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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4월 10일까지 실시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지가에 대해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공시전에 3월 21일부터 4월10일까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시청 토지민원과, 토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나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우편제출하거나, 시청 토지민원과에 비치되어있는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여부와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하며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심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결정·공시하게 되며 결정된 2023년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반드시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시 의견청취를 위해 토지민원과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청취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연중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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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총력
안성시,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총력
[AANEWS] 안성시가 미래 먹거리 창출의 일환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첨단산업 발전 및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소부장 특화단지 등으로 나눠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반도체 육성 자문단 구성과 국회 토론회, 기업인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반도체 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화단지 공모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3개 분야로 나눠 특화단지 지정 및 각종 지원 등이 이뤄지며 오는 상반기 중으로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15일에는 특화단지 공모사업과는 별개로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된 추진계획 및 후보지 선정 결과가 발표되며 안성시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용인 남사읍 시스템반도체 단지는 안성과 바로 인접한 지역으로 시는 반도체 소부장의 안정적인 공급과 동반성장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안성은 K-반도체 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용인과 판교, 화성, 평택 등 인근 반도체 대단지와의 산업 연대가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및 향후 조성 예정인 철도망을 통한 사통팔달 입지 여건을 보유했다.
여기에 수도권 성장관리 지역으로 공장 입지에 최적화됐으며 반도체 관련 지역대학과의 연계로 기술개발 및 전문화된 인재 양성이 가능한 강점을 지녔다.
시 관계자는“안성의 차별화된 전략과 경쟁력을 토대로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에 앞장서는 한편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과 인력양성센터 조성을 가속화 하는 등 반도체 허브 도시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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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새마을회, ‘2023년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발대식 개최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안성맞춤랜드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발대식을 가졌다.
2011년부터 시작된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는 안성시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관내 15개 읍·면·동 새마을회 회원 등이 참여해 추진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주변에 널려있는 폐비닐, 재활용품을 수거해 자원 모으기 운동에 대한 중요성과 선진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사업으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에 환원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박영숙 환경전문강사의 올바른 분리배출생활화교육으로 시작된 이번 발대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매년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사업을 진행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오늘처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진 듯 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진원 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읍면동에서 늘 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새마을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 하계방역사업, 홀몸어르신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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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환경교육’ 안내
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환경교육’ 안내
[AANEWS] 김포시는 대기, 폐수, 소음·진동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알리기를 위해 소매를 걷었다.
‘환경교육’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환경기술인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 함양과 함께 관리기술 습득, 미래지향적인 환경산업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먼저 법정교육은 환경관련 개별법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으로 임명된 날부터 1년 이내에 1회 신규교육을 받고 3년마다 1회 이상 보수교육을 받도록 규정된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환경기술인의 역할과 책임 달라지는 환경정책 및 개정법규 설명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요령 방지시설 설치 및 운영 관리기술 오염물질 특성 및 저감기술 배출업소 지도단속 사례 등이다.
환경보전협회 홈페이지에서 교육 일정 및 과정을 확인한 후 교육받으면 된다.
미이수 시에는 관련 법규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업장 임직원 및 환경기술인은 법정교육 외에 김포시에서 주관하는 자체 환경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교육은 교육대상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정기교육, 수시교육, 상시교육으로 구분돼 있으며 환경 개정법령 및 환경시책 등 현안 및 사례 중심의 사업장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있다.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법정교육은 물론 김포시에서 실시하는 자체 환경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배출시설의 적절한 운영 관리로 환경기술인이 환경오염방지에 앞장서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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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민 마음건강’ 돌본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민 마음건강’ 돌본다
[AANEWS]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2023년 마음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진료비 부담을 줄여 관련 치료를 꾸준히 받게 함으로써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를 회복을 도모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치료비 지원은 기존의 마음건강케어와 마인드케어로 두 가지에서 올해부터는 ‘어르신 마인드케어’가 신설돼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이 필요한 주민은 진료비를 먼저 낸 후 구비서류와 신청서를 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서류 심사를 거친 후 진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액은 예산 소진 시까지 1인당 연 최대 36만원이다.
소급 지원이나 타 치료비와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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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에,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
[AANEWS] 김포시는 청년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3년 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취업, 주거, 금융, 문화, 자립 결혼, 세대 갈등, 은둔 청년과 같은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만 19세에서 만 39세의 김포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상은 100만원, 최우수상은 50만원, 우수상은 30만원, 장려상은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1차 부서 검토, 2차 심사위원단 구성 및 심사 등을 거쳐 5월께 최종 마무리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김포시 정책 및 청년지원센터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수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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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법제처 주관 ‘2023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
김포시, 법제처 주관 ‘2023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
[AANEWS] 김포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시청 본관 3층 참여실에서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법제처 주관 ‘2023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제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을 함양하고 특히 근래 임용된 신규공직자의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선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과정 위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법제처 소속 이정은 사무관, 윤길준 법제관, 이상수 법제심의관, 정길준 사무관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맡아 진행했다.
이들은 실무행정법, 행정소송 실무, 지방자치법 및 행정절차법 해설 등의 과정을 6교시에 걸쳐 깊이 있게 진행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가 희망해 마련된 이번 법제교육을 통해 우리 시 공무원들의 법제업무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법제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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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방세 고액 체납 세액 징수 본격화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 15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92명에 대한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 및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대상자들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경과 한 지방세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개인과 법인이다.
전체 466명 중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1차 심의·의결을 거쳐 274명을 제외하고 192명을 확정한 것이다.
시는 사전 안내 대상자에게는 6개월간의 해명 기회를 주고 체납액을 해소하지 못한 체납자들은 최종 2차 심의 후 오는 11월 15일 김포시 홈페이지 및 위택스를 통해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소명 기간에 체납액을 50% 이상 납부 했거나 체납액이 1천만원 미만이 된 경우, 불복청구 중인 상황에 해당 하거나, 체납자 사망 또는 법인 청산 종결, 회생절차 진행,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는 이번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방세징수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명단공개 대상자가 해외여행 중 구매한 고가의 명품이나 직구로 산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하는 내용의 예고를 병행 추진했다.
손동휘 징수과장은 “명단공개와 함께 수입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 납부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것뿐 아니라 조세 형평을 실현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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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 ‘양곡제2근린공원’ 현장행정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 ‘양곡제2근린공원’ 현장행정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지난 13일 공원관리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양곡제2근린공원 무장애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에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에서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전반의 사항을 점검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된 만큼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현장 통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양곡제2근린공원 무장애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가운데 추진 중인 사업이다.
노후된 목재데크와 경화토 등의 공원시설물을 철거하고 무장애 길을 새로 조성함으로써 기존의 공원 이용객뿐 아니라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보행약자들까지도 부담 없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끔 개선하는 공사가 한창으로 올해 6월 말 준공한다.
특히 이번 ‘무장애길 보행환경 조성’을 통해 인접 양곡제1근린공원의 무장애길과 연결될 예정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공사 중 공원 이용이 제한되는 만큼 적기에 공사를 마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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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만 154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산정된 개별공시지는 강진군 홈페이지 또는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10일까지 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접수하면 된다.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 후 강진군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친다.
군은 오는 4월 21일까지 결과를 제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최종 결정 · 공시된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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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1회 추경예산 5천 876억원 편성
강진군, 제1회 추경예산 5천 876억원 편성
[AANEWS] 강진군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 5,876억원을 편성해 강진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예산보다 22.67%, 1,086억원 증액된 수준이다.
일반회계 세입 재원은 지방교부세 13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55억원, 국·도비보조금 464억원, 재정안정화기금 395억원, 전년도이월금 13억원 등 총 1,067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이 가운데 재정안정화기금은 각 자치단체가 세입이 증가할 때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했다가 세입이 감소하거나 심각한 경제 침체 등 어려울 때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저축제도로 지난해 정리 추경 시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잉여금 발생 최소화를 위한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으로 발생한 재원이다.
추가된 예산은 국·도비 사업비 464억원,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군비 부담분 278억원이 고정 지출되며 89개소 인구감소지역에 배분된 투자계획 반영분 55억원과 그 외 민간투자유치와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토지매입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
농림해양수산분야는 비료 가격안정 지원 12억 2천만원 다목적 소형 농기계지원 3억 2천만원 화훼농가 우량품종지원 1억 1천만원 지열냉난방시설사업 4억 4천만원 농산물 수출물류비 대체 지원 6억원 농식품 바우처 지원 5억 3천만원 살처분 가축처리 시설장비 지원사업 6억원 가축유통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14억4천만원 전문단지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지원 등 54억원 꼬막 패류 치패대 지원 1억원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사업 10억원 숲 가꾸기사업 17억원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15억원 사방사업 13억 8천만원 등 총 490억원을 집중 투자 예산에 반영했다.
각종 공모사업 유치와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토지매입 예산으로 투자유치 관련 토지매입비 10억원 구)성화대 부지 등 매입 56억원 신규마을 조성 관련 토지매입 5억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토지매입 3억원 마을호텔 조성 부지 매입 3억원 청년마을 만들기 거점 공간 부지매입 4억원 등을 반영했다.
공모사업 신청 시 자치단체 토지매입은 필수적 요소로 작용하며 앞으로 신청할 공모사업신청을 위해 청소년문화센터 공모사업 투자계획 수립용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계획 수립 등 각종 용역비 6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신 강진 만들기’의 핵심 전략인 관광객 유치와 스포츠 분야에 보은산 수국길 축제 2억 9천만원 K-POP콘서트 개최 3억원 창작의 집 추진 3억원 강진군 반다비체육센터 조성 16억원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1억 5천만원을 편성했다.
이와 더불어 아름다운 강진 만들기를 위해 허브랜드 조성 1억 4천만원 10만평 꽃단지 조성 2억 5천만원 구철초 단지조성 8천5백만원 등 예산을 골고루 편성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관광객 500백만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지난해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왔고 올해는 청자축제가 대박을 터트리며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군민의 실질소득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군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확장적·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288회 임시회’ 기간 동안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확정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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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가업승계 청년기반지원사업’최대 2천만원 지원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부모의 대를 이어 가업을 이어갈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청년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사업’은 부모의 안정된 가업 기반을 토대로 농 · 수· 임· 축산 · 소상공 · 공예 · 제조업 분야별 가업을 승계한 청년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가업승계에 대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9세~45세 이하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강진군이면서 가업을 승계받은 지 5년 이내의 청년이다.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사업’ 의 총사업비는 1억 5천만원으로 군은 7명 내외로 가업승계 청년을 발굴해 승계한 기반 시설의 개보수, 사업장 시설 개선 및 경영·홍보 등에 필요한 비용으로 1인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13일까지 사업 대상지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강진원 군수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의 위기가 가중되는 가운데 조부모의 가업을 잇는 청년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고 청년이 가업승계를 통해 지역에 안정적 정착하도록 하는데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인근 시군과 비교해도 월등한 최대 2천만원의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행복한 강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장 현장실사 후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4월중 최종 사업 대상자를 가업승계 청년으로 선정해, 청년인구 유입 촉진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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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사찰음식 체험관‘도반’개관식 가져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지난 17일 오감통 시장 내 사찰음식 체험관, ‘도반’ 개관식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10월, 민선 8기 60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맛과 음악의 도시’ 강진 건설을 위해 예향 한정식 음식점 건물을 활용한 수탁자를 공개모집 후 ‘홍승스님’을 최종 선정했다.
체험관은 지방소멸대응기금 4억원을 활용해 지난 12월부터 3개월의 공사를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됐다.
개관식에는 강진원 군수, 김보미 강진군의회의장, 권석민 강진경찰서장, 이병삼 강진교육지원청장 등 주요 기관 단체장과 종교인을 포함해,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인들은 과도한 영향 섭취와 영양 불균형, 육식 위주의 서구식 식생활로 다양한 성인병이 증가하면서 속이 편한 자연식을 추구하는 사찰 음식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추세이다.
특히 ‘저탄소’가 전세계 환경 및 산업 문제의 핵심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육식을 금기하며 저탄소를 실천하고 식사를 공양으로 여기는 사찰음식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강진군은 식문화에 대한 시대적 변화를 적극 반영하고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사찰음식에 대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사찰음식 요리 레시피 개발, 요리사 양성 등을 통해 강진을 사찰음식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단 한가지의 특별한 킬링 콘텐츠가 있다면, 얼마든지 관광객을 견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 강진을 맛과 음악의 도시로 알리는데 ‘도반’이 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찰음식 체험관 ‘도반’ 운영자인 홍승 스님은 “사찰음식의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화를 위해 체험 수강생을 수시로 모집하고 전문적인 사찰 요리 강사를 양성해 사찰문화 중심지 강진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부담 없는 가격부터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들 찾아와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강진 사찰음식 체험관은 개관행사 후 마지막 준비를 거쳐, 3월 24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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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산 트레킹길 새로운‘감성 숲길’로 재탄생
보은산 트레킹길 새로운‘감성 숲길’로 재탄생
[AANEWS] 강진군은 2022년 6월 시작해 2023년 2월 말까지 조성한 보은산 트레킹 길 1차 구간이 준공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구간은 보은산 약수터 삼거리를 시점으로 금곡사를 잇는 트레킹 길로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노선 3.24㎞, 떼수로 52개소, 목계단 138계단, 이정표 5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보은산 트레킹 길 조성사업은 보은산 해발 200m 일대에서 강진읍, 군동면, 작천면, 성전면을 잇는 원점회귀형인 총길이 9.8㎞의 트레킹 길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6년까지 총 4개 구간이 조성된다.
1차 구간에 이어 2023년에는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금곡사와 작천면을 잇는 트레킹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차 구간에 포함된 사업 대상지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3차는 성전면, 4차는 강진읍까지가 대상이다.
트레킹 길 조성사업은 지역주민뿐 아니라 강진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등산로와 달리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될 수 있는 감성 숲길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국진 해양산림과장은 “이번 트레킹길 조성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감성체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2차 구간도 지역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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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들에게 안전 우산 전달
강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들에게 안전 우산 전달
[AANEWS] 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강진중앙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안전 우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협의체 백선온 위원장과 강진중앙초 최용 교장, 조유순 교감,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투명창이 있는 어린이 안전 우산 191개를 1, 2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안전 우산 전달은 우천 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사업으로 이번 중앙초를 포함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학생 300명에게 전달 완료했다.
백선온 위원장은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강진을 만들기 위해 앞이 잘 보이고 또 눈에 잘 띄는 노란 투명우산을 마련했다”며 “운전자분들께서도 비가 오는 날은 더욱 안전 운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강진군은 올해 협의체 예산이 1억 2,135만원으로 작년 대비 2,800여 만원 증액됐다.
특히 지역특화사업, 활동 보고회, 민관 협력 연계 사업이 2,100여 만원 늘어나면서 협의체 활성화 사업에 더욱 힘이 실릴 예정이다.
한편 민선 8기 강진군은 5대 분야 60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프로그램 강화’를 실현하고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협의체 활성화 및 주민주도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