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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민 안전 최우선’봄맞이 하천 시설물 안전 챙긴다
영등포구청
[AANEWS] 영등포구가 해빙기를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하천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절이 바뀌고 기온이 오르는 해빙기에는 땅속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진다.
이때 시설물 붕괴, 낙석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구는 하천시설물을 특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이번 하천시설물 안전점검 대상은 안양천 및 도림천 일대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대피시설의 작동 여부 야외 체육시설, 공중화장실의 안전과 청결 확인 자전거 도로 산책로 계단의 포장 상태 주민불편 사항 청취 등이다.
구는 점검을 통해 산책로의 균열로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은 즉시 보수하고 추락 방지와 구민 안전을 위해 계단과 경사로에 안전난간과 분리난간을 설치했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경우 관련 부서와 협조해 보수·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빗물받이 청소와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고 구명구조함, 비상사다리, 문자전광판 등 비상 시설물 점검도 병행한다.
신희순 감사담당관은 “해빙기를 맞이해 하천시설물을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와 곧 다가오는 집중호우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겠다”며 “하천과 산책로 야외 체육기구 등 하천시설물의 철저한 점검으로 구민 여러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구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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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책의 투명성·책임성 향상 위한 ‘정책실명제’ 운영
금천구청
[AANEWS] 금천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운영하고 있다.
‘정책실명제’란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 중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해 사업의 추진 내용과 관련자의 실명, 의견 등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다.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은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5천만원 이상의 용역사업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및 폐지 공약사업, 중장기 구정 주요사업, 주요 대외협력사업 중 기록보존이 필요한 사업이다.
금천구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 55건과 완료 사업 478건 총 533건의 사업에 대해 추진 배경, 사업개요, 추진 내용, 담당자 등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금천구는 구민이 원하는 사업이 정책실명제의 중점 관리 대상이 되도록 구민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평소 관심 있었거나 알고 싶었던 사업명, 신청 사유 등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사업은 금천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책실명제의 관리 대상 사업 선정 과정에 구민 수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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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민 3500명에‘평생교육 바우처’지급
영등포구, 구민 3500명에‘평생교육 바우처’지급
[AANEWS] 영등포구가 구민 3500명에게 연간 2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한다.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경제적·사회적 여건에 따라 생길 수 있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구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제공하는 평생교육기관 이용권이다.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만 지원하는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와 달리 만 19세 이상 영등포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한다.
국가장학금, 국가 평생교육바우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지원받고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다.
지역상품권 chak 웹페이지와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YDP미래평생학습관에 신청서와 학습 계획서를 제출하는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단, 현장 신청은 4월 14일까지이다.
바우처 이용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우선 지원 대상자 먼저 선발하고 신청자 수가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공정한 선발을 위해 신청서에 기재된 참관인 신청란에 표시할 경우 추첨 현장에 참관인으로 참석할 수 있다.
선정되지 않는 전원은 예비자로 중도포기자가 생길 경우 순차적으로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고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년 연속 바우처 이용자는 선정 시 예비후순위자 명단에 등재한다.
최종 당첨자는 4월 27일 개별 통보하며 4월 28일부터 앱 또는 관내 지정된 우리은행 창구를 통해 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작년도 사업에 선정돼 바우처 카드가 있는 경우, 기존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카드 신청은 6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자격이 취소되고 예비선정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학습자로 선정된 주민은 20만원이 든 카드를 이용해 취미·교양, 외국어, 컴퓨터, 자격증 등 1800여 강좌를 들을 수 있으며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해에는 11월까지였던 사용기간을 올해는 12월 15일까지로 늘렸다.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영등포구는 ‘지자체형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서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적극적인 평생교육 지원 정책을 통해 내실 있는 평생교육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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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 역사를 기록하다’ 보훈단체 영상자서전 촬영 본격 시작
충청북도청
[AANEWS] 민선8기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주요 공약인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자서전 사업’이 도내 보훈단체중 하나인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 22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6.26참전유공자회 충북도지부 회의실에 마련된 촬영 현장에는 고령의 회원 10여명과 영상자서전 전담기관인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영상 제작진이 모여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촬영했다.
1호 촬영자는 93세의 연병권 지부장으로 만19세의 어린나이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이야기와 이후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근현대사를 살아오며 느껴온 개인의 소회를 담담한 모습으로 풀어나갔다.
특히 연병권 지부장은 전쟁의 참상을 강조하며 다시는 대한민국에 전쟁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젊은 세대의 안보의식과 국방력이 굳건해야 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촬영을 마친 연병권 지부장은 “현재 1천 7백여명 남아있는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의 평균 연령이 93세”며 “고령의 회원들이 하나 둘씩 세상을 뜨는 모습이 안타까워,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이야기를 자식과 후세에게 남겨주기 위해 영상자서전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북도내에는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해 10개의 보훈단체가 할동하고 있다.
각 단체는 평소 회원의 권익을 증진하고 안보·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단체 특성상 회원의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각보훈단체는 보다 많은 회원의 이야기를 영상 기록으로 남겨놓기 위해 영상자서전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10개 단체는 올 연말까지 2천명정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영상자서전은 도내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와 삶의 지혜, 후손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등을 활용해 해당 기록물을 공유하고 보존하는 사업이다.
기쁨과 애환이 담긴 개인 삶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충북의 근현대사를 만들어 오신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도 담길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 세대간 공감과 소통의 도구로써 그리고 충북의 사회·문화·역사등 여러 분야를 재조명하는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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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쩌다 못난이 김치 베트남 본격 수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시작한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초도물량 1톤을 시작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본격 수출된다.
이번 못난이 김치 베트남 수출은 충북도 농식품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해 하노이에 설치한 안테나숍을 2022년 12월 김영환 지사와 김치 제조 기업이 방문해 베트남 김치 시장을 분석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로 지난 2월 호주 멜버른에 이은 두 번째 수출이다.
못난이 김치는 3개월에 걸친 검역과 통관을 마치고 이달 말경 선적을 시작해 4월부터 1kg 소포장 단위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에서는 못난이 김치와 충북産 김치인지도 확대를 위해 충북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 농식품 상설판매장 운영, 글로벌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해 향후 미국, 일본, 독일 태국 등으로 못난이 김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이제승 농정국장은 “이번 베트남 시장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 본격 수출은 그 품질과 가격을 현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충북産 김치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충북 농식품의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쇄빙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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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구위기대응 전담팀 1차 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3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인구위기대응 전담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민선 8기 도내 인구 유입 및 출생률 제고를 위한 인구정책 주요 사업 계획과 추진현황을 논의·점검했다.
이번에 구성한 전담팀은 초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마련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해 진행한다.
특히 임신·출산, 돌봄, 아동복지, 모자보건, 청년, 여성 일자리, 외국인, 귀농귀촌 등 각 분야별로 개별 추진해온 인구정책을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구유입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영환 지사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은 민선8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오는 5월에 시행되는 출산육아수당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새롭게 발굴·기획해‘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실현과 출생률 전국 1위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인구정책 전담부서인 인구정책담당관실을 신설하고 인구정책 자문위원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컨설팅, 외국인 실태조사 및 정책참여단 운영 등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기별 인구위기대응 전담팀 회의와 실무대책반을 운영해 인구정책을 종합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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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사수
충주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사수
[AANEWS] 충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4개월 동안 충주시 사육 중인 만 1세 이상 한·육우 암소 전 두수에 대해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희망농가에 한해 ‘소 결핵병 검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사람과 동물에게 같이 전염되는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어 양성축이 확인되면 살처분하고 해당 농장은 이동 제한 조치한 후 30~60일간격으로 2회, 최종 발생일로부터 6개월 후에 추가 재검사를 해야한다.
한·육우 암소에 대한 일제검사는 매년 1회, 각 읍면동별로 지정된 공수의사가 농가를 방문해 채혈을 실시하며 젖소에 대한 검사는 농장별로 분기별 1회 이상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충주시는 2011년 이후 소 브루셀라병 발생 없이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핵병이 매년 1~2건씩 발생하고 있어 결핵병 검사도 병행할 것을 농가에 권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발생지역에서의 가축입식을 자제해달라”며 “외부에서 소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검사증명서를 확인하고 30일간 격리사육 후 음성이면 합사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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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종 요인을 비교분석 해,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직접조사를 통해 적정가격을 검증해 산정됐다.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충주시 세정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해당 주택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충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우편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재검증해 개별주택은 충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공동주택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열람 대상인 주택가격은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천윤성 세정과장은 “매년 공시하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열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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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보육시설 컨설팅 및 설명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2일 시청 남한강 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보육시설 운영 컨설팅 및 보육사업 개정사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2023년 열린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등 개정사항에 대해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또한 법무부 소속 충주시 법률홈닥터인 함동훈 변호사를 초청해 보육시설 운영의 다양한 사례와 질의 및 토론을 통해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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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전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2023년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물 절약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물 절약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충주시 상수도과 직원들과 충주시 상수도대행업소 관계자 등 약 50여명은 물절약 홍보 전단지, 스티커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다.
또한 양치컵, 설거지통 사용하기 샤워시간 줄이기 세차 시 적정량 물 사용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이형우 상수도과장은 “심각한 기후변화로 현재 우리나라도 광주·남부지방은 가뭄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물 부족 상황이 대두되는 만큼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들께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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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철 나무심기로 탄소저감 실천 나서
충주시청
[AANEWS] 농협중앙회 충주시지부는 범농협 ESG경영활동 캠페인과 탄소저감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2일 충주시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속가능한 산림이용·관리를 위한 ‘23년 나무심기행사’에 사용될 나무를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3년 나무심기행사’는 오는 28일 개최되는 계명산 자연휴양림 내 걷기좋은길 조성사업으로 올해 식재하는 조림수종은 산수유, 자작나무, 화살나무 3,700본을 임도변 3km에 식재한다.
이종호 지부장은 “충주시의 나무심기 중요성과 탄소저감 실천문화의 식목행사를 통한 ESG 실천 캠페인을 완성하고자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이용을 위해 충주시와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더 가까운 숲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이용을 위해 올해 산림 내에 50만 본의 나무 식재를 진행 중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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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달리는 결핵예방 홍보부스’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홍보주간을 지정하고 ‘달리는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와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지내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공기매개 감염병으로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국가 중 1위로 집단시설에서 결핵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달리는 결핵예방 홍보부스 운영’은 점심 시간을 활용해 기업체, 학교 등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결핵OX퀴즈’ 등을 통해 결핵 예방 안심 수칙을 제공한다.
또한 충주시는 결핵 예방 홍보주간 동안 노인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결핵검진’ 제도에 대해서도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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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AANEWS] 제천시는 지난 21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읍면동 세정업무 담당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당면 업무, 세정 멘토&멘티 결연, 지방세 징수 실무 등이 진행됐다.
시는 원활한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건전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읍면동 징수 담당자 직무능력을 향상해 징수율을 제고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 세정 멘토-멘티제를 도입해 세정과 경력직원과 읍면동 세무담당자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세무관련 시민 민원을 적극 응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제천시는 추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차량번호판 영치활동을 집중 추진 중이다.
영치대상은 지방세 체납액 5만원 이상으로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60일이상 30만원 넘게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다만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영세기업·소상공인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액 징수유예, 차량영치 유예 등 행정제재 유보로 경제회생을 최대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무행정의 기초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담당공무원의 징수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이를 토대로 적극적인 납부 독려를 실시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납세풍토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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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폐식용유 및 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제천시, 폐식용유 및 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AANEWS] 제천시가 자원순환 활성화를 도모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자 폐식용유,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제천시 전역에 설치했다.
통상 공동주택은 전문 수거업체와 자체적으로 계약해 폐식용유를 처리할 수 있지만, 단독주택과 일반식당 등은 폐식용유의 별도 수거 체계가 없어 종이에 흡수시켜 종량제봉투에 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민참여예산에서 이번 사업이 제안됐고 시가 이를 전격 수용하며 자원순환에 청신호가 켜졌다.
앞으로는 수거체계가 없는 주민들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용함에 이를 폐기하면 된다.
이 후 전문 수거업체가 나서 이를 바이오디젤 연료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형 폐가전 배출도 쉬워질 전망이다.
그간 대형 폐가전 또는 소형 폐가전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으로 무상 방문 수거 신청이 가능했지만, 소량 소형가전제품은 그렇지 않아 처리가 어려웠다.
이를 해소하고자 시는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이마트 제천점, LG전자 신백점, 전자랜드 제천점 등 21개소에 각각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폐식용유, 소형 폐가전 등이 재활용돼 지역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쪼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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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2일 오후 2시 충주시청 3층 탄금홀에서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 환경단체,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함께 만드는 변화, 새로운 기회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물의 날 주제영상 상영과 깨끗하고 건강한 물 공급과 수질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31일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관내 환경단체원 100여명이 참석해 충주천·교현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용식 환경수자원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가속화하는 물관리 여건 변화에 따라 물관리 방식에도 모든 주체가 함께하는 변화의 공감대를 형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