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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한다”
고양 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한다”
[AANEWS]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7일 금요일 롯데시네마 주엽점에서 자원봉사자 특별 감사행사‘소중한 당신, 빛나는 당신’을 진행했다.
이날 이용우 국회의원과 고양특례시의회 김희섭, 천승아, 최성원 문화복지위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는 축하 공연,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영화 ‘멍뭉이’ 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는 “내가 좋아서 자원봉사활동을 한 것인데 상도 받고 영화도 봐서 기쁘다.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신실 관장은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가 함께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에 사랑과 나눔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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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해드려요
시흥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해드려요
[AANEWS] 시흥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023년도 시흥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신청을 받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을 위한 지역화폐 시루를 반기별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월 1만3천원, 연간 최대 15만6천원이 반기별로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18세 여성청소년들이 해당된다.
여성가족부 사업 지원금을 받는 청소년들은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상반기 온라인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며 하반기 온라인 신청은 7월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3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기간 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단, 지난해 신청해 지원받았던 대상자들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이 자동으로 재신청이 된다.
만 14세 이상 청소년 또는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형제⋅자매⋅배우자가 신청이 가능하며 부모의 사정으로 지원 신청이 어렵거나 주 양육자가 부모가 아닌 경우 청소년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사람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만 14세 미만의 여성청소년의 경우 반드시 보호자가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원금은 상반기 대상자 거주 확인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22일 이후에 지급된다.
지급된 정책수당은 시흥시 관내 CU, GS25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상품권 착 앱 하단의 결제 버튼을 클릭하고 QR코드 생성을 클릭한 뒤 사용자인증을 하면 생성되는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생리용품 보편지원이 시흥시 여성청소년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권익 증진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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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결핵예방 캠페인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에서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24일 일산역 일대에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 및 돌봄시설 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해 지역사회 결핵환자를 조기 발굴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결핵예방 및 조기검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지역사회 내 결핵 발생을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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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약 오남용 막아라”고양시, 의료기관 특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최근 마약류 오남용, 의료용 마약류 과다처방 및 불법유통이 문제가 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마약류 사범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섰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3월 15일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테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마약류·향정신의약품을 다량 처방하거나 환자대비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는 마약류 보고내용 진위 여부 업무 외 목적 사용 여부 등 불법적인 사용 및 유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보건소는 의료용 마약류 적정 처방 및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약류·향정신의약품을 취급하는 의료기관에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마약류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의료인에게 요청한 상태다.
또한 마약류 오남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소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약류 과다처방 등 오남용 의심 사례를 주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꾸준한 점검으로 마약류 취급 의료기관이 의료용 마약을 적절하게 처방 및 사용하고 있는지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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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동차 과태료 34억 뿌리 뽑는다…4월부터 집중 단속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자동차 보험 및 검사지연 과태료 체납액 34억원, 체납자 2,8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이 제한되어 불편을 겪는 만큼, 고양시는 지난 15일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시는 최대한 자진 납부를 유도한 이후 납부가 되지 않은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번호판 영치는 4월부터 시작된다.
시는 복합상가 및 쇼핑몰을 중심으로 11월까지 연중으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번호판 영치 후에도 자동차 보험·검사 과태료를 계속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에게 대한 약속이자 도리이며 고의적·상습적인 체납자에게는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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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골다공증 검사 받으러 오세요”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골다공증 검사 받으러 오세요”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에서 특화사업인 골밀도 검사를 3월부터 재개해 운영하고 있다.
골밀도 검사란, 방사선을 이용해 몸의 특정 부위 뼈의 밀도를 측정한 후 결과를 수치화한 검사를 말한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고사양 장비를 갖추고 2016년부터 특화사업으로 골밀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일산서구보건소의 골밀도검사는 저렴한 비용으로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결과로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받아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골밀도검사는 올해 3월 6일부터 재개됐다.
또한 일산서구보건소는 검사부터 진료상담, 필요 시 약 처방까지 한 번에 가능한 ‘골밀도 검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골밀도 검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검사 신청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방사선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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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시민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시민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한다
[AANEWS]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올해 3월부터 시민의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및 진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정신건강 치료가 필요한 많은 시민이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고 있다.
시는 정신과 치료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조기 치료를 도모하고 질병이 만성화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내용은 응급입원 치료비 행정입원 치료비 외래치료 지원 치료비 초기진단비 치료비 외래진료 치료비로 구성된 마음건강케어 최근 5년 이내에 진단받은 만19~34세를 위한 청년마인드케어 만 65세 이상의 노인을 위한 어르신마인드케어가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없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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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택 LPG 고무호스 금속배관으로 바꿔드립니다”
고양특례시 “주택 LPG 고무호스 금속배관으로 바꿔드립니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가정에서 일어나는 LP가스 누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시행규칙’에 따라 주택에 설치된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금속배관을 의무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고양시는 2012년부터 시설개선 사업을 운영해 작년까지 646세대의 LPG용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협약을 맺고 진행된다.
고양시에 소재한 주택 중 LPG용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 당 시설개선비 275,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 4월 28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관내 LPG판매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인이 많아 사업이 조기 종료될 경우 내년 예산에 반영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스 누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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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EBS 합작 ‘고양브이로그’ 선보여
고양특례시·EBS 합작 ‘고양브이로그’ 선보여
[AANEWS] 고양특례시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협업해 ‘고양브이로그’를 제작했다.
EBS와 함께 제작한 브이로그는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고양브이로그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양시민의 일과 삶을 담아내는 고양시 유튜브 콘텐츠다.
이번 편에서는 EBS의 대표적인 장수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의 장규성 조명감독이 출연했다.
EBS는 교육 전문 공영 방송사로 고양시 대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사 소재지가 서울이 아닌 유일한 방송사다.
장규성 조명감독은 13년차 방송엔지니어로 조화로운 조명으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 관계자는 “고양특례시에는 EBS 외에도 MBC, SBS, JTBC, MBN 등 많은 방송사들이 위치해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양특례시가 명실상부한 방송영상 콘텐츠 도시라는 것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업무와 일상을 보여주는 ‘공생공사’, 가족 크리에이터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체험 장소를 소개하는 ‘아빠저기가’ 등 다양한 시민 소통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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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으로 스탬프 투어 떠나볼까…고양특례시 ‘책길따라’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를 기념해 책의 도시 챌린지 연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동네책방 스탬프 투어 ‘책길따라’를 오는 3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책길따라’는 고양시 지역서점을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동네책방 10곳 이상을 방문해 책길지도에 스탬프를 찍으면,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가 개최되는 9월 1일~3일에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책길지도는 고양시 서점, 시립도서관 , 공립작은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스탬프 투어 참여자의 재미와 관심을 더하기 위해 ‘책 사고 선물 받고’,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한다.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서점에 비치된 EBS BOOKS 책을 찾아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게시하고 책방지기에게 보여주면 선착순 20명에게 펭수포스터를 제공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동네책방 스탬프 투어는 개성과 매력을 지닌 동네서점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에 밀려 침체된 동네책방이 독서대전을 계기로 활기를 되찾고 지역 출판 생태계가 건강하게 되살아날 수 있도록 고양시가 꾸준히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동네책방이 지역의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묘한 낭독책방’, ‘묘한 책방지기’, ‘사서가 만난 책의 공간들’ 등 서점과의 문화 공유 및 협력을 위한 독서대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로 올해 개최지는 고양시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3월 22일 책의 도시 선포식,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책길따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대전 TF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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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12월~3월 계절관리제 실시…미세먼지 저감 효과
고양특례시, 12월~3월 계절관리제 실시…미세먼지 저감 효과
[AANEWS]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기간 기저농도를 낮추기 위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했다.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가 빈번히 발생하는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4개월간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정책을 추진하는 집중관리대책이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1조에 근거해 실시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일 대다수는 12월~3월에 집중되어 고농도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겨울부터 봄철까지는 바람이 약하고 습도가 높아 대기 정체현상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
서풍 계열 바람이 자주 불어서 중국 등 외부 미세먼지가 추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기도 하다.
2017년 비상저감조치 시행 된 이후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총 60일 중 46일은 12월~3월에 발생했다.
2017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실시된 이후로 고양시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7년 28㎍/㎥에서 21년 20㎍/㎥로 감소했다.
계절관리제 기간인 12월~3월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평균 33.8㎍/㎥에서 21년 평균 24㎍/㎥으로 감소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시기인 12월~3월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운행, 노후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한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단속 시행을 시행하기 전에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미세먼지 감시원을 활용해 다회 과태료 적발 차량, 저공해 미조치 차량 소재지를 방문해 저공해조치 필요성을 사전홍보했다.
대형마트 홍보 현수막, 계절관리제 시행 안내문자 발송, 전광판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정책 참여를 유도했다.
지속적인 홍보의 효과로 단속 대상인 5등급 배출가스 차량 중 저공해 미조치 차량은 고양시의 경우 지난해 2,945대에서 올해 1,852대로 1,093대 감소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개월간 고양시 진입 5등급 미조치 차량 적발건수는 169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432건에 비해 61% 감소했다.
시는 2021년 저공해지원사업으로 총 3,406대를 지원해 초미세먼지 약 28톤 저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2022년에는 총 556대를 지원해 초미세먼지 약 4.7톤을 줄였다.
지난해 8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조기폐차 지원 대상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까지 확대된다.
시는 올해 조기폐차지원 예산을 38억8000만원 편성했고 대상 차량 1만7671대 중 970대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서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경유 차량 초미세먼지 배출량을 연간 약 4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의 정책 목표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장착과 조기폐차 등 저공해 조치 유도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도로비산먼지 감소를 위해 집중관리도로를 지정운영하고 도로 재비산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살수청소를 확대했다.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을 10명 운영했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부산물파쇄 비료화 지원을 통해 방치·소각 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농촌 불법소각 요인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을 실시하고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도 추진했다.
미세먼지의 배출요인 중 하나인 노후건설 기계를 사용하는 총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 23개소와 자발적 참여 민간 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학원가, 물류센터 등 차량 밀집지역 및 민감 계층 활동 공간에서는 운행차량에 대한 자동차 공회전 및 배출가스를 점검했다.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학원차 등에 대해 노상 측정 및 비디오 단속을 실시하고 단속된 차량은 개선명령·권고를 통해 정비하도록 조치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환경오염물질배출 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 점검 규정을 적용해 배출시설, 오염원 누출, 측정기기 설치, 자가측정의무 이행, 운영일지 기록상태 등을 점검했다.
겨울철 안정적 전력수급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정난방온도 준수, 권역별 난방기 순차 운휴 등 에너지수요 관리를 강화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지원,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등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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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공원 수목 병해충 방제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공원 수목 병해충 방제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4월부터 삼송, 원흥 등 덕양구 도시공원에 식재된 수목에 대해 병해충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미국흰불나방, 선녀벌레 등 돌발적으로 해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도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막기 위해 1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응애, 깍지벌레, 나방류 등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공원관리과는 공원 내 수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하게 약제를 살포하거나 수간주사를 이용해 수목을 치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적시에 이뤄진 방제 사업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공원 수목의 생육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나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병해충 조기 방제를 실시해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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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이혼’ 강말금, 김성균 향한 미묘한 감정.새로운 기류 형성?
사진제공 = JTBC ‘신성한, 이혼’ 방송 캡처
[AANEWS] 배우 강말금이 김성균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강말금은 지난 18일과 19일 방영된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김성균을 향한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소연은 라면집에 찾은 형근이 전화를 받고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자 망설임 없이 그를 도왔다.
이어 형근이 업고 나온 지은을 데리고 병원에 도착했다.
본인을 돕기 위해 병원까지 온 소연에게 미안함을 느낀 형근이 지갑을 찾자 “도운 거예요”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자신이 도운 여자가 형근의 아내인 걸 알고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싱긋 웃으며 자리를 떴다.
소연은 라면집에 찾은 서진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던 중 유모차를 들고 온 형근을 만났다.
조용히 유모차를 맡기려고 했지만 성한과 정식까지 만나 이혼 소식을 전했고 소연은 말없이 그들을 지켜본다.
이처럼 강말금은 매회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이며 소연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짧은 등장에도 엄마를 대신해 세 친구의 서사를 풀어내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 재미를 높이고 있다.
강말금은 김성균의 복잡한 상황은 묻지도 않고 묵묵히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강말금이 출연하고 있는 JTBC 주말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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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작은도서관에서 문화예술활동 맘껏 즐겨요
홍성군 작은도서관에서 문화예술활동 맘껏 즐겨요
[AANEWS] 홍성군 공립 한울작은도서관이 ‘2023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2023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7천여 개 공립·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70개 작은 도서관을 최종 선정했으며 충남에서는 홍성군, 금산군, 태안군의 작은도서관 3개 관이 선정됐다.
홍성군은 이번 사업으로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기에 적합한 문화예술활동 운영을 지원받게 되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한울작은도서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주관단체가 선정한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2회, 자체프로그램 기획사업 3회를 시행하게 된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홍성군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문화예술가와 협업한 프로그램과 공예,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자에게 흥미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한울작은도서관에서는 독서동아리를 포함한 정기적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운영계획 등 상세한 사항은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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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항 관광지 위생업소 친절교육 및 위생점검
홍성군, 남당항 관광지 위생업소 친절교육 및 위생점검
[AANEWS] 홍성군은 지난주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홍성군 대표 관광지인 남당항·죽도 일대 일반음식점 93개소를 대상으로 관광객 친절교육 및 업소 방역·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많은 관광객 손님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친절교육과 함께 위생점검을 진행했으며 특히 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영업주 대상으로 홍보 및 교육하고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지도 점검했다.
이외에도 축제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불친절 및 호객행위 금지, 정기적인 소독·환기실시 여부와 조리장 및 종사자 위생관리 준수 여부, 불량 원재료 사용 여부 등에 관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남당항은 새조개, 대하 축제 등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홍성군 대표 관광지로 사업주에게는 항상 용모 및 복장은 청결을 유지하고 방문하는 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 만들기에 영업자 스스로 동참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유승용 위생팀장은 “앞으로도 관광지 식품접객업소 대상 방역·위생·친절 등을 지속해서 지도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행정지도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