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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사업가 모임 ‘광미정’, 취약계층에 간식 전달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 청년사업가 모임 광미정은 22일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비드 닭가슴살 샐러드 200개를 전달했다.
광미정 최문기 회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음 따뜻한 간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미정은 30대~40대로 구성된 광주시 젊은 사업가들의 자원봉사 모임으로 광주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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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역, 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 연다.
음악역, 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 연다.
[AANEWS] 가평군이 올해 음악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인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를 널리 알리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군은 금년도 총 40회의 ‘버스킹’을 기획하고 있다.
이 중 20회는 음악역 1939 야외잔디 공연장에서 진행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적 혜택을 주기로 했다.
나머지 20회는 찾아가는 무대로 잣고을 광장을 비롯해 자라섬 입구, 청춘역 1979, 눈메골 광장, 가평군청 및 가평역사 앞, 조종면 등 각 읍면 곳곳에서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버스킹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음악역 1939에서 열리는 가운데 관내 체육인들이 함께 해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가평유치를 응원하는 등 염원과 낭만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예술인들 중심이 되는 ‘피크닉콘서트’도 연간 15회에 걸쳐 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나갈 방침이다.
본 콘서트는 이름처럼 돗자리를 깔고 가족, 연인, 친구끼리 배달음식이나 도시락을 가져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무대로 이달 25일 오후 6시 음악역 1939 뮤직홀에서 첫 막이 오른다.
로컬아티스트로는 싱어송라이터 이규형, 유레카밴드, 빛날밴드가 출연예정이며 초청가수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OST로 나온 K2 김성면이 나와 음악적 신선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스페셜한 공연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악역 1939에서 펼쳐지는 공연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음악역 1939 채널에 친구로 등록하면 편리하게 개인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앞서 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다가가기 어려웠던 음악역 1939 녹음실을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만원의 행복’레코팅도 4월부터 진행한다고 전했다.
음악역 1939 녹음실은 비틀즈의 녹음으로 유명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와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등을 설계한 건축음향분야의 권위자 샘 도요시마가 음향설계를 맡아 아름다운 울림을 자랑하는 등 국내 최고시설의 녹음실 스튜디오다.
국내에 음악과 작업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모두 규모가 작다.
대규모로 시작된 것은 가평 뮤직빌리지가 처음이다.
군은 지난 2019년 경춘선 기존 가평역 폐철도 부지 3만7000㎡에 음악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인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을 개장했다.
음악역 1939는 경춘선 가평역이 처음 문을 연 해다.
전철 개통으로 지난 2010년 경춘선이 폐선되자 문을 닫은 가평역 부지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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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이천1리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남선면 이천1리는 3월 21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천1리 마을회관에 모인 20여 주민들은 마을 진입로와 클린하우스 주변의 쓰레기 0.2t가량을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송병권 이천1리장은 “마을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마을 대표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안동, 아름다운 남선면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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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겨울축제 하천점용 원상복구 추진
자라섬 겨울축제 하천점용 원상복구 추진
[AANEWS] 가평군은 2022~2023년 자라섬 겨울축제가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하천결빙시스템 등의 각종 시설물을 현재까지 그대로 방치됨에 따라 하천점용허가지 원상복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군은 이달 말까지 행사 주최 측에 하천점용허가지 원상복구 시행을 수차례 통보하고 원상복구 미 이행시 4월부터 보증보험 복구비를 청구해 복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2200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북한강 오염방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결빙용 구조물에 담겨있는 냉매를 우선적으로 처리해 군민우려를 해소키로 했다.
자라섬 겨울축제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군에서 추진해 왔으나 이상기온으로 겨울축제의 핵심인 송어 낚시터가 일정 이상 기준의 두께로 얼음이 얼지 않는 등 축제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더 이상 축제개최를 추진하지 않게 됐다.
군은 2017년부터 민간단체에서 자율적으로 개최하기 시작한 자라섬 겨울축제를 위해 하천점용허가, 현장 안전점검,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해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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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꽃을 심다. 안동에 봄을 심다.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시청사 주변 꽃묘 식재를 시작으로 지난 17일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 꽃탑 2동에 봄의 전령사 팬지를 심으며 화려한 봄의 등장을 알렸다.
꽃묘 식재에 앞서 소공원,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등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청신도시 주변에 설치된 방풍벽을 제거하는 등 가로환경 정비를 통해 클린 안동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팬지, 석죽 등 4종으로 총 17만9천여 본을 오는 3월 말까지 읍면동 주요 도로변 화분, 시가지, 가로화단 등에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금출 공원녹지과 과장은 “이번 봄꽃 식재와 가로환경정비를 통해 묵은 겨울을 벗겨내고 방역 마스크가 오랫동안 막고 있었던 상큼한 봄의 향기를 시민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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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여행 코스
봄내음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여행 코스
[AANEWS]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4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설레는 드라이브 여행’이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여행의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을 다그친다.
차창을 활짝 열고 온몸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추천 여행지는 낭만과 그리움을 찾아서 인천 경인아라뱃길 정서진 드라이브 물레재 넘어 펼쳐진 동강의 샹그릴라, 정선 연포분교 가는 길 열두 굽이 봄을 깨워 달리는 보은 말티재 살랑살랑 차 타고 봄 타러, 국도35호선 봉화 법전-명호 구간 미조항에서 물건항까지 이어지는 낭만의 드라이브 여행, 남해 물미해안도로 등 총 5곳이다.
여행지 방문 시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 여지가 있으므로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사전에 관련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관광안내소 등에 확인하는 건 필수다.
경복궁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서쪽에 인천 정서진이 자리한다.
정동진 일출이 희망과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면, 정서진 일몰은 낭만과 그리움을 대변한다.
해 질 무렵 정서진은 드넓은 서해가 넉넉한 품을 벌리고 주홍빛 수평선 위로 크고 작은 섬이 그림처럼 떠 있다.
조약돌 모양을 본뜬 ‘노을종’과 고즈넉한 아라빛섬, 아라타워 23층에 있는 전망대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이국적인 경인아라뱃길을 끼고 달리는 길에 정서진의 노을까지 더해 낭만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언제든 자동차를 멈추고 쉬었다 갈 수 있는 공원도 많다.
경인아라뱃길을 발아래 두고 걷는 아라마루전망대와 국내 최대 규모 인공 폭포인 아라폭포가 볼만하다.
저녁이면 알록달록한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을 빚어낸다.
자동차에서 바라보는 경인아라뱃길도 아름답지만, 유람선을 타고 상쾌한 강바람을 직접 느껴도 좋다.
선상에서 펼치는 다양한 공연이 재미를 더한다.
아이와 함께라면 녹갈색 유약을 발라 구워내는 녹청자의 매력을 엿보는 녹청자박물관도 추천한다.
1970년대부터 한자리를 지킨 가좌시장은 인천의 푸근한 인심을 만나는 전통 시장이다.
정선에서 연포마을로 가는 길은 둘이다.
하나는 정선읍에서 줄곧 동강을 따라 내려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신동읍 예미리에서 물레재를 넘는 길이다.
후자가 연포마을 주민들이 다니던 오래된 길로 봄철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예미역에서 출발하면 유문동, 고성리재의 고성터널, 물레재 등을 차례로 지나는데, 첩첩산중 오지 마을에 찾아가는 기분이다.
험준한 물레재를 넘는 길에는 동강 일대 최고봉인 백운산이 반겨준다.
소사마을에 닿으면 동강의 상징인 뼝대가 나타난다.
세월교를 건너면 동강이 휘감는 지점에 연포마을이 폭 안겨 있다.
연포분교는 연포분교캠핑장으로 바뀌었지만, 부드러운 동강과 웅장한 뼝대가 어우러진 모습이 여전히 아름답다.
동강 주변의 명소를 둘러보자. 정선고성리산성은 동강과 백운산 일대 산세를 감상하며 느긋하게 산책하기 좋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은 이름은 휴양림이지만, 캠핑장만 운영한다.
널찍한 전망대에 서면 백운산 아래로 흐르는 동강이 장관이다.
휴양림에서 내려오면 가수리까지 동강을 끼고 달린다.
나리소전망대와 가탄마을을 지나 가수리에 이른다.
수령 570년이 넘은 가수리 느티나무 아래에서 동강을 바라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어디든 다음달리고 싶은 봄이다.
봄이 마음을, 길이 바퀴를 움직인다.
당진영덕고속도로 속리산 IC에서 국도25호선을 타고 장재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열두 굽이 말티재가 나온다.
이름부터 지붕이나 산의 꼭대기를 의미하는 마루의 준말인 ‘말’과 고개를 뜻하는 ‘재’를 합쳤다.
속도를 즐기는 운전자도 말티재에서는 절로 브레이크를 밟게 된다.
그래서인지 창문을 내리고 계절을 만끽하는 드라이브 여행에 제격이다.
지금은 황매화 1만 8000주가 이제나저제나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 중이다.
속리산 법주사로 향하던 이 험준한 고갯길을 신라 사람도, 고려 왕건도, 조선의 세조도 걸었다.
돌고 도는 굽잇길마다 켜켜이 쌓인 역사를 알면 드라이브가 새롭다.
전망대 역할을 하는 백두대간속리산관문이 말티재가 한눈에 보이는 지점에 있다.
10년에 걸쳐 완성된 속리산테마파크도 꼭 한번 들러봄 직하다.
모노레일을 타고 목탁봉 정상에 오르면 속리산 풍경이 장쾌하다.
말티재에서 자동차로 10분 남짓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등재된 보은 법주사, 속리 정이품송에 닿는다.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까지 보은으로 봄맞이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보자. 안동 도산서원에서 태백 초입에 이르는 국도35호선 구간은 세계적인 여행 정보서 ‘미슐랭 그린 가이드’가 일찌감치 별 하나를 부여한 길이다.
그 가운데 봉화의 골은 꾸밈없이 아름다워 마치 계절의 전령이 숨겨둔 봄의 통로인 양하다.
익숙해서 놓치고 지난 우리 산하의 비경이 잠시나마 숨 가쁜 일상을 지운다.
이 길을 느릿하게 누릴 요량이라면 사미정계곡 즈음에서 남하할 일이다.
호젓한 도로는 낙동강과 황우산, 만리산, 청량산 등이 주거니 받거니 열어놓은 여로를 지나며 계절의 푸름을 실감케 한다.
샛길로 접어들어 만나는 마을과 사람 풍경 또한 고향의 향취를 닮아 아지랑이처럼 코끝을 간질인다.
범바위전망대는 낙동강을 조망하기에 안성맞춤이고 낙동강시발점테마공원과 예던길 선유교는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국도35호선 변의 대표적인 산책로다.
무인 카페 ‘오렌지꽃향기는바람에날리고’는 청량산 ‘풍경 맛집’이다.
백두산 호랑이를 만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의 누정 문화를 감상하는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역시 봄날이라 반가운 여행지다.
“누구나 이동의 절대적 필요성을 느낀다.
그것도 특정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필요성을.” D. H. 로렌스가 ‘바다와 사르디니아’에 남긴 문장으로 이는 해마다 봄이면 하릴없이 ‘남쪽’이 떠오르는 한 가지 이유가 된다.
볕이 좋고 산의 초목이 산뜻하며 꽃이 가장 먼저 피는 남쪽. 남쪽의 여러 도시 중 남해는 이국적이면서도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전국의 상춘객이 사랑해 마지않는다.
4월의 봄빛 찬란한 남해를 드라이브하며 여행한다.
바로 2010년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해안누리길에 오른 물미해안도로 일주 물건리와 미조리를 잇는 약 15km 드라이브 코스로 일부 가파른 암벽을 끼고 도는 해안도로와 굽이진 길을 지나 망망대해를 배경으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섬이 인상적이다.
초전몽돌해변과 항도몽돌해변, 남해보물섬전망대,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등 스치고 만나는 곳이 드라이브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물미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전후로 남해1경 금산 보리암, 남해보물섬전망대, 남해독일마을을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풍요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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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읍면동 안전재난 담당자와 재난 협력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상황전파 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의 이해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통한 상황전파 실습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지자체·경찰·소방 등 재난안전관련기관이 재난 발생 시 통신이 두절 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에 할 수 있게 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통신망으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통해 음성 전달뿐만 아니라 문자, 영상 등 파일 전송도 가능하다.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재난 상황 관리가 잘 되기를 바라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불시 통신상태 점검, 유관기관 합동 훈련 등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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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경북 1위 달성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이번 조사는 지방공기업평가원 주관으로 전국 3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약 4개월간 실시됐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경우 시설별 이용고객 총 309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종합만족도 점수는 91.5점으로 이는 기초 환경시설공단 전체 평점인 88.3점보다 3.2점 높은 것으로 기관 유형을 불문하고 경상북도 39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이다.
세부항목 내역을 보면 서비스 환경, 사회적 만족 등 5개 지표가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했으며 특히 전반적 만족 부문에서 4.6점이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병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동시민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견 수렴에 노력해왔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주신 격려와 응원으로 생각하고 2023년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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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시민들이 찾아오는 문화공간조성
안동시청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동에서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예술의전당 일원에 유명작가들의 다양한 조각 작품 12점을 전시한다.
이번 '견생조각전'은 현대조각의 저변확대를 위한 문화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아트밸리 주관, 그리고 크라운 해태 후원으로 봄 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의 시각문화 감수성을 촉진하고 다양한 문화 예술경험과 즐거움을 주고자 진행한다.
견생 조각전은 2016년 10월 서울 광장을 시작으로 78번째 전시를 안동에서 진행하며 ‘조각을 보면 생명이 생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라운해태 아트밸리 소속작가들과 대구·경북 출신 작가들의 대형 야외 조각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낙동강변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자연과 일상이 조각작품으로 어우러지자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여 새로운 문화 창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벚꽃이 아름다운 낙동강변 예술의전당 인근 야외 조각전과 다양한 공연, 실내 전시로 시민에게는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가 되고 예술가에게는 창작활동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시회의 취지를 강조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6월 9월까지 지역 작가들의 조각작품 전시를 공모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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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찾아라 행복마을 – 출동 드림봉사단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3월 21일 화요일 길안면 현하2리를 시작으로 2023년 ‘출동 드림봉사단’활동을 본격화한다.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5개 단체 이상의 전문봉사단이 함께 봉사활동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복지적 혜택을 제공하고 마을부녀회, 노인회 등과 연계해 마을 내 각종 문제들을 주민 스스로 자원봉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업이다.
2008년 자원봉사 시범마을 사업으로 시작된 ‘출동 드림봉사단’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활동내용은 마을 환경정화, 농기계 수리, 이·미용, 쑥뜸 봉사, 마을 순회 전기점검, 방충망서비스 등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마을 곳곳에 활기를 띄게하는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오늘 길안면 현하2리를 시작으로 시민들 모두가 행복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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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상설 공연 개막
안동시청
[AANEWS] 한국문화테마파크만의 특별한 창작 무대 ‘히든카드’와‘난리법석 버꾸통’이 3월 25일부터 상성공연을 재개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 극단 I&C 가 제작하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상설공연’이 올해는 3월 25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테마파크 실내 공연장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오는 3월 25일에 시작하는 공연은 도산서원의 보물을 훔치려는 도둑들의 좌충우돌 모험 스토리를 담은 ‘히든카드’와 열혈 고등학생들의 사랑과 성장기를 그린 ‘난리법석 버꾸통’ 이다.
하반기 9월부터는 첫사랑을 두고 고향을 떠나는 남자의 애절한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가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공연은 재미와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홍보·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관객몰이와 공연 흥행을 이룰 예정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한국문화테마크 상설 공연은 3대문화권사업장인‘한국문화테마파크’개장에 맞춰 관광거점도시예산으로 2022년부터 2년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체험시설 및 전대시설 운영을 확대하고 활성화를 위한 본격 운영에 돌입함에 따라, 상설 공연과 연계한 테마파크 패키지 여행상품, 프로모션 상품 개발 등 유치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 공연의 미비점을 피드백해 더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난 1월 26일에는 배우 공개 오디션과 전문 운영 인력을 모집해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 확대와 지역 공연시스템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새롭게 선발된 배우들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통해 한국문화테마파크와 관광거점도시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히든카드 1만원, 난리법석 버꾸통이 2만원이며 관람객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예매 및 단체 관람 등 자세한 정보는 미래문화재단으로 문의 가능하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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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및 우수기관상 수상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건강한 내일을 위한 소중한 실천, 국가암검진’이라는 주제로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보건소는 암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하고 각 사업별 홍보 테이블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암 예방과 건강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및 절주, 영양, 출산장려, 치매 관리사업의 집중 홍보를 통해 재래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3월 21일에는‘2023년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에서 안동시보건소는 암 검진율을 향상하기 위해 암 검진 대상자 1:1 전화상담 다양한 주민 밀착형 홍보 암 예방 보건교육의 활성화 취약계층 검진대상자 사업 접근성 강화로 암 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유소견자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암은 예방 가능하며 조기 발견되면 완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수검해 조기발견 및 치료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국가암검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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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에는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이색체험을 즐겨보세요
안동시청
[AANEWS]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새봄을 맞아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엄마까투리 4남매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포토 이벤트가 펼쳐진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번 엄마까투리 4남매 이벤트는 단체 10명 이상 선착순 예약으로 평일은 오전 1시간, 주말은 오전·오후 각 1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는 단체 방문객이 아니더라도 저잣거리에서 오전 10:30, 오후 14:30에 사전 예약 없이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의병체험관, 국궁체험, 선비숙녀변신방, 선비체험관, 연무대, 도자기 체험, 꽃담 공방, 문화상점 동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테마파크 내 상설공연장인 설화극장과 전통극 공연장에서는 히든카드와 난리법석 버꾸통 공연이 새롭게 단장하고 상연을 재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엄마까투리 4남매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재미있는 상설공연과 함께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새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토리를 채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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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백세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백세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AANEWS]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세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3일 관내 사사3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반월동 내 1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교실 주요 내용은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 어르신 구강관리 교육 우울 완화를 위한 체조 활동 등이며 날짜에 맞춰 해당 경로당에 방문하면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보다 더 건강한 삶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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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가스 안전 취약계층에‘타이머콕’무료설치 지원
안산시, 가스 안전 취약계층에‘타이머콕’무료설치 지원
[AANEWS] 안산시는 가스 안전에 취약한 60세 이상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 과열 방지를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되거나, 주위온도가 70~80℃ 상태로 3분간 지속되면 가스공급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관련 사고 예방에 효과가 탁월하다.
올해 지원대상은 60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이다.
시는 경기도와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이어 오는 11월 말까지 타이머콕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4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지원 대상 가운데 고령자를 우선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이갑상 에너지정책과장은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총 323가구에 타이머콕을 보급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