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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 전개
고흥군 ,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 전개
[AANEWS] 고흥군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공직자, 상수도 대행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지 환경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추진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유엔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올해 우리나라 물의 날 주제는‘함께 만드는 변화, 새로운 기회의 물결’로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 등 물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부, 기업, 국민 등 모든 주체가 함께 만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에서는 이번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관내 고흥읍 일원에 식수를 공급하는 수원지인 호형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호형제 주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 폐기물 등을 일제 수거했다.
이와 함께 고흥지역 식수를 공급하는 주암댐의 가뭄 상황에 따른 심각성을 군민에게 알리고 자발적인 물 절약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생활 속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빨래 모아하기 물 받아서 설거지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밸브 수압 낮추기 샤워시간 절반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물 절약 방법으로 군은 이를 집중 홍보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공영민 군수는 호형정수장 정수처리시설 현황을 점검하며 “이번 물의 날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기후 위기시대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 위기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물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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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AANEWS] 고흥군은 지난 3월 22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능가사 템플스테이’와 ‘벌초대행 서비스’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국내 최대의 단일 면적을 자랑하는 팔영산 편백숲과 어우러진 맑고 고요한 산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간 3천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벌초 대행서비스는 산림조합에서 운영 중인 벌초 도우미 상품이다.
수요는 코로나 이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고 산림경영 노하우와 풍부한 인력 풀 운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고흥 8경 9미 재정비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향후 용역결과에 맞춰 고흥 대표 답례품을 개발해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체계적으로 홍보해 나가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군 자료에 따르면 전국 생산량 1위인 유자, 석류, 김, 취나물과 지리적 표시 최다 등록 품목인 유자골 고흥한우, 마늘, 굴과 함께 고흥 쌀, 숯불생선구이와 같은 인기 상품도 답례품 개발 품목으로 검토됐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에 선정된 대표 답례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형 상품 개발에 힘써 나가는 한편 마을 기업과 사회적 기업 등 지역 생산업체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시장 진입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특산품 위주의 상품 수 늘리기보다는 다양한 서비스 상품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있었다”며 “앞으로 군이 풀어가야 할 과제로 삼고 고향사랑기부제의 내실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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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생명의숲 대상 시상식 참석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생명의숲 대상 시상식 참석
[AANEWS]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2일 ㈔제주생명의숲과 JIBS방송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제주생명의숲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 공헌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제주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아름다운 숲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많은 분이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으로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숲을 지키고 가꾸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다음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제주도정은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제주가 아름다움을 보전하고 생태적 가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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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의 봄’ 제주도·관광업계 함께 만든다
‘제주관광의 봄’ 제주도·관광업계 함께 만든다
[AANEWS] 새 봄과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제주관광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내·외 관광객 맞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마련하는 ‘제주관광 대도약을 위한 전략회의 및 실천 결의대회’를 22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제주 관광시장이 해외 직항노선 개설, 국제 크루즈 운항 재개, 국가별 여행제한 해제 등에 따른 해외관광객 증가로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도는 지난해 방역 해제 이후 역대 최대 내국인 관광객이 전반적인 관광시장 성장세를 견인했으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일본과 동남아 등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내국인 관광객이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3월부터 내국인 관광객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6일 중국 시안을 시작으로 중국노선 재개와 국제 크루즈선 입항 등에 힘입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오영훈 지사, 김희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관광 관련 실·국장과 유관기관·단체 18곳의 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 증가 등 관광수용 태세 관광객 환대문화 서비스 및 인식 개선 계층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미래관광 대비 신융합관광 확대 탄소중립 관광실현 전략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 상황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제주관광 관련 언론기사 사실 체크 및 대응, 국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타 지자체 관광업계 간 협력체계 구축, 제주 신성장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 개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이번 달 내국인 관광객 증가 데이터를 제공했는데도 국내 관광객 감소와 비싼 물가로 제주관광이 위기라는 취지의 언론보도가 나왔다”며 “제주관광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기사에 대해서는 근거가 명확한지 살피고 정확한 사실자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해외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관광객 유치도 대단히 중요하다”며 “관광업계는 타 지자체와 교류 협력 강화방안을 고민하면서 국내관광객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제주에서 추진하는 신성장사업인 도심항공교통, 그린수소, 민간항공우주산업 등과 연계한 새로운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관광단체 간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코로나 엔데믹 시대 제주관광 대도약을 위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10만 관광인 관광객 환대서비스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문에는 친절과 청결, 안전과 안심 관광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혁신적인 관광 상품 개발로 제주 관광산업 새로운 동력 발굴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유치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편 제주도는 민선8기 핵심공약과 연계한 ‘제4차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제주관광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맞춤형 관광 상품 발굴 및 마케팅 지원, 온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 관광산업 디지털 기반 구축 등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제주 대표 관광콘텐츠 개발 및 육성 지원 등 세계적인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점검 및 특별치안활동 추진 제주 관광산업 고도화 고유 문화예술자원 활용 관광브랜드 육성 관광객 교통서비스 개선 크루즈관광객 수용태세 추진 상황 점검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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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 개최
[AANEWS] 천령문화제위원회는 3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문화제 일정 및 프로그램을 포함한 천령문화제 종합계획을 검토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종합문화예술제전으로서의 면모를 되살리는 한편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제62회 천령문화제는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천령의 꿈, 상림의 향기’라는 주제로 5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문화 예술 공연, 전시, 발표회와 다양한 체험, 농·특산물 판매, 홍보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축제는 우리고장의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져 보고 즐기고 화합하는 군민 대축제의 장으로써 함양의 모든 군민들이 즐길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창구 위원장은 “함양군이 가진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일수 있도록 선비행렬을 비롯해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세부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주민의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할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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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다음달 10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900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의견서를 첨부해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열람·의견청취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의 가격 정보제공 및 조세 자료,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3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하면 된다.
오미선 재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이 향후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적극적으로 열람해 의견을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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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재단,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팀당250만원 지원
화성시환경재단,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팀당250만원 지원
[AANEWS] 화성시환경재단이 마을 기후문제 해결과 탄소중립에 관한 주민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에 포함된 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지원 대상이며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 및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45개 모임을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22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화성시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성서류를 발송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모임은 25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받으며 임차비용, 물품 구입 등 모임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환경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제홍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발굴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과 협력해 탄소중립 실현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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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새봄맞이 홈가드닝 교육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3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새봄맞이 홈가드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을 맞아 집안에 싱그러운 식물을 활용한 그린인테리어를 통해 실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은 원예분야 전문가인 서윤경 원예치료강사를 초빙해 화훼식물 종류 및 기능 치유농업과 도시농업 이해 실내정원 가꾸기 및 유지관리 실내식물 병해충 관리법 공간인테리어 식물 심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취미와 힐링에도 도움이 되는 ‘홈가드닝’은 ‘홈’과 원예를 뜻하는 ‘가드닝’을 합친 것으로 식물을 이용해서 집안을 정원처럼 가꾸는 것을 말하며 정서안정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통해 일상생활 속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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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음 달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총 1만 8363필지이며 지역별로는 금암동 1280필지, 두마면 5008필지, 엄사면 9168필지, 신도안면 2907필지 등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오는 4월 10일까지 시청 민원토지과 및 면·동에 비치된 열람부를 통해 확인 접수하면 된다.
의견 제출 대상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 유사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 균형과 맞지 않는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 이용상황 등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 검증실시,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8일 최종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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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 꼼짝마 조기검진 독려 나서
계룡시, 치매 꼼짝마 조기검진 독려 나서
[AANEWS] 계룡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조기검진 독려에 나섰다.
센터에 따르면 치매 위험도는 만75세가 되면 급격히 증가하며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올해 만75세가 되는 어르신 및 대화상대가 부족한 75세 이상 독거어르신인 집중검진대상자에게 치매 조기검진 안내문을 발송하며 치매 예방 및 조기검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치매 집중검진대상자는 총888명으로 센터는 우선 두마면·신도안면·금암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14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검진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엄사면에 거주하는 574명은 오는 6월 안내문을 발송해 순차적으로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에서는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로 나온 대상자는 진단검사, 감별검사를 지원하고 장기요양등급 서비스 연계의뢰 등 치매 관련 초기 상담과 통합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치매진단 어르신에게 기저귀 등 위생용품과 경증치매환자대상 쉼터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보호자 대상 보호자교육과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 및 조기발견이 다른 어느 질병보다 중요하다”며 “우편통지를 받은 어르신께서는 한분도 빠짐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검진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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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충남도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충남도에서 시군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실시되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도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업비 또는 물품이 일괄 지급되던 기존과 달리 각 지역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함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지역 상권 발전을 도모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 및 성장 환경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사업장별 로고 제작 사업장 방역 및 청소 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사업장 로고 제작을 통해서는 업장별 특색 및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업장 방역 및 청소는 보다 쾌적한 업장 환경 조성을 통한 매출 증진 등을 꾀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도비 외에도 시비 4천만원을 확보해 총 8천만원의 예산으로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엄사상가번영회와 금암동상인회를 통해 소상공인 신청·의견을 접수 받을 예정으로 시와 소상공인이 함께 머리를 모아 보다 나은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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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도의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유아 숲 체험활동 우선 적용” 근거 마련
안명규 도의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유아 숲 체험활동 우선 적용” 근거 마련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1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안명규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유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확립함으로써 생명과 자연 및 인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형성해 유아의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추구하고자 마련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6조제3항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 및 ‘경기도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유아 숲 체험활동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안명규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유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가치관 습득으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보전하고 국가와 사회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례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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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3대 봄꽃축제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만난다
부천 3대 봄꽃축제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만난다
[AANEWS] 부천의 봄을 알리는 부천 3대 봄꽃축제가 오는 4월 1일 부천 원미산 진달래축제를 시작으로 같은 달 도당산 벚꽃축제, 춘덕산 복숭아꽃축제로 이어지며 시민을 찾아간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각 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부천, 봄愛 취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시는 4년 만의 대면축제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증가 및 일시 몰림현상 등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한다.
무대 중심의 행사를 지양하고 ‘꽃’과 ‘사람’이 중심이 되어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한다.
축제 기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봄꽃축제 꽃길 트레킹 전통시장 연계 시티투어 특별코스 운영 진달래피크닉 버스킹 공연 포토존 운영 50주년 사진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 등 문화협력기관이 축제 홍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축제 개막일 등에 많은 관람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진입로·경사로 등 밀집 예상지역에 경찰,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순찰대원 등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해 관람객 이동 동선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축제장 내에 민·관이 함께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만약의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축제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준비로 안전하게 꽃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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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 보호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
부천시,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 보호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
[AANEWS] 부천시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처리 담당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를 오는 4월 1일부터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에서 도입한 휴대용 보호장비는 목걸이 형태로 신체에 착용한 후 360도로 주변을 영상녹화와 음성녹음을 할 수 있는 장비다.
휴대용 보호장비를 착용해 악성 민원인에게 경각심을 인지시킴으로써 위법행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와 민원 응대 과정에서 유사시 법적 대응에 활용할 증거자료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는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에 앞서 휴대용보호장비 운영지침을 지난 2월 27일 제정 발령했다.
이 지침을 토대로 웨어러블 캠 40대를 구매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36대, 시청 민원실 3대, 부천역 민원센터에 1대를 배부했다.
시는 이해관계인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행정예고를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부천시 민원과 관계자는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운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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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기후위기 대응‘저탄소 학교급식의 날’운영 지원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생태환경과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저탄소 학교급식의 날’ 운영을 지원한다.
‘저탄소 학교급식의 날’은 필수영양소인 단백질을 육류 대신 다른 식품군으로 공급하는 식단으로 급식을 구성해 육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학생들의 육류 위주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운영된다.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관내 15개 학교가 참여해 오는 4월부터 시작하며 식단은 채식을 하면서 생선·달걀·유제품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페스코’ 단계로 운영된다.
시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급식에 대체육 등의 가공식품과 매월 지정된 수산물을 사용하는 경우 식재료비의 20%를 차액으로 지원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다양한 저탄소급식 요리법을 개발해 관내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 학생과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을 위해 관내 학교에 가정통신문 형식의 홍보물 배포 학교급식실 입구 홍보배너 설치 학생·학부모 대상 식생활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한다.
현장 영양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저탄소 학교급식 연구모임’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도시농업과 관계자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저탄소 학교급식 지원’을 매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자라나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