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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인문학 콘서트 개최 이야기+음악+향기와 함께 만나는 르누아르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7일 저녁 7시 강남구청 로비에서 3월 인문학 콘서트 ‘감각주의 :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를 개최한다.
‘르누아르, 일상의 행복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이번 콘서트는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르누아르의 대표 작품 ‘산책’,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시골에서의 춤’ 등의 그림 해설과 더불어 작품에 어울리는 향기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 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그림에 이야기를 더하는 도슨트 정우철, 그림에 향기를 입히는 조향사 노인호, 그림에 음악을 부여하는 피아니스트 민시후가 함께 한다.
도슨트 정우철은 ‘EBS 클래스e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 진행과 앙리 마티스전, 호안 미로전 등 다수의 전시해설을 진행했고 현재 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의 해설을 맡고 있다.
저서로 ‘내가 사랑한 화가들’, ‘미술관 읽는 시간’ 등이 있다.
‘향기의 미술관’ 저자인 조향사 노인호는 뉴욕 현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전시해설을 진행했다.
버클리 음대와 버클리 발렌시아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피아니스트 민시후는 국제예술대학교 외래교수 및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다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지역주민도 행사장소인 구청 로비 1층이 열린 공간인 만큼 누구나 방문해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다운도서관 및 강남구청 문화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상반기 인문학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4월 20일 유홍준 교수의 ‘한국 미술의 아이덴티티’, 5월 12일 뮤지컬 공연 ‘피노키오’ 6월 9일 이금희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올해도 작가와의 만남, 공연 등 다양한 인문학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가까이서 만나는 양질의 문화행사를 강남구민들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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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문화아카데미 수강생 격려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문화아카데미 수강생 격려
[AANEWS]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22일 남양주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남양주문화아카데미 1기 수업에 참석해 문화·예술·인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아카데미에 참여한 수강생들을 응원했다.
남양주문화아카데미는 서울 주요 대학 최고위 과정 수준의 문화·예술·인문학에 대한 교양 교육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231개 지방문화원 최초로 남양주문화원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문화 예술 및 사회단체 종사자, 법조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베스트셀러인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동 저자인 권정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2023 트렌드 코리아’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강의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전국에 있는 231개 지방문화원 중 남양주문화원에서 유일하게 문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문화, 예술, 인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시민들이 있어 ‘남양주 슈퍼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문화아카데미는 지난 8일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년의 기간 동안 정규 강의 22강좌, 특강 2강좌, 현장 답사 4회로 운영되며 강의는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 정약용도서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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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필리핀 해양오염방제 지원 추진
해양경찰청, 필리핀 해양오염방제 지원 추진
[AANEWS] 해양경찰청은 지난달 28일 필리핀 중부 해역에서 발생한 ‘M/T 프린세스 엠프레스호’ 해양오염 사고 방제를 돕기 위해 해양경찰청 소속의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긴급방제팀을 파견하고 유흡착재 등 방제 자재를 지원한다.
필리핀 환경 당국에서는 산업용 기름 800kl를 싣고 침몰한 사고 선박으로부터 많은 양의 기름이 유출돼 방제에 애를 먹고 있으며 사고 해역 주민들은 어업이 금지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겨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국과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도 방제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기름은 침몰지점에서 약 200km 거리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더 넓은 해역까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블루카본의 보고라고 불릴 만큼 지구 기후 변화를 막을 탄소 흡수원으로 그 가치가 주목받고 있으며 맹그로브 숲과 수중 식물 서식지대 362ha가 이번 오염으로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세계 각국의 방제 협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현장에 파견하는 긴급방제팀은 허베이스트리트호, 우이산호 등 국내 오염사고 방제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현지에서 미국·일본에서 파견한 국제 방제팀과 협력해, 필리핀의 방제 조치를 돕고 방제 기술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유흡착재는 약 20톤으로 2014년 우이산호 오염사고 시 쓴 방제 자재의 20% 수준이다.
또한 현지 방제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개인보호장구 2천 세트 등도 함께 보낸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7년 국내 최대 오염사고인 태안 허베이스피리트호 사고 시 미국 등 방제 전문가의 기술 자문과 일본·중국의 유흡착재 66톤 등을 지원받아 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 사고 이후 대산, 광양, 울산 등 해양오염 사고 발생 위험이 큰 3개 해역에 광역방제지원센터를 신설했으며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 약 7일간 사용 가능한 방제 자원을 비축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광역방제지원센터를 활용해 국내외 방제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시에도 재난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해양경찰청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이번 방제 자원 지원은 우리나라가 해외 국가의 해양오염 사고를 지원한 첫 번째 사례로 필리핀의 청정 해양환경을 빠르게 복구하고 필리핀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국제적으로 방제 역량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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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리더 육성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농업·농촌 리더 육성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미래 농업을 이끄는 스마트한 농업·농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학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동문회원, 입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경과보고 교표 수여, 입학 식사, 축사, 대학 운영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에는 치유 농업 체험 농장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신설한 치유농업창업과 신입생 23명을 포함해 농산업융복합과 26명, 도시농업문화과 29명 등 총 78명의 농업인이 입학했다.
교육 과정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5주간 운영되며 시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농업 기술 교육을 이론·실습·현장 교육으로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햇살이 따뜻하고 밝게 빛나는 좋은 날에 그린농업대학의 18번째 입학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린농업대학을 통해 여러분들이 무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치유 농업의 영역과 범위가 농업을 넘어서 교육과 복지 등 여러 가지 범위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도 입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2,037명의 분야별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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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다가구주택, 원룸 ‘상세주소’ 신청 받는다.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도로명주소가 정확하게 표기되지 않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과 다가구 주택 등에 상세주소를 부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정보로서 흔히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동·층·호를 말한다.
단독·다가구주택·원룸·근린상가 등에 상세주소가 부여될 수 있지만, 건물 소유주나 임차인이 별도로 신청하지 않으면 건물 전체에 대한 주소만 부여돼 개별 세대가 구분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 등은 우편물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하거나 벌금·과태료 부과 등의 내용도 제때 통보받지 못해 금전적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다.
특히 비슷비슷한 여러 개의 개별 호실로 인해 119 구조대의 응급상황 대처가 지연되기도 하는 등 목숨이 위험한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시는 올해 70곳의 단독·다가구 주택에 1차로 소유주나 임차인의 신청을 받고 2차로 신청하지 않은 세대는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하기로 했다.
소유자와 점유자 등은 직권 부여된 상세주소를 토대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하면 된다.
특히 등·초본에 동·층·호가 기재돼 법정 주소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시는 의견수렴과 이의 신청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오는 2026년까지 4년간에 걸쳐 300여곳에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 등의 건물에 전입신고 시 읍면동에 신청하거나 시청 토지관리과로 반드시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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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유관기관 방문 홍보 캠페인 펼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올해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시는 4월말까지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33개를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소개와 함께 기부하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리고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실질적인 혜택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지난 22일 사천경찰서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문영 사천경찰서장은 “사천시 고향사랑 실천에 몸소 직접 앞장서겠다 앞으로도 사천시 발전과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응원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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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우리 쌀 활용 식품가공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함평군, ‘우리 쌀 활용 식품가공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우리 쌀 활용 식품가공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쌀을 활용해 퓨전음식을 만드는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 과정과, 디저트를 만드는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등 2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4월 7일까지 과정당 24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방문,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은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은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쌀값 하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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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복지시책 추진
[38-20230323150348.jpg][AANEWS] 진주시는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2023년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사업’을 실시한다.
순회 수리 사업은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16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고장 난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 목발, 지팡이 등의 장애인보장구와 노인용 실버카를 무료로 수리해 준다.
휠체어 타이어 팔 패드, 브레이크, 시트, 발판, 튜브 등 낡아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보장구의 부품을 무료로 교체해 주며 부품단가가 5만원 이상인 경우 초과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동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은 연중 상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진주시는 수동휠체어 시민 무료대여사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휠체어마크 도색용 틀 무료대여 사업, 노후 아파트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정비 지원 등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함께하는 무장애 공감도시 조성 및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노력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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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랑원노인지원센터 종사자 간담회’ 개최
사천시 1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랑원노인지원센터 종사자 간담회’ 개최
[AANEWS] 사천시 사남면에 소재한 사랑원노인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85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랑원노인지원센터는 사천시 1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상은 사천읍, 정동면, 사남면, 축동면, 곤양면, 곤명면, 서포면 등 7개 지역의 어르신들이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시 생활지원사들이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 전달과 신규 서비스대상자 적극 발굴 협조 요청에 이어 어르신과의 소통 방법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직접 또는 연계를 통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천시에서는 2개 기관에 위탁해 수행 중인 사업이다.
특히 신체적 기능저하, 정신적 어려움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안전을 확인한다.
사랑원노인지원센터 관계자는 “효과적인 사업수행과 종사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간담회 및 수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천시 노인장애인과 전영묘 과장은 “종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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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위에 꽃을 그리다”
“천위에 꽃을 그리다”
[AANEWS]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농촌자원 융복합 전문능력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천위에 피어난 꽃, 천아트 과정을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이달 22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실시한다.
천아트는 생활주변의 천으로 된 소품에 아름다운 꽃과 자연을 그리는 작품으로 이번 과정은 천아트 전문강사인 황지희 강사가 이론과 실습과정을 진행한다.
옥미순 회장은 “생활주변의 소품에 농촌 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는 교육으로 교육수료 후 각종 행사에서 전시작품으로 출품해 감성적인 농촌과 자연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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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원봉사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참여
거창군 자원봉사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참여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자원봉사회 회원 40여명이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릴레이 장보기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이용 촉진을 위해 2019년부터 매월 22일 관내 여성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자원봉사회는 전통시장 장보기, 단체 점심 식사, 온누리상품권 이용 촉진 활동을 진행했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 회장은 “봄철을 맞아 거창군 자원봉사회 회원분들의 장보기 행사로 시장에 활력이 넘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거창군 자원봉사회는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김장나눔, 농촌 일솝돕기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모범 단체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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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드림스타트 1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22일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활동실에서 복지관, 통영시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영교육지원청, 청소년수련원, 통영시정신건강지원센터 등 지역 내 아동복지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 1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3년 드림스타트 및 기관별 주요 사업 소개에 이어 기관별 업무협조를 통한 서비스 제공의 효과 증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아동·청소년 복지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기관 간 어려운 점을 나누고 자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국 위원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아동 복지기관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아동복지 기관·시설 관계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 회의를 개최해 지역 내 자원 공유 및 서비스 제공 관련 협의와 연계 방향 점검 등 효율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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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해남·완도·진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151억 확보
윤재갑 의원, 해남·완도·진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151억 확보
[AANEWS]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의원이 농식품부 2023년도 배수개선사업에 해남·완도·진도 11개 지구 사업예산 151억을 최종 반영했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이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농경지에 배수가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 배수로 배수장 등의 추가하거나 개선해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윤재갑 의원은 배수개선사업 신규 착수지구에 해남 고천암3 지구 완도 세동지구 진도 고야지구 등 3개 지구를 반영시키고 설계예산 3억을 확보했다.
또한, 계속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해남 고천암지구 해남 황산지구 해남 오호지구 완도 충도지구 완도 삼산지구 진도 의신지구 진도 고군지구 진도 군내지구 등 8개 지구의 금년도 사업예산 148억도 확보했다.
한편 해남 고천암2지구와 산이2-1지구 그리고 진도 지산지구와 명금지구를 신규 기본조사 지구에 반영시켰다.
이들 지구는 1년여의 기본조사를 거쳐 향후, 신규 착수지구에 선정되게 된다.
윤재갑 의원은 “적어도 우리 해남·완도·진도에는 농업기반 시설의 부족과 노후가 없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치솟는 생산비 인상과 유례없는 쌀가격 폭락이라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계신 농민들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며 농업 지킴이 역할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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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우량 기업체 투자유치 성사시켜… ‘350억원’ 규모
논산시, 우량 기업체 투자유치 성사시켜… ‘350억원’ 규모
[AANEWS]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논산시가 3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사시키며 지역의 새로운 살 거리를 만들어내는 데에 또 하나의 기틀을 닦았다.
지난 2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내기업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논산시는 ㈜청암·㈜하이게인안테나와 공장 신설 및 이전 등의 내용이 담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암은 향후 3년간 논산시 상월면 일대에 200억원을 투자, 부지 2만 평 규모의 공장 신설에 나선다.
㈜청암은 PVC 창호·도어를 생산하는 업체로 협약식에 참석한 서인성 이사는 “샌드위치 패널, 강화유리에 이르기까지 품목을 확대 생산하는 데 있어 논산시를 최적 입지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하이게인안테나는 위성통신 안테나, 하이패스 시스템 등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경기도 안산에 공장을 두고 있다.
이승호 대표는 “기업 내외 사정상 생산설비의 이전 및 신규 증설이 필요한 상황 속에서 군수·방산업체들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논산시로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총 투자금액은 150억원가량에 달하며 입주 예정지는 부적면 일원이다.
논산시는 협약 사항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시,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약 3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더해 미래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공헌에 힘쓰는 중인 양 기업체가 지역사회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력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 군수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의 대전환을 모색 중인 우리시는 신속한 인허가와 행정적 지원을 통해 기업과의 상생에 주력하고 있다”며 “논산으로의 투자에 용단을 내려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업활동을 다방면으로 뒷받침하며 동반 성장에 힘 쏟을 것이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뤄진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충남도 내 6개 시군 및 16개 기업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3조 232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토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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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군수산업 미래 기반 다지는 첫 삽 뜬다
논산시-㈜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군수산업 미래 기반 다지는 첫 삽 뜬다
[AANEWS] 지난해 9월 논산시와 1,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양촌면 임화리 공장 부지에서 의미 깊은 첫 삽을 뜬다.
논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양촌면 임화리에서 KDInd. 기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들과 도의회·시의회 의원, 국방 관련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낸다.
약속한 공동 목표를 현실화하고자 긴밀히 소통해 온 논산시와 KDInd.는 협약식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첫 삽을 뜨며 협약안 실천에 발 빠르게 나서는 모습이다.
KDInd.는 약 431,000㎡ 부지에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450여명의 신규 근로자 고용 방침도 밝힌 바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 당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공급해 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인 KDInd.와 합심해 ‘군수산업 메카’로의 도약에 커다란 발판을 놓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이를 실현하고자 인허가 및 입주 과정에 행정력을 집중시켜왔으며 특히 환경·안전·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공장조성을 위해 면밀히 주의를 기울이는 중이다.
KDInd. 역시 허가 과정을 밟으며 주민간담회·설명회, 타 지역 공장 시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주민친화적 움직임을 이어오고 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