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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군민 주치의제’본격 운영
남해군‘군민 주치의제’본격 운영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군민 주치의제’ 본격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민 주치의제’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특히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킨 비대면 일차 진료가 이루어진다.
남해군은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 2월 중순부터 ‘군민 주치의제’ 조기 정착을 위한 관련 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
그동안 남해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 핵심 마을과 취약계층 대상자를 선정하는 한편 이들을 상대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보건지소에서 각 면마다 10명 이상의 취약계층을 선정했고 삼동면 시문마을 외 11개 마을을 의료취약지로 선정해 총 대상자 241명을 관리하고 있다.
지역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전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료상담은 물론 만성질환 관리법 안내와 치매·우울증 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ICT사업’을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
각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 화상 장비를 보급해 의료진 간의 비대면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격적인 군민 주치의제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과 15일에는 관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의 의료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군민 주치의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남해군 보건소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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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돌리네습지 탐방지원센터 조성사업’본격화 추진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의 현명한 이용과 생태·지질관광 활성화를 위해‘문경돌리네습지 탐방지원센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제1단계 훼손지 복원사업으로 본격적인 습지탐방이 가능했으나, 별도의 안내시설과 편의 및 체험공간이 없어 보호지역에 대한 인식, 생태·지질학적인 정보, 환경과 습지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을 위해 국·도비를 비롯해 총사업비 59억원을 확보해 산북면 우곡리 산62 일원에 연면적 966㎡, 3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해 2024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지하 1층은 탐방정보를 전달할 안내소 및 옥외 전시공간이 조성되며 지상 1층은 실감나는 습지의 사계절과 생동감 있는 습지의 생물을 연출하는 파노라마 전시실과 VR/AR영상 전시관이 배치되며 지상 2층에는 어린이체험관, 카페시설, 야외정원 등을 마련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과 자연을 느끼며 쉴 수 있는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탐방지원센터가 문경돌리네습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자연학습장이자, 지역주민 중심의 생태·지질관광을 활성화하는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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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가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사전절차로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 확인, 인터넷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다.
열람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일사편리를 이용한 인터넷 제출도 가능하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고 4월 28일 결정·공시한다.
정동한 종합민원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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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미, 씨엘엔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고경표·김미경 등과 한솥밥
자료 제공 = 씨엘엔컴퍼니
[AANEWS] 배우 이수미가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1일 “탄탄한 내공의 연기파 배우 이수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여러 작품에서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수미가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1997년 ‘조수미와 함께하는 벨칸토 오페라의 봄’으로 공연계에 데뷔한 이수미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 ‘텍사스 고모’, ‘손님들’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며 내공을 쌓아 올렸다.
수십 년간 100여 개 이상의 작품에 참여한 그는 ‘제55회 동아연극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의 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이수미는 무대를 넘어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MBC ‘그 남자의 기억법’ 등 안방극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익준의 가사도우미 왕이모 역으로 출연, 등장 만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렇듯 독보적인 색깔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이수미는 씨엘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광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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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청사 내 지역작가 미술작품 전시
문경시청 청사 내 지역작가 미술작품 전시
[AANEWS] 문경시 청사 1층과 2층 벽면이 지역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문경시는 20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지역작가들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양화, 공예, 문인화 등 다양한 소재와 분야로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했으며 하반기 새로운 전시회를 기획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청사 복도 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인 지원과 다양한 작가들을 소개·발굴하는 장을 마련하고 딱딱하고 어려운 공공기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친절도시 이미지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성 미술협회 문경지부장은 “청사 복도 갤러리를 통해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함께 작품을 향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돼 기쁘다”며 “시청을 다녀가는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게 다양하고 좋은 작품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문화예술과장은 “청사 내 지역 미술작가 작품 전시사업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은 물론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전시 기회가 제공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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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제 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진행]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제 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진행]
[AANEWS]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7일까지 제 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식개선공모전 ‘함께 살구 싶어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식개선공모전, 피플퍼스트, 나눔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공모전 ‘함께 살구 싶어라’는 지역주민에게 장애인의 날에 대해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사회 조성을 위한 올바른 인식을 지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그림, 포스터, 캘리그라피로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해 공모분야에 맞는 주제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24명에게 수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최대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제출된 작품은 향후 올바른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근식 관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공모전 ‘함께 살구 싶어라’를 통해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수지구를 함께 그리고 상상하며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수지구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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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안남 탄소순환농법 교육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안남면은 친환경 농업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오는 21일 안남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탄소순환농법 연구회 이강욱 강사를 초빙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탄소순환농법은 자연과 같이 탄소순환의 원리로 농사하는 방법으로 비료나 퇴비를 뿌릴 필요가 없고 병해충이 없어 농약을 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더욱이 농림축산식품부의 핵심 추진과제 중의 하나인 농업·농촌 탄소중립 목표 실현계획과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교육 추진에 앞장선 류충열 안남면장은 “탄소순환농법은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이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청정 안남과 잘 어울린다”며 “우리 지역의 많은 농민들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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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봄맞이 도로 교량 노면 청소 실시
예산군, 새봄맞이 도로 교량 노면 청소 실시
[AANEWS] 예산군은 새봄을 맞아 관내 법정도로 교량 104개소와 비법정도로 교량 156개소를 대상으로 7500만원을 투입해 ‘교량 노면 청소작업’을 실시한다.
그동안 관리가 미흡했던 도로 교량은 흙, 잡초 등 토사와 노면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마을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군은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청소작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유지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법정도로 교량뿐 아니라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비법정도로 교량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지관리 및 보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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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4월 착공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하천 재해를 사전 예방해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을 위한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4월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홍수 피해로부터 농경지 및 주택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기본계획 재수립해 실시 중이며 삽교읍 성리에서 오가면 좌방리, 응봉면 송석리에서 노화리까지 하천정비 4.9㎞, 교량 9개소 재가설 등 총사업비 389억원을 투입하는 하천 정비사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된다.
성리천은 2006년 3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돼 지난 2015년 5월 1차 공사를 준공하고 미정비된 구간을 정비 중에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를 선제·항구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편입 토지주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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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
예산군,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
[AANEWS] 예산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중 감정평가사와 토지소유자의 직접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상담은 의견제출 기간인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유선상담을 진행하며 의견제출지가 검증기간인 4월 11일부터 17일 까지는 현장 방문과 유선 상담을 병행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상담 희망 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사전 예약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을 통해 공시제도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을 통해 군민과 적극 소통하는 토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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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본격 착수
예산군,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본격 착수
[AANEWS] 예산군은 예산읍과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선정 사업으로 예산읍 농촌중심지의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문화복지 수요에 대응한 중심지 거점기능 강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며 예산&유행복센터 건립 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예산읍 중심지와 배후마을에 대상별 교육·문화·복지 생활서비스 제공 및 공동체 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꿈키움 프로그램 아이와 살기 좋은 예산만들기 행복동행 프로그램 아는 만큼 보이는 예산 미래발굴 프로그램 문화공연 찾아가유 배후마을 SNS운영 등에 2024년까지 사업비 32억2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월 20일부터 아이를 위한 가족학교 아동 메타인지/예술놀이/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 아이도움 전문가와 함께하는 놀이/미술/보드게임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오는 4월 중 아이를 위한 가족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각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과정별 운영 기간 및 교육 시간이 상이하므로 예산읍 지역역량강화 인터넷 누리집에서 프로그램별 운영 세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여 희망 주민은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인터넷 누리집 내 커뮤니티 탭의 ‘모집 및 신청’ 메뉴를 통해 모집 중인 프로그램을 확인 후 신청이 가능하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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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림인접지 불법소각 집중 단속
예산군,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림인접지 불법소각 집중 단속
[AANEWS] 예산군이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림인접지 불법소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발생하는 등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4월 30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 1시 25분에는 예산읍 금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며 군은 약 3시간만에 조기 진압을 완료했다.
군은 산불신고 접수 후 최재구 예산군수를 중심으로 상황판단 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 5대, 소방차 6대, 헬기 6대, 공무원 405명, 소방대원 2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 부여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 12명 등 637명을 현장에 조기 배치해 산불확산을 저지했다.
특히 주민 대피 방송 및 재난문자 발송 등 발빠른 군의 대처로 민가로의 확산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불피해 면적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현재 피해면적은 2㏊로 추정되며 군은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산불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 가해자 등을 면밀히 조사해 ‘산림보호법’에 의거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산림녹지과 및 12개 읍·면 관계자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 쓰레기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입산행위 금지 산림 내 흡연·취사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갖고 산에 들어가다 적발되면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인한 산불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고의성 방화는 최대 7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주의에 의한 실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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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및 직무·소양 교육 개최
예산군, 2023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및 직무·소양 교육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스플라스 리솜에서 신규공무원 멘토링 및 직무·소양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 39명과 6∼7급으로 구성된 선배공무원 39명 등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 공무원 간 직장 내 소통을 강화하고 신규임용 직원의 빠른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의 멘토링 교육으로는 처음으로 1박 2일 과정을 구성해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합숙하면서 유대를 강화하고 선배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공무원에게 전달하고 신규공무원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신규 공무원들을 위해 별도로 실무에서 반드시 필요한 공문서 작성 및 예산·회계 교육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먼저 당면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후배 공직자들의 디딤돌 역할을 맡은 선배 공직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신규 공무원에게는 다시 한 번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멘토링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에 막 입문한 후배 공직자들이 공직생활에 잘 적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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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200만원 한도 감면 확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연말 입법이 지연된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지방세입 관계법령이 3월 14일부터 시행되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를 200만원 한도까지 감면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법률에는 2022년 6월 21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정책 정상화 과제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발표한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 감면제도의 확대’가 포함돼 있다.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제도’는 청년층 주거지원 및 서민 실수요자의 세금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제도이며 종전에는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주택가격 3억원 이하 생애최초 주택이 감면 대상이었으나 세법개정에 따라 소득 기준이 삭제되고 주택가격 12억원 이하에 해당하면 200만원 한도 내 전액을 감면한다.
감면적용은 정부대책 발표일인 2022년 6월 21일 이후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한 경우부터 소급 적용되며 감면 요건에 해당하는 납세자는 구비서류인 생애최초 주택취득 감면신청서 환급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신청을 하면 된다.
단, 취득자는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주소전입을 해야 하며 상시거주 3년 미만인 상태의 매각 등 감면 추징조항에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개정 지연에 따른 납세자 불이익이 최소화되도록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에 따른 추가환급 대상자에 대해 납세자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환급할 계획”이라며 “일몰연장 지연에 따른 하이브리드차량 취득세 감면 등 직권감면과 감면신청 안내를 병행해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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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관내 단독 및 다가구 등 개별주택 13,243호와 관내 아파트 등 17,477호의 공동주택의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2023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됐으며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및 등록세 등 지방세의 과세자료가 된다.
열람 방법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시청 민원실과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서의 경우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처리하며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삼척시가 인근주택 및 표준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의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