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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도전한국인 대상서 노인복지문화대상 수상
김덕현 연천군수, 도전한국인 대상서 노인복지문화대상 수상
[AANEWS] 김덕현 연천군수가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전한국인 노인복지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연천군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김덕현 군수가 노인복지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전한국인본부는 일상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인물과 기관을 발굴·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지난해 취임 후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을 비전으로 정하고 4대 군정 방침인 사통팔달· 산업융합·평생복지·보존관광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민선8기 연천군의 비전인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을 위해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연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도권 1호선이 개통되는 올해를 연천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기북부 중심도시 연천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올 1월 조직 개편을 통해 인구정책사업실을 신설, 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여건을 뛰어넘고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군은 수도권 1호선,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연천BIX 분양,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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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는 김포본동의 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보양식 전달’을 위해 조를 편성,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삼계탕과 백미 10kg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김포본동 제6회 벚꽃축제를 앞두고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부스’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결을 진행했다.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중임에도 작년 한 해 내실 있게 활동해 주신 모든 위원님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분다 김포본동장 역시 “도움과 살핌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사랑을 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김포본동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행복한 김포본동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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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톳 생산 어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진도군, 톳 생산 어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AANEWS] 진도군이 조도면 복지회관에서 진도군청, 진도군수협, 진도군톳생산자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톳 생산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최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건톳의 판매량과 단가 하락으로 인한 어업인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톳 품질 개선과 판매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근 중국산 톳의 일본 수출 증가로 국내산 건톳의 재고 발생과 가격하락이 지속됨에 따라 톳 생산 어업인들의 중국 현지 견학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품질과 가격 안정 등의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나물톳 생산량이 증가됨에 따른 국내 단가와 유통구조 등 시장조사와 함께 판매 개선 방안 마련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업인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어업인 부담을 최소화해 진도군 톳 품질 향상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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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전령사 된 고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
‘봄’ 전령사 된 고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
[AANEWS] 고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가 ‘봄’ 전령사를 자처했다.
고촌읍은 지난 21일 고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와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꽃 심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촌읍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농업기술센터로부터 보급받은 팬지, 비올라 등의 봄꽃 15,000본을 주민 통행량이 많은 장곡IC 안전지대, 등촌마을 인도변 등 총 3개 장소에 식재했다.
차은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적극적으로 봄꽃 심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봄꽃으로 우리 읍이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워져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창우 고촌읍장은 “이번 행사로 여러 가지 봄꽃을 고촌읍에서 보실 수 있게 되셨다”며 “가족과 함께 고촌읍을 거닐며 완연한 봄의 기운을 만끽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주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마을 곳곳에 계절별 꽃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고촌읍’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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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어머니 생각에 좋은 일 하고 싶었다”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 장기본동에 사는 익명의 한 기부자가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장기본동 익명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은 최근 돌아가신 기부자 어머니의 유산으로 기부자는 생전 모친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자는 “떠난 어머니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에 박경애 장기본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고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 님의 따뜻한 마음이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등을 위한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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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볼거리 풍부한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 25일 개장
먹거리·볼거리 풍부한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 25일 개장
[AANEWS]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가 오는 25일 새롭게 개장한다.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린다.
보배섬 진도군의 농수특산물로 만든 숭어튀김과 숭어회 전복·해물라면 간재미·꽃게무침 전복요리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찰흑미, 울금, 진도홍주 등의 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전통가요, 난타, 진도의 멋을 담은 국악 연주와 전통 무용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또 영상스튜디오인 VR 포토와 풍선 터트리기 등 사격 체험의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개장식에 가수 문희옥, 박우철, 품바 지창수 등의 축하공연으로 울돌목 주말장터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것으로 보인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코로나19로 부터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의 관문인 울돌목 주말장터를 방문해 멋이 담긴 공연과 맛을 담은 음식들을 맛보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돌목 주말장터를 찾은 관광객은 1만1,270명으로 올해는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위축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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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육의 미래를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 잇따라
밀양시 교육의 미래를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 잇따라
[AANEWS]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3일 무궁화복지월드 밀양시봉사단과 밀양시딸기연구회에서 지역우수인재 양성과 밀양지역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해 각각 7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무궁화복지월드는 2015년 발족된 비영리법인으로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 장학금 지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밀양시자원봉사단은 법인 내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밀양시 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지난 2016년 500만원, 2017년 300만원, 2019년 700만원을 기탁했다.
김기헌 단장은 “단원들이 평소 플리마켓 행사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기 위해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밀양시 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밀양시딸기연구회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밀양시딸기연구회는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수강하고 지역별로 스터디 모임과 분기별 단체모임으로 학습과 정보를 공유해 농업기술력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2022년을 시작으로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배용식 회장은 “농업도 배움 없이는 발전 없는 시대가 왔다”며 “농업인들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밀양의 청소년들도 많은 배움으로 큰 발전을 이뤄낼 수 있기를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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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거창군, 2023년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거창군 자원봉사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자원봉사센터 주요 현안사업과 활동지원 등을 안내하고 각 단체별 활동소개와 자원봉사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공유했다.
또한, 이날 각 단체를 대표해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그동안 주춤했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자원봉사의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맡은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상 회복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도 활기를 되찾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체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 쓰레기 줍깅데이, 전문자원봉사단 양성 등 다양하고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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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굴욕적인 강제징용 해법 철회 경기도가 앞장설 것을 촉구
장윤정 의원, 굴욕적인 강제징용 해법 철회 경기도가 앞장설 것을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유관순 열사가 돼 23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장에 나타났다.
5분 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강제징용 해법 철회를 위해 경기도가 앞장설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장윤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국민의 자긍심도, 국가의 자주성도, 피해자들의 울분도 모두 내팽개쳐버리고 굴욕적인 강제징용 셀프배상 해법을 결정했다”며 “이는 대법원 판결을 무력화하고 정부가 스스로 나서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일본과의 친선은 몇 차례의 진정성 없는 사과가 아닌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피행자에 대한 배상이 선행되었을 때 가능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6일 윤석열 정부의 강제징용 해법을 무효화하기 위해 대일 굴욕외교 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을 상기시키면서 경기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윤정 의원은 ”행안부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강제징용 피해자 중 경기도민이 209명에 이른다.
경기도는 강제징용 해법 철회를 위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면서 ”강제징용 해법 철회는 경기도민을 위한 것이며 경기도민의 요구에 답하는 것이다“고 호소했다.
경기도교육청에도 올바른 역사의식 교육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윤정 의원은 ”우리는 후손들에게 우리가 발딛고 사는 현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게 하고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주어야 한다“면서 올바른 역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식민사관이나 가해자의 논리를 옹호하는 잘못된 인식에 학생들이 빠지지 않도록 역사교육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윤정 의원은 마지막으로 유관순 열사가 숨을 거두기 전 남긴 유언을 상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이 발전될 수 있었던 것은 과거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수많은 독립투사와 강제징용 피해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면서 ”단 한 명의 억울한 강제징용 피해 도민이 없도록 우리 경기도가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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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 동북부 도민을 위한 광역 화장장 건립 촉구”
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 동북부 도민을 위한 광역 화장장 건립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명숙 의원은 23일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 동북부 도민을 위한 광역 화장장 건립을 촉구했다.
박명숙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도민들은 화장장 부족으로 장례를 제때 치르지 못하고 먼 거리의 화장장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며 “현재 장사 인프라와 규모로는 급증하는 사망자를 대응하기에 역부족인 반면 화장장 확충은 더디게 진행되어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인구 50% 이상인 서울시와 경기도의 화장시설은 6개소 82기로 전국 화장시설의 21% 그치고 있다”며 “경기도 인구를 생각하면 경기도에 있는 화장장 4개소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데 이마저도 경기 남부에 집중되어 있어 동북부 주민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강원도로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고 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 장사시설 수립계획을 보면 2025년 65세 이상 화장장 이용 인구는 45만명으로 예측된다”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이 무엇인지 묻고 “보건복지부 국가종합장사시설 국책사업으로 화장장이 건립될 수 있도록 경기 동북부 도민을 위한 광역 화장장 건립을 적극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2020년 31만명, 2040년 53만명, 2060년 74만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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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시설 환경영향평가 100% 통과, 환경파괴에 면죄부 주는 환경부
국회
[AANEWS] 최근 5년간 공공부문 폐기물 시설 환경영향평가에서 환경부의 부동의나 반려 결정이 단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실상 답을 정해놓고 구색 갖추기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추구하기 위해 1977년 도입됐으며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기 전 입지선정 단계에서 환경부와 사전 협의하는 제도이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이후 실시된 폐기물시설 환경영향평가 43건 중 조건부 동의가 29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사업 추진기관이 스스로 취하한 경우도 9건이나 됐다.
환경부가 적극적인 의사를 행사했다고 볼 수 있는 부동의와 반려 결정은 각각 3건과 2건에 그쳤다.
특히 공공부문 환경영향평가에서는 부동의나 반려 결정은 단 한 건도 없이 통과됐다.
최근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1,000톤 가량의 쓰레기를 소각할 수 있는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하기 위해 전략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진행했지만, 주민 200여명이 당일 인근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모든 행정절차를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2023년 상반기 중 전략영향평가 본안을 작성해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웅래 의원은 “마포구 소각장 역시 사실상 결과를 정해놓고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제도가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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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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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의원,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윤충식 의원,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충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제4차 23일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26조의2에 체육대회 개최 시 경기장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방안 점검을 위해 안전점검반을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제32조와 33조, 별표 1부터 별표 3까지 인용 조문 등에 일부 미비된 부분을 정비했다.
최근 이태원 참사 이후 대규모 행사에 안전점검 강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도단위 체육대회 안전점검반 구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등 각종 국·내외 대회의 경기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 것이다.
윤 의원은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보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연 안전”이라며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도단위 체육대회의 안전점검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체육대회 안전점검반 운영 근거 마련을 통해 안전한 체육대회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고 설명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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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농어촌 소멸 위기 대응 및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농어촌 소멸 위기 대응 및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23일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단속 유예 및 농촌 일손 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정부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집중단속으로 인해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가뜩이나 부족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노지 농업의 경우 80% 이상이 봄, 가을 농번기에 인력을 집중해야 하는 반면, 계절근로자 제도는 상시 근로가 가능한 축산업, 대규모 시설원예 농가 위주의 인력수급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대부분의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집중단속으로 인해 벌금 부과 및 농사 중단 등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농정해양위원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절대적으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력난으로 울부짖는 농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나섰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여야 구분 없이 한목소리로 “불법을 용인하고 봐달라는 것이 아니라 농어촌이 소멸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는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고 농업인만 잡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는 더 이상 농어촌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며 현재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제도적 문제점을 보완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성남 위원장은 “농업은 단순 산업의 한 종류가 아닌,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국가안보 산업인만큼 국가가 농업을 외면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식량 수입을 위한 천문학적인 비용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 육성 등 농어촌 인력에 대한 장기적인 관점의 대안을 조속하게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는 지난 제366회 임시회에서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 숙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를 통과시키는 등 경기도 차원의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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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 해양항만개발 현안 사업 점검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 해양항만개발 현안 사업 점검
[AANEWS]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이 23일 동북아 중심도시로서 도약을 위한 행보로 진해권역 해양항만개발 관련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사업장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을 살피는 등 현장행정을 통해 협업과 소통을 구현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하종목 제1부시장은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웅동지구,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등 市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현안사업장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진해신항건설 사업에 대해 어업피해영향조사 등 행정절차 이행으로 당초 계획한 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으며 웅동지구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상 및 육상 총 300척을 정박할 있는 계류시설로 올해 9월 부지조성 공사 완료를 앞두고 있는 진해명동 마리나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리운영방안 수립 등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창원특례시가 동북아 거점 항만물류도시로 비상을 위한 밑거름 역할로 최근 발표된 국가산업단지2.0 조성사업과 더불어 진해신항 항만배후부지 조성으로 미래먹거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인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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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제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제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시 소속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산업재해 예방관리를 위해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창원시 소속 사업장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근로자위원 10명과 사용자위원 10명으로 구성·운영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2022년 4분기 건의사항 결과 및 안전·보건관리자 활동사항 보고 2022년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결과 보고 2023년 주요 추진사업 심의·의결 건의사항 청취 등 노동 안전 환경 개선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종목 창원시 제1부시장은 “현업 사업장을 정기 순회 지도·점검하고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현장의 산업안전보건의무 이행을 확보해 산업재해 예방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노사가 소통하고 협업해 산업재해와 멀어지는 안전한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