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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서비스…파주시, ‘희망+ 온돌서비스 병원돌봄’지원
생활밀착형 서비스…파주시, ‘희망+ 온돌서비스 병원돌봄’지원
[AANEWS] 파주시는 수술·골절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1인 가구를 위해 ‘희망+ 온돌사업 병원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희망+ 온돌사업’은 온전한 돌봄,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파주시 특수시책으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퇴원돌봄과 당뇨치료식 제공, 병원동행 등을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희망+ 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병원동행 서비스’는 병원 이동부터 진료 후 귀가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다.
방문 픽업 병원 도착 진료동행 수납·처방 약국 안전 귀가 순으로 진행되며 월 1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검사 및 치료과정이 까다로워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 암이나 특수질환 등의 대상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부축과 진료실 동행도 가능해 든든한 건강 매니저 역할을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수급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50세 이상 단독 1인 가구로 읍·면·동 복지팀 ‘희망+ 온돌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병원동행 서비스는 건강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며 “시민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가 든든한 동행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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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태화동, 3단체 봄 맞이 클린시티 환경정화 활동 적극 펼쳐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태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중앙봉사회”는 3월 19일 ‘봄 맞이 태화동 클린시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휴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자주 찾는 태화중앙로 서악길, 서부시장 주변에서 겨우내 골목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빙방사, 마을주차장에 적치된 담배꽁초와 낙엽 등을 수거했다.
또한, 태화봉 등산로에서 산책 중인 시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과 함께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 간선도로와 골목길이 청결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와 깨끗한 마을의 소중함을 느끼고 앞으로 불법 쓰레기 또한 감소할 수 있는 작은 계기도 됐다.
김창균 태화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Clean City 태화 만들기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중앙적십자봉사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은 우리 모두에게 밝고 활기찬 기운을 심어주며 건강한 도시로 살고 싶은 태화동이 될 수 있게 올해도 적극적인 나눔·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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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북후면, 고령 어르신의 따뜻한 기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북후면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어르신이 있다.
북후면 대현리에 거주하는 임모 어르신이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모 어르신은 2021년 12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2022년 3월 울진 산불피해성금 전달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임모 어르신은 “내게 있어 돈 100만원은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사는 돈이지만,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 사람들을 돕는 데 쓴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며 “우리나라도 과거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으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잘 쓰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고령의 어르신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것은 모두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일이며 북후면 주민들에게도 자랑스러운 일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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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산 정상 정자에 재능기부로‘영남정’현판 설치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중구동은 지역 중견 서예가와 목공예가의 재능기부로 영남산 정상 정자에 현판을 설치했다.
중구동은 지난해 영남산 표지석 설치와 최근 노후 운동기구 정비에 이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남산 정자에 현판을 설치해 운치를 더했다.
현판은 조선 중기 학자 권기가 편찬한 안동부 읍지‘영가지’에 안동부의 주산이라 기록된 영남산 자락에 터전을 잡은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 통일신라시대 국보 법흥사지 칠층전탑이 자리한 역사성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의 정주의식을 향상하고자 설치했다.
이번 현판 설치는 경상북도 교육상을 수상하고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한 서예가 초석 권재도 선생과 국제유교문화서예대전 초대작가로 경상북도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한 목공예가 남천 손현목 작가의 지역 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육각정자에 설치된 현판의 명칭 ‘영남정’은 안동 시내 중심지의 대표성을 띄는 영남산과 그 곁을 흐르는 낙동정맥의 의미를 담아 정하게 됐다.
중구동 관계자는“주민들과 영남산 등산객들의 쉼터인 이곳 정자에 현판을 설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영남산을 주민들과 함께 가꾸고 보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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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구미리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남선면 구미리는 지난 3월 17일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곳곳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영농폐비닐집하장 주변 및 하천변에서 0.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최복락 구미리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남선면 살리기에 앞장서고 맑고 깨끗한 마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선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거리 청소, 방치된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등을 실시했으며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홍보와 쓰레기 배출 교육 등도 병행해 실시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안동, 아름다운 남선면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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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송하동과 김제시 성덕면 고향사랑기부금 상생 기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송하동과 김제시 성덕면이 상생협력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송하동과 성덕면은 지난 3월 14일 주민자치회에서 자매결연을 맺어 주민자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사랑기부까지 이어져 자매결연 협력을 강화했다.
온인석 성덕면장은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까지 함께 해주신 송하동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왔다.
박재성 송하동장은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후 상호교류의 첫 사업으로 추진한 고향사랑기부에 행정기관부터 참여하기로 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도 동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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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 위해 발벗고 나선다
김경일 파주시장,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 위해 발벗고 나선다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을 목표로 현장 행보에 발 벗고 나선다.
파주시는 현재 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으로 일일 처리용량 160톤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설 노후화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일 처리용량 700톤 이상의 소각시설 설치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이며 지난해 12월, 하남 유니온파크, 충주 음식물 바이오에너지센터, 평택 에코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하남 유니온파크 및 평택 에코센터는 하수·폐기물처리시설과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충주 음식물 바이오에너지센터는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그린수소 생산 충전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국내 우수시설 시찰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해외 선진시설 벤치마킹에 나선다.
프랑스, 덴마크, 오스트리아의 선진 소각시설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전 일정을 자원순환 시설 및 탄소중립 건축 현장 견학으로 구성한 만큼, 다양한 사례를 파주시 환경기초시설 건립에 접목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방문지인 국외 소각시설들은 친환경적 요소 및 뛰어난 디자인으로 국제적 호평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이쎄안 소각장은 연기 없는 소각장을 내세우며 굴뚝이 보이지 않는 설계와 도로 인접부에 유리 외장재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건축 공모를 통해 설계한 덴마크의 로스킬레 소각장과, 재활용품을 활용해 동화 속 건축물을 형상화한 오스트리아의 슈피텔라우 소각장은 지역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덴마크의 아마게르바케 소각장은 지붕 경사면에 사계절 스키장과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며 혐오시설 이미지를 극복한 사례다.
이 외에도 종합 폐기물처리시설을 갖춘 오스트리아의 파페나우 소각장과 버려진 가스저장조를 편익시설로 재탄생시킨 가소메터 시티를 방문하고 도시의 목표가 ‘삶의 질과 녹색성장도시’인 코펜하겐의 탄소중립 정책을 살펴보며 친환경 도시 파주로의 비전을 구체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국외 견학은 시민참여자 모집을 통해 선정된 각계각층의 시민이 동행한다.
국외 선진시설 등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상생하는 방안과 친환경을 실현하는 기술이 반드시 갖춰져야 한다”며 “파주시 환경기초시설이 시민의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립 준비부터 준공까지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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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배우들의 환상적 블랙 코미디 연극 ‘아트’
안동시청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4일 저녁 7시 30분과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실력파 배우들의 블랙 코미디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연극 아트’를 진행한다.
오랜 시간 이어진 세 친구의 우정이 인간의 허영과 오만에 의해 깨지고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표현하게 된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 ‘세르주’,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 우유부단한 문구 도매업자 ‘이반’ 세 친구의 일상 대화 속에서 거침없이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내면을 탄탄한 구성, 통렬한 대사, 사실적 캐릭터로 만날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또한 이번 25일 공연에는 관록의 연기자 이순재, 노주현, 백일섭 등 꽃할배의 연륜으로 뭉친 환상적인 시너지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26일에는 젊은 패기와 열정의 꽃청춘 김재범, 최영준, 박정복 등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으로 각기 다른 개성의 연기력을 관람할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연극 아트’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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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서 접수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관내 개별토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서를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조사해 산정한 개별토지의 제곱미터당 가격이다.
지가열람은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온라인상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경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열람한 개별토지가격에 이견이 있는 경우에는 의견서를 작성해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지가의 적정여부를 검증해 안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3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행정안전부의 방침에 따라 단기간 급증한 국민의 보유세 부담을 덜기 위해 `20년 수준으로 부담 완화를 추진해 안동시의 경우 약 7% 정도의 지가 하락이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 및 토지 관련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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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예방 위해 소각행위 집중단속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최근 5년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간 산불의 대부분은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원인은 소각산불과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6%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안동시청 공무원 1,038명을 864개 마을에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산불예방 계도활동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및 경북도에서도 산불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인접지역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불법소각행위 예방·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을 발생케 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니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치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점점 대형화 추세에 있어 산불예방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므로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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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간담회 개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지난 17일 상권활성화추진단, 관내 11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회장과 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대한 안내에 이어 시정 추진에 대한 상인회의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상인단체 대표들의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
특히 상권활성화추진단에서‘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설명하고 이미 시행 되어온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대한 향후 변동사항과 정책 방향에 대해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회 대표는 상권활성화 축제 지속 지원 시설 현대화 사업지원 소외 상권에 대한 지원방안 모색 공설시장 사용료 재검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시에 전달했다.
상인회 관계자는“안동시 관계자와 상인회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의견을 듣고 상권활성화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후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최종익 경제산업국장은 “지역경제·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면밀하게 살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해 시장별 적합한 사업을 정기적·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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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 확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올해부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대상을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까지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다.
입학준비금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로 하면 된다.
다만, 관외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재학 학교 신청 시 신청서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시 재학증명서와 통장사본을 추가 제출하면 된다.
입학준비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11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입학준비금 지급 대상자 확대로 초·중·고를 포괄하는 교육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수요를 면밀하게 살펴 평생교육도시에 걸맞은 교육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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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촌교육농장‘토락토닥’인기‘즐거운 흙놀이, 농장체험’
안동시청
[AANEWS] 자연 속 카페형 치유농장으로 흙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교육농장 ‘토락토닥’에 가족 단위 체험객들이 몰리고 있다.
‘토락토닥’농장의 토락은 흙에서 즐거움을 얻고 토닥은 흙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자연 속에서 흙과 선사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치유농장이다.
2022년 농촌진흥청과 여행플랫폼이 주관한‘전국 촌캉스 여행지 8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청정자연 속 탁 트인 전망의 매력적인 체험장은 아이들과 뛰어놀며 쉬어가기 좋은 공간으로 흙놀이, 도자기체험, 원예치유, 농장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성인과 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점토 손빚기, 핸드페인핑 등 도자기체험과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고 심어보면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원예치유, 농사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농장체험에서는 계절별로 다른 작물들을 심거나 수확하거나 가공할 수 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지난 3월 15~16일 안동의‘토락토닥’에서 경북도 농업기술원 및 특·광역시센터 담당과장 등 약 40명과 함께 농촌자원사업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토락토닥’이 전국 농촌교육농장 중 선도적으로 민간 여행플랫폼과 연계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의 농촌교육농장에서 중앙단위 업무연찬회 개최를 계기로 우리지역 농촌체험여행과 체험·치유농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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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공모사업자 모집 “젊은 감각의 SNS 창작자 육성 담당할 사업자 신청받아”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소재지를 둔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수행할 공모사업자를 모집한다.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SNS와 친숙한 젊은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관광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관광 홍보 체계를 다변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와 함께 전문성 있는 크리에이터 인재의 선발·육성, 젊은 감성의 다채롭고 질 높은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할 사업체를 뽑는다.
공모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비롯한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안동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 기간 종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안동시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동시 관광진흥과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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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오는 2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동 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25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절차와 숙식, 임금, 인권 관련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다룬다.
고용 농가의 사업추진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농가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계절근로자 문화교육 기업인 ㈜피플스코리아 담당자를 통해 다문화 이해와 대응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무단 이탈 방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소개하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경험해본 농가의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안동시는 지난해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첫 도입으로 사업 안정화 및 확대를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농가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의 상반기 고용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4월 6~7일 이틀간 입국 후 8일 교육과 함께 고용농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