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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받은 뒤 안내문자 받으셨나요
용인시 처인구,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받은 뒤 안내문자 받으셨나요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해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를 위한 사후 관리 안내 문자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문자 안내 서비스 대상은 지난 1월 이후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한 시민이다.
구는 납세자가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요건을 잘 알지 못해 취득세가 추징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에 구는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해 의무 규정 위반하지 않도록 문자메세지로 취득세 감면 요건을 안내하기로 결정했다.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해 취득세를 감면받으려면 취득세 감면 신청서를 접수하고 신고해야 한다.
이후 3개월 이내에 전입신고를 마치고 3년 이내에 매각이나 증여가 제한된다.
구는 문자 서비스를 통해 의무사항을 전달하고 추징 대상에 해당될 경우 관련 사실을 법정신고 기간인 추징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 관계자는 “안내 문자 서비스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서비스로 마련했다”며 “납세자의 권리가 보전되고 세정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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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동읍, 송전양문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용인시 이동읍, 송전양문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AANEWS] 처인구 이동읍은 송전양문교회가 지역주민 의료비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송전양문교회가 전달한 성금은 이동읍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A씨는 급성십이지장궤양으로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었다.
송전양문교회 구영규 목사는 “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동읍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동읍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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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추진
용인시청
[AANEWS] 용인특례시가 금융권 전세대출을 받은 지역 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기준은 용인시에 주소를 등록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무주택 부부 2인 기준 월 소득 622만원 이하 전용면적 85㎡이하 전세보증금 4억원 이하 주택이다.
지원금액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신청 후 소득 및 주택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이자부담 경감이 주거 안정에 도움되기를 바란다”며 “주거약자를 위한 시민체감 복지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에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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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해 공공버스 128개 노선 242대로 확대
용인특례시, 올해 공공버스 128개 노선 242대로 확대
[AANEWS]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169억원을 투입, 공공버스를 총 128개 노선에 242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3월 110개 노선에 165대로 버스 준공영제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18개 노선의 77대를 추가한 것이다.
준공영제로 버스를 운영하면 시는 노선을 소유·관리해 취약 지역에 대한 노선을 신설해 시민 편의를 더할 수 있고 운송업체는 적자분을 보조받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올해는 교통 취약 지역 5개 노선에 44대의 공공버스를 증차한다.
우선 버스노선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기흥구 마북동~구성역 구간을 잇는 502번 마을버스를 신설한다.
2대의 공공버스가 투입돼 하루 50회 운행한다.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운수종사자의 편의를 위해서도 9개 노선에 9대를 증차한다.
기흥구 언동중학교와 수지구 대지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시간 단축을 위해 26-3번 노선에 1대 증차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환승 편의를 위해 77번과 18번, 20번 노선에 각각 1대를 추가한다.
이용 수요가 많아 불편 민원이 자주 접수되는 4개 노선에도 1대씩 차량을 추가한다.
80-2번와 501번, 21번, 53번 등이다.
운수종사자의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을 위해 68번 노선에도 1대를 증차한다.
또 민영제로 운영 중 수익성 저하 등으로 운행 포기한 4개 노선을 준공영제로 전환, 올해부터 시가 노선을 관리하게 된다.
810-1번을 비롯해 810번, 51-2번, 58-1번 등이 포함된다.
시는 공공버스 시행 원년인 지난해 ‘버스고고’ 시민 평가에서 만족도 86점을 받았다.
시민이 직접 버스에 올라 차량 청결 상태와 운행 안전성 등을 암행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14일 제2기 평가단을 위촉, 2024년 말까지 만족도를 평가한다.
또 시는 민영제 버스와 달리 계획된 운행 횟수를 98% 이상 준수해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도록 공공버스의 신뢰성을 다져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표준디자인을 개발해 용인시 공공버스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는 한편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노선번호 디자인을 변경하고 LED 번호판을 부착하는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교통은 고통이라고 말할 정도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이 시급하다.
평소 자주 버스를 이용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편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버스 준공영제는 노선이 없거나 불규칙한 운행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가 주도해 노선을 관리하는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로 대중교통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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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민·관 1400여명 참여
강남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민·관 1400여명 참여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거리의 제설제와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일 삼성동 코엑스 G20광장과 관내 22개 동 전역에서 구민 등 1400여명이 참여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구민과 공무원 약 1000여명이 오전 7시 30분에 삼성동 G20광장 주변과 테헤란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한다.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물청소차 19대와 먼지흡입차 10대, 노면청소차 8대 등 총 37대의 장비를 동원한다.
또 버스정류소, 가드레일 가로휴지통 등을 세척하고 빗물받이 주변 담배꽁초를 제거하는 등 공공시설물과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같은 날 22개 동에서도 지역주민, 클린서포터즈 등 400여명이 마을 곳곳을 청소한다.
이면도로의 취약지역을 집중 청소하고 해빙기 위험 지역도 순찰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일부터 31일까지 도시계획과 등 6개 부서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특별 대청소를 실시한다.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스티커 광고물 제거 공원 내 화장실 등 시설물 청소 및 보수 띠 녹지 세척 및 고사목 제거 버스정류소 세척 및 자전거 보관대 정비 가로가판대 주변 청소와 노상적치물 정비 가로변 노후 가드레일 정비 빗물받이 속 담배꽁초 제거 등을 추진한다.
구는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22개 동 전역에서 클렌데이 캠페인을 펼쳐 깨끗한 강남 가꾸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봄맞이 대청소로 깨끗해진 환경에서 새봄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친환경 청소장비 등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청결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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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접종 인원은 지난해 접종자와 질환자를 제외한 1119명을 예상한다.
이를 위해 시는 5046만원의 대상포진 백신 사업비를 확보했다.
대상자는 일반 병·의원에서 15만~20만원의 비용이 드는 대상포진 백신을 주소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오전 접종을 권고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대상포진 백신은 평생에 한 번만 맞으면 항체가 형성돼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춘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줘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시는 2021년 7009명, 지난해 2707명의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백신 무료 접종을 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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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심포지엄’ 23일 개최
성남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심포지엄’ 23일 개최
[AANEWS] 성남시는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발의에 발맞춰 분당신도시의 재정비 방향을 분석하고 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 주관해 열린다.
이우종 청운대학교 전 총장이 심포지엄 좌장을 맡아 3개의 주제 발표와 8명의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먼저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용역’을 수행하는 ㈜동명기술공단의 백기영 상무가 기본계획에 담을 내용을 설명한다.
도시 정비에 속도를 내기 위해 1기 신도시 중에서는 성남시가 가장 먼저 착수한 용역이다.
이어 정상훈 가천대학교 교수가 ‘분당신도시 재정비 방향’을, 김기홍 총괄기획가가 ‘분당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각 주제 발표에 관한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국토교통부에 1기 신도시 특별 법안에 관한 의견을 내고 현재 추진 중인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반영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특별법은 특별정비구역을 지정해 대규모 통합 정비, 역세권 복합·고밀개발 등 노후한 계획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재창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적용 대상은 택지조성사업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이다.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공공성을 확보하면 재건축 안전진단을 아예 면제받거나 완화할 수 있다.
재건축의 사업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인 용적률도 대폭 높일 수 있어 도시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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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금연 빠를수록 더 좋아요
서산시, 금연 빠를수록 더 좋아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흡연으로 인한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하루빨리 금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의 ‘2021년 흡연 기인 질병 발생 위해도 모델 개발 연구’에는 흡연 기간이 길수록 심뇌혈관질환과 폐암 발생 위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흡연 누적량이 많은 60대 이상 흡연자의 폐암 발생 확률은 20대보다 6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흡연 기간이 1년부터 10년 이내일 경우 위험도가 74% 감소하고 11년부터 20년 이내일 경우 43%, 21년부터 30년 이내일 경우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개인의 건강을 지키고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으로 금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보건소 2층에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 등록 시 운동용품, 대체 행동 용품,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24주간 금연 상담사의 지속적인 맞춤형 상담과 관리가 진행된다.
보건소 3층 방문건강관리실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성질환 관리 담당 간호사가 혈압·혈당 측정과 행태개선을 위한 상담을 한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연구 결과처럼 금연은 빠를수록 좋다”며 “보건소에서 폐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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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 운영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기간을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2만 3천215호,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5만 1천169호다.
주택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서산시 세정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 할 수 있다.
인터넷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에서도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과 표준주택의 선정,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의 재조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정 공시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와 기초노령연금 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대상자들은 기간 내 공시가격을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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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서산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31일까지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농식품유통과, 자원순환과, 산림공원과 3개 부서 합동으로 이뤄지며 시는 3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불법소각 취약지역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내용은 농촌·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이며 산불 예방을 위한 입산자 흡연행위 금지, 소각의 흔적이 보이는 폐드럼통 제거 등 계도와 홍보도 병행한다.
시는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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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 돌입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1일간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14일까지 총 21만 9781필지 토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을 마무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지가 결정 및 공시 전에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지가 열람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과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태안군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방문하면 된다.
열람 결과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지가상황실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태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열람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토지 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 등이 방문 상담 및 유선 상담을 요청할 경우 일정을 협의해 토지 가격 결정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중요성이 크다”며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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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원콜센터, 카카오톡을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
당진시 민원콜센터, 카카오톡을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
[AANEWS] 당진시 민원콜센터는 많은 전화량으로 인해 길어진 대기시간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채팅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팅 상담은 전화 민원으로는 불가능한 현장 확인을 사진, 동영상 등의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해소할 수 있는 등 어디서나 민원 접수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전화를 하기 힘든 상황이거나 통화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때는 채팅 상담으로 민원 처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박병선 민원정보과장은 “민원콜센터의 카카오톡 채팅 상담 도입으로 시민분들이 잘 활용한다면 통화 대기 없이 손쉬운 상담이 가능하게 되어 민원 문의 불편함이 어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시스템 연동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담 범위를 확장하고 신속한 민원 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높은 품질의 상담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채팅 상담의 이용 방법은 당진시청 대표 홈페이지 메인 화면 바로가기 메뉴 카카오톡 친구 찾기 “당진시청 민원콜센터” 검색 포스터 QR코드 입력으로 이용 가능하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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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참가 청소년·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참가 청소년·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AANEWS]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3년 문화의집 소속 M.S.G 동아리 참가 청소년과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동아리 참가 청소년은 영상 촬영, 편집, 송출 등 영상 제작기법을 교육받고 이후 주도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당진시 거주 14~19세 청소년이고 접수기한은 3. 23.까지이며 신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모집 게시글에 있는 구글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지도사를 지원하기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홍보알리미 청소년지도사양성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청소년문화의집 홍보단 활동 등을 수행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참가자 전원 위촉장 수여 전문 교육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연말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3년 12월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 25까지 카카오톡 채널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채팅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송악청소년문화의집”카카오톡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담당자 번호로 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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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확대
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확대
[AANEWS] 당진시는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지속 발생에 따른 심각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고 마지막 시기의 재발 위험도가 어느 때보다 크다고 판단해 방역 누수 최소화를 위해 다각도로 방역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매년 농가에서 발생하고 있고 병원성 AI 또한 지난 시즌에 비해 22일 빠르게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166건이 검출되어 작년에 비해 2.7배 높아진 사실을 토대로 현재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시에서는 무인항공기를 통한 철새도래지 및 양계장 인근 하천 소류지 등 드론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5개 팀을 매일 운영해 축산농가 진출입로 및 주변을 집중 소독하는 등 예방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고 가축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농가 신고 접수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최근 축산농가 폐사축 불법 매립을 통한 처벌 사례가 많이 발생하니 관내 축산농가에서는 폐사축이 발생한 경우 꼭 방역 당국에 신고한 뒤 추후 랜더링 등 적법한 방법을 통해 처리하시길 당부드리며 전염병 발생 시 전 직원이 합심해 차단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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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인식 바로잡기’아동학대 예방교육 추진
당진시, 2023년‘인식 바로잡기’아동학대 예방교육 추진
[AANEWS] 당진시는 지난 15일 꿈나래학교를 시작으로 ‘인식 바로잡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신청한 관내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아동인권 아동학대의 이해 긍정양육129원칙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꿈나래학교 외 5곳의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신청해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 역할에 맞는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당진시에선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파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무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당진시 아동학대 ZERO가 되는 그날까지 아동이 행복한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소속인 당진교육지원청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의체험학교 등 관내 학교 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