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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화성소방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화성소방서는 1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화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함께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회 박세원, 신미숙, 이은주 의원, 정승호 화성시청 기획조정실장, 오진택 화성‘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유지홍 선임비서관, 김도근 선임비서관, 지역 시의회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의용소방대 기념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8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의용소방대는 일반인이 소방활동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단체로 화성소방서는 31개대 800여명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성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올해에도 관내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위험지역 예방순찰, 소방보조활동 등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정식 화성소방서장은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각종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계시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존경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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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희망도서관,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개관 기념 도서 기증
양주희망도서관,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개관 기념 도서 기증
[AANEWS] 양주시립도서관은 지난 16일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에 도서 800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한 도서는 지난해 양주희망도서관에서 소장된 도서 점검을 통해 여러 권의 동일한 도서 등을 제적 처리한 도서로 4월 개관을 앞둔 양주희망노인복지관의 북카페에 비치될 예정이다.
도서는 복지관을 이용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지식을 제공하고 독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매년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도서를 점검하고 동일한 도서 등을 정리해 관내 도서가 필요한 곳에 기증해 오고 있다.
조명희 양주시립도서관장은 “제적된 도서가 필요한 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와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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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7일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와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영봉 위원장은 “일선에서 사업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한 자리”며 “경기도의 체육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자리”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는 체육 관련 공모사업 확대를 비롯해 경기스포츠클럽, G-스포츠클럽 예산 확대 등을 요청하며 의회의 관심과 도 차원에서 31개 시·군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영봉 위원장은 “전국대회 참가 선수 급량비 인상, 시군체육회 국외연수 예산편성, 체육시설 개보수 및 증축 예산 확대 등 2023년 경기도 체육예산을 당초 계획 대비 증액 편성했다”며 “향후 시군체육회와 종목단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광현 부위원장은 “열정과 봉사로 31개 시군 체육발전에 힘써주시는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체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복지라며 시군체육회의 보다 많은 예산 확보를 비롯해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임광현, 강웅철, 이한국, 윤충식, 이석균, 최승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김성수, 김철진, 유종상, 이경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현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경기도체육회 김택수 사무처장이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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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단체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 손길 전달
GH, 단체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 손길 전달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임직원 단체헌혈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코로나19 이후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더해지는 상황에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사 직원들은 별도로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에 동참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공사 직원들의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현재 지속되는 혈액 보유량 부족 상황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H는 앞으로도 헌혈 행사를 정기 시행해 임직원의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헌혈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자리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GH는 지난 2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하고 있고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역에 재난구호용 이동세탁차량을 전달해 국경을 넘어선 상생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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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AANEWS] 창녕군은 17일 고암면 간상리 산107번지에서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이날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과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450여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1500그루를 심었다.
식목일 행사 장소는 산림복구를 위한 편백나무 조림 대상지로 지난해 3월 9일 산불피해로 산림 내 수목이 모두 불에 탄 곳이다.
편백나무는 목재가치가 높고 사람에게 유용한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수종으로 향후에 잘 가꾸고 키우면 산림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남부지방 기온 특성상 매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시행하고 있으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4일 군민을 대상으로 1인 2본 묘목 무상 나누어주기 행사도 대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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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을 도모하는 의원연구모임 설명회 개최
천안시의회,‘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을 도모하는 의원연구모임 설명회 개최
[AANEWS] 천안시의회는 17일‘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 의원연구모임’을 통해 천안천 공간 개발과 지역명소화를 도모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대표의원인 이병하 의원은“천호지부터 신방동행정복지센터까지 약 9km에 걸쳐 이어진 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 부흥에 대해 본래 하천 모습을 존중하면서도 시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여 휴식과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천 수변에 활력을 불어넣어 천안천을 명실상부한 지역명소로 재건시킴으로써 도시공간까지도 확장하는 도심하천 혁신을 천안시와 협력해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천안시는 2026년까지 약 480억원이 투입되는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는 배수펌프장 신설 2개소, 증설 4개소, 축제 및 보축 정비, 우수관로 확장 등을 갖춰 집중호우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천호저수지는 25만 톤 이상의 홍수 조절 기능을 구비하게 되며‘봉명 및 일봉중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추진과 함께 천안천은 100년 빈도 홍수에도 무탈한 도심하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17일 제256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제언을 드린 바와 같이, 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 과업에는‘끊임없이 선순환하는 성장동력원’으로써 ‘천안천 주변관광지를 벨트화’하고 ‘시민들이 유기적으로 가꾸어 나아가는 도심하천’이 되도록 연구 담론과 도출된 다양한 의제 등을 정립해 천안천을 최고의 명품하천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의원연구모임 일동은 천안시민이 기대하는 ‘천안천 지역명소화 혁신’을 위해 천안시와 목적에 부합하는 도심하천이 구현되도록 관련된 다양한 계획사업에 대해 앞으로도 상호 중지를 모아 중요의사를 보다 진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연구모임 활동 의의를 다지며 설명회를 마쳤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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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노사민정 하부협의체 첫 시동
충남노사민정 하부협의체 첫 시동
[AANEWS] 충남도는 안전 등 올해 6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하는 ‘충남노사민정협의회’의 하부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조모연 도 일자리노동정책과장과 강흥진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충남노사민정협의회 하부협의체 합동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분과위원회 위촉장 수여, 노사민정 사업계획과 하부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 보고 분과위원회 회의 등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실무위원회와 분과위원회 등 협의체 위원 106명을 위촉하고 분과위원회별 위원장 및 간사를 선출했으며 분과별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사업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어 지역단위 노사민정 거버넌스의 운영과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통해 ‘안전과 산업전환 대응 체계 구축의 고도화’ 및 ‘지역사회의 중심적 거버넌스로 위상 강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하부협의체는 실무위원회와 6개 분과위원회, 3개 특별위원회 소속 150여명이 의제별 실행사업의 추진과 사회적 대화를 담당한다.
분과위원회는 노사관계 안전한 일터 일자리 노동권익 노사 공동 훈련 광역·기초 분과이며 노사민정협의회 참여기관 실무담당자와 의제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6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모연 도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하부협의체는 충남노사민정협의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모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의 대표적 거버넌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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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빛낸 우수 장애인체육 선수 기업 품으로”
“충남 빛낸 우수 장애인체육 선수 기업 품으로”
[AANEWS] 충남도는 그동안 여러 장애인대회 볼링 종목에서 충남을 빛낸 김연호·이승희 선수가 ㈜미래엔서해에너지 기업에 입단했다고 17일 밝혔다.
입단식은 ㈜미래엔서해에너지 비전홀에서 김연호·이승희 볼링 선수를 비롯해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 변현수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최길락 도 체육복지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연호 선수는 2022년 ‘제24회 하계 데플림픽’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이승희 선수는 같은 해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개인전 동메달, 2인조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두 선수를 채용함으로써 장애인 고용 증진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선수들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돼 앞으로 더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두 선수가 탁월한 기량을 갖고 꾸준히 운동해 온 결과가 오늘을 맞이했다”며 “우수한 실력으로 ㈜미래엔서해에너지를 널리 홍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영수 대표는 “우리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두 선수의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과 함께 선수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에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충남서북부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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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 ‘첫 걸음’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 ‘첫 걸음’
[AANEWS] 충남도를 비롯해 도내 자동차부품산업 각 분야를 대표하는 산·관·연 12개 기관이 미래차로의 유연한 전환 및 지원을 위해 구성한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의 첫 출발을 알렸다.
도는 17일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에서 아산시, 예산군,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완성차 및 자동차부품업체 6곳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협의체는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및 완성차 업계의 미래차 전환 전략이 자동차 부품의 전동화 추세를 가속화하고 이에 따른 엔진 등 내연기관 부품산업 규모의 빠른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구성했다.
도에 따르면 충남은 2020년 기준 자동차 부품기업 624개 사, 종사자 수 4만 1438명, 매출액 24조 5000억원으로 전국 3위 규모의 자동차부품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문제는 매출 규모 100억원 미만의 영세기업이 66.7%를 차지하고 있고 기계 기술 기반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다수 입지해 있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2-3만 개의 부품이 집약되는 자동차산업은 완성차와 부품업체 간 긴밀하고 안정적인 상생시스템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완성차 및 부품업체간의 동반성장을 통한 지속발전을 목표로 협의체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엔진 등 빠른 위축이 예상되는 내연기관 중심 부품업체 115개 사에 대해서는 미래차부품 생산기업으로의 전환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산업계 각 업체는 협력 사항을 발굴하고 연구기관에서는 기술지원과 산업 동향·수급 전망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도와 아산시, 예산군은 기업 관련 인허가 및 애로 해소 등 행정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은 첫 자리인 만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황 및 추진 방향을 비롯해 각 업체와 기관의 상황 공유를 통한 협력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부품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이 곧 완성차의 경쟁력으로 귀결된다”며 “공존공영의 기조 속에서 자동차부품산업이 유연하게 변화의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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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 지역사회 자립 도와
남양주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 지역사회 자립 도와
[AANEWS] 남양주시는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 사업으로 정착금을 지원받은 중증 발달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자립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 사업은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및 체험홈을 퇴소하는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비용, 생활용품 구입비 등 초기 정착금을 1인당 1천5백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8천5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정착금 지원 후 2년 동안 시설 및 원가정 복귀 여부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총 6명의 취약계층 장애인 지원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착금을 지원받은 중증 발달장애인 A씨는 장기간 생활했던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퇴소 후 지난 2월 6일 LH 행복주택에 입주해 임대보증금 납부와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물품 구입 등에 정착금을 사용했다.
A씨는 “요즘 오전에는 홍유릉자연학교의 원예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반려동물의 산책을 시키는 등 일상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며 “7년 넘게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행복감을 느끼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 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거주시설과 자립생활 체험홈을 퇴소하는 중증 장애인에게 정착금을 지원해 장애인이 주체적인 삶을 살고 지역사회에서 거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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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수급빈곤층 주·부식 나눔’ 활동
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수급빈곤층 주·부식 나눔’ 활동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은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6일 관내 비수급빈곤계층을 위한 주·부식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주부식을 전달했다.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비수급빈곤층 주부식나눔’ 활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후원과 남양주시복지재단의 배분 사업으로 운영되며 매달 10~20가구를 선정해 물품을 전달하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정서적으로 살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환균 위원장은 “매달 진행되는 나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항상 지치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동네 어르신 이웃살피미 지원’, ‘행복쌀통 운영’, ‘취약계층 위문’, ‘어르신 생신떡케이크 선물’, ‘결식 우려 아동 식품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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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유아 양육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연장보육 내실화 추진
남양주시, 영유아 양육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연장보육 내실화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영유아를 양육하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야간연장보육 운영’에 대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야간연장보육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야간연장보육’이란 늦은 저녁 시간까지 영유아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어린이집의 기본 보육 시간을 초과해 보육 시간을 연장 운영하는 서비스이다.
그간 시는 부모의 활발한 경제활동 등을 위해 공적 돌봄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민선 8기 보육 분야의 대표 공약사항을 ‘영유아 에듀케어 프로그램 도입’으로 정하고 야간연장어린이집 단계적 양적 확대 야간연장보육 전담교사 역량강화 야간연장반 특별프로그램 개발 보급 및 가정연계 활동 지원을 목표로 어린이집 야간시간 돌봄의 내실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지난해 10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사업 이행 TF팀을 구성하고 에듀케어 프로그램의 첫번째 주제를 투호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로 정해 지난 15일 야간연장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교구 지원 및 사용 방법과 서비스 이용 아동을 존중하는 보육 마인드 강화를 위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사는 “그간 야간연장보육 운영매뉴얼이 뚜렷하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보육정책과 관계자는 “가정 형태의 다변화만큼 보육 서비스에 대한 요구와 기대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며 “돌봄 공백의 안정적 해소를 추구하는‘영유아 에듀케어’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주·야간 구분없이 제공돼 보호자들이 맘편히 이용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모집 공고를 통해 지정된 야간연장 어린이집이 이용 원아 수 및 운영 교사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어린이집 야간연장 서비스의 돌봄 공백과 가정양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모 상담 서비스와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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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 체결
사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 체결
[AANEWS] 사천시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여성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6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과 안전을 구현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협약으로 사천시는 올해부터 5년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및 신규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설립을 앞두고 가족친화적인 정주 여건 개선 및 안전 환경 조성, 돌봄서비스 강화 등 내실있는 다양한 여성정책을 펼치게 된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우주항공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사천시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누리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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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노인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노인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는 17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접읍 노인회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성심정지 고위험군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노인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센터 강사의 지도하에 신고 및 도움 요청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진접읍 노인회 관계자는 “정확한 심폐소생술 처치법과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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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어린이날 행사 공동 개최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어린이날 행사 공동 개최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복지국장과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대표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와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이 공동 주최해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를 남녀노소, 빈부 차이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와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가오는 어린이날 행사에 어린이들에게 기존 기념식 위주가 아닌 놀이, 스포츠, 공연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어린이미래재단 설동욱 대표는 “지난해 두 번의 어린이 축제에 이어 올해 어린이 축제는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돼 더 의미가 있다”며 “이번 축제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보호자들이 추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날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최재웅 복지국장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화합해 신나게 놀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어린이날 행사는 오는 5월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