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영동에 가면 이건 꼭 먹어야해” 와인소금빵 인기
“영동에 가면 이건 꼭 먹어야해” 와인소금빵 인기
[AANEWS] K-와인의 선두주자, 충북 영동군에서 새롭게 개발된 시나브로제빵소의 와인소금빵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 와인소금빵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공모선정 후 추진중인‘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은 2년간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을 통해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고 농촌체험 및 관광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농가형 와이너리 중 전국 최초로 HACCP인증을 받은 불휘농장의 품질좋은 와인을 재료로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최근 와인소금빵을 개발했다.
현재 레드와인소금빵과 화이트와인소금빵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이들 소금빵들은 15cm 내외로 반죽에 와인을 첨가해 발효하고 안데스산 펄소금을 뿌려 마무리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와인소금빵은 입소문을 타고 주변의 어린이집과 노인병원 등에서 단체주문으로 수요가 급증해 이성옥 대표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시나브로제빵소는 체험형 베이커리 형태로 운영돼 와인소금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어 어린이집이나 학교 선생님들의 체험프로그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불휘농장의 시나브로 와인과 함께 즐기면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기에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도 늘고 있다.
와인소금빵은 와인으로 유명한 영동의 새로운 지역 먹거리로 자리매김해 영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먹는 즐거움과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오늘날의 먹거리 문화는 단순히 음식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음에 주목하고 관련 상품개발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연구로 영동이 가진 특징과 맛을 먹거리에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고 농촌 위기와 문제의 해법을 찾는다는 구상이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소통을 기반으로 영동군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현재 다양한 먹거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며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동해시, 집행부·의회 소통 협치 강화 워크숍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동해시의회와 집행부 간 주요사업 및 국책사업 공유 등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공조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1일 동해건강무릉숲 대강당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주요 부서장, 이동호 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7명의 의원과 공무원 등 총 35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은 시정 주요사업 및 국책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시 의회에서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면 집행부는 답변을 통해 상호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정 주요 사업 및 국책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는 시민 소득과 직결되는‘관광 특화도시 동해’완성, 환동해권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도시 도약 묵호항 재창조 2단계 사업 추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성장기반 확충 등 13건의 주요 사업을 비롯해, 동해안권 자유경제구역 망상지구 추진상황 수소경제 산업기반 조성 강원 특별자치도 특례 반영 옥계항 복합물류 항만 조성 및 삼척 블루파워 유연탄 육상운송 계획에 따른 지역사회 우려 망상 골프장 및 호텔리조트 건립 한섬 복합 관광단지 조성 고향 사랑 기부제 운영 등 7의 현안사업을 보고하게 된다.
또, 동해선 전철화 및 고속화 추진 동해 신항 개발사업 동해항 진입과 연결도로 개설 백봉령 구간 직선화 및 터널화 사업 동해항 항만배후단지 지정과 조성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국책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와 지원을 위한 협의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이어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과 소통 방안을 주제로하는 자리에서는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상호 간 바라는 점 등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오는 2분기 부터 분기별 정책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으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현안보고 및 사전 사업설명을 진행하는 등 소통을 기반으로한 원활한 시정업무 추진기반을 마련하는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시의 미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공감을 이뤄 추진해 나가느냐가 시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상호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확립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주요 현안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B.B.S영동지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힐링 여행
영동군청
[AANEWS] 한국BBS충북연맹 영동지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관내 결연 청소년 15명과 인솔자 4명, 총 19명이 함께 제주도 문화탐방 여행을 떠난다.
한국BBS충북연맹 영동지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우애와 봉사의 이념으로 결연을 통한 청소년의 선도 보호와 건전 육성에 기여하는 민간단체이다.
매년 군 보조금 사업으로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탁 운영,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운영, 결연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도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해 체험 활동을 했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키트 등을 제공하는 세심한 배려로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2월 3일 지회장 이취임식에서 제11대 박진식 회장이 취임해 16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재위탁받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혜택을 늘리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문화 체험·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진식 지회장은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결연 청소년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32명 추가 확진’…누적 5만7268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26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32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2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2명 10대 9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8명 50대 3명 60대 2명 70세 이상 5명을 기록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67명이다.
2023-03-21
-
미소나눔, 의왕시민경찰 부곡팀, 집수리 봉사 펼쳐
미소나눔, 의왕시민경찰 부곡팀, 집수리 봉사 펼쳐
[AANEWS] 비영리봉사단체인 미소나눔과 의왕시민경찰 부곡팀이 지난 17, 18일 양일간 부곡동의 반지하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곡동주민센터와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의뢰한 반지하 주택은 누수로 인해 방 전체가 곰팡이로 가득 차 집수리가 시급했다.
의왕시민경찰 부곡팀은 원활한 집수리를 위해 방 안의 짐을 모두 옮기고 미소나눔에서는 도배, 장판, 전등 교체를 진행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신속하게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준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구슬땀을 흘리며 몸소 봉사를 실천해주신 미소나눔과 의왕시민경찰 부곡팀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
주민주도 관광형 국민고향 정선 맹글장 레일마켓 확대 운영
정선군청
[AANEWS] 국민고향 정선만의 특색있는 관광 컨텐츠를 만들며 인기를 끌고 있는 주민주도 관광형 맹글장 레일마켓이 확대운영된다.
재주꾼 셀러들이 옛날 보부상이 되어 정선선 기차역을 따라 지난해부터 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주민주도 관광형 맹글장 레일마켓은 국민고향 정선의 로컬 관광컨텐츠 문화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맹글장은 지역 80개 팀의 핸드메이더들이 모여 만들어 가고 있는 지역관광컨텐츠로서 정선 외곽 관광상권을 살리고 지역주민들간의 네트워킹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 첫 개장은 오는 3월 25일 국내 1호 간이역 카페로 새롭게 변신해 숨은 정선의 관광 랜드마크로 급부상하며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힐링하며 추억의 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북평면 나전역에서 진행된다.
맹글장 레일마켓은 나전역 첫 개장을 시작으로 아우라지역, 구절리역 등 정선의 아름다운 정선선 기차역을 따라 이동하며 운영할 계획이며 정선역과 민둥산역, 영월역 등에서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정선지역 주민들로만 구성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탄광지역주민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강원도를 대표하는 주민주도 마켓으로의 성장 추진을 위해 영월, 태백, 삼척 등 강원남부 탄광지역과 연계한 마켓운영을 추진한다.
또한 정선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명품 5일장으로 널리 알려진 정선 5일장과 연계한 마켓운영, 정선아리랑제 등 국민고향 정선에서 개최되는 대표 축제에도 맹글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선 맹글장을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레몬트리협동조합 최진아 대표는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주민주도형 맹글장을 위해 올해에는 좀더 세련되고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은 마켓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제품퀄리티 향상, 지역내외 문화공연 연계 등을 위해 셀러들은 물론 정선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유지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의왕시 시민자전거 무료교육 운영
의왕시 시민자전거 무료교육 운영
[AANEWS] 의왕시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문화 조성과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의동 자전거 교육장에서 시민자전거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자전거 교육은 4월 3일 1회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법규, 운행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안전장구 착용법, 도로주행 방법 등 실기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자전거 및 안전 장비는 시에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자전거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체인 고장 등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방안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는 자전거 정비 교육을 신설해 함께 운영한다.
자전거 교육 신청은 기수별 2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한국교통장애인협회로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도로건설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자전거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배우고 올바른 주행기술을 익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
NH농협 IT사랑봉사단, 의왕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신학기 학용품 기탁
NH농협 IT사랑봉사단, 의왕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신학기 학용품 기탁
[AANEWS] 의왕시는 3월 20일 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에서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학용품 125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이 전달한 학용품 후원사업비는 농협 임직원들의 매월 1,000원 이상 자발적 모금으로 조성됐다.
학용품 세트는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농촌지역과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NH농협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분들의 복지를 위해 함께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
영주시 적십자문수봉사회 ⇔ 적십자가흥2동봉사회,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영주시청
[AANEWS] 적십자문수봉사회와 적십자가흥2동봉사회는 21일 문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협조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에서는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교류와 지역 내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임준자 회장과 김석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가 긴밀하게 협조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행복 나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세탁 봉사, 급식 봉사, 생필품 지원, 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3-21
-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 모집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 모집
[AANEWS] 영주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상반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을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은 주간반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바리스타자격증반, 예쁜 손글씨 3급 등 자격증 취득과정 2과목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가죽공예, 우쿨렐레 연주 등 문화예술 8과목 홈베이킹 음식조리 1과목 풍수 인테리어 전물기술 1과목 목공, 타일 바리스타취미반 취미교실 3과목을 포함한 5개 분야 15과목을 운영하며 213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만18세 이상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전자결제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결과 정원 50% 미달 과목에 한해 30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현장접수를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교육 주간반에 아쉽게 기회를 놓친 학습자들과 직장인을 위해 야간 및 주말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1
-
안중근 의사 순국 113주기 기념 전시회 [안중근의 총은 ‘동양평화’였다] 개최
안중근 의사 순국 113주기 기념 전시회 [안중근의 총은 ‘동양평화’였다] 개최
[AANEWS] 안중근 의사 순국 113주기를 맞아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사상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조정식 의원은 3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로비에서 [안중근의사 순국 113주기 기념 전시회, 안중근의 총은 ‘동양평화’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강선우, 김경협, 김상희, 김윤덕, 김홍걸, 민홍철, 박정, 박홍근, 우상호, 윤호중, 이상민, 이원욱, 이재정, 조정식 국회의원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안중근의 총은 ‘동양평화’였다] 전시회는 안중근의사 순국일 113주기를 맞아 개최되는 것으로 최근 윤석열 정부의 대일굴욕외교 실정과 맞물려, 독립운동가이자, 동양평화와 세계평화를 외쳤던 철학자로서의 안중근 의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전시회는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부터 1910년 3얼 26일 여순감옥에서 순국할 때까지의 약 40일간의 기록을 테마로 각종 기록과 사진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의원회관 제1층 로비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현장으로 재현해, 관람객들이 당시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안중근 의사 관련 사진과 명언, 그리고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서 제작한 안중근 자료집, 우표 등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대일굴욕외교 상황을 보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안중근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며 “심문과정에서도 당당하게 ‘동양평화’를 외쳤던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우리가 모두가 기억해야할 때”고 말했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함세웅 이사장은 “안중근 의사 순국 113주기를 맞아,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기념 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중근 정신을 비롯한 국가공동체의 기쁨, 민족의 일치와 화해, 평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1
-
영주시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 찾는 산악회에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영주시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 찾는 산악회에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영주시 이산면은 19일 돗밤실 둘레길을 찾은 경기도 이천시 산마을산악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둘레길을 찾은 산마을 산악회원 25명은 이산면 행정복지센터 뒤편을 출발해 망월봉을 거쳐 묘봉을 통과, 이산치안센터로 내려와 5.6km 산행을 마치는 일정을 가졌다.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은 다른 지역의 산악회원들에게 갈수록 명성을 얻어 매년 둘레길을 산행하는 단체가 늘고 있다.
작년 봄에 8개 단체가 산행을 했으며 올해는 벌써 6개 단체가 이산면을 찾아 직원들은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산마을 산악회 관계자는 “영주시 이산면 둘레길은 2번째 왔으며 올수록 매력 있는 산이다”며 “산마을 산악회는 다른 산악회에게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있고 앞으로도 산행하는 개인과 단체에게 산불예방 홍보로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한 이산면장은 “주민들 및 기관단체장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산불없는 행복이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혔다.
2023-03-21
-
대한법률구조공단영주지소,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 변경
대한법률구조공단영주지소,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 변경
[AANEWS]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공단 지소 운영 합리화 2차 시범 실시 계획’에 따라 영주지소를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으로 변경해 주 3회,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공단은 법률구조법에 따라 1987년 설립된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상담, 소송대리, 형사변호, 법교육, 주택·상가 임대차분쟁조정, 범죄피해자지원 등의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공익법무관의 급감으로 인한 어려움, 직원 1인 근무에 따른 열악한 근무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 운영하던 영주지소를 주 3회 요일제 방문상담으로 변경해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실시를 통해 영주시민의 수요를 폭넓게 파악해 정책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소 운영 합리화 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단 영주지소는 예약제를 통해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 132,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법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
영주시 꿈드림 청소년단의 6번째 출발…21일 위촉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1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6기 꿈드림 청소년단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주시 꿈드림 청소년단’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기구로 학교 밖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고 꿈드림에서 지원받고 싶은 서비스를 논의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아웃리치 등이다.
아웃리치란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해 구호, 상담 등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다.
올해,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관련 정책과 사업 운영, 센터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영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참관하는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강매영 소장은 “지속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수요를 파악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이 추진되도록 꿈드림 청소년단의 적극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사업의 명칭인 ‘꿈드림’은 꿈과 드림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증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1
-
영주시 안정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영주시 안정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영주시 안정면은 지난 20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생현 저수지 인근에서 잡목 제거와 산림 정화 활동을 하며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안정면 의용소방대는 마을 인근 야산의 잡목을 제거하고 산림 정화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감시원은 산불 발생 시 신고 방법 및 행동 요령과 처벌 규정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면서 산불 예방 활동을 벌였다.
우충기 의용소방대장은 “소중한 우리의 산을 지키기 위해서 불법 소각 행위가 있을 시 즉시 119나 시청 산림과 등 관계 기관에 신고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합시다”고 말했다.
김주형 안정면장은 “불법 소각 행위로 산불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 스스로 주변을 돌아보고 화재 원인을 점검해 산불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1일부터 영주시 안정면은 2023년 봄철 산불예방대책본부를 구성해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주민들과 용암산 등반을 함께하며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가진 바 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