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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자활센터 다회용기 세척 사업 공모 선정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순천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사업장 확대 및 환경개선 사업으로 ‘에코워싱 다회용기 세척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사업비는 공모 확정된 중앙자산키움펀드 1억원과 순천시가 자활기금으로 적립한 1억원을 지원해 총 2억원으로 순천지역자활센터가 새로운 사업단을 꾸려 사업장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에코워싱’사업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출시한 공동브랜드로 전국 47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사회서비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순천시가 최초로 운영한다.
순천지역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컨설팅을 받아 수거부터 세척, 살균, 소독, 배송까지 전문적인 세척공정을 거쳐 안전하고 편리한 다회용기 대여 시설을 갖추게 된다.
먼저 어린이집 유아식판 세척 대행 서비스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장례식장, 카페, 배달음식점 등 다회용 식기뿐만 아니라 다회용 컵, 배달 포장 용기까지 품목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연주 순천지역자활센터장은“질 좋은 일자리 확충과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확장성 있는 사업이다”며 “자활사업이 한 층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1회용품 쓰레기 감량 효과로 환경을 지키는 노력도 함께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순천시 관계자는 “근로가 가능한 취업 취약계층의 사회적 일자리 확충은 물론 사회적, 환경적 가치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연관사업을 적극 발굴 지원해 다회용기 이용문화를 확산시켜,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생태수도 일류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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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순천시, ‘2023년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AANEWS] 순천시가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2023년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바탕으로 선도모델로 선정한 마그네슘 부품산업의 투자유치와 인프라 확대, 지역인재 양성,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노사민정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컨설팅 사업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한다.
지난해는 국비 1억 3천만원을 지원받아 1차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2차 컨설팅 지원사업은 마그네슘기업 특수목적법인 설립, 기업 간 가치사슬 구축, 순천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해 최종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지정받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사업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순천시의 미래 먹거리인 마그네슘 부품산업이 지속적인 지역 경제의 성장과 활성화의 계기가 되고 청장년이 정주하기 좋은 순천시를 만드는 데 기여해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순천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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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 인구정책 가이드북 제작
순천시, 2023년 인구정책 가이드북 제작
[AANEWS] 순천시는 전입 혜택, 임신·출산, 보육 등 올해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인구정책 지원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전입지원 귀농귀촌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공통 등 10개 분야 180여 개의 생활정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 또는 확대해서 시행하는 ‘출산장려금’, ‘부모급여’,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등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사업을 추가 수록해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순천시 누리집 ‘전입세대 생활정보’에서 내려받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순천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되어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부서별로 시행 중인 시책과 사업을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으니 시민들이 유익한 정보와 시책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부터 올해로 6년째 발간된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지원 대상, 내용, 담당 부서 등 사업들이 쉽고 편리하게 알 수 있도록 정리되어 시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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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공간 ‘장흥 해동사’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공간 ‘장흥 해동사’
[AANEWS] 전남 장흥군에 자리한 해동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를 모신 사당이다.
이곳은 1955년 장흥 죽산 안씨 문중과 장흥 지역 유지들이 성금을 모아 건립했다.
당시 죽산 안씨 문중은 순흥 안씨인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없어 제사를 지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사당을 짓고 영정과 위패를 모셨다.
처음 지은 해동사는 사방 두칸 팔각도리 사모지붕집이었다.
두칸이지만 앞면과 옆면 한쪽은 퇴칸이어서 신실은 사방 한칸의 규모이다.
내부 바닥은 우물마루이다.
상부에 겹지붕을 두고 있으며 최상단에는 철제 장식물이 설치되어 단촐하지만 위엄이 있다.
1996년 ~ 2000년 사이 만수사 중수와 함께 해동사도 중건했다.
해동사는 앞면 3칸이고 옆면 1칸으로 툇간을 두었다.
지붕은 팔작지붕이고 겹처마다.
사우에는 당시 대통령 글씨로 알려진 ‘해동명월’이 전해 온다.
안에는 안의사의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안 의사의 친필 글씨 3점의 영인본이 액자로 걸려 있다.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조선 통감으로 한국침략의 원흉으로 지목된 이또 히로부미를 격살했다.
여섯차례의 재판을 거쳐 1910년 2월 14일 사형언도를 받고 3월 26일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했다.
이후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장흥군은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이기도 한 해동사 일대를 추모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군은 ‘안중근 의사 역사문화자원 개발사업’으로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동사 주변에 애국탐방로 등의 기반시설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추모역사관 및 전시물 등의 콘텐츠를 개발해 전국 학생들의 체험학습 등을 위한 교육·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중근 의사 정신선양사업을 통해 해동사와 안중근의사를 주제로 한 전국 플래시몹도 계획하고 있다.
다가오는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3주기다.
장흥군은 추모제 봉행을 통해 누구나 쉽게 해동사를 찾아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해동사를 통해 안중근 의사의 나라사랑 정신이 미래 세대에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현재 진행 중인 안중근 의사 선양사업을 잘 마무리 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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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출신’ 개그맨 황제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순천 출신’ 개그맨 황제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지난 2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개그맨 황제성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황제성은 순천 출신으로 최근 샘 스미스의 신곡 ‘언홀리’커버 영상을 공개해 통합 조회 수 2천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핫한 개그맨이다.
조직위는 뉴미디어 시대, 황제성의 재치 있는 영상과 전 세계를 아우르는 소통 채널을 통해 2023정원박람회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날 노관규 이사장은 황제성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하며 “국내외를 넘나들며 현재 가장 사랑받고 계신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2023정원박람회는 전 세계에 탄소중립 모델, 사람이 가장 행복한 도시의 모델을 보여주는 장으로 ‘일류순천’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인 이번 박람회를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제성은“고향 순천을 알리고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영광이고 이제는 순천의 자랑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겠다”며 “2023정원박람회의 성공과 순천의 성장에 일조할 수 있도록 명예 홍보대사로서 제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박람회장 전반을 둘러보기도 했다.
2023정원박람회는 3월 31일 동천 수상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7개월 동안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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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6월 준공
장흥군, ‘용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6월 준공
[AANEWS] 장흥군은 ‘용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2018년도 선정돼 40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읍·면 소재지를 배후 농촌지역에 대한 문화·교육·보건·의료 등 서비스 공급 거점지로 할용해 다양한 기초생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흥군은 용산면 내 분산된 프로그램 공간을 통합하기 위해 용산어울림마당을 신축하는 공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목욕탕 2층을 리모델링해 실내 체육시설을 확보하고 지역민들의 문화생활 및 스포츠 활동을 지원한다.
함께 추진하는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용산면 부녀회를 대상으로 음식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용산면의 자원을 활용한 향토음식, 퓨전음식, 제과제빵, 다과 등을 발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를 실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각 읍·면당 최소 40억원에서 60억원이 투자되는 장동, 유치, 부산, 장평 기초생활거점 사업 또한 2026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며 “내실 있고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북부권역 지역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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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883호의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도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열람처 및 일사편리 부동산 종합민원사이트에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 및 화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주택가격은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지방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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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 진행
진도군,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 진행
[AANEWS] 진도군이 반려 식물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도 분재회와 함께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반려식물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주말 동안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물놀이장 일원에서 마련됐다.
진도분재회 회원 20여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후 군민들에게 무료로 분재 280개 분갈이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또 군민들에게 관상 산림 식물인 분재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취미 생활인 분재를 소득 산업화로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진도군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가정에서 관리하고 있는 화분은 적정 시기에 분갈이를 하지 않아 식물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다”며 “건강한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행복하게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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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 전달
진도군,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 전달
[AANEWS] 진도군이 진도노인복지관 분관에 4,000만원 상당의 승합차를 최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신속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해 운영된다.
진도노인복지관은 지원받은 차량을 교통 취약지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복지관 사업과 각종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등 진도군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도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원받은 차량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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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17억 투입 미세먼지·대기오염 저감사업 신청 접수
화순군, 17억 투입 미세먼지·대기오염 저감사업 신청 접수
[AANEWS] 화순군은 관할지역내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사업을 위해 17억 1840만원을 지원한다.
화순군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 8개 사업이며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세부적으로 4개 사업으로 나뉜다.
그 외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보증기관 경과장치 성능유지 관리 지원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중소 대기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 등 4개의 사업이 더 있다.
화순군은 14억 3400만원을 투입해 518대 차량을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내용으로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LPG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할 경우 보조금 지원 대상을 5등급은 물론 4등급까지 확대 지원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조회 서비스는에서 조회 가능하다.
화순군은 총 8억 5000만원으로 400대의 노후 경유차 폐차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사업비 1440만원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과 보증기관 경과장치 성능유지 관리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또한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순군은 1억 8000만원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시설의 방지시설 및 IoT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공모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추진 예정인 ‘중소 대기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사업장의 B-C유 등 중질유 및 고체연료 사용시설을 청정연료로 교체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소시켜 대기질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투입할 예산은 9000만원으로 3개소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조기폐차 LPG화물차 신차 구입 매연저감장치 부착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모두 현재 추진 중으로 화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신청기준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에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국민건강 보호와 친환경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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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 숨통기대”고창군에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50명 입국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은 이달말까지 3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을 도울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5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계절근로자 수급 인원이 확대돼 지역 농가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는 보건소에서 PCR검사를 마친 후 마약검사와 신체검사를 거친 뒤 본격적으로 농촌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이들이 고창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옷가지를 지원하고 쉼터를 마련해 근로자들간 소통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다.
근로자는 장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고용돼 최저시급을 적용받는다.
고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 적합성과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 계절근로자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고창군에선 지난해 6월 키르기스스탄과 협약을 통해 12월에 계절근로자들이 이미 입국한 바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성실하게 근로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사를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합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인건비 안정화와 불법체류자를 점진적으로 감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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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건소, 3년 연속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보건소가 3년 연속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보건소는 전날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2년 전북지역 암 관리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 검진 인식을 높이고 수검률을 향상시켜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는 등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우수기관은 도내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암검진 수검률과 사후 관리율, 암 예방 홍보 및 우수사례 등 종합적인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대상자별 검진 항목과 가까운 검진 기관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1:1 맞춤형 전화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또 경로당 보건사업과 연계해 암 검진 및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특히 대장암 검진 편의를 위해 보건기관 37개소에 채변통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수검 독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북지역 암 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내 버스를 이용해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포함한 관내 지정 검진 의료기관 등 6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암 검진 수검률 향상에 노력했다.
고창군보건소 유병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 모두가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결과다”며 “암은 조기 발견을 통한 치료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진 홍보와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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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1억5천만원 확보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최근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컨설팅예산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이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해 일자리 여건 및 지속가능한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해 준다.
고창군은 ESG 산업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군은 4월부터 컨소시엄 기관과 협력 상생협약 도출을 목표로 노사 상생요인 발굴→일자리 모델 개발 컨설팅→공론화→상생협약→일자리 모델 이행방안 마련 순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군 지역사회와 노사민정 등 주요 주체들 간 상생의 토대를 만들게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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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박차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올해 만경읍 등 행정복지센터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 10개소를 구축했다.
김제시는 그동안 운행 중 대기오염물질 및 CO2 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를 점진적으로 보급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전기자동차의 보급에 발맞춰 전기자동차의 충전소 필요성이 증가했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이 부족한 읍·면을 중심으로 10개소를 설치했다.
현재 김제시는 145개의 이용자 제한이 없는 전기차 충전소가 있으나 주로 도심지역에 분포해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해 읍·면 주민들이 시내까지 나오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전기차 충전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김제시는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공모에 응모 중이며 올해 도비 보조 사업으로 전기차 충전기 19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은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으로 충전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을 늘리고 김제시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절감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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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 수상.”세계유산도시 관광특화“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가 세계유산도시를 특화한 관광프로그램으로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을 수상했다.
22일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날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도전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사)도전한국인본부에서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낸 자랑스런 도전한국인을 발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리더들을 찾아 시상해왔다.
특히 올해 첫 관광문화 부문 수상자로 심덕섭 고창군수를 선정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난해 취임 직후 ‘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를 핵심 군정목표로 정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정책을 펼쳐왔다.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며 지역문화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해내는 모델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관광객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뛰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자연유산 고창갯벌을 연계한 시티투어 버스가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고 흥겨운 농악과 판소리 체험으로 고창만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반세기 넘게 이어온 ‘제50주년 모양성제’에는 올해 가상현실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 화려한 빛의 축제로 준비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한층 강화된다.
또 ‘사계절 꽃피는 고창’을 추진해 축제들 사이사이 유채·튤립. 라벤더·해바라기, 꽃무릇·핑크뮬리·국화가 쉼 없이 여행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본격적인 국내외 관광이 재개되는 올해 고창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개발로 세계인이 찾는 고창군을 만들고 지역관광의 질적 향상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를 고창관광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관광 대표도시로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