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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축하 비행 확정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축하 비행 확정
[AANEWS]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축하 비행이 올해 10월 14일로 최종 확정됐다.
금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화려한 비행 기술로 가을 하늘을 수 놓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으로 구성된 블랙이글스는 지난해 영국 페어포드 공군기지에서 개최된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3 호주 아발론 국제 에어쇼’에서는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 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엄마,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인삼과 건강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세계 최고의 공군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금산세계인삼축제와 함께해 기쁘다”며 “올해는 금산인삼축제 세계화의 원년으로 전 세계인이 함께 블랙이글스의 멋진 장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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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예방, 꽃 피기 전 방제해야 효과적
과수화상병 예방, 꽃 피기 전 방제해야 효과적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도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개화 전후 약제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배에는 꽃눈이 튼 직후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동제 화합물을 뿌리고 사과에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석회보르도액을 뿌린다.
사과에 석회보르도액이 아닌 다른 개화 전 약제를 뿌릴 경우, 각 약제의 적용 시기와 표준 희석배수를 반드시 확인해 살포해야 약제로 인한 작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꽃 피기 전 약제 뿌리는 시기는 지역별 과수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배 주산지인 천안·아산은 이달 셋째 주부터, 사과 주산지인 예산·당진 지역은 이달 말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꽃 피기 전 방제 약제로 주로 사용하는 동제를 석회유황합제 등 다른 약제와 섞어 쓰면 안 되고 동제를 뿌린 뒤 바로 이어서 다른 성분의 약제를 주면 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수원에 석회유황합제를 사용하는 경우 이달 중순까지 살포를 완료하고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개화 전 약제를 뿌려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작업자는 농약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코와 입 주변을 완전히 밀착할 수 있는 산업용 분진 마스크와 보안경,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고속분무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작업한다.
구동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적기 약제 살포로 과수화상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개화 전후 약제 방제 의무 3회 실천에 과수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개화 전 방제’ 이후 꽃이 피는 시기에 ‘개화기 방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도내 지역별 꽃 감염 위험도 예측정보와 약제 품목에 따라 살포 시기를 알려 개화기 방제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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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가장 빠른 화재진압팀은 누구?
충남도내 가장 빠른 화재진압팀은 누구?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서천소방서가 오는 6월 열리는 제36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에 도를 대표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천소방서는 지난 16-17일 이틀간 홍성 홍주종합경기장에서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16개 팀 96명이 참가한 ‘속도방수’ 종목 경연에서 우승을 차지, 도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경연은 지휘관을 포함한 6명이 1팀이 되어 소방차로부터 소방호스를 연결해 빠르고 정확하게 2개의 표적을 맞춰 넘어뜨리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 가장 기록이 좋은 팀이 최종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24초 91로 우승을 차지한 서천소방서는 화재진압전술 종목을 추가로 훈련한 뒤 제36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도 대표팀이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 1계급 특별 승진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상식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대회에 임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도내 최강 화재진압팀이 곧 전국에서도 최고임을 입증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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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형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18일 가조면 항노화힐링랜드 일원에서 60여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 산불 방지 대책에 따른 전국 지자체 동시 캠페인이며 주말 상춘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시, 산불드론감시단 시연, 산불지휘본부 시스템 운영 시연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함께 산림조합, 거창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민간도 참여해 합동으로 캠페인을 펼쳤으며 산불진화복을 입은 산불전문진화대원들도 참여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거창군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시로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있으며 전 읍·면 마을 경로당 순회 교육, 재난 문자 발송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 탓에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대비태세가 필요하다”며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거창군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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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 펼쳐
장흥군의회,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 펼쳐
[AANEWS] 장흥군의회는 지난 3월 1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와의 상호 교류 협력에 이어 3월 16일 국회 방문을 통한 지역출신 국회의원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응원 협조와 17일에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용산역 이용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내 고향 장흥을 응원해주세요”현수막을 들고 기부제 동참을 독려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의원들은 무산김, 장흥 한우로 만든 육포,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표고버섯 등 다양한 농·수·축·임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장흥몰 모바일 쿠폰과 명품귀족호도 등 다양한 장흥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홍보를 통해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더불어 많은 분들이 기부 행사에 동참해주길 바라며 캠페인을 펼쳤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게 되는 제도이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의 각종 사업 등에 널리 운용되어 지역 균형 개발은 물론 주민 복리증진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왕윤채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며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며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성공적인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군의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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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치과위생사협회 및 치과기공사협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최연숙 의원, 치과위생사협회 및 치과기공사협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AANEWS]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에 따르면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과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주희중 회장을 비롯한 각 협회 임원 등 20여명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정책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에 임상병리사 및 방사선사 단체와는 다른 입장을 밝혔다.
모든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을 반대한다고 주장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황윤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은 “8개 단체 중에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3개 단체로 모두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주희중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은 “의료인과 의료기사 등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업무를 하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데 동감한다”며 “초고령사회 도래에 대비 등 미래를 위해 간호법은 반드시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우리 협회는 간호법을 지지한다”고 했다.
최연숙 의원이 주최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민의 구강건강 질 향상을 위한 교육인증평가 등 각 협회 공통 현안 전문치과위생사제도 도입 노인요양시설 치과위생사 배치 의료기사 면허신고제도 개선 치과건강보험보철정책 등 각 협회의 제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최연숙 의원은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고 오복 중 하나인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크게 늘고있다”며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구강건강 보건 향상을 위해 애쓰는 치위생사, 치기공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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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AANEWS]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6·25전쟁 관련 유물을 기증받는다.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칠곡군에 설립된 공립박물관으로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유물소장자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유물은 기념관의 유물수집 예비평가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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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비 ‘10조 시대 개막’ 힘 모은다
내년 국비 ‘10조 시대 개막’ 힘 모은다
[AANEWS] 출범 6개월 만에 정부예산 9조 원 시대를 개막한 민선8기 ‘힘쎈충남’이 내년 국비 10조 원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박완주·이정문·정진석·장동혁·이명수·강훈식·성일종·김종민·어기구·홍문표 의원과 김태흠 지사, 김기영 행정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설명회는 도 간부 소개,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정부예산 확보 건의 사업 30건과 현안 13건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정부예산 확보 신규 사업으로는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연결 장항국가습지복원 사업 충청남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사업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건립 자율주행 모빌리티 종합 기반 구축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 K-유교 에코뮤지엄 조성 간척지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등 15건을 설명했다.
계속 사업은 충청남도 산업단지 대개조 서부내륙 민자고속도로 건설 호남선 고속화 사업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충남 e-스포츠 경기장 건립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 대산∼당진 고속도로 등 15건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지역 현안으로는 석탄발전 폐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KBS 복합방송시설 건립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사업 미군 이전 평택지원법 개정 지역의대 설립 유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등을 꺼내들며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는 “정부의 긴축재정과 총 규모 감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정부예산 9조 원 시대를 개막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청정수소와 바이오 등 미래 성장 사업이 대거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올해에는 목표를 더 높여 10조 원으로 설정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변함 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지난해 신규 사업을 대거 담아내며 올해 9조 589억원의 국비를 확보, 충남의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과 ‘대한민국의 힘’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정부예산은 도정 사상 최대이자 9조 원을 처음 넘어선 것이며 지난해 최종 확보한 8조 3739억원보다 6850억원 많은 규모다.
내년에는 국비 10조 원 돌파를 목표로 설정하고 전방위 활동을 펴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방향은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핵심 과제 사전 발굴 도정 중점 과제 및 주요 도정 사업 본격 실천 등으로 잡았다.
이와 함께 대규모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 선정·통과 등 민선8기 가시적 성과 창출 2023년 국비 확보 주요 도정 현안 사업 적기 추진 수시 배정 사업 정상 추진 공모 사업 체계적 관리·추진 지난해 정부예산 미 반영 사업 관리 등도 기본 방향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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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환경보건 취약계층 대상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환경부 지원 사업으로 생활환경오염 피해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연중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질환이란 생활환경 속에서 환경오염물질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대표적이다.
이 사업은 사회취약계층 또는 민감 계층시설을 대상으로 실내환경 유해 물질 안전진단·컨설팅과 벽지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청소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환경보건 교육과 진료 검사비 등의 진료 지원을 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시설은 실내환경 유해인자 진단 컨설팅을 받고 실내환경 유해인자인 미세먼지, 곰팡이, 폼알데하이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집먼지진드기 등의 진단 결과와 위해 요인, 생활 실천 수칙 등을 교육받는다.
환경부, 지자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개선가구 선정위원회에서 개선이 시급한 후보가구를 선정해 실내환경개선을 지원하며 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대상 가구 내 벽지·장판 개선과 페인트 도색 또는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환기장치 설치나 결로저감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또한, 실내환경 진단·컨설팅 대상 가구 중 환경성질환자의 경우 환경보건 컨설턴트와 지역병원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진료 등을 지원하며 대상자는 1인당 2~4회 진료 기준 약 33만원 내외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황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많은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의식 개선과 함께 취약계층이 환경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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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공개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024년 1월 개원 예정인 황금지구 푸르지오더센트럴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공고 기간은 3월 13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며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4월 3일까지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기간 내 광양시청 교육보육과 보육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위탁운영 신청자를 대상으로 4월 중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운영 능력과 재정 능력 등 전문성을 갖춘 적합한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어린이집 운영과 시설관리 전반을 맡게 되며 위탁 기간은 위·수탁 개시일로부터 5년간이다.
한편 광양시는 2022년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전환어린이집 2개소를 포함한 현재 총 34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 중에 있으며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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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보건소가 오는 20일부터 19세 이상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를 대상으로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대상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6개월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경험하고 있는 19세 이상 광양시민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등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20일부터 전화로 검진 일정을 예약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운동, 영양 등 영역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사전, 중간, 최종 검진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하며 미션 참여 또는 우수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복덕 보건소장은 “수혜자 중심의 비대면 원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일상생활 속 건강 모니터링을 통한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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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산림에 연접한 논·밭두렁 태우면 과태료 부과
광양시, 산림에 연접한 논·밭두렁 태우면 과태료 부과
[AANEWS] 광양시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해 농·산촌 지역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발생한 산불 중 논·밭두렁이나 영농 쓰레기 소각으로 시작된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11월 산림보호법령이 개정되어 산림 연접지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설마 산불로 번지겠어’ 하는 생각으로 농·산촌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다가 바람으로 인해 인근 산으로 번져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징역형이나 벌금형 등 처벌 대상이 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른 자는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른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며 실수로 산불을 냈을 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강성 광양시 산림소득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산불 예방이 중요한 시기”며 “농·산촌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줄 것과 산불을 발견했을 때 신속한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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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을 실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가격 열람은 오는 4월 28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결정을 하기 위한 사전절차이다.
주택가격은 시청 징수과,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시 해당 열람 기관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주택 선정과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하게 된다.
조상진 징수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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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 품질관리 디지털 기반 조성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농산물가공센터 디지털 기반 조성과 시설 개선을 위한 농촌진흥청 ‘농산물가공 품질관리 디지털 기반조성’ 사업에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HACCP 인증을 위한 시설·장비개선과 스마트 HACCP 도입, 자체품질관리실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된다.
또한, 기존 농산물가공센터의 시설과 장비를 위생적으로 재설비, 보수하고 HACCP인증과 생산제품 품질관리를 위한 품질관리실 구축·운영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HACCP은 IoT 등 기술을 활용해 식품 제조공정에 대한 정보를 전산화하고 식품위생·품질에 영향을 주는 중요관리점에 대한 모니터링을 자동화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HACCP 종합관리시스템이다.
올해 스마트 HACCP을 선도적으로 도입·운영해 농업인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생산과 가공제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과 예산확보로 기존 농산물가공센터의 제품생산에 따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안전한 제품생산을 위한 기초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시 농산물가공센터는 다양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식품 트렌드에 맞는 가공 기계 도입, HACCP 인증 취득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보경 농식품가공팀장은 “농산물가공센터의 디지털 기반조성으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15만 광양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농산물가공센터 활성화를 위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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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1.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산정·검증을 완료하고 산정된 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 필지는 전체 토지 199,472필지 중 195,467필지로 국·공유지 55,581필지, 사유지 139,886필지이다.
열람 기간 중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소재지 읍·면·동을 통해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기한 내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를 통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 특성 조사와 산정가격의 적정성,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지가에 반영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오는 4월 21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3.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박종태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재산관리와 알권리를 위해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