로 3. 20. ~ 3. 31. 까지 모집한다.
김해시여성센터장은 직장인들이 주로 어떤 곳에 지출을 하고 어떤식으로 자산을 관리하는지 꼼꼼하게 파악하고 교육을 통해 본인의 소비습관 분석을 통해 맞춤형 재무 설계 특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