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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 개별공시지가는 금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245,949필지의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 지방세는 물론 각종 공적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해당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가열람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보다 편리하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4월 10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가격, 인근 개별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4월 28일에 결정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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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국토부 대광위원장 면담 “5호선 연장은 시민 삶과 직결된 문제, 조속 추진 반드시 필요”
박상혁 의원, 국토부 대광위원장 면담 “5호선 연장은 시민 삶과 직결된 문제, 조속 추진 반드시 필요”
[AANEWS] 박상혁 국회의원은 김주영·신동근 의원과 함께 16일 이성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면담해 5호선 김포 연장 조속 추진을 위한 대광위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5호선 김포 연장 노선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지자체 협의를 전제로 조건부 반영됐다.
지난 11월 서울시·서울 강서구·김포시 간 협약으로 탄력을 받은 듯 했으나, 현재는 인천시와의 노선 합의 문제로 김포시가 진행하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중지한 상황이다.
이에 박상혁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등을 통해 지자체 협의에 있어서 국토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여러 차례 당부해왔고 그 결과 지난 2월 국토부 대광위 주재의 ‘관계기관 회의’가 개최됐다.
대광위는 지자체들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해 노선 등을 중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혁 의원은 “김포한강2신도시 건설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5호선 연장이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늘어난 광역교통망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시민들은 지금보다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며 “5호선 연장 신속 추진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아주 시급한 문제”고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 협의를 더 빨리 더 적극적으로 중재해야 하고 합의가 어려울 경우 대광위가 중재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이성해 대광위원장 은 “문제의식에 공감한다 곧 2차 실무TF를 진행할 예정인데 대광위가 중재 역할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박상혁 의원은 지난 2월 국토위에서 원희룡 장관에게 “예타 면제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확답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김포 신도시 완성을 위한 연속 시민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김포 발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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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16일 여주시청 별관 6층 소회의실에서 ‘여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여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원회 위원장인 이원경 문화경제국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 용역수행기관 연구진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 보고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 발주한 이번 용역은 ㈜이음연구소가 8월까지 수행하며 여주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SWOT분석을 통한 전략과제 도출,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방안 마련, 화학사고 대비 네트워크 구성, 사고대비 대책 수립, 유관기관별 공조체계 수립, 화학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안 등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보고내용에 대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원회 위원들의 논의 결과와 유관기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여주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을 통해 화학사고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 및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으로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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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흥동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방문 접수 성황리에 종료
‘2023년 여흥동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방문 접수 성황리에 종료
[AANEWS] 여주시 여흥동은 2023.03.13. 연양동에서 시작해 3.16. 하거동을 끝으로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방문 접수하는 ‘2023년 여흥동 찾아가는 공익직불제’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여흥동은 총13개중 11개 마을을 직접 방문한 결과 여흥동 거주 농민 650명 중 75%에 해당하는 486명을 접수하고 의무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공익직불제는 여흥동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었고 특히 의무교육 미이수 시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을 사전에 방지해 보다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농업행정을 펼쳤다고 할 수 있다.
여흥동장은 “‘2023년 여흥동 찾아가는 공익직불제’를 통해 시민편의 위주로 행정을 펼쳐 주어서 고맙다는 시민의 감사 인사에, 앞으로도 여흥동이 시민을 위해 보다 편리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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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오기형의원 토론회 개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집단소송 도입방안’
박주민·오기형의원 토론회 개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집단소송 도입방안’
[AANEWS] 소비자 보호를 위해 집단소송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가 2023년 3월 2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에서 계류 중인 집단소송 관련 법안 중에 박주민 의원안, 오기형 의원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 후, 아이폰 사건을 톺아보며 집단소송제도의 구체적인 입법 방안을 찾는다.
한국소비자원의 이재민 책임연구원이 이미 발의된 법안을 통해 집단소송 도입 논의 경과와 쟁점에 대해 발제하며 특히 ‘아이폰 소송’사건의 대리인인 송상현 변호사가 현행 소비자집단소송제도의 쟁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정지연 사무총장, 송명현 서기관, 최재원 변호사가 토론자로 나선다.
박주민 의원은 “최근 아이폰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기업은 자본과 정보, 증거면에서 강력한 우위에 있지만, 그에 반해 소비자는 1인당 손해 액수를 초과하는 소송비용과 소송 기간에 대한 우려로 지레 소송을 포기하게 된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집단적인 소비자 피해를 효율적으로 구제하고 기업을 견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추후 입법과정에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기형 의원은 "대량생산, 대량유통, 대중소비 구조 하에서 우리나라의 현행 손해배상제도는 소액·다수의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무기대등의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제도적 진화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집단소송제 도입 논의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향후 입법 논의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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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영월의 봄’
‘다시 찾아온 영월의 봄’
[AANEWS]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인 2023년 제56회 단종문화제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세계유산 장릉, 동강둔치, 문화예술회관 등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단종문화제는 코로나 바이러스 인해 4년 만의 대면 행사 진행으로 ‘다시 찾아온 영월의 봄’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4월의 봄날에 맞는 행사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첫날 프로그램은 단종문화제 대표행사인 정순왕후 선발대회와, 개막식, 불꽃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개막식은 단종을 주제로 한 개막퍼포먼스, 가수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후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둘째 날인 4월 29일 주요 행사로는 단종제향과 단종국장 재현행사, 드론라이트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단종국장 재현행사는 야간 행사로 호평받았던 2019년, 2022년과 동일하게 야간 재현행사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4월 30일에는 단종문화제의 또 다른 대표행사인 칡줄 행렬과 칡줄다리기가 하루 종일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신설프로그램으로는 국가표준영정 제100호로 지정된 단종어진을 축제 행사장에서 볼 수 있는 단종어진 전시관, 단종 유배길을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역사 체험행사인 ‘단종과 놀로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을 선보이며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울려라 깨비역사퀴즈쇼’, ‘단이 탐험대 깨비마블’, ‘세자시강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단종문화제 행사장 조성으로 아이들도 가상의 공간에서 축제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단종문화제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전 사고방지를 위해 현장 인력을 추가 배치해 축제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에서는 이번 제56회 단종문화제 행사를 통해 군민이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운영, 4년 만에 다시 찾아온 영월의 봄을 표현하는 행사장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교육체험축제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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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자율방범연합대 지역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 자율방범연합대는 3. 17. 오후 6시 30분 영월동강한우타운 2층 연회장에서 영월군 자율방범연합대 지역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윤성 김삿갓 자율방범대장, 신경주 무릉도원 자율방범대장 취임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고화섭 대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한 이임대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이취임식을 진행하게 됐다”며 “새로 취임하는 신임대장들과 함께 대원들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안전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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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마늘·미나리·삼겹살’드시러 오세요
영천시‘마늘·미나리·삼겹살’드시러 오세요
[AANEWS] 영천시가 17일을 시작으로 3일간 영천강변공원에서 ‘2023년 영천시 마미삼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영천시와 영천마늘 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이 주최하고 전국마늘생산자협회, 한국마늘가공협회, 영천시미나리작목반연합회, 신녕농협, 영천축협,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천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물가 상승과 봄철 홍수출하 등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마미삼 판매장에서는 깐마늘, 미나리, 삼겹살, 목살 등 영천 농축산물을 할인 판매하고 17일 18일 양일간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행사장에서 구매한 마늘과 미나리, 삼겹살을 야외 강변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480석 규모의 구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행사장 내에서는 영천마늘 융복합사업을 홍보하고 마늘 먹거리를 활용한 푸드축제를 연계하기 위해 영천마늘로 만든 마늘푸드 시식·홍보, 밀키트 제품 출시를 위한 마늘요리 무료시식 및 품평회, 한돈 무료시식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영천시 농특산물 및 영천와인 직거래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영천시 홍보대사인 유튜버 상해기는 첫날 행사장을 방문해 먹방 촬영을 통한 영천 홍보에 나섰고 구이 식당 앞 주무대에서는 소규모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등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영천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소비 촉진 행사를 계기로 마늘·미나리·양돈 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작은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를 당부한다”며 “영천에서 생산된 신선한 마늘과 미나리, 그리고 삼겹살을 즐기면서 모두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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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의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3월 17일 오후 3시,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인 이재구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교수를 비롯해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과 영월군청,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가 참석한다.
동강국제사진제는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영월군 대표적인 행사로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의 전시 및 교육, 부대행사와 주민 참여 및 체험행사 등 각 단위행사별 기본 계획을 검토하고 여러 제안사항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동강국제사진제의 전문적인 행사계획 수립 및 자문 등을 통해 영월군이 국제적인 사진의 고장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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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룡동 신녕천 수변 산책로 조성 완료
영천시, 화룡동 신녕천 수변 산책로 조성 완료
[AANEWS] 영천시는 화룡동 신녕천 일원에 영양교에서 북영천역간 수변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변 데크 산책로는 영양교에서 북영천역 옹벽 벽화구간까지 이어지는 길이 320m의 산책로로 신녕천 고향의 강 수변공원까지 연결되는 순환형 산책로가 조성됨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산책로 중간 전망대와 포토존 등을 설치해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했다.
야간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신녕천변의 야경 감상을 위해 데크 난간에 LED야간조명을 설치했다.
시는 앞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예산 30억원을 투입해 성내동, 화룡동 일원에 역사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에 조성한 수변 산책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온전한 일상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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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3. 17. 10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제2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3.19일로 지정되며 올해 2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다시 힘차게’라는 슬로건 아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엄재성 회장은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자긍심 고취와 안전수호 의지를 다지는 장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영월군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방재의 중추적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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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식품제조·가공업 등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다음달 4월부터 9월 30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 8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위생관리 등급 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의 위생 및 품질관리능력을 평가해 출입·검사 등을 차등관리 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 및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수준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위생관리등급평가의 대상 업소는 HACCP 인증업체를 제외하고 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경과 업체, 최초 평가 후 매 2년경과 업체, 2022년도 평가불능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위생관리평가표를 토대로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또한 평가결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및 중점관리업체로 구분해 자율관리업체일 경우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 평가일로부터 2년간 출입 검사를 면제하고 위생관리 시설개선을 위한 융자사업 등을 진행할 때 우선지원 할 수 있도록 하며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체일 경우 매년 1회 이상 위생지도 및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에 대한 차등 관리를 통해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유통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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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지원사업 추진
구로구,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지원사업 추진
[AANEWS] 공동주택 더 안전하게 만들어요~ 구로구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을 설치하고 개선하는 공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40개 단지에 4억8천여만원을 지급했다.
구로구는 올해에도 5억원을 투입해 대상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60% 내에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세대별 국기게양대 설치 재해재난안전시설물 설치 및 보수·보강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교체 전기차 충전기 설치 경비노동자를 위한 기본시설 설치 및 지상 휴게실 조성 입주자 대표회의 등 회의공개 시설장비 설치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사업계획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장기수선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주택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현장조사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주택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개선이 필요한 단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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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영월군청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는 3. 17. 11시 영월관광센터 1층 이벤트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역동적 국민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법질서 확립 및 안전 문화 운동 확산 캠페인 등에 대한 논의 및 지난해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정봉철 회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사회 구현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며 “올해도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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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의 합리적 게시기준 마련 ‘옥외광고물법’개정안 대표발의”
[AANEWS]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합리적인 게시기준을 마련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1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정당의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취지는 살리면서 도시미관, 보행 및 운전환경, 영업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정당의 현수막을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게시하도록 하는 ‘옥외광고물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옥외광고물법’은 정당의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정당의 정책이나 정치현안에 대한 현수막을 표시·설치하는 때에는 옥외광고물 표시·설치에 대한 허가나 신고 및 주거지역이나 녹지 및 문화재보호구역 등에 설치금지에 대한 예외를 적용해 자유롭게 표시·설치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정당 현수막의 지나친 난립으로 도시미관, 보행 및 운전환경, 시민들의 영업 등을 해쳐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옥외광고물법’개정안은 정당의 정책이나 정치현안 현수막 등을 게시할 경우에는 표시방법, 기간, 개수 및 이격거리는 대통령령으로 합리적인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 당초 ‘옥외광고물법’개정을 통해 정당의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취지는 살리면서 도시미관, 보행 및 운전환경으로 영업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정당의 정치활동은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최근 지나친 난립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안전상의 문제까지 야기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정당의 정치활동의 자유와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권리 등이 서로 조화롭게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