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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대응 위한 전담팀 신설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과에 전담 조직인 레이크파크TF팀을 신설,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사업은 도내 곳곳에 산재한 호수와 백두대간, 종교, 역사·문화유산 등을 연계해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충청북도는 2030년까지 민간자본 포함 9조 2천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음성군에는 호수 3개가 도수관로로 연결된 삼형제 저수지를 비롯해 맹동저수지, 원남저수지 등 45개 저수지가 있으며 수도권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지리적 이점이 있다.
군은 레이크파크사업과 연계해 2025년까지 삼형제저수지 개발사업을 비롯해 원남·맹동 저수지 관광자원화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충북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은 음성군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신설된 TF팀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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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도약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20일 오전 군청 현관에서 여성·아동친화도시 및 가족친화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안해성 군 의장 및 군 의원, 손영신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장, 김순응 여성단체협의회장,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군청사 입구에 현판을 내걸고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포용도시 음성’으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군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 역량 강화와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특히 돌봄노동자 지원, 여성거점공간 조성, 여성일자리 협의체, 안전부서 실무협의체 운영, 안전 시설물 모니터링 및 성별 불균형 요소 발굴 등 군민참여단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한 점 등이 심사단의 호평을 이끌었다.
또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2018년 4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후 아동친화 정책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1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도 받았다.
이는 전국 군 단위 두 번째, 충북도 내 군 단위 첫 번째 상위단계인증이다.
조 군수를 포함해 아동 관련 사업부서장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분기별 1회 운영하고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관리한 점과 매년 아동을 위해 적절한 예산을 확보하고 분석 활용한 점, 오감만족 새싹체험장, 어린이도서관 건립 등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쓴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해 12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5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군은 유연근무제를 장려하고 매주 수요일 가족의 날을 지정해 정시퇴근을 유도하는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직원복지제도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도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여성친화기업 인증과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여성안심길 조성과 여성 거점공간 조성, 돌봄 환경조성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여성의 활동 역량강화, 사회 참여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권리 교육과 홍보를 확대하고 아동 참여기구의 참여방식 다변화, 아동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 마련 등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성·아동친화도시와 가족친화기관 인증까지 가족 모두가 행복한 가족친화도시로 한걸음 더 도약했다”며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행복한 음성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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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관광벤처 파이널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제 13회 관광벤처 파이널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공사 서울센터 15층에서 ‘제13회 관광벤처 파이널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공사가 2022년에 발굴·육성한 초기단계 관광벤처기업 총 140개 중 담당 컨설턴트사의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11개사가 그 동안의 성과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엔데믹 시대 관광산업의 빠른 회복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선도할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들과 엔젤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IR피칭 심사보다는 초기투자자들과 엔젤투자자들의 실질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기 위한 네트워킹 중심으로 마련했으며 2023년부터 관광 벤처들의 멘토가 되어줄 야놀자, 타이드스퀘어, 익스피디아, 트릿닷컴도 데모데이에 참가, 관광벤처와의 사업연계와 확장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모데이 참가접수는 신청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공사는 2011년부터 해마다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통해 벤처기업을 발굴했고 현재까지 1,298개의 기업을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투자유치 1,516억원, 매출액 5,169억원을 달성하는 등 관광산업의 외연 확장뿐만 아니라 관광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공사 정용안 관광기업창업팀장은 “코로나 시기를 버틴 관광스타트업들이 이제야말로 사업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공사는 창업자와 한마음이 되어 관광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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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한국에서 다시 만나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한국에서 다시 만나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월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가고 싶은 대한민국’의 매력을 홍보했다.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161개국 약 5,500개 업체가 참가했고 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문체부는 팬데믹 이후 재도약하는 국제여행 시장을 선점하고 K-컬처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한국관광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국내 민관 24개 기관과 함께 K-컬처 연계 다양한 테마의 방한 관광상품을 소개했다.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 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 세일즈를 추진한 결과, 코로나 이전 최대 판매액을 상회한 약 25억원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박람회장 한국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한글 서예 이벤트, 한복입기 체험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통놀이 활용 VR 게임, 자율주행 로봇의 안내 등을 즐겼다.
한국관을 체험한 한 관람객은 현지 인터뷰에서 “갓을 쓰고 한복을 입은 자율주행 로봇이 한국관을 안내해주는 모습, 스님이 직접 부채에 이름을 써주는 이벤트 등이 정말 인상적이고 K-컬처를 보여 주는 멋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한국관에는 프란치스카 기파이 베를린 시장이 방문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으며 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K-컬처를 체험했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한옥 및 전통창호, 색동한복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조형의 아름다움과 관람객의 호응을 인정받아 한국관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부문 최우수부스 3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전부터 서구 여행업계에서 선호해온 한국 역사 유적지 탐방 관광상품뿐 아니라 한국인처럼 맛집, 명소를 체험하는 상품이 높은 관심을 받아 K-컬처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K-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접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며 서울부터 제주까지 자전거로 여행하는 상품도 큰 주목을 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본격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광에 대한 세계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및 K-컬처와 연계한 전방위적 민관협력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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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7억 규모 기술개발 자금 지원. 초기기업에도 기회 제공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도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총 57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과 ‘경기도 R&D 첫걸음 기업연구소 지원 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총 45개 과제에 1년간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은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지정 공모 6개와 자유 공모 29개 등 35개 과제를 지원한다.
특히 도비와 별도로 고양·화성·남양주·안산·김포·의정부·광명·군포·이천·의왕·여주·동두천·가평·연천 등 14개 시·군 예산 11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도내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에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사각지대를 없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경기도 R&D 첫걸음 기업연구소 지원 사업’을 병행한다.
기존 기술개발 사업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것으로 도내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초기기업과 타 지자체에서 도내로 기업부설 연구소를 이전 설치한 지 1년 이내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연구개발 초기기업에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총 10개 과제에 연간 도비 17억원을 지원한다.
세부적인 사업설명회는 4월 5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사업 시행계획 전반과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준비서류와 전산 접수 방법 등 세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연구개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초기기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기회의 경기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특히 시군·과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해 지역혁신 기반 시스템을 조성하고 도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은 도 대표 연구개발 사업으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 동안 1,017개 과제에 1천603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매출 8,999억 9천만원, 비용 절감 343억 6천만원 등 투자 대비 6.8배의 경제적 성과와 8,314명의 우수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 기간 내 ‘경기도 R&D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 또는 경기도 R&D 관리시스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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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청년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구인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20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2016년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참여자에게 맞춤형 교육 및 구인 정보 제공 1대 1 직업상담사 배정을 통한 취업 조언 기업탐방, 취업캠프 등의 취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일자리 지원 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이 동의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서 작성·제출만으로 신청이 완료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 주민등록초본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총 3회에 걸쳐 기수별로 운영되며 이번 1기에 이어 2기는 6월, 3기는 9월에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취업 일정에 맞춰 일할 기회를 더욱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며 “도는 앞으로도 청년 눈높이에 맞춰 미취업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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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 서비스 운영 확대. 신청하세요~
경기도 농기원,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 서비스 운영 확대. 신청하세요~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23년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삼은 같은 장소에 연속해서 재배하면 연작장해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작목으로 대부분 돌려짓기하면서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연작장해의 가장 큰 원인은 토양 내 서식하는 뿌리썩음병 병원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5~6년생 재배지에서 수량과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농업기술원에서는 2019년부터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실 운영을 시작해 인삼 뿌리썩음병 병원균 실린드로카폰과 푸사리움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농가에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인삼 무름병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다.
인삼 경작지 또는 예정지에 대한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을 희망하는 농가는 인근 농업기술센터에 진단 신청서와 토양 시료를 제출하면 된다.
2주 후 진단 결과에 따라 인삼 재배지 적합 가능 여부와 토양관리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진단 서비스가 인삼재배 농가들의 재배 적지 선정과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삼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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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앞두고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사고 예방 기술 자문 무료 지원
경기도, 우기 앞두고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사고 예방 기술 자문 무료 지원
[AANEWS] 경기도가 공동주택에서 지하 주차장 내 침수 방지시설을 원활히 설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이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무료로 지원한다며 신청을 독려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토목, 전기, 승강기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공사 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술 자문부터 설계 및 공사 자문까지 보수공사의 모든 과정에서 무료로 기술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도는 지난여름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포항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 사고’ 같은 재해를 막기 위해 올 상반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위한 기술 자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지에서 신청하는 경우 민간전문가가 단지를 방문해 현장 실정에 적합한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필요한 대책 등을 우선해 자문한다.
기술 자문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경기도 누리집에서 직접 전자 신청 또는 신청서 작성 후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으로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31개 시·군에는 공동주택에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때 주차장 침수 예방과 침수 시 대응 관련 사항을 수립하도록 하고 우기 안전 점검 시에는 지하 주차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도록 안내했다.
2014년 10월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2021년 353단지, 2022년 403단지 등 총 2천126단지에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관리주체나 입주자 여건에 맞는 보수의 범위, 공법, 시기 등 공사 방향에 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자문해 주고 있다.
이연기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장은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침수 예방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해서 효과가 높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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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새싹 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새싹 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제1·2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새싹 기업 육성을 위해 20개 사에 총 9억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경과원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새싹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글로벌 새싹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새싹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해외 진출 준비가 부족한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 새싹 기업을 위해 실질적인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본격적인 지원 사업이 시작돼 올해 사업 4년 차다.
지난해 18개 사에 8억 4천만원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137억원의 국내외 투자유치 실적과 31억원의 국내외 매출액을 기록하며 총 168억원에 달하는 도비 투입 대비 약 20배의 경제적 지원 효과를 달성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해외 진출 사업화에 필요한 인건비, 제품개발비, 시제품 제작비, 지식재산권 출원비, 동영상 제작비, 판로개척비 등 사업화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총 9억 5천만원 규모로 20개 사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에 본사가 소재하고 연구소나 지사가 판교 제1·2 테크노밸리에 소재하는 기업과 판교 제1·2 테크노밸리에 본사가 소재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기업은 1차 서면 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5월 말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며 지원신청은 판교테크노밸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정한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의 경제난으로 해외 진출이 어려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새싹 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우수한 새싹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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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위해 4개 교육사업 진행. 1만 4천 명 대상
경기도,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위해 4개 교육사업 진행. 1만 4천 명 대상
[AANEWS] 경기도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 등 4개 교육사업을 약 1만 4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육 교직원이 2년에 한 번씩 받는 보수교육과 함께 국공립어린이집 신임원장 역량 강화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 등이다.
우선 ‘국공립어린이집 신임원장 역량 강화 교육’은 전국 최초로 2019년부터 시작한 교육으로 신임원장의 직무역량 강화와 공공성 인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130여명을 대상으로 6~8월 중 3회에 걸쳐 운영하며 총 오후 11시간·4일 과정이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은 올해 최초로 추진하며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보육 교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8~9월 중 2회 운영되며 총 12시간·2일 과정이다.
지난해 관련 교육 교재를 개발해 0세아전용 어린이집에 배포했다.
이 교재에는 5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놀이와 영아 발달 이해와 실행’, ‘영아의 건강한 생활과 안전한 생활 실행’, ‘보육 교직원 권리증진’ 등이 수록됐다.
교육 대상은 관할 시·군을 통해 수요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확정할 예정이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더욱 세심한 보육이 필요한 0~1세 영아를 위해 교사 대 영아 비율을 1대 2 혹은 1대 3으로 줄인 곳이다.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특화 어린이집으로 2008년 전국 최초로 개설해 현재 313개소가 운영 중이다.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 교육’은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2020년부터 추진했고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 재직 보육교사 278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등 16개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한다.
특히 올해부터 교육 대상을 장애 영유아 전담 보육교사뿐만 아니라 통합반 일반교사, 비담임교사까지 확대한다.
교육과정도 도내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반영해 장애 유형별 보육 과정 놀이 학습지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행동 지원을 위한 컨설팅, 보육 전문가들이 순회 자문을 통한 개인지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관할 시·군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현직 보육 교직원이 2~3년마다 받아야 하는 보수교육은 1만 3천40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8개 보수교육 교육기관을 통해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보육 교직원 통합정보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올해 다양하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들이 한층 더 나은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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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7호선 운영 중단 위기, 경기도 중재로 최종 합의
경기도청
[AANEWS] 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 기간 만료 2주를 앞두고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 구간 관련 기관들이 경기도 중재로 최종 합의에 이르면서 정상 운행 가능성이 열렸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부천시,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16일 경기도가 각 기관의 요구사항과 입장을 반영해 만든 위·수탁협약서에 동의 의사를 밝혔다.
협약서에 기재된 최종 합의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인력 증원 일반관리비 5%, 위탁수수료 3% 반영 차량·관제는 서울교통공사, 역무·승무·기술은 인천교통공사가 운영 운영 기간은 소송 종료 이후 운영자 변경 시까지 정상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협의 등이다.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 구간은 2012년 10월 개통한 총연장 7.4km, 역 6개소로 하루 이용자 수는 14만명에 달하는 노선이다.
이 노선의 소유기관은 부천시로 현재는 부천시가 차량·관제는 서울교통공사에 역무·승무·기술은 인천교통공사에 위탁을 주는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2월 10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재 회의를 통해 잠정 합의로 가닥이 잡히는 듯했으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추가 운영인력 배치에 대한 각 기관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무산 위기에 놓였다.
운송면허 발급 권한을 가진 경기도는 도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부천시, 서울·인천교통공사와 릴레이 회의를 가져가며 각 기관의 요구사항과 입장을 반영한 위·수탁협약서를 중재해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최종 합의에 이르렀지만, 경기도는 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종료 기한인 3월 28일 이전에 면허발급을 완료해 운행 중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면허 신청에 따른 법정 처리 기한이 90일로 인접 시도 및 국토교통부 운송사업계획 협의 등에만 최소 1개월 이상 걸린다”며 “면허종료 시한까지 2주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면허 신청 접수 전 관계기관 간 행정절차 등을 사전에 조율하는 등 면허발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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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양봉농가에 꿀벌 질병 구제 약품 공급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양봉농가에 꿀벌 질병 구제 약품 공급
[AANEWS]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꿀벌 질병 예방을 위해 꿀벌 사육 농가에 질병 구제 약품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꿀벌은 봉군이라는 하나의 기능적 단위로 군집 생활을 하는 곤충으로 전염병이 발생하면 빠른 속도로 전체로 확산하기 때문에 질병 예방이 중요하다.
꿀벌 질병 구제 약품은 꿀벌응애류, 노제마증, 낭충봉아부패병 등 3개 질병 대상으로 꿀벌이 월동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투약할 수 있도록 공급할 예정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월 경기도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약품별 선호도 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약품을 선정했는데 4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꿀벌응애류 3만 9,284개, 노제마증 7,902개, 낭충봉아부패병 8,886개 약품을 구매해 각 시·군을 통해 도내 양봉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월동 꿀벌 피해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인 꿀벌응애류에 대한 구제 약품은 전년 대비 약 165% 확대한 분량이다.
도는 이 밖에도 유전자 검사법을 이용해 기생충, 진균, 세균 및 바이러스 등 꿀벌 질병 14종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규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월동 이후 봄 벌 관리와 꿀벌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 전 꿀벌 질병 방제를 위해 적기에 약제를 일제히 투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봉농가에서는 사육지 소재 시·군에서 약품을 수령하고 꿀벌의 질병이 의심될 때는 시험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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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도소매업까지 확대. 기업당 최대 200만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올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의 대상 업종을 기존 제조업에서 도소매업까지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사전 방지해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와 신용보증기금이 2021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내 제조업체 463곳을 지원했다.
매출채권보험료는 기업 간의 거래에서 물품 또는 용역을 신용으로 공급하는 채권자가 채무자의 지급불능이나 채무불이행으로 인해 예측하지 못한 손해의 발생을 보상하는 보험 제도를 말한다.
2023년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당기 매출액 300억원 미만의 제조업 및 도소매업 기업이다.
경기도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에 따라 보험료의 10%를 우대 적용을 받게 되고 경기도는 기업 한 곳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경영활동 보장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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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완료. 우선 설치 대상 30곳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근거해 실시한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정책연구용역’이 13일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철도역 환승센터 설치 후보지 발굴과 선정을 위해 실시한 이번 연구용역 결과 도는 전문가 자문회의 4회, 시·군 의견수렴 5회를 거쳐 최종 환승센터 30개소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금촌역, 오이도역, 동두천역 등 환승센터 7곳은 단기적으로 2~3년 내 실행이 가능하며 최소한 사업비로 환승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환승센터로 추진한다.
생활밀착형 환승센터 소요 비용은 개소당 1~50억원 내외로 환승 연결통로설치, 보행 동선 최소화를 위한 버스정류장 이전, 비가림막과 엘리베이터 설치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승시설 개선 계획을 수립했다.
경기도는 생활밀착형 환승센터 구상안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정책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철도항만물류국 관계자는 “우선순위에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을 추진하는 등 도내 철도역 환승센터 확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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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 노동자 심리 치유 등 지역참여형 노동 협업사업 13개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2023년 지역참여형 노동 협업사업’ 공모 결과 9개 시군-노동단체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과 수요에 맞는 ‘민관 협력형 노동정책 모델’을 만들어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0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이다.
올해부터 시군도 사업비의 50%를 지원해 총예산이 지난해 2억 5천만원에서 올해 2억 8,600만원으로 늘었으며 지원 한도도 사업당 최대 2,500만원에서 6,4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선정된 사업은 분야별로 실태조사 4건 노동 상담 3건 교육 및 여가 지원 3건 복합사업 3건 등이 있으며 선정된 컨소시엄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산업재해 예방사업, 감정노동자 심리지원사업, 가사 노동자지원사업 등을 제안한 5개 사업이 가점을 받아, 최종 지원 대상 명단에 선정됐다.
이중 안산시는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노동환경 및 안전보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안산노동안전센터와는 지식산업센터 휴게실 운영실태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시-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는 산재 피해노동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하며 감정회복을 지원한다.
지역 노동 현안을 반영한 사업도 눈에 띈다.
파주시는 파주시 노동희망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파주시 농업종사 외국인노동자 주거실태조사를, ‘김포시-이주노동자지원센터 김포이웃살이’는 외국인노동자 대상 온라인 모국어 노동법교육에 나선다.
부천시는 3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부천시 노동복지회관과 함께 산재 노동자 대상 심리 치유 상담과 집단회복 프로그램을,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와는 초단기 계약 근절 캠페인과 아파트로 찾아가는 산재 예방 건강 교실을,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과 함께 가사·돌봄·미화 등 여성 필수노동자의 건강 강화를 위한 자기돌봄 교실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온라인 특수 고용 노동자 건강실태조사,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취약 노동자 심리상담 등 노동권 지원, 노동인권 강사 양성 및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등 다양한 지역별 노동 협업사업이 연내 추진될 예정이다.
김정일 도 노동정책과장은 “도에서 지원하고 시군과 지역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별 실정에 맞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에는 지역 현안을 반영한 신규사업들이 많이 발굴돼 취약 노동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