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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앞장”
안산시 단원구“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앞장”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원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황은화 시의원, 양남종 단원구 환경위생과장, 김정아 원곡동장,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회장, 오군호 상인회장과 지역 통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대책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구는 이날 상인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문화특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남종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깨끗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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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공동체 문화 체험‘오감 만족 동네 한바퀴’진행
안산시, 외국인공동체 문화 체험‘오감 만족 동네 한바퀴’진행
[AANEWS]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의 대표 관광지 대부도에서 외국인 주민 공동체를 위한 문화 체험 ‘오감 만족, 동네 한 바퀴’를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5개국 30여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적응을 돕고 시에 대한 정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국인 주민들은 대부도 세종도예원에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생태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문화 체험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이번 오감 만족 동네 한바퀴 체험을 통해 타국 생활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경혜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 주민에게 제2의 고향인 안산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내·외국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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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한다
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한다
[AANEWS] 안산시는 관내 50여명의 배달노동자를 ‘움직이는 안전지킴이’로 위촉해 교통법규 준수를 강화하고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추진한다.
배달노동자의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안산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3년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에 이 같은 내용을 공모해 국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은 최근 관련 종사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별도의 휴게공간이나 안전 보호 조치 없이 취약한 여건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최소한의 안전한 노무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음식배달, 대리운전 등 플랫폼 활용 종사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쓰이는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관내 배달노동자들을 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이들이 업체를 직접 찾아가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또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플랫폼노동자들의 안전한 일터환경을 조성하고 노동권익 신장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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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안산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AANEWS] 안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기간을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 전체 9만9,920필지 가운데 표준지 1,881필지를 제외한 9만8,039필지가 대상이다.
열람지가는 토지특성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당 가격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하거나 안산시 토지정보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제출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안산시 토지정보과 및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 및 공시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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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학당’개최…역량 강화 쑥쑥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학당’개최…역량 강화 쑥쑥
[AANEWS]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오후 3시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복지학당’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군청 및 읍면 담당 팀장과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민관협력 활성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 전략 수립 민관협력을 통한 인적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을 교육하고 의견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전보경 공동위원장은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담당자들의 역량을 키워 능동적인 복지행정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숙자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한층 더 알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읍·면 단위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군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에 대한 기대수요가 높아지는 등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상·하반기 단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협의체와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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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맑은 하천 깨끗한 예천 하천 주변 대청결 활동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 주변 정화활동을 했다.
군청 소속 공무원들을 비롯한 환경단체, 상·하수도 관련 기업 직원 등 100여명은 담당구역을 나눠 한천과 시가지, 우수로 등을 중심으로 ‘클린 예천’ 이미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한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들을 모두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수변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클린 예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쓰담 달리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성숙한 군민 의식이 제일 중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탄소중립 선도 및 자연과 사람이 중심인 지속가능한 예천 건설을 위해 정기적인 쓰담달리기는 물론 폐아이스팩·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클린예천 보물마차, 빈병 무인 회수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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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출향인들의 따뜻한 응원…고향사랑기부 이어져
예천군, 출향인들의 따뜻한 응원…고향사랑기부 이어져
[AANEWS] 예천군은 재대구용궁면민회 이세철 회장과 회원들로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세철 회장은 용궁면 읍부리 출신으로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300만원을 쾌척했으며 면민회 회원 20명도 10만원씩 십시일반 모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세철 회장은 “예천군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으며 내 고향 예천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출향인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 등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거주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 은행이나 농·축협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천군은 답례품으로 직영 인터넷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삼강나루캠핑장 할인권, 예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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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면행정복지센터↔공군 제16전투비행단, 상생발전 계기 마련
예천군청
[AANEWS] 유천면행정복지센터는 22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했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미래 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상생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제1권역 화지1·2, 매산1·2, 가1·2↔항공기정비전대 제2권역 고림, 송지, 율현, 연천1, 용암, 초적↔기지방호전대 제3권역 고산, 성평, 광전, 손기, 수심↔작전지원대 제4권역 송전, 중평, 죽안, 마천, 화전, 사곡↔항공작전전대 등 총 4개 권역별로 나누고 자매결연을 맺었다.
권역별로 상호 협력을 통한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생 발전 방안 모색, 지역 봉사활동 및 지원활동, 기타 지원 등을 추진해 건강하고 단합된 지역사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군이 상호 협력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복리 향상과 국방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그동안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도움을 주고 든든하게 예천군을 수호해줘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당면한 지역 현안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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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 선언
보령시,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 선언
[AANEWS] 보령시는 관내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어업인단체와 도시락 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업체와 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예방 관련 협조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1일 어업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식중독 발생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 열릴 각종 낚시 대회를 대비해 환자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법에 대한 정보 공유를 했다.
또한 시는 앞으로 29일까지 관내 도시락 업체 10개소를 방문해 식중독 중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와 2위를 차지하는 살모넬라균에 대한 주요 발생 원인과 주요증상, 예방법,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수칙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시는 어린이집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자료 배부, 식재료 공급업체 식품 감시활동,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관광객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식중독 예방 홍보물 제작·배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관내 학교, 집단급식소 등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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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실질적인 민방위 훈련으로 안전한 보령 실현한다
보령시, 실질적인 민방위 훈련으로 안전한 보령 실현한다
[AANEWS] 보령시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2023년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오는 29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 대상은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이며 교육 1~2년 차 921명, 3~4년 차 907명, 5년 차 이상 2392명 등 모두 4220명이다.
1~2년 차 민방위 대원이 대상인 집합교육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읍면지역 및 대천1, 2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30일은 대천3, 4, 5동 및 직장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이 대상인 사이버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누리집에 접속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니 교육을 꼭 이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령시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는 올해부터 전자출결 및 통지시스템을 도입해 민방위 대원들이 교육 참여시 간편하게 핸드폰으로 출결 확인이 가능해졌다”며 “교육통지서도 핸드폰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민방위 대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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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체감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운영
보령시, 시민체감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운영
[AANEWS] 보령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시의 발전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려 참여행정을 실현하는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행사를 3년 만에 운영 재개했다.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개발 현장과 주요시설, 관광자원을 탐방함으로써 명품도시로 발전하는 시정을 공유하고자 분기별로 시민 또는 기관·단체의 신청을 받아 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22일 16개 읍면동을 통해 신청한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창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산업 현장과 충청수영성, 스포츠파크, 원산도해수욕장 등 관광·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시민들은 보령해저터널을 통과해 원산도해수욕장에서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을 청취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충청수영성을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문화재 현황과 역사적 의미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들었다.
한편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오천면 원산도 등 5개 섬에 해양레저관광 집약 공간을 창출하는 것으로 원산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원산도 복합 마리나항 건설 등 9개 주요 추진과제가 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은 보령형 포용도시를 구현하고 시민의 참여행정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시민·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주요사업장, 문화관광지 견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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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위한 대책마련 촉구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위한 대책마련 촉구
[AANEWS]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은 지난 2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박은주 의원은“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경기북부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파주시는 최근 3년간 증가해 교통사망사고 2위라는 불명예의 오명을 갖게 됐다”고 지적하며 교통사고 사망자 50% 줄이기 위한 파주시 정책 수립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무엇보다 시급히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효과적인 예산과 사업추진이 선행돼야 하고 유관기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파주시의회와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청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교통안전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도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축을 위한 제안 사항으로 파주시, 의회, 파주경찰서 등 교통안전업무협약 체결 보행자 및 고령자의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시책 중점 추진 농촌지역 마을주민 보호 구간, 노인 보호구역 제한속도 조정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감축을 위한 대책추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통안전시설 구축파주시 관리 시군도 및 교차로 부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수립 배달 이륜차 및 PM, 사업용 차량 등의 안전관리 강화 등을 꼽았다.
끝으로 박 의원은 “파주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파주시 건설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 대책 마련이 중요한 시기”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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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5분 자유발언… 공무국외출장 업체 선정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촉구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5분 자유발언… 공무국외출장 업체 선정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촉구
[AANEWS]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은 지난 2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무 국외 출장 업체 선정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혜정 의원은“지역경제 활성화의 걸림돌인 잘못된 관행과 부서장의 역할, 책임에 대해 발언하고자 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로 3년간 진행하지 못했던 공무국외출장 및 국외연수, 해외 교류사업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됐지만 담당 부서의 부적절하고 미숙한 사업 진행, 관리부실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불신감을 심어주고 있다”며 22일 진행되는 해외 우수 환경기초시설 견학 공무국외 출장 계획 사업체 선정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관내 업체가 아닌 관외 업체 선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담당부서에서“여러 업체 중 견적 내용, 시설 방문 섭외, 제안 금액,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거 국외 견학을 진행한 바 있는 업체가 적합하다고 판단해 선정했다.
해당 여행사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관내 여행업 등록을 취소하고 관외에 등록한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며 해당 부서의 체계적이고 꼼꼼하지 못한 절차에 대해 지적했으며 이어 여행업체의 보증보험 가입 확인 등 세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잘못된 관행과 관리 소홀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향후 공무국외 출장 및 교류, 연수 등 사업체 선정은 관내 소상공인의 공개입찰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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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과,배 재배농가에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0일부터 사과·배 농가에 예산을 투입해 화상병 방제 약제 4종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한 약제는 지난 12월 화상병 약제선정심의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에서 주의사항 설명과 함께 직접 농가로 배부 중이다.
공급약제는 500평 기준 1병씩 공급하며 사용방법으로 1차방제 약제는 사과·배 눈 발아시기인 3월 하순에, 2차방제 약제는 사과·배 꽃이 20% 개화된 시기에 살포하며 3차방제 약제는 사과·배 꽃이 80% 이상 개화된 만개기에 살포하고 4차방제 약제는 사과·배 나무의 생육기인 5월 하순에 살포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잎, 가지, 꽃, 열매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다가 나무가 죽는 병으로 전파속도가 빨라 큰 피해를 일으키는 병이다.
지난 2021년 전국 사과 생산량의 63%를 생산하는 경북지역의 북부지역에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바 있고 발생 시 발생필지 전체를 매몰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막대한 인적·물적 자원을 투입해야하는 국가관리 병해충으로 관내 유입이 된다면 과수산업과 농업소득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사전방제 약제 살포 의무화와 궤양제거 의무화 등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화상병 예측시스템 구축 및 예찰방제단 구성으로 화상병 사전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 발생 방지를 위해 반드시 방제 약제를 살포하고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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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금촌3동‘협신주택’및 공영주차장 문제해결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금촌3동‘협신주택’및 공영주차장 문제해결 촉구
[AANEWS]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지난 2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촌3동 ‘협신주택 문제’ 해결 공론화 사업 의제 선정 및 공영주차장 해결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이익선 의원은“금촌 3동은 100만 도시 건설을 위해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하는 지역이지만 공영주차장이 없어 제대로 된 상가가 형성되지 않고 있으며 중심지에 위치한 ‘협신주택’ 개발이 2013년 7월 30일부터 중단된 채 10년 이상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 저해, 주변 지역 쇠퇴화 등 지역발전 저해 요인과 사회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금촌3동 발전을 위해서 ‘협신주택 문제’와 ‘공영주차장 부족 문제’가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민주적 과정을 통해 현안의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파주시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가 지난 2022년 12월 28일 제정됐으며 특히 제17조 공공성과 시민의 삶과 시의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공론화 의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현재 금촌3동 새말 상가 지역은 공영주차장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설치할 부지가 없고 상가 지역 내 공영주차장 설치 시 기존 건축물 부지를 매입, 건축물을 철거한 후 설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지역발전 저해 요인이 되고 있지만 민간 개발로 장기간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므로‘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파주시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를 통해 공영주차장 문제와 협신주택 문제를 병행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관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2개소에 대해 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정비사업을 위한 재정지원 계획, 공사 중단 건축물 철거 또는 사업재개를 통한 완공,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