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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열리는 고양시…“책의 도시 고양” 선포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열리는 고양시…“책의 도시 고양” 선포
[AANEWS] 고양특례시에서 국내 최대 독서문화축제인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서막이 올랐다.
시는 ‘책의 도시 고양’ 선포식을 3월 22일 오후 3시 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선포식 행사에는 독서대전의 주최· 주관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독서대전 추진위원과 다양한 분야의 독서계 인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책의 도시 선포 및 상징기 전달식이 진행됐다.
특히 고양시장과 시민이 추천 책을 소개하고 서로의 책을 교환하는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가 시민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희망찬 고양’,‘아름다운 세상’ 축하공연을 펼치며 책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부에서는 “일산에서 소설을 쓰면서 비로소 내 인생이 시작됐다”고 말할 정도로 고양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진 은희경 소설가와 오은 시인이 ‘책과 함께, 책으로 말하기’라는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고양시가 개최지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는 읽는 시민들의 역량, 탄탄한 정책적 기반, 그리고 열한 번의 책 축제 경험, 지역의 견고한 독서문화 인프라 등의 강점을 가지고 올해 독서대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양에서 펼쳐질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말했다.
고양시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읽는 사이에’라는 주제로 독서·출판·도서관·서점 등의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책의 도시’로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는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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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동네 친구와 함께 ‘마을 쌈지길 걷기’로 건강 지켜요
홍성군, 동네 친구와 함께 ‘마을 쌈지길 걷기’로 건강 지켜요
[AANEWS] 홍성군은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운동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향상을 위해 3월부터 운영하는‘마을 쌈지길 걷기’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신체활동이 위축되면서 홍성군의 걷기 실천율이 38.3%로 전국 40.3%보다 2% 낮고 전년도 43.9% 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로 4년째 운영하는 ‘마을 쌈지길 걷기’ 사업은 금마 정광 마을 등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별 주2~3회 총 24회 진행하고 전문인력을 투입해 기초검사 및 생활습관 설문조사 마을 둘레길 걷기운동 건강체조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 주민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참여 마을 중 홍동 종현마을 등 8개 마을에서는 전문 강사를 통한 노르딕 워킹을 진행하고 있으며 노르딕 워킹은 전용 스틱을 사용해 바닥을 찍으며 걷는 운동으로 일반적인 걷기보다 전신운동 효과가 크고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노인층도 쉽게 걸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걷기실천율 하위 지역인 결성·갈산·서부면 참여마을을 대상으로 우수 참여자를 걷기리더로 선정해 자율 걷기운동, 월별 걷기 챌린지 등 취약지역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올해부터 마을별 걷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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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
경남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2022년 자유무역지역 경쟁력강화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올해 사업에서 국비 예산 1억 8천만원이 증액된 총 13억 7천만원 규모로 입주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강화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총괄, 경남TP가 추진해 왔다.
2023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시행계획은 산학연 기술개발 공동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영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와 마케팅 등 수요맞춤형 종합패키지 지원, 해외공동 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KOTRA 등 수출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경남도와 22일 마산자유무역지역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지원시책과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설명회는 지난 2월 2일 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KF-수출투자확대지원단 출범식’에 이어 입주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 경남지식재산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어 기존 4개 기관이 참여해온 실무협의회를 8개 기관으로 확대한 마산자유무역지역 기업지원협의회가 개최되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제안된 기업 의견 등은 ‘2023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시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후 산업부가 최종 확정하게 된다.
우명희 경상남도 기업정책과장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지난 1970년부터 국가 산업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고 지금도 수출규모가 전국 7개 산단형 자유무역지역 실적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며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입주기업의 숙원사업인 국가산단 지정을 이뤄내어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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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들어 말아요”
“혼자 힘들어 말아요”
[AANEWS] 경상남도는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상남도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자살사망자 발생이 봄철에 크게 증가하는 통계에 따른 것이다.
봄철인 3~5월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봄철 일조량 증가, 꽃가루,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는 졸업·구직 시기 등 다양한 요인이 추가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경남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등록 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집중관리를 실시하고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참여 대학 내 신입생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통해 청년층의 우울 등 정신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관련 기관과 연계를 추진한다.
아울러 자살 빈발지역 및 취약계층 방문이 많은 장소 등에 도움기관 정보 및 관련 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서도 위기 사유로 인정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지원 대상자를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종철 도 보건행정과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에 집중 관리를 통해 자살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자살사망률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며 “마음이 힘들 때는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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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3월 말부터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시행한 민선8기 도정과제 중 하나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경남도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에게 주택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올해 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해 자체사업 등으로 사업참여 의사가 없는 고성, 함양, 거창, 합천 4개 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혼인기간 5년 이내이고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인 신혼부부이며 주택기준은 혼인신고일 이후에 구입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 이하면서 4억원 이하의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원금액은 주택 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에 대해 반기당 최대 75만원이고 요건 충족 시 최장 5년까지 지원하며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이자납입분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2조제2호에 따른 수급자, 1가구 다주택자, 대출용도가 ‘주택자금’ 또는 ‘주택구입목적자금’이 아닌 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형제자매 등과 매매계약 체결한 자, 도내 지자체에서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해당기간에 지원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소재지 시·군청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건축주택과 주택정책담당 또는 소재지 관할 시·군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주거 부담 가중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는 등 주거 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택을 구입해 납입한 대출이자를 지원함으로써 신혼부부의 주거부담을 일부 해소시켜 안정된 주거생활을 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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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외부고객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농업기술원, 외부고객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안심농협의체 임원진과 함께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캠페인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무원 자체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외부고객에게도 알림으로써 경남도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더 높여 행복한 도민이 되는데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황연현 작물연구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공무원이 청렴하지 못한 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익명신고시스템’이나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신고할 수 있고 특히 청렴한 재정 운용을 위해서는 민간경상보조금의 투명한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심농협의체 김현숙 회장도 “안심농 임원진들도 청렴으로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경남도가 추진하는 청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청렴 캠페인을 함께한 안심농협의체는 우수농업인 전자상거래를 바탕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무농약, 유기농 등 국가인증 농산물을 생산하는 경남지역 우수농업인 단체로 현재 100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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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
경남도,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
[AANEWS] 경남도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올해 경남도의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모집대수는 총 4,997대로 1차 모집 시 3,365대가 신청했다.
이에 이번 2차 모집은 모집이 완료되지 않은 진주시 등 16개 시군 잔여대수 1,632대를 대상으로 하며 1차 모집 시 모집이 완료된 창원시, 통영시는 이번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등록 차량 소유주를 기준으로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만 참여 가능하며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전송되는 문자 URL을 통해 증빙자료,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1차 모집을 놓친 도민은, 2차 모집기간에 신청해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참여 혜택도 받아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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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도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 추진
경남도, ‘2023년도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도민과 상생하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도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축산환경의 문제점은 축사시설 노후화, 귀농·귀촌의 활성화 및 도시화, 가축 사육두수 증가, 축분의 퇴액비화 감소, 축산농가의 악취관리에 낮은 관심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도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4개 추진과제로 축산악취 중점관리, 가축분뇨 적정처리, 깨끗한 축산환경 기반구축, 탄소중립 실현을 지정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51억원을 투입한다.
추진과제별 주요내용으로는 축산악취 중점관리 610억원, 가축분뇨 적정처리 100억원, 깨끗한 축산환경 기반 구축 2억원, 탄소중립 실현 39억원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축산악취 중점관리 농가를 지정하고 악취저감 시설 장비 및 악취방지개선 사업을 집중 지원하고 권역별 담당관제를 지정·운영하는 등 시·군과 합동 점검을 통한 축산악취 저감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도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시설 정비 및 정주환경 개선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축사 악취관련 민원이 집중 발생한 김해시 주촌면도 정비계획에 포함되는 등 축산환경 개선에 탄력을 받고 있다.
손영재 경남도 축산과장은 “최근 축산악취로 인한 갈등 심화, 축산환경 기준 강화 등으로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에 직면해 있는 만큼, 축산농가와 현장 소통을 강화해나가면서 가축분뇨처리와 악취저감에 대한 인식 제고와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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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업인단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사전 구매 동참
도내 농업인단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사전 구매 동참
[AANEWS] 경남도는 도내 농업인단체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엑스포 입장권 총 5,000매를 사전 구매했다고 밝혔다.
엑스포를 40여 일 앞두고 사전 구매에 동참한 도내 농업인단체는 한국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 한국쌀전업농경상남도연합회,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대한곡물협회경남지회 등 15개 단체이다.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황남갑 회장은 “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경남도 농정국에서 처음으로 주최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차산업을 비롯해 지역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양권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해주신 도내 농업인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단체의 도·중앙단위 행사, 교육, 선진지 견학 장소로 적극 활용하고 농업의 융복합화로 부가가치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향상에 노력하겠다”며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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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대청소 말끔해지는 금천구
새봄맞이 대청소 말끔해지는 금천구
[AANEWS] 금천구는 3월 22일 오전 7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시흥1동 및 시흥5동 주민 100여명과 함께 시흥대로와 금하로 보도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물청소를 실시했다.
금천구는 3월 31일까지 새봄맞이 특별대청소 기간으로 정했다.
대청소 기간 중 주택가 취약지역에 쌓인 쓰레기는 일제히 수거하고 공공청사 및 주요 시설물 안양천 버스정류장 시설물도 청소한다.
또한 도로먼지흡입청소차, 노면청소차, 물청소차를 운영해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와 염화칼슘을 깨끗히 제거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번 청소를 시작으로 매월 네 번째 수요일 ‘금천 클린데이’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주요 간선도로변 분진과 미세먼저 제거, 범구민 대청소를 이어간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향긋한 꽃내음이 피어나는 봄을 맞아 주민과 공무원이 한데 모여 마을 곳곳에 묶은 때를 청소하며 장기간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도 함께 씻어내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청결도시 금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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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공서 태양광 LED건물번호판 설치
함양군, 관공서 태양광 LED건물번호판 설치
[AANEWS] 함양군이 도로명주소를 알리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도 쉽게 확인이 가능한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을 관내 공공기관에 추가로 설치했다.
군은 기존 설치된 14개소에 추가로 함양군 소재 경찰서와 소방서 등 18개소에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을 설치 완료해 야간에도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게 됐다.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은 낮 시간대에 태양광을 축전해 야간에 LED등을 작동시켜 도로명주소 확인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저탄소 녹색성장 및 에너지 절감정책과 부합되는 친환경 주소정보시설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야간에도 관공서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 범죄예방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 LED건물번호판 설치가 도로명주소 홍보 효과와 더불어 야간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업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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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확대 운영
남양주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확대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등 긴급 차량 출동 경로의 녹색 신호를 연장해 주는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24시간 남양주시 전체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긴급 차량과 남양주시 스마트시티통합센터 간 실시간 무선 통신을 통해 긴급 차량에 최적 경로를 안내하고 GPS로 차량의 위치를 추적해 긴급 차량이 교차로 진입 전 녹색 신호 시간을 연장해 주며 신호 대기 없이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으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도입을 추진했으며 다산동, 화도읍, 별내동, 진접읍 등 9개 노선 35.7km 구간, 126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는 진접읍 임송삼거리~현대병원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통행 시간은 45%, 통행 속도는 8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오철수 교통국장은 “이번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확대 운영을 통해 화재 등 재해·재난 발생 시 골든 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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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벤치마킹 방문
성남시의회,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벤치마킹 방문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성남시의회 의원과 성남시 관계 공무원 총 18명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남양주시 대표 복합 문화 공간인 정약용도서관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 박경희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 8명과 도서관사업소 소속 공무원 10명은 정약용도서관의 건립 과정과 운영 방식을 면밀히 살펴보고 안정적이며 조화롭게 구성된 공간 활용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독서 활동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개관한 정약용도서관은 현재까지 약 137만명이 이용했으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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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복지재단,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21일 창원시의회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 현장 및 학계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는 창원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생활실태 및 욕구 등을 파악해 관련 시책 수립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로 2023년 3월에 착수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추진계획 보고 연구과제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기타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규모를 파악하기 힘든 학교 밖 청소년들 특성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창원복지재단에서는 2023년 주요 사업으로 8개의 연구과제와 14개의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재단에서 추진하는 연구 및 사업들이 지역사회 복지수준 향상과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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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기관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진접읍, 기관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기관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관협의체 구성은 지난해 11월 8일에 개최된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 때 건의된 사항으로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됐던 진접읍 기관 간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파출소, 119안전센터, 육군56탄약대대, 예비군읍대, 농협, 초·중·고 학교장 등 24개 기관으로 협의체가 구성됐다.
또한, 기관 상호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협의체 활성화 방안 및 구현을 위한 개선방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각 기관장 소개 기관협의체 회칙제정 건의사항 향후 추진방향 토의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주곡초등학교장은 “학교 주변에 인도가 없어 통학 시 아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지난 간담회 때 인도 설치를 건의했었는데 현재는 인도가 설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며 “남양주시의 발 빠른 대처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기관협의체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각 기관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차단하고 서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밝은 진접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