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원특례시,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미디어아트展 개최
창원특례시,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미디어아트展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오후 2시, 3시, 4시에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LED미디어월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 미디어작품을 전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개최한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 ‘거리로 나온 박물관’에서 이이남 작가는 광화문 경복궁의 정문 좌우 담장 앞 초대형 LED스크린을 통해 미디어 작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이 지난해 12월에 구축한 대형 LED미디어월을 통해 우리의 우수한 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과 공공 미디어 플랫폼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이이남 작가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조를 받아 추진됐다.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작품인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에서는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배경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매화와 나비 속에서 유물들이 태어나고 국보급 유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문화와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LED미디어월을 통해 창원문화재단 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해 ‘꽃의 향연, 향기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가 그린 27편의 작품 영상과 3월 24일 개막하는 진해 군항제와 연계해 화사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낭만’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작가 및 유관기관 등과 협업해 LED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는 미국, 러시아, 독일 벨기에 등 해외를 비롯해 국내외 80여 회의 개인전과 80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서울에서 동서양의 고전을 소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우:Encounter’ 개인전이 진행 중이다.
2023-03-21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토론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토론회’ 개최
[AANEWS] 수원특례시의회가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 시의원, 시민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수원시민 약 150여명이 참관했다.
토론회는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좌장 및 토론자로 나섰으며 최원용 의원 등 6명의 토론자가 지정토론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기정 의장은 토론에 앞서 개회사를 통해 “수원특례시는 2009년에 선도적으로 주민참여예산 운영 조례를 제정하였지만 본래의 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사업에 예산이 사용되어 왔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의 편성과 운용 전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방향의 새로운 지방분권 시대가 열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토론회는 우지영 한국지방정치연구소 소장의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의 현주소와 향후과제’라는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채명기 의원, 최원용 의원, 김인배 시 예산재정과장 등 6명의 토론자가 지정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채명기 의원은 “2023년 114개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도로 정비와 환경정비 사업이 87건이라는 점은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부끄러운 현주소”며 개선 방안으로 조례개정을 통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과정에 대한 현행화 우수사례 전파를 통한 파급력 있는 대민 홍보 현재 관 주도형인 주민참여예산 사업 주체를 시민주도형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최원용 의원 또한 “수원의 주민참여예산이 집행부의 행정편의를 위해 도시 내 환경정비와 같은 관행적 분야에 사용될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의 운영 및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향후 주민들의 예산 제안 단계부터 심사 과정, 실제 사업 추진 과정 및 결과보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21
-
과천시,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21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또는 과천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과천시청 열린민원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 및 산정하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가조사반을 편성·운용해 토지특성조사를 마치고 올해 1월 1일 기준 ㎡당 열람 대상인 14,116필지에 대한 토지 지가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진행한 뒤, 4월 28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과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와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 소유주나 이해관계인 등은 세심하게 확인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제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
양주시일자리센터,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 운영
양주시일자리센터,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 운영
[AANEWS] 양주시일자리센터가 국가자격증 취득으로 다양한 창업·취업 기회 모색을 위한 2023년 취업지원프로그램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은 양주시일자리센터에서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 17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내용으로 하는 취업역량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4시간씩 한식조리 이론과 실기수업을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조리실습실에서 진행한다.
전문 조리기술 습득과 메뉴 개발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물론, 자격증 취득 후 학교, 기업체, 병원 등의 기관으로 취업연계의 기회가 주어져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세대의 수강생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한식조리사 양성과정 이외에도 ‘두피관리사&왁싱매니지먼트 양성과정’, ‘네일미용사 자격증 취득과정’ 등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고 취업으로 연계되길 바란다”며 “구직자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구리시, 음식점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기술지원 실시
구리시, 음식점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기술지원 실시
[AANEWS] 구리시는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관리 기술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면서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기준에 대한 이해를 도와 향후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 기술지원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3단계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기술 지원의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 설명과 평가 절차 안내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주방·객석 위생상태 식재료 관리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사항들이다.
특히 인력 부족 등으로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소에 대해서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 작성부터 지정 완료 시까지 전담관리도 실시된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식품위생업소 운영자금 융자 우선 지원, 배달어플, 구리 SNS, 구리소식지 등에 위생등급 우수업소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
구리시, 언제말 도시계획도로 준공식 성황리 개최
구리시, 언제말 도시계획도로 준공식 성황리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0일 사노동 언제말 도시계획도로 개설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에 준공된 도시계획도로는 국도43호선과 사노동 언제말지구 일원을 연결하기 위한 도로이다.
지난 2018년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원 중 국비 50%를 지원받아 연장 605m, 폭 6~20m로 2020년 7월 착공 이후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국도 43호선에 접근성이 향상되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되고 만성적인 교통난으로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지연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로개설 공사에 힘써주신 시공사와 특히 통행 안전 및 각종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현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사노동 안말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도 조속히 추진하는 등 기반시설이 열약한 사노동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3-21
-
민관 합동 교통 안전 캠페인 펼쳐
민관 합동 교통 안전 캠페인 펼쳐
[AANEWS] 충남도는 21일 천안시 터미널 일원에서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도의회,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천안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천안동남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교통 관계기관·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안내 책자, 현수막, 손팻말 등을 활용해 음주운전·과속·신호위반 근절 등 교통안전 실천 사항과 운전자 대상 교통법규 개정사항 등 교통안전 정책을 홍보했다.
또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의 참여를 요청했다.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체계적·효율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교통문화지수를 향상할 것”이며 “도로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안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강화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12.5% 감소했다.
2023-03-21
-
구리시,‘일반상업지역 내 오피스텔 규제 강화’를 위한 조례개정 추진
구리시,‘일반상업지역 내 오피스텔 규제 강화’를 위한 조례개정 추진
[AANEWS] 구리시는 상업지역 내 오피스텔이 주거지역 내 공동주택보다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는 사항에 대해 상업지역 내 오피스텔 등 주거 용도의 건축물 용적률을 제한하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피스텔의 경우 주택법에 의한 준주택으로 분류돼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도시의 기반 시설 부족 등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사실상 상업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음, 조망권 등의 문제와 더불어 주택법 적용을 받는 아파트와 달리 진입도로나 어린이놀이터, 유치원, 경로당 같은 부대 복리시설 의무규정이 따로 없기에 안전한 통학로와 건전한 교육환경 확보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문제다.
현재 과천시 등 경기도 내 일부 지자체와 인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오피스텔을 주거시설로 규정해 용적률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구리시도 상업지역의 준주택, 생활숙박시설 또는 주거 용도와 주거 외의 용도가 복합된 건축물의 용적률을 제한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시의회 사전 설명, 입법예고 시의회 의결 등 행정절차를 걸쳐 조례개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21
-
구리시, 맑은물 이야기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구리시, 맑은물 이야기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AANEWS] 구리시는 시민에게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2023년 제1회 구리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자문을 거쳐 발간하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설 및 급수현황 수돗물 공급과정 수돗물 원수·정수·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상수도 생활민원정보 등 평소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수돗물에 대한 주요 민원 사례에 대한 답변과 함께 시민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한 수질검사 신청 방법,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지원 사업, 옥내누수 발생 시 요금감면 신청 방법 등에 대해서도 수록돼 있다.
아울러 본 보고서는 구리시청 종합민원실, 도서관, 보건소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돼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돗물 생산 공급을 엄격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시에서 진행한 수원지 한강에서 토평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의 수질검사 결과는 평균 ‘Ib등급’이었으며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의 수질검사 결과도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물’로 판정됐다.
2023-03-21
-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호원2동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이사 지원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호원2동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이사 지원
[AANEWS] 의정부시 호원2동 복지지원과는 3월 18일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의 지원으로 관내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독거노인 가구에 대해 이사 지원을 했다.
이날 이사는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 15명이 오전 9시부터 모여 이삿짐을 꾸리고 하나하나 운반하며 짐 정리 후 마지막 쓰레기를 치우는 것까지 도왔다.
지원받은 어르신은 “나 혼자서 어떻게 이 많은 걸 다 옮기면서 이사를 해야 하나 생각만 해도 너무 막막했다”며 “이렇게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 고마운 일이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박진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고 어르신께서 이사 가시는 곳에서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박진영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합동해 더 나은 호원2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흥행보따리 사업 실시
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흥행보따리 사업 실시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3월 16일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흥행보따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흥행보따리 사업’의 대상자는 흥선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27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다.
건강이 좋지 않고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려워 일상생활이 매우 불편한 중장년 1인 가구다.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자원 연계 및 물품 지원, 청소지원 등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흥행보따리를 지원받은 대상자 윤OO은 “누군가 찾아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으나,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여러 차례 방문해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심을 가져주니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이진천 위원장은 “주변 이웃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신고가 더 많이 활성화되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최광규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지원이 지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의정부시, 무단투기 및 방치 쓰레기 즉시 수거를 위한 청소시스템 운영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3월에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 무단투기 및 방치 쓰레기를 신고 후 즉시 수거하는 시스템을 경기도 최초로 시행한다.
커뮤니티 매핑 시스템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내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획기적인 청소시스템이다.
의정부 관내에 무단투기 또는 방치 쓰레기를 발견한 시민이 신고하면 의정부시 자원순환과, 5개 청소대행업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 협업해 4시간 이내에 현장 방문 후 즉시 수거 처리한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스마트 크린 의정부’를 검색해 앱을 내려받고 사진과 내용을 입력한 후 신고하면 된다.
기존 안전신문고 또는 국민신문고 앱은 민원신고 시 중앙부처에서 해당 기관으로 총괄 담당 부서에서 개별 담당 부서 지정 및 내부 결재 과정을 거쳐 최대 7일이 소요된다.
커뮤니티 매핑시스템의 경우, 신고 후 즉시 의정부시 담당 부서 및 청소업체로 즉시 통보된다.
신고 확인과 수거·해결까지 단 4시간 이내에 완료하고 처리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시는 평일 기동반 5개 조 10명을 1월부터 추가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기동반을 커뮤니티 매핑 시스템과 접목해 시민이 신고 후 4시간 이내 즉시 수거하는 체계다.
이 밖에도 매핑 시스템으로 의정부시 관내 가로쓰레기통에 대한 신고도 가능하다.
도로 가로쓰레기통에 쓰레기가 가득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쓰레기통이 있으면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커뮤니티 매핑을 통해 시민들께서 의정부시의 환경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행정 시책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2023년부터 중심상업지역 2개소를 쓰레기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관리해 깨끗한 의정부시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시민의 자율적인 환경 정화 활동 지원을 확대하고자 제1기 의정부 크린 서포터를 모집했다.
더불어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가로쓰레기통 확대 설치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2023-03-21
-
의정부시, ‘귀락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의정부시, ‘귀락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3월 17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산3동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 강당에서 낙양동 일원에 있는 소하천인 귀락천의 미개수 구간을 정비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귀락천 정비사업’은 민락2지구 경계부터 포천 방향으로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간 내 하천 제방 축제 및 호안정비 942m, 교량 7개소 재가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3년 7월까지 관련 절차를 완료하고 금년도 하반기부터 보상을 통해 2024년 3월 공사 착공해 2025년 6월 준공 예정 등 전반적인 사업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귀락천 정비계획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 지역 발전과 연계되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업 부서 관계자는 “‘귀락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제방 유실로 인한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농경지, 농작물 등과 하천 연안의 시설물을 정비해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빠른 시일 안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아울러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3-21
-
의정부시, 두근두근 설레는 출산 준비 교실 운영
의정부시, 두근두근 설레는 출산 준비 교실 운영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7일 제1기 출산 준비 교실을 개강해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출산 준비 교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참여자는 “전문 강사의 의학적인 실전 경험을 이용한 다양한 참여 수업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출산 준비 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예비 엄마들의 궁금증과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교, 건강한 출산, 모유 수유의 중요성, 아기용품 만들기, 신생아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의정부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출산 준비 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전 단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예비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갖추고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육아 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에서 ‘숲’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에서 ‘숲’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AANEWS] 의정부시 녹지산림과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직동근린공원 및 추동근린공원, 소풍길 등에서 숲 해설 프로그램을, 민락동 오목문화 유아숲체험원, 신곡동 청사초롱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의정부시는 매년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에는 숲 해설 250회, 3,525명, 유아 숲 교육은 842회, 16,479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체험 완료 후 설문조사에서 92% 시민이 만족해 프로그램 만족도가 아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목문화 유아숲체험원과 청사초롱 유아숲체험원은 작년 11월에 시설물 보수를 완료해 올해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는 올해도 관련 법규에 따른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보유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등록 업체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체험 비용은 무료다.
숲 해설과 유아 숲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시민은 의정부시 녹지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체험을 원하는 희망자가 항상 많아 서둘러서 예약할 필요가 있다.
이원진 녹지산림과장은 “매년 숲 해설과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관심도가 높아 항상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에서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숲에서 힐링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