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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17일 본청과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익산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익산 주요 힐링관광지를 방문하며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 폭행 등으로 인한 직무스트레스, 우울, 불안을 해소하고 재충전할 시간을 갖음으로써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이 지친 직원들을 위해서 강의식 교육은 배제하고 계절마다 생태계의 변화를 느끼며 산책하기 좋은 익산만의 치유 명소를 찾았다.
프로그램은 언택트 힐링 최적지 용안생태습지와 시원한 금강변 산책, 입이 행복해지는 맛점, 하하호호 승마체험, 익산교도소 세트장, 아가페정양원 숲 공간 등 심신 안정, 힐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익산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오랜만에 동료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워크숍을 통해 얻은 에너지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마음으로 응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하루 짧은 일정이지만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민원창구 공무원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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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과 함께 ‘고전읽기’, 후보도서 추천해주세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영등시립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뽑은 고전도서를 함께 읽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가는 ‘익산 고전읽기’ 후보 도서를 오는 27일까지 추천받는다.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양과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지속성, 보편성, 가독성 등을 갖춘 고전을 익산시립도서관에 방문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서 추천할 수 있다.
도서관에서는 시민, 사서 전문가 등에게 후보도서를 추천받아 고전선정위원 회의를 통해 최종 100권을 선정하고 고전독서를 이끌어가기 위해 고전강독, 명사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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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면 지역자율방재단,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불요인 제거활동
명석면 지역자율방재단,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불요인 제거활동
[AANEWS] 진주시 명석면 지역자율방재단은 16일 광제산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홍지마을 주차장을 방문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불요인 제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로 도내 전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 발령됨에 따라 지역민과 등산객들에게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명석면 지역자율방재단장을 포함한 단원과 산불방지인력 등 11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광제산을 오르며 등산로에 쌓여있던 쓰레기, 낙엽 등 산불 발생 요인이 되는 물질들을 제거 및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천동열 지역자율방재단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최근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명석면은 산지가 많아 산불 발생의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캠페인과 예찰활동을 통해 산불없는 안전한 명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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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봄맞이 시작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봄맞이 시작
[AANEWS]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는 지난 15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세대를 대상으로 LED전등 리모컨 설치와 시민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2개소에 출입구 경사로를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 무장애도시위원회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LED전등 리모컨 설치사업 외에도 출입구 경사로 낮추기 사업, 핸드레일 설치사업 등 복지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직접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수혜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김현덕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 매월 참여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및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지원과 무장애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는 매월 1회 이상 무장애도시의 날로 지정해 장애 없는 도시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장 출입구 낮추기 사업을 전개하는 등 하대동의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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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로 소통채널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청소년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익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익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과 시행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기구로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는 17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익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13기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15명의 청소년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의 대표가 되어 청소년의 생각과 의견을 담아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안,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간다.
또한 정기회의를 통해 익산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활동과 청소년 정책 제안,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시민의 일원으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13기 위원장을 맡은 정예진 학생은 “위원장이란 역할을 맡은 만큼 책임감 있게 참여위원회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제안받은 다양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청소년이 행복한 익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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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지역 빈집정비계획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농촌지역 빈집정비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송호준 영주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용역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역 빈집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방향,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
‘빈집’이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을 말하는 것으로 특히 농촌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빈집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농촌 빈집은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미관 저해,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민들의 불편 요인으로 작용해 주거생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2021년 시행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영주시 농촌 빈집은 700여 동으로 상태가 양호한 1·2등급 빈집이 63%, 철거를 요하는 불량한 3·4등급 빈집이 37%로 나타났다.
빈집은 노후도 및 불량상태에 따라 1~4등급으로 분류되는데 시는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에 걸친 연차별 정비에 따른 기본계획, 시행방법, 관리계획, 재원조달계획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2021년 영주시 전역 빈집실태조사를 완료하고 2022년 도심지역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는 농촌지역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추진 중으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빈집정비 대책 강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마련해 부정적 자원의 빈집을 적응 역량을 갖춘 잠재력 있는 공간으로 재생해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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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보취약계층 대상 컴퓨터 무상수리 지원
진주시, 정보취약계층 대상 컴퓨터 무상수리 지원
[AANEWS] 진주시는 정보취약계층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컴퓨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작년에 실시한 무상수리 사업 결과를 보완해 올해부터는 무상수리 지원 대상을 관련 복지단체까지 확대하고 일반 데스크탑 PC 외에도 노트북 수리도 지원해 사업 수혜 대상의 폭을 넓혔다.
신청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와 관련 복지단체 등이다.
연중 1가구 1회에 한해 무상으로 컴퓨터 장애점검 및 수리를 하고 부품 교체 시에는 15만원 이내로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시청 정보통신과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접수 후 조건을 확인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3일 이내에 수리업체 기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한 사업에 관내 94가구가 컴퓨터 무상수리를 받아 정보이용 불편을 해소했다”며 “올해에도 정보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디지털 정보의 보편적 이용 기반을 조성해 골고루 잘 사는 행복도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많은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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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회기관단체들, 충북 종단열차 지속운행 건의
영동군 사회기관단체들, 충북 종단열차 지속운행 건의
[AANEWS] 충북 영동군 사회기관단체들이 충북 종단열차의 지속운행을 바라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동군 각급 사회기관단체들은 지난 16일 충북 종단열차의 지속 운행을 충청북도에 건의하기 위해 영동군청 상황실에 모였다.
영동군이장협의회, 영동군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의 주요 사회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영환 도지사에게 영동-단양 충북선 열차의 지속 운행을 건의했다.
충북 종단 열차는 2014년 충청북도와 코레일의 협약으로 운행을 개시했고 ‘철도 교통의 중심 충북’을 통해 도내 균형발전과 관광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역점적으로 추진했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올해 이용객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음에 따라 운행 중단 위기에 처했다.
이에 영동군의 사회기관단체들은 지역주민 복지 및 교통약자의 생존권과 연결해 지역사회의 바람을 대내외에 알렸다.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은 이날 사회기관단체장들과 충북 종단열차의 지속운행을 촉구하며 “매일 50명 이상씩 타고 다니던 열차를 대안도 없이 중단하는 것은 지역의 실정을 무시하는 행정이라며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김영환 도지사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위해서도 충북 종단 열차는 반드시 계속 운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지역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되어 충북종단 열차가 계속 운행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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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식 개최…17일 배움 열기 가득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포도 샤인머스켓 재배농가 2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농업인 전문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대학 2과정과 애플스쿨 1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난 2월 교육생을 모집해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1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수준 높은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8년에 개설됐다.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연간 50명 이상 최고 전문농업인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고 농업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샤인머스켓 과정은 최근 전국적인 재배면적 증가와 함께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교육수요를 반영, 재배기술 정착과 소비자가 선호하는 프리미엄 과일생산을 목표로 올해 처음 개설됐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핵심작목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재배기술 교육을 준비했다”며 “농업인 교육수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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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정신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주력
영주시, 선비정신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주력
[AANEWS]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에서 수많은 인재를 양성한 전통적인 교육도시 영주시가 경북 북부지역 최고 교육·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선비정신이 살아있는 미래인재 육성을 역점시책으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장학회 운영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 교육의 지속적 지원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희망·도전·비전을 심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운영지난 2008년 출범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23년 3월 현재 장학기금 214억원을 조성해 교육도시로서의 전통을 잇고 더 새로운 영주를 열어가고 있다.
2008년부터 2022년까지 2430명의 장학생을 선발, 28억 9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1년부터는 서울 홍제행복기숙사 지자체 입사쿼터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기숙사비를 지원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마련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올해는 장학회 출범 15주년을 맞아 고액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시 차원의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시청 본관 1층 로비 벽면에 명예의 전당을 마련했다.
2023년 장학생은 지난해보다 30여명 늘어난 총 314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4월 7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영어 교육 지속 지원시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영어 의사소통의 즐거움과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점형 영주영어체험센터를 비롯해 권역별 영일·풍기·부석영어체험센터 4개소를 운영 중이다.
2007년 경북 최초로 초등학교 영어체험센터를 설립 후 보편적 교육복지의 요람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영어캠프, 방과 후 교육 등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개 영어체험센터에 2008년 개소 이후 처음으로 약 2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책상, 의자, 칠판 등 노후 집기비품을 교체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개선 사업 추진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
영주시는 지난 10년간 초·중·고등학교에 약 132억원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영주고등학교 실습동 증축, 봉현·옥대초등학교 옥외체육관 신축, 영광여자고등학교 체육관 신축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교육재정을 늘려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외 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으로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의 백년 미래는 교육복지 정책을 통해 펼쳐 나갈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의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정책과 지역인재 양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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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보건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추진 업무협약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와 진주보건대학교는 17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iVE사업은 지역 인구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대학의 지역 밀착형 고등직업교육 거점화를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에 대한 상호 협력 HiVE사업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체계 구축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행·재정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대학은 2023년 사업선정일로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총 40억원을 지원받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웰니스 융합학과를 개설하고 2개의 전공분야와 이와 연계한 평생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공모 결과는 오는 4월 발표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대학의 위기는 지방도시의 위기와 맞닿아 있다”며 “이 협약 체결로 시와 대학이 지역 밀착형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동물 관리 전공 분야와 연계한 평생 직업교육 과정은 반려동물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도를 높여 올바른 반려문화 분위기 조성 및 진주시 반려동물 관련 정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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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들, 사천시·산청군에 고향사랑기부 행렬
진주시 공무원들, 사천시·산청군에 고향사랑기부 행렬
[AANEWS] 진주시 공무원들이 진주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에 있는 사천시·산청군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천시와 산청군에 대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달 조규일 진주시장과 4급 간부공무원들이 기부확산 분위기를 이끌면서 이에 동참하고자 하는 5급 이하 공무원들이 가장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사천시와 산청군을 응원하고 나섰다.
진주시는 인근 지역인 사천시와 산청군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독자 생존이 아닌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를 표방해왔으며 이 같은 의지의 연장선상에서 공무원들의 기부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사천시와 산청군은 우리 시와 항상 함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친밀한 도시”며 “우리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하면서 소통과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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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32명 추가 확진’…누적 5만7158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15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30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2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5명 10대 10명 20대 3명 30대 5명 40대 0명 50대 1명 60대 4명 70세 이상 4명을 기록했다.
한편 1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90명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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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전통시장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16일 새봄을 맞아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공설시장 자치번영회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시장은 물론, 시장 주변의 각종 쓰레기, 불법 광고물, 전단지 등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동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방창원 공설시장자치번영회 회장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거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결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미선 동장은 “새로운 봄을 맞아 겨우내 묵은 먼지를 씻어내며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활기찬 분위기를 되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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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 경북도연합회 강성창 부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제8회 흙의날 기념행사에서 수상
영주시청
[AANEWS] 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강성창 부회장이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흙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흙의 소중함,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1일을 ‘흙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 학술 심포지엄, 유공자 시상을 통해 흙 가꾸기 운동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흙 살리기를 위해 노력한 농업인, 전문가, 유관기관 종사자 중에서 우수 유공자 20여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장관상을 수상한 강성창 부회장은 영주시 단산면에서 37년간 벼농사를 지으며 지역의 식량생산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영주시 쌀전업농 회장을 역임하면서 토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흙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토양 유지보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강 부회장은 “항상 토양유지 보전에 기여하는 쌀전업농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흙을 살리고 흙 가꾸기 운동을 확산해 토양 유지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