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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 등 대상 단지 선정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 대상으로 15개 단지를 선정해 총 9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년도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규모는 노후 공용시설물 보수 분야 9개 단지 4억여 원, 노후 온수관 교체 분야 1개 단지 3억여 원, 노후 승강기 교체 분야 5개 단지 2억여 원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으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공동주택 시설물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사업을 발굴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008년부터 공동주택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공동주택 유지관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중앙난방방식의 철산, 하안동 소재 14개 단지 2만 4천여 세대의 노후 온수관 교체공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을 신규로 지원한다.
광명시 공동주택 지원 사업 대상은 ‘광명시 공동주택관리조례’에 따라 공동주택 현황, 그간 지원받은 금액, 회계 관리 등 투명성, 시책참여 등을 내용으로 정량 평가를 진행하고 공동주택 심의위원회에서 정성 평가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 점수가 높은 단지 순으로 선정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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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학대 피해 장애인 및 가족 지원 위해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협력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학대 피해 장애인 및 가족 지원 위해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협력
[AANEWS]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지난 17일 광명시 학대 피해 장애인 및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신건강 및 학대 피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연계하는 체계를 활성화하고 학대 피해 장애인의 정신건강 및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문수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광명시에 학대 피해 장애인과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협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학대 피해 장애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 당사자 회복지원사업 정신건강 조기 발견 및 예방 서비스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 교육 및 프로그램 정신건강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광명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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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굿 아이디어에 포상금 준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규제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인 가운데 우수 제안자에게는 포상금도 주어진다.
21일 군에 따르면 주민생활 및 기업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발굴 및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2023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규제개선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우수작에 대해서는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3명 각 20만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불합리한 각종 규제 2개 부문인 생활안전 및 경제로 국민복지 생활불편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이다.
주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규제개선 아이디어는 접수가 가능하나 수수료 및 과태료 등 비규제, 단순민원, 민원사항은 제외된다.
공모기간은 4월 28일까지며 군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서식을 받아 작성 후, 이매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홈페이지 ‘규제개혁신고센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응모된 제안은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우수작이 선정된다.
접수된 규제개혁 아이디어 중 법령이나 제도 개선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자치법규는 사업부서 검토 및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자체 정비에 활용함으로써 국민 체감도 높은 규제개혁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상속에서 겪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를 개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속 규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수요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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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시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 실시
광명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시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 실시
[AANEWS] 광명시는 겨우내 적치되었던 쓰레기와 묶은 때를 제거하기 위해 31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만족은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봄맞이 대청소로 겨우내 쌓여있던 먼지와 묶은 때를 깨끗이 씻어내어 쾌적한 광명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시내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차 4대, 진공청소차 4대와 가로환경미화원 67명을 투입해 도로를 청소하고 분진 제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 도로 하천, 시설물, 관광지 등은 관련 부서별로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공원, 학교 주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유관단체원, 주민 등이 함께 청소하고 골목길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각 동에 배치된 어르신환경봉사대도 대청소 기간에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범시민 일제 대청소의 날’인 25일에는 광명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시민, 청소년, 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안양천, 목감천 변을 비롯한 시내 곳곳의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도 ‘내 집 앞, 내 상가 앞 하루 5분 청소하기’로 함께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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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일대 산악관광지 개발한다.
신선봉 일대 산악관광지 개발한다.
[AANEWS] 가평군이 명산을 테마로 한 개발 계획으로 신선봉 일대에 산악관광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21일 군에 따르면 가평에는 화악산, 명지산, 운악산, 연인산, 유명산, 호명산 등 명산들이 즐비한 가운데 설악산 절경에 버금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설악면 선촌리 울업산 신선봉 일원을 산악 익스트림 관광지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곳은 가평 제2경으로 관광명소가 된 청평호수, 북한강 스마트 유람선 운항으로 인해 북한강 천년 뱃길을 복원하는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북한강 천년 뱃길과 연계하는 설악면 산악거점 관광지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관광지 개발사업은 막대한 초기 투자비용이 소요되고 효율적인 사업개발 등을 고려해 민간투자유치사업 추진방식을 우선 결정할 예정이다.
민간투자방식인 BTO는 완공과 동시 시설의 소유권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나 일정기간 민간사업시행자가 운영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시설 이용료를 징수해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BOO는 다른 투자방식과 다른 점은 소유권을 국가에 넘기는 게 아니라 민간사업자가 계속 보유하면서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어 내년부터는 도시관리계획 등 행정절차 이행 및 민간사업자를 모집하고 2026년부터 등산로 정비, 산악체험시설, 전망대, 로프웨이, 짚와이어 등 자연체험 및 산림어트렉션 시설 설치사업을 1, 2단계로 나눠 진행해 2027년 준공 및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발비용은 600억여 원으로 군은 추산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가평의 생태자연 경관을 보전하며 후손에게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주고자 신선봉 산악관광지 개발 기본계획구상 및 타당성 조사연구를 완료하고 금년 1월 민간전문가 초청, 전략사업 대책회의를 진행한바 있다.
군은 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등산객 인구가 늘어나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등산객 편의 증진을 동시에 포획하기 위해 설악면 신선봉 순환둘레길 연결 사업으로 1.10km 구간에 데크로드 100m, 전망쉼터 1곳, 낙석방지책 42m, 안전로프 130m 등을 설치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설악면 송산리~사룡리 1.5km 구간에는 조망권 및 휴식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데크로드를 설치했다.
데크로드는 북한강 청평호반과 주변 산세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신선봉 암벽을 둘러 북한강 수변 쪽으로 시공했다.
더불어 난간을 설치하고 낙석방지 격자망 지붕을 씌워 안전과 주변 시야가 확 트이도록 했다.
포토존도 확보해 등산객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산과 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코스로 인기가 높다.
설악면 울업산 신선봉은 북한강과 청평호가 3면을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해마다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유명하다.
신선들이 놀던 자리라 해서 붙여진 신선봉 정상에 오르면 장락산과 왕터산이 이어지고 북한강과 청평호 건너 북쪽 멀리 화악산과 명지산이 조망되며 동남쪽으로는 중원산, 용문산 등 양평의 아름다운 산이 시원스레 펼쳐지면서 비록 산은 작아도 조망과 풍광이 좋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울업산과 거울같이 비추는 청평호의 비경을 보전하면서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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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젊은세대의 상상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기자단 모집
광명시, 젊은세대의 상상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기자단 모집
[AANEWS]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젊은 세대의 상상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SNS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시정을 홍보하기 위해 광명시 대학생기자단을 오는 21일부터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광명시 대학생기자단은 공고일 기준 시에 거주하며 개인 블로그나 SNS 계정을 소유하고 시정홍보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흥미가 있는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광명시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과 시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QR코드로 접속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대학생기자단은 2년간 알리고 싶은 광명의 매력적인 모습을 소개하는 기사, 쇼츠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광명시 SNS 콘텐츠 공유 및 전파로 적극적인 시정홍보 활동을 펼친다.
대학생기자단의 콘텐츠는 시 뉴스포털 등에 게시되며 활동 대학생에겐 교육 및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트랜디한 디지털 감성 및 소통 능력을 갖춘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를 시정홍보에 참여시킴으로써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긍정적인 광명시의 이미지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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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로 오신 가맹점주님들, 쿠폰으로 환영해요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로 오신 가맹점주님들, 쿠폰으로 환영해요
[AANEWS]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롭게 입점한 가맹점 홍보와 성공적 안착을 위해 소비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1월 1일부터 입점한 배달특급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지원된다.
각 가맹점당 소비자에게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신규 가맹점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할인 쿠폰 제공에 따른 가맹점주의 부담은 없다.
대상 지자체는 과천시와 안양시, 파주, 화성, 부천, 양평, 광명, 광주, 구리, 안성, 여주, 용인, 연천 등 경기도 내 13개 시·군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원되는 가맹점 쿠폰 중 일부 지자체는 ‘더하기 쿠폰’을 제공해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그간 배달특급이 소비자 혜택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가맹점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며 “새롭게 배달특급에 입점하신 소상공인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빠르게 안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대상 지자체 간 조건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꼭 필요하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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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로 자치경찰 제도 인식 높인다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로 자치경찰 제도 인식 높인다
[AANEWS]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들에게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1일 수원 경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1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2023년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준배 경찰대학교 교수는 “기존 국가경찰제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치안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추진에 한계가 있어, ′21.7.1.부터 자치경찰제가 전국 시도에 도입됐다”며 “22년 12월 기준 경기도 남부 경찰의 112신고는 전국 대비 18.2%를 차지하고 지난해보다 8.2%가 증가하는 등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치경찰제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보이스피싱 등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자치경찰제도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자치경찰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작년 7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에서 도입한 주민 대상 설명회다.
작년에는 부천시, 과천시, 신안산대 등에서 총18회, 1,010명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기존에 자치경찰제도를 몰랐던 도민들에게 자치경찰제도를 알리고 치안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해 정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를 통해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올해 김포시, 여주시, 오산대 등 시·군과 학교를 찾아가 총 20회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3월에는 이번 경기대학교 경찰학과를 대상으로 시작해 3. 27.에는 오산시청에서 통장, 주민자치회원, 자율방범대원 등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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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동주택 주민 갈등 예방 위해 상담실 운영
서대문구, 공동주택 주민 갈등 예방 위해 상담실 운영
[AANEWS] 서대문구가 공동주택 이웃 간 분쟁을 예방하고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 ‘공동주택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련 전문가가 공동주택 관련 법령 해석 공동주택 공사·용역 입찰 및 계약 장기수선계획 충당금·관리비 회계처리 등에 관한 일대일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김태원 사무국장과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이기남 소장을 전문 상담위원으로 위촉했다.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본관 4층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투명하고 올바른 공동주택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입주민 간 갈등을 비용 부담 없이 조기 해결하고자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대문구는 공동주택 민원 예방의 일환으로 이달 28일 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위원회 운영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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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백석 신청사는 고양시 전체 이익”
이동환 고양시장 “백석 신청사는 고양시 전체 이익”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백석 신청사와 관련해 고양시와 고양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21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교동 시청사 건립비용은 2,950억원이지만, 원자재 값 상승 등을 반영하면 4,000억원이 훨씬 초과될 수 있어, 재정자립도가 경기도 평균 절반 32.8%인 고양시에 지속적인 재정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사건립위가 검토한 주교동 주차장 부지가 아닌 그 일대 그린벨트를 해제해 짓는 것을 결정한 점, 아직 대부분이 사유지인 부지를 매입하지 않은 점, 시청사를 7개 동으로 분산하게 설계한 점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시장은 이에 “후보 시절, 예산을 부담하지 않는 신청사 재검토를 시민께 약속드린 이유”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백석 신청사는 취임 후 전문가를 중심으로 신청사 TF를 구성해 수도 없는 논의와 토론을 거쳐 내린 결정이었고 지난해 11월 판결로 수년 간 소송 중이던 요진 업무빌딩이 고양시 귀속으로 최종 확정돼 새로운 선택지가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백석 신청사로 원당지역이 공동화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이야기”며 “원당 현청사는 그대로 남아 문화예술회관과 체육관이 있는 복합문화청사의 기능을 하고 사업소 및 산하기관 등을 입주시키면 백석동 신청사로 인한 행정기관과 직원의 비중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즉, 시청 근무 인원을 보면 백석 신청사는 1,000여명이고 원당 현청사는 약 650명의 인원으로 1·2청사의 기능을 이원화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특히 “주교동과 성사동 일원을 부흥시킬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성사혁신지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혁신적인 기관들이 들어섬으로써 고양시를 보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도시를 만들고 그 결과들은 시민의 이익으로 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적립된 시청사 건립기금 2,200억원은 균형개발 특별회계로 편성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등 원당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따라서 “원당 현청사 주변 주민들은 주교동이 아닌 백석 신청사로 상실감이 있겠지만, 어떠한 사익이나 정치적 목적 없이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등 오직 시와 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인 만큼, 오피스를 오피스텔로 둔갑시키는 등의 왜곡에 속지 말고 큰 틀에서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핵심정책과 관련해서는 우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자족도시 도약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는 과밀억제·그린벨트·군사시설보호 규제라는 3중 규제에 막혀 베드타운이 됐다”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자녀와 청년들이 서울 등지로 일자리를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교통문제까지 자연스레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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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21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공직부패 특별감찰 대비와 봄철 깨끗한 환경관리를 당부했다.
조 군수는 공직부패 특별감찰에 철두철미하게 대비해줄 것을 지시했다.
행안부에서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상반기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위반행위 발생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므로 전 직원은 비리, 복무위반 등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전 부서에서도 교육 등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봄철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으로 도내에서 연이어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도에서는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과 함께 산불관리에 소홀한 시 ·군에 대해서는 예산과 인사상의 불이익을 검토하는 등 강력하고 대처하고 있다.
이에 다음달 산불특별 대책기간까지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봄철 깨끗한 환경관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와 묵은 때를 말끔히 털어내고 전 군민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나들이 계절을 맞아 입곡군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에 늘어남에 따라 소관부서에서는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내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군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등산로 다중이용시설도 함께 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취약 시설이나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요소가 없는지 세심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주 24~25일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4년 만에 개최됨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빈틈없이 준비하고 안전관리 계획에 의거해 질서유지 등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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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공약사업 추진상황은 복지·교육, 지역경제, 농업, 문화·관광, 균형발전의 5대 분야에 61개 공약사업 중 완료사업이 1건, 정상추진사업 53건, 일부추진사업 7건으로 전반적으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된 사업은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으로 이장의 원활한 직무수행과 사기진작을 위해 출생연도에 따라 격년제로 실시해 지난해 72명에 대한 건강검진비를 지원했다.
주요 공약사업인 아라가야 역사문화도시 조성, 청년정책 플랫폼 조성, 농촌융복합 종합지원센터 건립, 축산악취 개선 및 기금조성 기반 마련 등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일부추진 사업은 체류형 숙박시설 조성 및 레저관광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산업 집적화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현재 용역조사를 시행 중이거나 상급기관과 협의 등 신속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공약사업은 우리 군 미래성장의 원동력이 될 사업으로써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민선 8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공약추진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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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안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1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1/4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안보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민·관·군·경으로 구성돼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열고 있으며 이날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정원 경남지부의 북한 대남 위협 전망 발표, 함안군의 2023년 1분기 주요 추진사항 및 계획 보고 제56차 중앙통합방위 회의간 강조사항 등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2023년 상반기 각종 훈련에 대비한 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향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협의회 의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는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핵실험, 테러와 사이버 위협 등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하는 안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통합방위 태세에 빈틈이 없는지 철두철미하게 재점검해 우리 군민의 안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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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사천초등학교에서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사천초등학교에서
[AANEWS] 사천초등학교 학생들과 사천시민들이 21일 오전 사천초등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펼쳤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919년 당시 사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3월 21일 축구경기를 가장해 학교에 모여 있다가 첫 골이 터지는 것을 신호로 만세를 부르며 일제에 항거한 운동을 재현한 것이다.
104년 전 당시 맨발과 짚신을 신은 선수들이 10여 분간 공방을 주고받는 등 일본 순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한 연기를 펼치다가 선취골과 동시에 졸업식에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거리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시장, 윤형근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광복회 및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천초등학교에 세워진 3·1운동 기념비에서 헌화를 시작으로 헌시낭독, 3·1운동사,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축구대회 및 독립만세운동 재현, 일장기 제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기미년독립만세운동재현추진위원회 이원섭 위원장은 “기미년 독립만세운동재현행사가 사천시민 모두에게 새겨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해당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하는 독립만세운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어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3·1운동을 한 역사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사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나아가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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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2030년 개항.도민 염원 현실로
대구경북신공항, 2030년 개항.도민 염원 현실로
[AANEWS]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3월 21일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지난 2월 16일 법안심사소위 후 드러난 쟁점사항에 대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수정·보완을 계속해왔다.
그 결과 2차 소위는 그 동안의 협의내용대로 큰 쟁점 없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었다.
특별법에는 기부 대 양여 부족분에 대한 국고 지원 신공항 건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국토교통부 소속 신공항건설추진단 설치 각종 인허가 의제 등 당초 발의안의 핵심 내용들이 포함됐다.
이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첫 걸음을 뗀 것에 불과하지만 관계 정부부처와 여양 정치권 모두의 의견을 모은 법안이기에 이후의 제정 절차는 큰 무리 없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법이 제정되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도와 대구시가 특별법 발의하게 된 이유는 선투자 후회수라는 기부 대 양여방식에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과연 종전부지 개발이익이 군 공항 건설비용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 차액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지, 도 이런 위험을 가진 사업에 참여할 민간 사업자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는 지속해서 제기돼 온 문제였으며 대구경신공항 건설 사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이었다.
이번 기부 대 양여사업의 부족분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내용의 특별법이 제정되면 이런 문제를 일시에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기획재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부 대 양여 심의뿐만 아니라 이후의 합의각서 체결, 민간사업자 선정 등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은 23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27일 법제사법위원회, 빠르면 30일 본회의에 상정될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 주신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홍준표 대구시장,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고 계시는 대구경북 시도민에게 모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3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어 대구경북신공항이 더 빠르게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