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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노인대학 어르신 대상 순회교육 시행
동두천시 보건소, 노인대학 어르신 대상 순회교육 시행
[AANEWS]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22일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수강생 약 1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코로나19 재택치료 생활수칙 및 웃음체조 치료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의 방역조치가 완화되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거의 해제되면서 보건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교육과 찾아가는 방문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웃음체조 교육은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무력감 해소를 위해 보건소 재택치료TF팀에서 보건소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1부에서는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 증상과 대처방안, 재택치료 생활수칙 및 응급상황 시 대응 방법을 안내했으며 2부에서는 격리 기간 중 스트레스 관리 방법 및 웃음 체조 치료법, 다양한 건강 박수를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열정적인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해드리려고 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해 주셔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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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장, 관내 주요 공사장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 실시
상패동장, 관내 주요 공사장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 실시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주요 공사장에 대해 특별 안점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은 관내 도시계획도로 신설지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지 택시 쉼터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해빙기에 따른 지반침하 및 안전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둘러보는 일정을 가졌다.
특히 관내 도시계획도로 공사현장에서는 통장을 통해 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처리가능한 민원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상패동장은 “최근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에 따라 공사를 재개한 상황으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며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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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세입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회의 개최
동두천시, 세입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각과 세외수입담당을 대상으로 한 자유토론 형식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각 과에서 부과된 체납분 세외수입에 대해 체납 비중이 높은 5개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협력을 통한 체납된 세외수입의 징수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연내 목표액 징수를 위해 지방세입 징수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방지차원에서 보고회를 가졌다.
이에 동두천시 세무과에서는 “효율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한 징수율 제고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줄 것과 당해 연도에 부과된 지방세입은 당해 연도 내 징수하며 과태료 발생시 책임의식을 갖고 바로 납부하는 납부의식 개선방안 마련 등 체납액 징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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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민주연구원과 “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교원양성과 수급 정책”토론회 공동개최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민주연구원과 “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교원양성과 수급 정책”토론회 공동개최
[AANEWS]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와 민주연구원이 교육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2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토론회는 “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교원양성과 수급 정책”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교육특위와 민주연구원이 준비한 연속 교육토론회 시리즈 세 번째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창원 경인교육대학교 총장과 이광현 부산교육대학교 교수가 기조 발제를 통해 교원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안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연수 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장창기 공주대 전 사범대학장·김신혜 계명대 교육대학원장·손병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팀장·주우철 인천 경연초 교사·최보영 교육부 교원정책과장이 준비한 토론문을 발표하며 교원양성과 수급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주요키워드는 교육전문대학원 교육대-사범대 통합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해외 교원양성 사례 인구감소와 수도권 쏠림현상 기초 교원 정원제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통한 과밀학급 해소 소규모학교 교육지원 등이다.
서동용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은 “인구감소, 지방소멸,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교원양성과 수급에 관한 부분”이라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도 감축해야 한다는 것은 간단한 셈법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 위원장은 “학급 수와 소규모학교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다양화되고 있는 교육환경을 생각하면 이제는 질적 변화에 대한 기조를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윤석열 정부 교원 정책 방향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으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람직한 교육개혁을 위한 연속 교육토론회의 마지막 순서는 ‘교육자유특구’를 주제로 4월 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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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운동단체 활성화를 위한 선진사례 견학 추진
구리시, 국민운동단체 활성화를 위한 선진사례 견학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난 22일 구리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새마을지회 등 국민운동단체의 활성화 선진 우수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여주시와 이천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구리시 행복소통담당관과 구리시의회 김성철 의원, 정은철 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여주시와 이천시의 국민운동단체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사례와 읍·면·동에서의 행정적 지원 우수사례에 대한 현장 관계자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함께한 김성태 의원과 정은철 의원은 “새마을지회 등 단체 처우 개선을 위해 여주나 이천시의 우수사례가 구리시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새마을지회 등 국민운동단체는 시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까지 봉사의 온정을 베풀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감사한 단체이다”며 “시에서는 단체의 활성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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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구리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2일 지방재정 확충 및 세수증대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현년도분 미수납액 비중이 높은 10개 부서를 중심으로 세외수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현년도 미수납액에 대한 징수실적과 문제점, 향후 징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또한 모든 부서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체납자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원인에 맞는 징수대책을 세우고 징수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시는 세외수입체납팀을 중심으로 체납자에게 문자발송 및 전화독려 등 최대한 납세자를 위한 적극행정을 실시해왔다.
올해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해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으며 고액상습체납자 위주의 징수 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고금리, 고물가,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로 징수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도 병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부과 관련 부서들과 함께 징수 절차를 잘 이행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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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외국인 유아학비 지원
구리시, 2023년 외국인 유아학비 지원
[AANEWS] 구리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실현하고자 ‘외국인 유아학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유아학비 지원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지원계획에 따라 구리시가 대응하는 지원 사업으로 올해 총예산 2,580만원 중 774만원을 시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당초 내국인 유아에 한 해 지원하던 유아학비를 2022년부터 교육청과 구리시가 외국인 유아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구리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 국적의 만 3~5세 유아이며 지원금은 내국인 유아와 동일하게 공립유치원은 월 15만원, 사립유치원은 월 35만원이다.
지원금 신청방법은 자녀가 유치원 입학 시 유아의 보호자가 유치원에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유치원 교육현장에서 유아가 외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소외되거나 교육복지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구리시 모든 유아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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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규모 지진 대응 도상훈련 실시
구리시, 대규모 지진 대응 도상훈련 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2일 대규모 지진 발생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평일 야간 시간대 강진 발생에 따른 건축물 붕괴, 화재 등으로 인한 대규모 주민 대피 및 정전,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구리소방서 구리경찰서 등 9개 유관기관과 12개 협업기능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통해 상황판단회의, 부상자 구조·구급, 이재민 구호,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자원 동원체계 등 각 기관 및 부서별 역할과 임무숙지 등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지진은 미리 예측할 수 없기에 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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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대공원고가교와 남태령 지하차도에 입체도로명 부여
과천시, 대공원고가교와 남태령 지하차도에 입체도로명 부여
[AANEWS] 과천시는 고가도로와 지하도로 등 3차원 공간에 대한 위치 표시를 위해 대공원고가교와 남태령 지하차도에 첫 입체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달 20일부터 14일 동안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지난 18일 과천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3차원 입체도로인 대공원고가교와 남태령 지하차도에 대해 각각 ‘대공원고가도로’, ‘남태령지하도로’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
그간 지표면 도로 중심의 2차원 주소체계로는 고가와 지하도로 등 3차원 공간에 대한 위치 표시가 불가능했다.
입체도로에 도로명이 부여되게 되면서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재난·구조 등의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의 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해 어디나 주소 정보로 위치 안내가 가능해지도록 주소정보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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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백-e 교육. 행정착오 꼼짝마
무안군, 청백-e 교육. 행정착오 꼼짝마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부서별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청백-e 시스템은 공무원들이 업무처리를 하면서 공무원 스스로 비리와 행정착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행정정보시스템을 연계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지방세, 재정, 복지, 건축 등 업무 추진사항을 시스템에서 추출해 공무원들에게 알려줌으로써 모니터링 관리가 가능해 행정의 효율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자가 진단표를 활용해 본인이 처리해야 하는 일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행정능률이 오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 운영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백-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업무처리 절차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강건선 기획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백-e 시스템 운영 활성화로 공직 비리와 행정오류를 예방해 더욱 청렴한 무안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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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사업 추진
구리시,‘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오는 4월부터 ‘2023년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사업은 지역이나 경제력에 따른 진로·진학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학생 스스로가 자기 주도적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와 경기도가 7대3의 비율로 2,530만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학교의 신청을 받아 관내 7개교에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각 학교 내에서 진로진학 상담교사들이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입시 등 신청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1:1 맞춤형 상담과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빠르게 변하는 입시환경과 정보의 홍수 시대에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얻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시 및 진로 지원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겠다”며 “구리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도시로 약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은 지난해 관내 6개교 490명을 대상으로 9회 진행됐으며 올해는 7개교에서 15회를 신청하는 등 학생·학부모, 학교 관계자 모두 만족도가 높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시는 도비 매칭된 예산 외에도 향후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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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거창군, 2023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AANEWS] 거창군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거창 관광을 홍보한다.
경남관광박람회는 100여 개 지자체와 기업이 참가하는 경남 대표 관광 박람회로 관광·기념품·역사·문화·캠핑·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경남국제관광포럼, 해외 및 국내 바이어 상담회, 경남 관광 명소 사진전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거창 창포원을 주요 테마로 박람회에 참가한 거창군은 창포원을 연상케 하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거창군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적극적인 거창 관광 홍보에 나섰다.
박람회에 함께 참여한 거창사건사업소는 역사해설, 거창사건 사진과 사건일지 전시, 추모방명록 작성 행사를 준비해 거창사건을 알리고 의미를 되새기고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종하 거창부군수는 23일 열린 2023 경남관광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이어 거창 창포원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거창의 주요 관광지들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산림관광 200만명 시대가 도래할 수 있도록 거창 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거창 관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25일까지 운영되는 2023 경남관광박람회 거창군 홍보부스를 방문하거나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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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영호남 공동협력 강조
부산광역시청
[AANEWS]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오늘 오후 1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려 영호남 8개 시장·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동서화합 목적으로 설립되어 운영 중인 동서교류협력재단 운영상황 보고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10대 분야 공동대응 성명서 체결 차기 협력회의 의장 선출 등을 주제로 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지역 주도 성장에 필요한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밀착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강력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강화하는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은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의 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형발전 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공동성명서로 채택하는 9대 공동협력 과제는 지역자원시설세 세입 확충 지방자치단체 자치조직권 강화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제정 남해안권 비행자유구역 지정 기피시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별 차등요금제 제도 시행 출산장려금 국가지원사업 전환 건의 4도 3촌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확실한 지방시대를 위한 지방분권 강화 광역철도망과 광역도로망 신속 구축 등이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비롯해 각 시·도가 계획하고 있는 주요 행사 13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간 상호 지원과 참여를 약속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원자력·화력발전소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재정지원을 위해 ‘지역자원시설세 세입 확충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조하고 싶다”며 시도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영호남 시도가 만들어가는 광역협력의 새 모델이 진정한 지방시대의 새 출발을 알리는 대전환의 원동력”이라며 “영호남 지역 간 긴밀한 유대와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영호남의 성장잠재력을 발굴하고 함께 협력한다면, 수도권에 상응하는 거대한 글로벌 광역경제권으로 영호남이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며 부산세계박람회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편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영호남 지역 간 긴밀한 유대와 협조체제 유지 등 상생협력을 위해 1998년 구성돼 영호남 친선 교류, 민간단체의 영호남 협력사업 지원 등 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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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농사용 전기공급 약관 개정 촉구한다
강진군의회, 농사용 전기공급 약관 개정 촉구한다
[AANEWS] 강진군의회는 23일 제289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영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비현실적인 농사용 전력 위약금 부과 규탄 및 기본 공급약관 개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윤영남 의원은 “최근 한전은 농사용 저온저장고를 사용하는 구례의 일부 농가에 농산물이 아닌 김치 등 가공품을 보관하면 안 된다는 계도나 안내도 없이 김치를 문제 삼아 농가당 수십에서 수백만원의 위약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농사용 전력은 가격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민들에게 저렴한 요금을 적용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도입됐다”며 “농사용 전기공급 약관에 위약 판정 및 위약금 산정 명확한 기준이 없어, 한국전력의 유리한 판단에 농민들만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남 농사용 전력 위약금 세부 추징내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568건을 단속, 28억 5,908만원의 농사용 전기 위약금을 추징했다.
윤 의원은 “한전이 설명한 자료에 따르면 농사용 저온저장고에 보관할 수 있는 물품은 벼, 배추 등 농작물이고 쌀과 김치는 가공품이라 제외되어 있다”며 “농사용 저온저장고 건립을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해 농가소득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의지와도 상반된 상황이다”고 비판했다.
윤영남 의원은 “한전이 ‘농사용 전기 공급약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농사’라는 단어는 현재 법률상 정의가 되어 있지 않은 단어로 이는 한전의 농사용 전기 공급약관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고 법률적으로 부적합성을 가진 용어를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성토했다.
더불어 “농어민들은 현재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급등에 이어 난방비·전기요금 인상으로 3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통받는 농어민들이 더 이상 외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의 주요내용은 “농어업의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부당한 전기 사용료 과징금을 취소 농어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경청해 농사용 전기공급 약관을 개정해야 한다”며 이와 함께 “농사용 전력 사용기준을 충분히 안내하고 합리적이고 통일된 위약금 부과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대통령, 국회의장, 기획재정부장관,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한국전력공사, 전남 시·군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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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23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함안군의회 의원과, 함안교육지원청, 지역대학, 연구원등에서 추천한 위원들과 함안군 사업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여건에 부합하는 지역 맞춤형 인구증가시책의 발굴과 추진이라는 골자로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특별법에 따라 함안군은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등을 심의하고자 올해 처음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위원회 개최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한 중간점검과 의견을 나눴으며 앞으로 기본계획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5개년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기본계획에 기반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도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여건의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비전과 목표, 전략을 올바르게 설정해 효과성 있는 집행·관리 방법으로 계획수립을 완료하겠다”며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질적인 인구증가 방안을 마련해 지방소멸위기 대응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