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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하는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29만 6,077필지로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해 산정했으며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에게 산정지가의 적정성 여부 등의 철저한 검증 절차를 마쳤다.
개별공시지가는 순천시청 토지정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통합민원 시스템인 ‘일사편리’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 등을 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순천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라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5.84% 하락해 개별공시지가도 낮게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과세 자료, 각종 부담금과 사용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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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가뭄극복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합시다
순천시, 가뭄극복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합시다
[AANEWS] 순천시는 생활용수원인 주암댐 저수율이 20% 이하로 떨어져 가뭄이 심각한 상황으로 물 절약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난 16일 의료원로터리에서 맑은물관리센터와 동사무소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물 절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현재 상수원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수돗물 병입수 5,400병을 공급 받아 수돗물 공급이 되지 않는 읍면지역에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가뭄극복을 위해 수돗물 누수를 최소화하고자 급수구역 누수탐사를 실시했다.
주민 물 절약 실천 홍보와 함께 누수복구를 실행한 결과 광역상수도 원·정수 절감율이 지난달 기준으로 전년대비 11%를 절수하는 성과가 있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뭄은 함께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다며 가정에서 샤워시간 줄이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등을 통해 1인당 20% 물 절약을 실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거듭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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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네의원-마음이음’으로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
순천시, ‘동네의원-마음이음’으로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
[AANEWS]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중증화 지연을 위해 2023년‘동네의원·마음이음’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동네의원-마음이음’은 내과, 가정의학과 등 동네의원 이용자 중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를 발견하면 조기에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제공,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연계된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관련 만성화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시는 순천시의사회를 비롯해 총 143개소를 지정, 지역 의원들의 높은 참여 속 순항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의원은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환자를 가장 먼저 상담, 대면하는 지역 의원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니 의료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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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소경제 일류 도시로 한 발자국 나아가다
순천시, 수소경제 일류 도시로 한 발자국 나아가다
[AANEWS]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지난 20일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수소경제 육성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넷제로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신재생 에너지 등을 이용해 생산하는 그린 수소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에너지원이다.
산업 측면에서도 수소는 잠재력이 큰 분야이다. 2050년까지 글로벌 수소 산업 시장규모가 2조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정부에서도 수소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수소전문기업 600개를 육성할 계획을 세우는 등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순천시도 수소경제 육성 계획 수립을 통해 ‘순천형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 미래 순천의 100년 먹거리로 삼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순천시 수소산업 육성 전략 수립, 수소 산업 특화 단지 조성,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활성화, 수소도시 조성, 수소산업 관련 전문인력 육성 등이다. 에너지 관련 전문 연구기관인 (재)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순천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안된 관련 부서 및 전문가의 의견을 용역 내용에 반영해 순천시만의 특성이 반영된 수소 특화 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향후 중간 보고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올해 11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정 에너지원인 수소 에너지로의 대전환에 순천시가 앞장서 ‘생태수도 순천’의 지위를 확고히 해야 할 때”고 말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새로운 신성장동력 산업인 수소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 생태경제 일류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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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읍, 주거 취약계층에 화장실 신축… 복지사각지대 해소 총력
벌교읍, 주거 취약계층에 화장실 신축… 복지사각지대 해소 총력
[AANEWS] 보성군은 지난 18일 벌교읍 벌교한마당 회원들이 주거 취약계층인 벌교읍 정씨 가구에 내부 청소와 부엌 세간, 세면대 설치 및 외부에 화장실 신축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벌교한마당 양철수 회장은“집에 반듯한 화장실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을 대상자께서 새로운 목욕 시설과 화장실을 설치한 뒤 좋아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참 흐뭇하다”며 “회원들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이번 대상자도 이웃들의 관심으로 혜택을 보실 수 있었다”며 “국가나 지자체, 민간단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벌교한마당은 25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0년부터 재능기부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를 추진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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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제공
창원특례시,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제공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청년 영업주가 운영하는 소규모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 위생서비스 제공해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영업 활성화로 청년 자립기반 형성과 꿈과 희망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른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청년 영업주가 운영하는 영업장 면적 50m2 이하의 소규모 일반음식점으로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업소 100개소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식당 조리장 위생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사항에 관한 집중 진단 및 관리 ATP 측정 및 위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제공을 통한 개선사항 사후관리 위생용품 및 방역물품 지원 등이다.
사업 참여업소 중 희망업소 20개소를 선정해 주방환경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31일까지 창원시청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음식점을 운영하는 청년 영업주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영업 활성화로 청년 영업주의 창원시에서 자립기반 형성도모와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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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매주 토요일 우리 소리 알린다 ‘토요상설 락’
보성군, 매주 토요일 우리 소리 알린다 ‘토요상설 락’
[AANEWS] 보성군은 3월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보성판소리성지에서 ‘토요상설 락 ’ 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연 장소는 보성판소리성지 전수교육관 2층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상설공연과 체험 놀이다.
올해 공연에는 3월 창단한 보성군립국악단이 직접 공연에 참여할 뿐 아니라, 타악그룹 얼쑤,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 호남연희예술단 등의 전통판소리 공연은 물론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창극, 퓨전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판소리성지는 판소리 전수교육관, 비조 박유전선생 기념비, 판소리 전시관, 판소리 다섯마당, 야외마당, 정응민 생가, 탐방로 등이 있으며 주변에는 보성차밭과 율포솔밭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공연을 즐길 시간이 부족한 지역주민 또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아름다운 보성의 풍경과 함께 보성소리의 우수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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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함께 해요 라벨떼기 꼭이요
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함께 해요 라벨떼기 꼭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저녁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시민홍보를 위해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 단독주택지 일대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시는 현장순찰 통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태를 조사하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 하기 위해 전 읍면동 야간순찰을 추진하고 있다.
교방동, 봉림동에 이어 세 번째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집중홍보 기간인 6월말까지 전 읍면동 야간순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박진열 기후환경국장, 자원순환과,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 반월중앙동행정복지센터 뿐만 아니라 정길상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전홍표 시의원, 반월중앙동 통장, 탄소중립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원 등 45명이 참여했으며 투명페트병 라벨 제거·별도 분리배출 여부, 기타 재활용품 배출 실태조사 및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 배부, 거리 캠페인 등 시민홍보를 실시했다.
얼마전 재활용선별장 견학을 다녀온 통장들은 “라벨 꼭 떼고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서 버리라고 했는데, 순찰을 해 보니 잘하고 있는 집도 있지만, 아직 안되고 있는 집도 많네요. 우리마을 지역주민들 내가 앞장서서 잘 홍보하겠다”며 지역환경리더로서의 책임감을 보이기도 했다.
정길상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이통장 선별장 견학, 야간순찰, 각종 캠페인 등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집중 홍보 위한 활동을 응원하고 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전 읍면동 야간순찰을 통해 분리배출 실태를 확인하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하며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시의원, 이통장, 각 단체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참여”를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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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국립 ‘전남 호국원’ 유치 최종용역보고회 개최
장흥군, 국립 ‘전남 호국원’ 유치 최종용역보고회 개최
[AANEWS] 장흥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군수와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 관련 영상시청과 최종 용역보고회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국가보훈처에 제출할 제안서 작업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국립 호국원 유치를 위한 주민설명회에 돌입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장흥읍, 안양면 이장단, 보림회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호국원 유치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호국원 유치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숨 가쁘게 달려왔다 각 기관 사회단체와 군민들의 뜻을 모아 장흥군에 호국원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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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된장 나눔 행사
오산 대원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된장 나눔 행사
[AANEWS] 오산시 대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녀회원 20여명이 모여 ‘사랑의 된장 담그기’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완성된 80여 개의 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원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부모님처럼 관심과 사랑이 늘 그리운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된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며 “부녀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담근 된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천우 대원동장은 “최근 경기 침체 등 어려움이 더욱 커지는 시기에 건강에 좋은 우리나라 전통음식 된장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역사회에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원동 새마을부녀회는 생활이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을 보살피고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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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감자 심기
오산 세마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감자 심기
[AANEWS]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지난 20일 지곶동에 위치한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할 예정으로 수확물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범수 이정효 두 단체 회장은 “매년 관내 휴경지를 찾아 감자를 심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기에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진 세마동장은 “생업이 있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감자 심기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밝은 세마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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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을 위한 이권재 오산시장-학교장 간담회 개최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을 위한 이권재 오산시장-학교장 간담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17일 20일 2일에 걸쳐 관내 초중고 학교장과 민선 8기 교육 현안 및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도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교육사업의 변화를 맞이해 새로운 오산교육의 목표와 사업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오산 미래 교육의 중점 과제인 오산 AI코딩센터 구축, AI코딩교육 공동체 출범, AI코딩교육 시범학교 선정 등 그동안 성과 및 진행 상황과 아울러 오산시 출신 학생들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행복기숙사 지원 및 명예의 전당 설치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앞으로도 교장 선생님들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 교육을 만들겠다”며 “오산시는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미래도시로 변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오산시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교육문화를 조성하고 시와 학교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오산시를 빛내는 우수한 ‘오산형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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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비상시 대응능력 향상 위한 민방위 교육 정상 운영
오산시 비상시 대응능력 향상 위한 민방위 교육 정상 운영
[AANEWS] 오산시는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오산시 민방위대는 333대 1만896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 중이다.
이 중 1~2년 차 대원은 오는 3월 20~26일까지 집합 교육을,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집합 교육은 이번에 명칭이 변경된 오산오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며 3월 20~26일까지 총 7일간 운영된다.
평일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시~6시까지, 오후 6시 30분~10시, 1일 3회 교육을 실시한다.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일 2회 교육을 실시한다.
집합 교육은 민방위 제도, 화생방, 화재 예방, 응급처치, 가스 안전교육, 지진 중 4개 과목을 선정해 총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스마트 민방위 교육 홈페이지에 접속,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하면 된다.
3~4년 차 대원의 경우 경보발령, 대피소 찾기, 풍수해, 감염병 발생, 행동요령 등 선택과목 8종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은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을 합쳐 1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헌혈 참여로 인한 민방위 교육이 인정되지 않으며 2년 차 이상 대원은 민방위 실제 훈련 참여로 민방위 교육이 인정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 만들기에 늘 앞장서고 계신 민방위 대원들은 오산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3년 만에 민방위 교육이 집합 교육으로 실시되는 만큼 민방위 대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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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회계교육 및 컨설팅 실시
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회계교육 및 컨설팅 실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회계 및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모집·선정된 마을공동체 11개 팀의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절차, 회계기준, 보조금 교부 신청서 및 사업실행계획서 작성 방법, 마을공동체 필요성과 방향 등 사업 추진 시 반드시 숙지해야할 내용을 담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공동체 대표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됐지만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회계 교육 및 개별 컨설팅을 오산시에서 진행해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동네 가까운 이웃이 더 자주 모여서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갈등과 분쟁을 넘어 소통과 이해, 나눔과 배려를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는데 마을공동체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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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라라워시 오산점’ 개소
오산시,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라라워시 오산점’ 개소
[AANEWS] 오산시가 오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지난 20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일회용품 사용 저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라라워시 오산점’을 신규 개소했다.
오산시 두곡동에 소재한 라라워시 오산점은 어린이집, 유치원,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도시락, 식판, 컵 등 수거한 다회용기를 세척, 소독, 건조, 포장·배송 등을 영위한다.
수거부터 세척, 배송까지 모든 작업을 오산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주민 15명이 담당한다.
3월 말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라라워시 오산점은 현재 ㈜더그리트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15개소의 다회용기를 세척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이 끝나는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라라워시 오산점 자활사업단이 개소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라라워시 오산점은 일회용품 저감과 자원 재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사업인 만큼 사업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오산시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 능력 배양을 위해 화훼농장, 물류배송, 무료 간병 등 총 14개 사업단을 운영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직무 및 소양,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자활 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