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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지역 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23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다음달 7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지원대상 사업으로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사업 등이다.
올해 양성평등 지원총액은 3,500만원이며 기관·단체별 1개 사업을 지원하고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복지증진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부여군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이며 신청은 부여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가족행복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적합성과 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단체와 지원액을 결정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에서 여성친화적인 우수한 사업을 많이 발굴해 건강하고 평등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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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올해 규제개혁 목표 ‘시민 생활·기업 환경 개선’
고양특례시 올해 규제개혁 목표 ‘시민 생활·기업 환경 개선’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발로 뛰는 규제개혁’을 추진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전했다.
시는 3가지 핵심과제 시민·기업 중심의 중앙규제 중점 발굴 및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자치법규 규제 개선 추진 규제개혁 기반 강화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 및 9개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업 유치 및 투자 확대를 위해 중앙부처 덩어리 규제, 신산업·신재생에너지 발전을 방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및 규제 공백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장 중심·수혜자 중심 규제 발굴을 위해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간다.
시는 방문 및 유관기관 간담회, 규제 애로사항 청취하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한다.
또한 중앙법령뿐만 아니라 시민 삶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자치법규에도 규제 개선을 실시한다.
시는 행정지도·구두지시·업무편람 그리고 공무원의 소극적 업무처리도 적극 개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변화된 고양시를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고양시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규제개혁 선도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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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아이디어, 밖에서 찾는다
고양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아이디어, 밖에서 찾는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을 신규 건립하고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수 사례 탐색에 나섰다.
고양시가 배출하는 가연성 생활쓰레기는 연간 11만여 톤, 하루 평균 307톤에 이른다.
고양시민 한 사람이 하루에 0.28㎏의 가연성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는 셈이다.
이중 6만7400톤이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되고 있으나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되기 때문에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역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삶을 개선시키는 자원순환시설 건립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지난 21일 박원석 고양시 제1부시장과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들은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했다.
경기도 하남시 유니온파크는 2015년에 가동됐으며 하루에 48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한다.
시설 지하화와 공원조성사업을 통해 전망대 형태의 굴뚝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하남 유니온파크는 반경 500m안에 대규모 아파트단지,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는 도심 속 자원순환시설이다.
자원순환시설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좋은 예시로 소개되고 있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주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원순환시설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는 것을 확신시켜야 한다.
최적의 시설 건립 방안을 모색해 자족도시 고양시를 이루기 위한 필수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신규 건립에 있어 투명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 초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감축 신기술 적용 폐열회수 및 재활용 선별을 통한 상품화로 순환경제 확립 주민편의 시설 및 주민지원 사업을 통한 그린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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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2023, 박물관 문화학교’운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2023, 박물관 문화학교’운영
[AANEWS]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양주시민을 포함한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23, 박물관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2023, 박물관 문화학교’는 강연과 실습이 함께 진행되는 문화강좌로 전통 도자기 공예반, 닥종이 인형 만들기 공예반, 민화 그리기반, 전통 바느질 규방 공예반 구성했다.
대상은 양주시 성인 시민과 타지역 성인도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0만원이고 재료비 별도이다.
교육 일정은 4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 도자기 공예, 수요일 닥종이 공예, 금요일 민화 그리기, 토요일 규방 바느질 공예 강좌가 진행된다.
9월부터 11월에는 상반기 문화강좌에 이어 하반기 문화강좌도 예정되어 있으며 2022년 12월 연말에는 1년 동안 작업한 작품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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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LH,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위한 MOU 체결
고양시·LH,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위한 MOU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1일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방안 등을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양특례시와 LH가 일산 1기 신도시 재정비 및 원도심 균형발전 등 도시정비 방안 마련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및 고양장항 공공주택 등 진행 중인 LH 사업지구와 삼송·원흥지구 등 준공된 LH 사업지구의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공동모색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사업 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고양시는 자족도시 실현과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고양시와 LH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도 참석했다.
원 장관은 LH가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 초기부터 지원·협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기 신도시 및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고양특례시가 역점 추진 중인 도시발전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와 LH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라며 “고양특례시가 진정한 명품도시·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LH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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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이 공감하는’ 혁신 토지행정 펼친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올 한해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등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 토지행정 추진에 앞장선다.
군은 2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원봉사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토지 관련 민원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을 비롯해 구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지적측량 1회 방문 서비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상 땅 찾기’ 민원 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사업은 관내 188개 행정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이장 등 마을지도자들이 마을별 기초도면의 부재로 기초행정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사업비 5670만원을 투입, 오는 11월까지 마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을별 롤 블라인드 형식의 종합지도 총 188부를 제작해 각 마을회관 등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 지도자들의 업무 편의와 더불어 귀농·귀촌 정보 공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사업의 경우 일제강점기에 일본어 및 한자로 만들어진 기존의 토지대장을 한글화해 부동산 행정정보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 2년간 2억 9757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올해 6만 6000면과 내년 9만 9320면 등 총 16만 5320면의 토지대장에 대한 한글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무리하고 일재 잔재 청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호평을 받고 있는 지적측량 1회 방문 서비스도 계속 추진된다.
이는 민원인이 지적측량 접수 후 지적공부 정리에 이르기까지 군청을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적측량 접수 시 공부정리 신청까지 사전에 일괄 신청을 받고 진행상황을 문자로 안내하는 등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귀농어업인 및 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7183만 4600원에 달하는 수수료 감면의 성과를 거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시책과, 지난해 1798필지 228만 6761㎡의 토지를 돌려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는 등 군민의 입장에 선 토지행정 서비스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인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한편 각종 수혜적 시책 발굴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가기영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을 찾는 군민 여러분께 소소한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또 실천할 것”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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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3년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 추진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예방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안전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고자 3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미취학 아동, 청소년, 청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각 동 직능단체 등으로 4대 폭력을 비롯해 다양한 유형의 폭력에 대해 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기관은 군포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 21가정사랑훈련학교이며 교육을 받고자 한다면 해당 교육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여성가족과 및 위의 교육기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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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기후변화의 시대, 희망의 나무를 심어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2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 초막동천폭포 사이의 임야에서 하은호 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원 등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산수유와 팥배나무, 영산홍, 자산홍 등 8,060본의 나무를 심었다.
또한 참석자들이 ‘산불예방’ 문구가 새겨져 있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같이 진행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가뭄과 폭우 등 예상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나무를 심고 잘 가꾸는 것을 시작으로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결국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며 “초막동천폭포 뒤 임야로 정한 이유는 군포시의 명소인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을 잇는 통로인 이곳에 수목을 식재해 아름답게 가꾼다면 시민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심은 영산홍과 자산홍은 8,000본으로 기존 철쭉동산의 철쭉류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철쭉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산수유와팥배나무 60본도 같이 식재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적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는 이번 식목일 기념행사를 통해, 미세먼지와 폭염, 도시열섬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숲 조성 및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목표로 일상에서의 나무심기 실천을 적극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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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허준박물관, 동의보감 속 약초 민화 특별전 개최
강서구 허준박물관, 동의보감 속 약초 민화 특별전 개최
[AANEWS] 서울 강서구는 ‘동의보감 속 약초 민화전’을 23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허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18주년 및 동의보감 간행 410주년을 맞이해 민화 속에 나오는 신비로운 약초의 세계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약초’를 주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화작가 46명이 할미꽃, 둥글레, 모란, 구절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약초 50여 종을 회화, 문자도, 도자기,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로 표현한 창작 민화 작품을 소개한다.
민화는 순수하고 소박한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장르이다.
구는 우리나라 전통 약초의 효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3시 허준박물관 2층 로비에서 인씨엠 현악4중주단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전시회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허준박물관 홈페이지-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짝수 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오후 8시 3층 로비에서 야간에 전시 관람을 신청한 자를 대상으로 ‘민화 액자 꾸미기 무료 체험’도 실시한다.
또 다음 달 29일 옥상정원에서 ‘약초와 함께하는 박물관 옥상정원 뮤지엄 콘서트’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쾌정 허준박물관장은 “봄꽃이 피는 계절에 동의보감 간행 410주년을 맞이해 약초와 민화의 만남으로 우리나라 전통 약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선조들의 삶과 철학을 함께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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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농산물 고민 끝 무인판매대로 간편 구매 가능
강동구, 농산물 고민 끝 무인판매대로 간편 구매 가능
[AANEWS] 강동구가 친환경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구립천호도서관과 암사2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고 24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인판매대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각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무인판매대의 친환경농산물은 한 끼 식사 분량으로 소포장되어 주민 이용에 편의를 더했으며 특히 이번에 설치된 무인판매대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에 따라 구민이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건의해 편성된 예산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친환경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월요일~금요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현금, 신용카드, 제로페이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제5호점인 천호도서관점은 도서관 휴관일인 월요일은 운영되지 않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본 사업이 주민의 참여와 협력에 의해 이루어진 사업인 만큼 무인판매대 이용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고물가 시대에 급등한 식자재 가격으로 각 가정에서 식탁을 차리는 것도 걱정이었는데, 구민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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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첫걸음 내딛다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편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이 본격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온국민소통’을 통해 선발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제안하며 국가정책과 군·도정을 모니터링을 통한 의견 제출과 나눔·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참여단은 총 5명으로 주부, 회사원, 자영업, 공공분야 퇴직자 등 다양한 분야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참여단 임기는 오는 2025년 2월까지 2년간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제안에 나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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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에 대한 교육비용 절감 및 교육 기회 확대 등 차별 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지원한다.
교육급여 지원 대상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이며 초등학생은 연 41만5000원, 중학생은 연 58만9000원, 고등학생은 연 65만4000원의 교육활동 비용과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 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급방식이 현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 바우처로 개편된다.
이미 신청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재 신청이 불필요하나 형제·자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신규 신청이 필요하며 이용권으로 지원되는 만큼 수급 결정 후에는 온라인 신청이 필요하다.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법적 차상위 대상자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에게 교육 복지의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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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3년 재난 안전 종사자 교육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재난 안전 종사자 교육을 문예회관에서 3월 23~24일과 4월 13~14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사고의 증가와 재난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재난 안전 분야 종사자들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국가재난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매뉴얼의 이해 재난 대응 사례 및 대처법 등 8개 과목에 대해 재난 안전 분야 전문가 4명을 초빙해 실시하며 양구군 부군수를 비롯해 재난 및 안전관리 총괄부서 재난 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 부서의 부서장 및 실무자 등 100여명이 교육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재난 안전 종사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양구군이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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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양구읍, 새봄맞이 도로변 대청소
양구군청
[AANEWS]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은 최근 노면 청소차를 활용해 새봄맞이 도로변 대청소를 시작했다.
양구읍은 시가지 도로변에 오랜 기간 쌓여있는 모래와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주 2~3회 노면 청소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신대범 양구읍장은 “앞으로 노면 청소차를 지속적으로 운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양구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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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용하리 곰신거리 조성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국토정중앙면 용하리에 조성되는 ‘곰신거리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곰신거리 조성사업은 국토정중앙면 만남의 광장 일원에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군 장병의 가족과 연인의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하는 거리를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양구’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양구군은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광장 출입문, 군부대 상징조형물, 군 장병의 무사 전역을 기원하는 무사 전역 나무,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곰신 열쇠 달기 펜스 등을 조성한다.
곰신거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지난해 군부대 협의와 설계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치고 9월 사업을 착공했고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구군은 곰신거리 조성을 통해 양구군에 처음 방문하는 군 장병과 가족에게 양구군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곰신거리는 군 장병과 가족들이 사랑의 의미를 담아 사진도 찍고 열쇠 달기 등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랑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공간을 만들어 양구군의 긍정적 이미지도 제공하고 양구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