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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국비 확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2024년 국비 확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기획예산담당관, 각 부서 실무 담당 공무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비 신청이 4월에 마무리되고 5월부터 각 중앙부처의 심사가 시작되는 만큼 경상남도 재정협력관인 기획재정부 소속 이기훈 서기관을 강사로 초청해 정부 예산편성 과정과 국비 확보 대응 방안 전반에 대해 실무 위주의 강의로 진행했다.
특히 국회단계 심의 절차와 각 부처별 예산 편성 일정, 사전절차가 필요한 재정 제도, 국비확보를 위한 핵심 사항과 예산 협의 관련 제언 등은 국비 사업 신청을 앞둔 공무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 예산과정을 폭넓게 이해하고 정책과 부합하는 사업 발굴을 통해 중앙정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 국비 확보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예산 1조원 시대의 개막을 위해 민선 8기 2023년 당초예산을 군부 최대 규모인 7700억원을 편성했고 2024년에는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작년보다 132억원, 5% 상향된 2775억원으로 설정하고 103개 사업, 2046억원 규모의 신규·계속 사업을 발굴해 군수 주재로 지난달 24일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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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남악·오룡 100번 버스 개통식 개최
무안군, 무안읍~남악·오룡 100번 버스 개통식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17일 11시에 일로읍 오룡차고지에서 무안읍~남악·오룡 운행하는 100번 신규 버스노선의 개통식을 개최했다.
무안군수를 비롯한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나광국 전라남도 도의원, 임동현 무안군의회 부의장 등 군의원, 관계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대와 관심 속에 거행됐다.
100번 버스의 개통은 남악·오룡개발로 신도시 지역에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나, 무안읍과 연결되는 직통 버스노선이 없는 아쉬움과 통학, 출·퇴근 등 교통이동의 불편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김산 군수는 “이번 100번 버스 운행은 군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무안군민으로서 연대감 강화와 도심지역과 농촌지역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운행을 통해 불편한 부분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좌석버스인 100번은 무안읍 ~ 청계면 ~ 목포터미널 ~ 이마트 ~ 옥암 ~ 남악 ~ 오룡을 왕복하는 노선으로 평일에는 1일 24회, 주말·공휴일에는 1일 16회 운행하며 버스요금은 일반 2,100원, 초중고 및 청소년 100원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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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의용소방대 용인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80포 기탁
용인특례시, 의용소방대 용인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80포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는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 용인연합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kg짜리 80포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의용소방대 용인연합회는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갖고 축하화환대신 쌀을 받아 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민기 국회의원, 정춘숙 국회의원, 서승현 용인소방서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의용소방대 용인연합회는 소방서 화재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관을 도와 화재 진압을 하는 민간봉사단체로 관내에선 40곳에 95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민희 회장은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주시는 우리 대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더 의미있게 기념하고자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탁하게 됐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세상의 등불 되어 행복한 세상 가꾸고 지키리라는 내용처럼 천여명의 의용소방대 대장님과 대원들이 시의 안전과 시민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을 헌신적으로 해준신 데 대해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오늘 기탁받은 쌀은 의미 있는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며 “저를 비롯한 시 공직자들이 시의 모든 안전과 발전을 위해 더운 힘을 모으고 또 여러분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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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AANEWS]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7일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 6·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 6대 이외숙 회장이 이임하고 양경옥 회장이 제 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사천시 행정복지국장, 도의원, 각 봉사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공로패 전달, 활동영상 시청,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그동안 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발전과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외숙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외숙 전임회장은 “지난 4년은 가치 있는 소중한 4년이었고 우리가 함께 많은 것을 이뤄낸 감동의 4년이었다”며 “우리 자원봉사자는 꼭 필요한 존재이므로 앞으로 힘든 순간에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굳건히 자원봉사의 길을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경옥 신임회장은 “그동안 열정적으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오신 이외숙 이임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최근 자원봉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봉사자들의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기에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사천시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1995년 결성 후주민복지박람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푸드뱅크 운영, 재난·재해 봉사활동 등 많은 사업을 주관하며 사천시가 행복도시로 성장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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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준비 본격 시동
고양시,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준비 본격 시동
[AANEWS] 고양특례시가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에 앞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17일에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의원 및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등 조직위원회와 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위원장으로 고문단 및 자문단, 추진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및 경기운영지원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대규모 체전 개최에 따른 손님맞이 준비와 선수단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및 편의시설 준비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화합을 이루는 힘 경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발대식은 추진사항 보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
대회명이 새겨진 수건을 펼치며 대회 슬로건을 외치는 성공개최 퍼포먼스에는 고양시청 소속 선수인 김아랑, 이아름 선수가 함께했다.
또한 국회의원, 곽윤기 국가대표 선수, 허재 고양캐롯점퍼스 구단주 등 16명의 인사가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시 관계자는 “9월에 개최되는 생활체육대축전 준비의 공식적인 막이 올랐다”며 “2023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체육동호인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2023년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사흘간 열릴 예정이다.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이어서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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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우수사례 학습
시흥시의회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우수사례 학습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가 경관 및 조경 개선 우수사례 학습에 나섰다.
오인열 대표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서명범, 김찬심 의원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전남 완도군 청산도를 찾아 마을가꾸기 사업과, 경관작물을 활용한 관광 명품화 및 주민 소득 향상 사업 등을 학습했다.
청산면 농업인상담소장으로부터 으뜸마을 조성, 귀농 활성화 사업, 경관작물 소득화 방안, 특화음식 개발 등 청산도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함께 사업 현장으로 이동해 농업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꽃묘 육묘장을 견학하고 청산해양치유공원으로 이동해 해양치유관을 체험하는 등 자연 경관과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습여행에 동행한 송미희 의장은 “도시 미관개선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흥시를 만들고자 하는 연구단체의 구성·취지에 공감하고 다양한 현장 사례 학습을 통해 구현될 시흥시의 새로운 변화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연구단체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인열 대표 의원은 “일상에서 느끼는 우리 동네의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정주의식 향상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며 “지난 2월 개최한 간담회와 이번 학습여행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변화시켜 시민들이 체감하는 연구활동의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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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추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창원특례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추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AANEWS] 창원특례시는 민주주의전당 건립 추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과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제3회의실에서 하종목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대표로 임명된 3·15의거기념사업회 주임환 회장을 비롯한 신규위원 등 총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당초 시는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2019년 민주화단체, 학계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발족·운영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민주주의전당 건축 및 전시 공정이 본격 진행됨에 따라,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12월 조례 개정 절차를 마친 뒤 전문가 영입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위원은 건축·전시·운영 등 3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전문가로 앞으로 각 분야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돕는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앞으로 민주주의전당이 미래세대와 시민에게 역사, 문화, 휴식 등을 제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위원 여러분들이 큰 역량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내 역사상징공간에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준공, 2024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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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체육회, 민선3기 정성인 체육회장 취임
장흥군체육회, 민선3기 정성인 체육회장 취임
[AANEWS] 장흥군은 지난 15일 장흥군민회관에서 민선3기 장흥군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체육회 임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정성인 신임회장은 이임하는 윤영환 회장에게 재직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윤영환 회장의 이임사, 회기이양, 정성인 신임회장의 취임사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윤영환 이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흥군 체육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선3기 장흥군체육회가 새로운 변화와 가능성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성인 신임회장은 “꿈나무 선수 육성과 전문,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흥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산업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 체육발전을 위해 그동안 힘써주신 윤영환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인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체육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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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의원, 한진아파트 관련 지역 주민 갈등 해결 앞장서~
최민 의원, 한진아파트 관련 지역 주민 갈등 해결 앞장서~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과 함께 광명한진아파트 광명5동 쪽 쪽문 통행 이용 관련 그 지역의 오랜 심화 된 주민 갈등 민원 사항에 대해 해결하는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민원사항은 광명한진아파트 광명5동쪽 쪽문의 인접 지역주민이 한진아파트 쪽문을 통해서 출·퇴근 및 통행을 하는데, 방범 및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로 한진아파트 쪽문을 폐쇄 조치함에 따라, 인근 광명5동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과 오랜 기간 주민 갈등의 지역문제로 대두되는 실정이었다.
광명5동 6통장은 “한진아파트 쪽문 쪽에서 30년간 아파트 입주 초기부터 살았는데, 후문쪽 통행 이용 관련 그전에는 오토바이도 다녔는데 5년 전부터 폐쇄되어 주민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면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면서 해결방안을 요청했다.
최민 의원은 민원 사항에 대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공감하고 “지역 주민의 이견을 조정과 중개 역할을 통해 주민 생활에 서로 불편함이 없도록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며 “다양한 해결방안 있겠지만, 우선 절충안으로 쪽문을 06시부터 10까지 출근 시간만이라도 시간차를 두고 개방해 이용할 수 있게 한진아파트 측에서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절충안을 제시했다.
이에 한진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은 최민 의원의 제시한 방안에 대해 “이웃 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때 안건 상정을 통해 합의를 통해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최민 의원은 “민원 사항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 가장 타당한 절충안을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며 “ 지역주민의 고른 생활편의를 위해 조속히 절충안이 시행되기를 바란다” 며 오랜기간 심화된 지역주민 갈등 사항을 해결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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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의왕백운밸리 훼손지복구사업 현장 점검
김성제 의왕시장, 의왕백운밸리 훼손지복구사업 현장 점검
[AANEWS] 김성제 의왕시장은 17일 의왕백운밸리 훼손지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 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백운호수 근린공원은 5개 훼손지 복구사업과 잔여부지 사업으로 구분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중 11월 초 착공한 백운밸리 훼손지 복구사업은 시민들에게 백운호수 둘레길을 조기에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 데크 단절구간을 우선 시공하고 있으며 6월까지 데크 공사를 완료해 개통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도시개발과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곳곳을 세심히 둘러보며 훼손지 복구사업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성제 시장은 “백운호수변 명품 호수공원 조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한 시공과 감독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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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밭미나리의 유혹.의령 가례 밭미나리
의령군청
[AANEWS] 이번 주말 향긋한 밭미나리를 따라 의령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경남 의령의 자굴산 기슭에 추위를 뚫고 새파랗게 자란 가례면 청정 밭미나리의 산뜻한 향기로 의령군이 푸르게 물들고 있다.
의령가례초등학교 앞 밭미나리 집화장에서는 이달 19일까지 열리는 ‘의령가례밭미나리 축제’가 한창이다.
가례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보통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 수확한다.
한 번 수확으로 끝내는 물미나리와 달리 연간 5회∼10회까지 수확하고 있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자굴산 자락인 가례면 일원 마을 이십여 농가가 지난 1994년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미나리를 재배하기 시작해 지난해는 약 12억원의 수익을 얻어 농가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논에서 재배되던 미나리를 거머리 등 기생충 감염 우려가 없는 밭에서 1994년 전국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해 30년째 깨끗한 밭미나리를 생산하고 있다.
의령 밭미나리는 자굴산과 한우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의령 밭미나리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 겉절이, 쌈 등으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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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 의령군민, 만 18세까지 매월 10만원.전국 최초
의령군청
[AANEWS] 의령에 사는 세 자녀 이상 가구는 내년부터 만 18세까지 매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취학 이후 만 18세까지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최초다.
의령군은 이러한 지원 계획을 담은 '의령형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사업' 시행을 예고했다.
군은 현재 '셋째아 이상 영유아 지원사업'을 통해 취학 전 아동에게 매월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의령형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사업'을 통해 취학 이후 만 18세까지 지원금을 추가로 받도록 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의령군만의 이례적인 이번 사업 추진 배경에는 오태완 군수의 의지가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오 군수는 의령군이 경남 1위를 기록한 합계출산율의 좋은 조짐을 다자녀 우대 정책으로 매조지한다는 구상이다.
의령군의 다자녀 우대 특수정책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의령군 셋째아 출산장려금은 1,300만원으로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경남에서 하동군 다음으로 높다, 또 취학 전 아동에게 매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셋째아 이상 영유아 지원사업'은 의령군만의 다자녀 특수정책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의령군은 약 15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의령형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사업이 '다자녀 출산 바람'을 일으켜 출산율 1위를 유지하고 취학 연령 인구 유입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장기적 시각에서 종전의 정책 수단을 뛰어넘는 과감한 정책으로 반전을 만들 시점"이라며 "획기적인 정책 성공으로 인구 증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다음달 보건복지부와 최종 협의를 거쳐, 조례개정 절차에 들어가 2024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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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빙상팀은 대한민국 위상 높이는 견인차”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빙상팀은 대한민국 위상 높이는 견인차”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17일 오후 성남시 직장운동부 빙상팀 소속 선수들과 만나 “성남시 빙상팀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최근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를 마친 성남시 직장운동부 빙상팀과 오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쇼트트랙 최민정, 김건희, 김길리, 김다겸, 서범석, 이준서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김현영, 안현준 선수가 참석했다.
신 시장은 선수들에게 “우리 시 빙상팀이 각종 국제대회와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 소속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원활한 훈련을 위해 성남 빙상장 관외 선수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선수들의 건의에 “이번 빙상장 개장에 맞춰 관외 선수와 함께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즉석에서 답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예정된 여러 대회와 국가대표 선발대회 등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며 후회 없는 선수 생활을 응원한다”며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남시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숙소와 체력단련장, 운동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오는 4월 1일 개장을 목표로 빙상장 리모델링 공사를 끝마쳐 선수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재 지자체 직장운동부 중 전국 최초로 감독관과 인권보호관을 두고 트레이너 제도를 도입해 훈련장, 대회에서의 선수 관리뿐만 아니라 선수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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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환경 살리기’앞장…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심의 예정
시흥시의회, ‘환경 살리기’앞장…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심의 예정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305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중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평소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인열 의원은 자연적인 물순환 회복에 기여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시흥시 물환경 보전 기본 조례안’과 생태계 균형 파괴를 방지하고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시흥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안돈의 의원은 ‘시흥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 폭설, 태풍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시책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특히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까지 근거를 마련해 의의가 있다.
안돈의 의원은 “해당 조례안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 탄소중립 이행 목표에 따라 기본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기자동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성훈창·안돈의·김진영 의원이 ‘시흥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전기차에 한해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 ‘시흥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를 폐지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까지 확대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과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도 보급·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해 내실을 기하고자 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구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제305회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3월 22일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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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포스코그룹 4억2천만원 입장권 구매하며 상생 나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포스코그룹 4억2천만원 입장권 구매하며 상생 나서
[AANEWS] 기업시민 포스코그룹이 17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전달식에서 약 4억 2천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노관규 이사장, 이진수 광양제철소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13년 순천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4월부터 7개월간 熱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박람회를 위해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광양시 소재 포스코 그룹사와 협력사들이 참여해 총 4억 2천만원 가량의 입장권을 구매하며 협력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이웃 지자체인 순천에서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의 흥행을 지원하며‘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정신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광양제철소가 구매한 입장권은 광양제철소 임직원뿐 아니라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2023정원박람회 지원과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모두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은 “이번 2023정원박람회가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광양제철소는 이웃들과 동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관규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2023정원박람회에 보내주신 포스코의 통 큰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탄소중립과 ESG경영이 2023정원박람회 정신과 맞닿아 있는 만큼 박람회 성공을 통해 포스코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이번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지원한 데 이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성공을 위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협업해 미디어월을 활용한 광고·선전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