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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으로 강동구의 중장기적 여건 변화를 반영한 선제적 도시관리 개발계획 마련을 위한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우선 구는 지난 2월 27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입찰공고 했고 오는 24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업체와 3월 말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용역 기초금액은 3억원,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이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업은 기초현황조사 및
강동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으로 강동구의 중장기적 여건 변화를 반영한 선제적 도시관리 개발계획 마련을 위한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우선 구는 지난 2월 27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입찰공고 했고 오는 24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업체와 3월 말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용역 기초금액은 3억원,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이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업은 기초현황조사 및
[AANEWS] 강동구는 경로당 관리·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경로당 회장·총무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가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로당 회장·총무가 경로당 관련 봉사활동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비로 치료를 해야한다.
이에 구는 강동구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통해 보험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자원봉사 종합보험은 1365 자원봉사 포털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활동 실적 입력 후에 가입되며 1년 단위로 계약 갱신된다.
이 보험은 경로당을 관리 및 운영하는 평일 9시~오후 6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부상에 대해 상해·화상·골절·교통상해·배상책임 등 27개 항목에 걸쳐 보상한다.
경로당 회장·총무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7조 제1항 사회복지 및 보건 증진에 관한 활동으로 ‘노인복지법’ 제36조에 의거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시설장 및 관리자로 무보수 자원봉사자이며 강동구 경로당 총 133개소 회장·총무 266명이 보험 가입 대상이다.
구는 266명에 대한 1365 자원봉사 포털 가입을 오는 4월까지 완료해 5월부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녀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종합보험가입을 통해 경로당을 위해 봉사하시는 경로당 회장·총무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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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소모임 지원사업 5개소 선정
예산군, 여성소모임 지원사업 5개소 선정
[AANEWS] 예산군은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여성소모임 지원사업’의 사업대상자로 5개 소모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성소모임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여성 조직을 육성하고 사회참여 증진을 지원해 여성의 참여기회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여성소모임’은 여성이 대표이고 관내 5인 이상의 여성이 자율적으로 구성해 역량 강화 활동을 실천하는 모임을 뜻하며 여성소모임 지원사업 대상으로는 티움플러스 예산맘 소프트테니스 맘치어 꼼지락 아멜리에 늘솔길 모꼬지 등 총 5개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1000만원으로 보조금의 10% 이상은 자부담으로 소모임 당 각 200만원이 지원되며 특히 올해는 9월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에 사례발표회를 추진해 군민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소모임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로서의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여성의 지역 공동체 사회활동 참여 유도를 통해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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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총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는 자질 향상·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년 8시간 이상 법정교육을 의무 이수해야 하며 군은 사회복지사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보수교육의 안정적 이수를 위해 교육비 지원 예산 1008만원을 편성해 지원 중이다.
올해에는 1인당 보수교육비 본인부담금 5만6000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환급을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 본인명의통장, 보수교육이수증, 교육비 영수증을 취합해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복지 일선에서 궂은일을 마다않고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종사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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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으로 도시 이미지 브랜딩 첫걸음 내디뎌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으로 도시 이미지 브랜딩 첫걸음 내디뎌
[AANEWS] 강동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으로 강동구의 중장기적 여건 변화를 반영한 선제적 도시관리 개발계획 마련을 위한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우선 구는 지난 2월 27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입찰공고 했고 오는 24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업체와 3월 말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용역 기초금액은 3억원,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이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업은 기초현황조사 및 여건분석 강동구 도시발전 미래상 제시 및 핵심과제 도출 핵심과제별 목표·비전 도출 및 기본구상 핵심과제별 추진전략 및 도시공간계획 제시 주요사업 실행방안 및 타당성 분석 등이다.
동부 수도권 중심을 목표로 강동구 미래상 계획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2015년을 기준으로 수립된 ‘2030 강동구 장기발전 종합계획’ 이후 8년 만에 수립되는 도시발전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 그랜드 디자인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발전 격차를 해소하고 강동구가 수도권 광역 대도시를 연결하는 성장 거점이자 동부 수도권의 중심이 되는 미래상을 담은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이번 용역으로 그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관계부서 TF + 워킹그룹, 투트랙으로 행정력 집중 그동안 대부분 자치단체의 도시발전계획은 기획부서에서 시행하는 학술연구용역 또는 도시계획부서에서 입안하는 기술용역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강동구는 새로운 도시가치를 담아낸 미래상 제시와 공간구조에 대한 기술적 설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속가능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조직개편 시 부구청장 직속으로 구정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
구정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관계부서 TF’ 및 외부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문기구 ‘워킹그룹’을 운영해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이번 용역 제안서 심사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동부 수도권 중심 도시를 목표로 하는 구의 미래상을 설계할 수 있도록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사업자가 선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개청 이래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보내고있다”며 “인구 50만 시대를 앞둔 강동구가 그랜드 디자인 수립으로 균형 잡힌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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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입지 공장등록 대장 현행화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공장등록사항을 현행화하고 공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공장등록 대장 현행화를 추진한다.
군은 관내 등록된 개별공장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서 발송을 통해 1차 서면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토대로 2차 현장 방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3월 13일 기준 관내 264개의 개별입지 공장이며 주요 조사내용은 업체명, 대표자명, 종업원 수, 회사 전화번호, 업종, 공부면적, 제조설비 등의 일반적인 공장현황과 휴·폐업 현황 등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등록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공장에 대해 등록변경 절차를 안내하고 목적 외 용도로 활용하거나 무단 폐업 및 전출한 공장에 대해서는 공장등록 취소처분 행정절차를 진행해 등록대장을 현행화할 방침이다.
군은 개별공장 입지에 관한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폐업 공장 현황을 파악해 실수요 기업에 정보를 제공해 관내 우수한 기업이 유치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장등록 현황 실태조사는 기업 현황 자료로 이용되므로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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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먹거리 보장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먹거리 보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3월 7일부터 먹거리 계획의 수립과 시행,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내용을 담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 ‘예산군 먹거리 보장에 관한 조례’를 군청 홈페이지와 군보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군민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먹거리 종합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체계를 구축하며 관내 생산 농산물과 가공품 등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체를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관리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게 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도 담겼다.
입법예고 조례안은 군청 홈페이지 및 군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군민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견서를 예산군학교급식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을 완료하고 먹거리위원회를 통해 생산, 유통, 소비 등 다양한 분야를 구성하고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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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불법 주·정차 방지 위한 고정식 CCTV 운영 재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한시적으로 유예했던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운영을 4월 2일까지 행정예고 및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4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여건을 고려해 2021년 2월부터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운영을 한시적으로 유예했으나 최근 예산상설시장 방문 차량 증가로 불법 주·정차 민원이 급증했다.
특히 원활한 보행·교통환경 조성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과 불법 주·정차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일부 구간에 대해 단속 강화 및 시간 등을 조정해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덕산초 사거리, 금오초 정문 등 어린이보호구역은 기존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단속시간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변경할 계획이며 단속 유예시간 또한 기존 20분에서 10분으로 줄일 예정이다.
예산군청, 삼선당약국 사거리 등 구간에 대해서도 기존 25분이었던 유예 시간을 20분으로 줄이고 점심시간 유예 시간을 기존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까지를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도 크게 늘어나 불법 주·정차 민원이 많아지고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보행·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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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수소상용차 부품 성능검증 기반 구축사업’ 현장 방문
예산군청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1일 ‘수소상용차 부품 성능검증 기반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현황보고 ‘수소상용차 부품 성능검증 기반 구축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동력전달부품시험동 및 FCEV부품시험동 투어로 이어졌다.
‘수소상용차 부품 성능검증 기반 구축사업’은 수소버스, 트럭 등 수소 상용차 부품에서 실차까지 원스톱 시험평가 기반 조성을 통해 수소상용차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90억원을 확정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군 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충남지역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화분야 기술지원 및 기업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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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스마트팜’ 농가 격려 및 미래 먹거리 논의
최재구 예산군수, ‘스마트팜’ 농가 격려 및 미래 먹거리 논의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0일 삽교읍 스마트팜 농장의 딸기 수확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미래 먹거리 전략을 논의했다.
해당 농가는 딸기 온실을 경영하는 김영일 농가로 군에서 지난해 스마트팜 사업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본격 수확하고 있으며 센서와 ICT 기자재 등을 적극 활용해 최적의 환경 조성 및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날 농가 및 군 관계자, 김종래 삽교농협 조합장 등과 함께 딸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마트폼 농가를 격려하고 향후 관내 스마트팜 확산 및 미래 농업 육성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스마트팜과 연계한 농업혁신 차원에서 지난 10년간 현재까지 53개소 23㏊의 스마트팜을 조성했으며 2025년까지 30㏊ 확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어 군은 미래 농업 실현과 인력 육성을 위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남도의 공모사업인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선정을 역점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고 있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은 지자체에서 부지를 제공해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조성하고 입주 희망 청년농을 모집 및 운영하는 사업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최근 농업 인구감소와 기후 변화로 농업이 중대한 기로에 선 가운데 스마트팜이 미래 농업의 살 길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업 혁신을 통해 청년들 유입을 촉진하고 농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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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더 나은 학교급식 제공 위한 신규 시책 추진
예산군, 더 나은 학교급식 제공 위한 신규 시책 추진
[AANEWS] 예산군은 더 나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올해부터 학교급식 식재료에 부과되던 공급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차액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93개 어린이집 및 학교를 대상으로 8591명의 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위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그동안 무상급식비에서 약 6.3%의 수수료를 차감해 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 검수 인건비 및 배송비 등으로 사용해 왔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군에서 학교급식 공급수수료를 전면 폐지해 연간 무상급식비에서 차감되던 4억8000여만원을 오롯이 식품비로 사용할 수 있게 돼 관내 성장기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 군비 5000만원을 투입해 학교급식 공급 지역농산물 차액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학교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지역농산물을 구입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사용 또한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농산물 공급업체에 대한 대금 정산을 기존 한 달 단위에서 보름 단위로 단축하는 한편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품질의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식재료에 대한 공급수수료를 없애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지원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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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령화율 37% 노인 학대 예방 총력
청양군, 고령화율 37% 노인 학대 예방 총력
[AANEWS] 고령화율 37%를 나타내고 있는 청양군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노인층 학대 사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이 지난 21일 충남도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 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군은 200여 종사자를 대상으로 21일에 이어 오는 27일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인복지법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은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법을 익히고 기존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보호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 보호를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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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활성화재단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 최선
청양 활성화재단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 최선
[AANEWS]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21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이사 11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2022년도 사업 결산보고 2023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 심의, 재단 운영 규정 개정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올해 농가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적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및 칠갑마루 쇼핑몰 운영을 통해 대도시 관계시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공·창업, 사회적경제 등 분야별 교육과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공동체 발굴과 육성, 자립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이사장은 “올해 우리 재단은 군민들의 협조 속에서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속성 강한 농업·농촌·농업인 창출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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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물놀이 안전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청양군, 물놀이 안전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청양군과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을 받았고 지역 물놀이 안전관리에 공이 큰 119시민수상구조대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이다.
군은 지난해 안전관리 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 944명을 투입해 물놀이 구역 5곳과 위험구역 2곳을 상시 관리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율방재단, 민방위대원 등 215명의 지원 아래 유원지 내 위험 수목 제거 등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정밀한 피서객 관리를 위해 물놀이 지역의 현장 정보를 근무자가 재난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드론 영상중계 시스템을 구축, 효율적인 수상 안전 업무를 추진했다.
또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을 전면적으로 정비하는 등 신속한 재난사고 대응에 나섰다.
이 밖에도 119시민수상구조대와의 협업을 통해 익수사고 위험 구간 부표설치 피서객 계도 및 입수 전 안전교육 유원지 내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하는 한편 마을 방송, 옥외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 수칙을 홍보하면서 민관 안전관리 협업에 집중했다.
청양군 119시민수상구조대장은 “17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를 이뤄낸 청양지역 물놀이 안전수준은 전국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며 “올해도 대원들과 의기투합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구축과 물놀이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군민 모두의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여름에도 유관 기관·단체와 힘을 모아 단 한 건의 재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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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대상 위생관리등급제 운영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을 평가해 출입·검사·수거 등을 차등 관리한다.
수원시는 기본 조사 기본 관리평가 우수 관리평가 등 3개 분야 120개 항목을 기준으로 11월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 105개소를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위생관리 책임자,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품질관리 방법에 따른 위생관리 여부 등이고 총점은 200점이다.
평가 점수가 151~200점인 업소는 ‘자율관리업소’, 90~150점인 업소는 ‘일반관리업소’, 0~89점인 업소는 ‘중점관리업소’로 등급을 구분해 등급별로 차등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관리업소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하고 위생관리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일반관리업체는 위생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출입·검사를 하고 중점관리업체는 매년 1회 이상 집중적으로 지도·관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의 위생·품질 관리 능력을 평가하고 출입·검사·수거 등을 차등관리해 더 효율적으로 식품위생을 관리하겠다”며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자율적으로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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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 4분의 기적 만드는 심폐소생술 교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상상황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동남소방서 구조구급팀 대원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형 모형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만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솔선수범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