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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남양주풍양보건소,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는 3월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의 위험성과 결핵 검진의 필요성을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14일 진접읍 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에서 열린 ‘제1기 진접읍 주민자치회 출범식’에 참석한 지역 주민 약 4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을 주제로 결핵 조기 검진 및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 광고지와 홍보물을 배포해 결핵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병률이 1위인 나라”며 “지역 사회 내 결핵의 전파를 막고 결핵을 퇴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 검진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결핵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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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는 5월까지 ‘봄맞이 꽃시장’ 운영
남양주시, 오는 5월까지 ‘봄맞이 꽃시장’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3월 20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두 달간 진접농협 하나로마트 연평점에서 ‘봄맞이 꽃시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화훼 생산 농가와 소비자의 교류를 통해 ‘남양주 화훼’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장에는 남양주시화훼연구회 회원들이 재배한 분화류 140종, 다육 식물 40종 등 약 200여 종의 화훼류가 전시·판매되고 있으며 다양한 규격의 화분, 상토 등을 저렴하게 구입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김백준 남양주시화훼연구회장은 “이번 ‘봄맞이 꽃시장’에서 어린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육 식물 체험 키트 제작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남양주 화훼’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복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친 일상 속에서 반려 식물 키우기로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운영으로 시민들이 화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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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부터 24일까지 4년 만에 재개되는 제61회 진해군항제에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소방본부, 진해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현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축제행사장 내 고정 또는 임시건축물, 행사부속시설, 불꽃행사장, 주차장, 해변 등에 대해 시설물 붕괴, 전기 누전에 의한 감전 및 화재, LPG 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 익사, 주차장 교통사고 등 위험 여부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점검 당일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안전관리 상태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반드시 보완하도록 통보할 예정이며 또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진해군항제 합동안전점검에 경상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와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이 함께 야시장 및 해상 불꽃쇼가 펼쳐질 진해루, 푸드마켓이 설치된 중원로타리, 개막식 및 의장행사가 진행될 공설운동장 마지막으로 여좌천 데크로드를 안전점검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봄 행락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개최하는 진해군항제에서 자칫 들뜬 분위기로 인해 예기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행사장은 찾는 모든 관광객들이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기간 동안 행사 주최 및 주관 측과 유관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모든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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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행사 개최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행사 개최
[AANEWS]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진건읍 주민자치회의 운영과 마을총회 개최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건읍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로 전환 후 지난 2021년과 2022년 연속으로 마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다양한 마을의제 사업을 추진해 다른 지역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 행사에는 김태완 회장을 비롯한 진건읍 주민자치위원과 김기전 위원장을 비롯한 오남읍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를 직접 둘러본 후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회 마을총회 개최 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진건읍 주민자치회 김태완 회장은 “진건읍 주민자치회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벤치마킹이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28일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에 마을의제발굴 및 마을총회 교육을 진행하고 5월 20일에 마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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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달빛 건강체조교실 운영 안내
함양군, 상림 달빛 건강체조교실 운영 안내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주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해 상림공원에서 4월 3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월·화·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상림 달빛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야간에 야외에서 운영되는 달빛 건강체조교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강사의 지도로 근력강화 운동과 스트레칭 등 다양한 건강 체조 동작으로 구성해 주민들의 새로운 활력소 역할은 물론 몸과 마음이 즐거워져 스트레스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예약 없이 건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상림 달빛 건강체조교실은 저녁시간 가족, 친구 또는 이웃과 함께 상림공원에서 강사의 구령과 음악에 맞춰 운동을 하다보면 코로나19로 움추려 들었던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의 필요성은 누구나가 공감하지만 직장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꾸준히 운동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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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 마을기업 지정 약정 체결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22일 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과 마을기업 지정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고소한마을’은 대병면 율정마을에 소재지를 두고 회원 18명이 참여하는 마을기업으로 2023년 경상남도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지원해 지난 2월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마을에서 생산한 들깨·고추를 가공한 생산품을 합천댐과 황매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해 마을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귀촌하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마을기업이다.
마을기업 지원 약정 체결을 통해 ‘고소한마을’은 1회차 마을기업 사업비로 2천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받게 되며 이 보조금은 마을기업 운영에 필요한 제품개발, 교육, 컨설팅 등에 필요한 경비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하성목 ‘고소한마을’ 대표는 “퇴직 후 고향을 돌아보니 마을 어르신들이 열심히 가꾼 농산물을 제 값을 받지 못하고 팔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좀 더 나은 마을 발전방안을 모색하던 중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마을 구성원이 하나되어 활력있는 마을로 거듭나고 나아가 귀촌하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소한마을’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것에 축하를 전하면서 “합천군은 경남 내에서 마을기업이 가장 많이 지정된 곳으로 마을기업 분야에 있어서는 선두주자다.
아낌없는 지원으로 마을기업 육성에 더 박차를 가하겠으며 고소한마을이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와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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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가져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3일 합천 왕후시장에서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가졌다.
매년 3월 24일은 결핵예방의 날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법’에 따라 지정해 기념한 것이 올해 13회 째를 맞았다.
이날 캠페인은 65세이상 일년에 한번 결핵검진하기 2주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하기 대군민 참여 SNS 이벤트 등 결핵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안내 했다.
결핵 감염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경우 증상 유무와 무관하게 매년 정기적으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받으실 수 있다.
합천군 보건소는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월 29일 가야면 숭산보건진료소와 서산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노인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한다.
또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잊지 않도록 온라인을 통한 군민 참여 이벤트도 실시 한다.
참여방법은 합천군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결핵 예방의 날 OX퀴즈를 3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정답자 20명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결핵퇴치에 있어 중요한 것은 결핵예방활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1년에 한번 결핵검진을 받아 보시길 바란 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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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
남양주시, 2023년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
[AANEWS] 남양주시는 2022년 귀속 지방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를 환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연말정산 환급은 특별징수의무자가 근로자에게 급여를 줄 때 지방소득세를 우선 특별징수하고 전년도 1년분에 대한 실제 부담할 세액은 다음 해 2월에 정산해 환급금 발생 시 진행하는 절차이다.
연말정산에 따른 국세가 환급됐다고 해서 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은 아니므로 2022년 귀속분 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국세 환급금을 받은 특별징수의무자는 별도 환급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은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 소득자별 환급신청명세서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국세환급금 통지서 등을 첨부해 남양주시청 세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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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공동 성명서’발표
전라북도청
[AANEWS]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23일 롯데호텔울산에서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동서화합 목적으로 설립돼 운영하고 있는 동서교류협력재단의 운영현황 보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10대 분야 공동대응 성명서 체결, 차기 협의회 의장 선출로 진행됐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서는 지방정부 스스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권한과 제도의 보강이 필요하다는데 깊이 공감하고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형발전건의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했다.
공동협력과제는 출산장려금 국가지원사업 전환, 지역별 차등요금제 제도 시행, 지역자원시설세 세입 확충, 지방자치단체 자치조직권 강화,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제정, 4도 3촌 활성화제도 개선, 지방시대를 위한 지방분권강화, 남해안권 비행자유구역 지정 등이다.
또한, 지역균형발전건의과제로는 영호남광역철도망 구축, 영호남광역도로망 건설 고속도로 건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등 2개 노선)이 채택됐다.
이와 더불어 시·도별로 계획하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즈대회’ 등 주요행사 13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지원과 참여도 함께 약속했다.
아울러 제14대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차기 의장으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선출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실질적 지방자치제 확립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자치입법권 확대, 자치재정권 확립, 자치조직권 보장 등 지방정부의 권한과 제도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하며“영호남 자치단체 간 교류·협력과 영호남 시·도정의 각 분야별 시책 공조 강화를 통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협력으로 영호남의 성장을 넘어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자.”며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영·호남 지역 간 긴밀한 유대와 협조체제 유지 등 상생협력을 위해 1998년 구성돼 양 지역간 친선 교류, 민간단체의 협력사업 지원 등 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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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3월 소통의 날 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3일 ‘3월 소통의 날’을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는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사 초청 특강, 대통령 기관표창 및 혁신도정상 시상이 진행됐다.
김 지사는 “지금 우리 도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가장 중요한 국가정책 몇 가지가 있는데,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남원 국립의전원법, 신규 국가 첨단 산단 지정 같은 사안들은 전라북도의 미래에 대단히 중요한 사안들이다”며 “이런 문제들을 여러분들과 국회의원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도 많이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첨단산단 지정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도청 직원들에게도 힘을 한데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지사는 “불과 한 달 조금 남은 5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와 8월에 있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준비를 그동안 잘해왔지만, 마지막 마무리를 잘해서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달라”고도 주문했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홍영표 국회의원이 ‘대전환기 전북의 미래 :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홍 의원은 “미국 텍사스주가 오일쇼크 불모지에서 미국의 미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인 자치행정의 결과이다”며 “자치분권 토대에서 지역뉴딜에 성공할 때 선도국가로의 도약이 가능하므로 자치와 적극 행정을 펼치는 전북도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민방위 분야 및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이 수여됐다.
더불어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대상으로한 ‘23년 1분기 ‘혁신도정상’ 시상에서는 최우수상에 정책기획관,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우수상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과, 남원의료원, 수산정책과가 각각 수상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매월 개최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전직원이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역량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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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동체 활동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완주군청
[AANEWS] ㈜썬택에너지와 아람드리공동체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 300만원 상당의 좌식 테이블을 기부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테이블은 썬택에너지가 재료를 구입하고 아람드리공동체에서 손수 제작한 상품으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좌식 테이블이다.
이 테이블은 용진읍과 비봉면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서 아동시설과 노인시설 등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썬택에너지는 봉동읍에 위치한 에너지 토탈 서비스 기업으로 에너지 사용 현황 분석 등을 통한 에너지 진단과 에너지 컨설팅을 비롯해, 산업용 플랜트 설계, 시공, 운영, 유지 보수까지 에너지 분야 산업 활동을 종합 제공하고 있다.
고산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람드리 공동체는 지난 2015년, 목공과 짜맞춤 가구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모여 설립한 공동체로 설립 이래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부된 테이블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되어 의미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공동체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배려와 나눔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협동조합·사회적기업 등 80여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출자해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회적 경제조직의 협력을 통해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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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멀리 가지마세요” 완주군 공원 정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새 봄을 맞아 도시공원 경관 개선에 나선다.
23일 완주군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와 시설물 정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도시공원 41개소다.
완주군에는 근린공원 12곳, 어린이공원 13곳, 소공원 12곳, 문화공원 1곳, 수변공원 3곳이 설치 돼 있으며 각각의 특색에 따라 주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저수지를 품고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지사울공원은 저류지 수초 제거사업, 수목보식공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보안등과 가로등을 정비해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공원 내 수목정리와 예초·제초 작업, 병충해 방제도 실시된다.
이외에도 주거지역에 위치한 생활밀착 공원인 봉동 생강골공원, 삼례 수도산공원을 비롯해 전체 도시공원 41개소에 공원관리 인력을 집중 투입해 환경을 정비한다.
군은 도시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시설물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공원 내 시설물 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휴식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이 공원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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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사례회의 개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사례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자로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외부추천을 받아 신임 및 연임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식과 더불어 사례결정위원회 회의도 진행됐다.
의사, 변호사, 경찰, 교수, 아동복지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아동복지심의회 임기는 2년간으로 아동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보호아동의 입퇴소 조치, 친권행사 제한, 아동학대 사례판단 등의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군은 최근 아동복지법에 따른 ‘완주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쳤으며 수시로 발생하는 아동보호와 관련된 사항을 신속하게 결정해 업무효율을 높이도록 사례결정위원회 등의 변경내용을 반영했다.
지난해 완주군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건은 총 118건으로 2023년 1분기 신고건은 지난해 1분기를 웃돌고 있어 신고의무자 확대와 시민들의 관심증대로 향후 신고 건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2023년에도 다양한 계층, 분야의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더불어 유관기관들과의 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한 협업 및 인프라 구축 통한 대응, 신속 정확한 아동학대 판단과 피해아동 등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보호조치 등에 최선의 역할에 힘써주기 바란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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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원하는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만들기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고산 인근 6개면 학교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학년별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청소년 욕구 파악에 나섰다.
23일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고산중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학년별로 나누어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 주제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고래 만들기’로 고래의 좋은 점과 개선점, ‘나에게 고래는?’, ‘내가 바라는 고래는?’ 등에 대해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3년째 고래를 이용하고 있다는 한 청소년은 “고래는 무료 노래방도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어 친구들과 마음 편히 쉬기 좋은 곳이다”며 “또 집에 가는 버스를 놓칠 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앞으로도 고래에 계속 오고 싶다”고 말했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는 고산, 비봉, 동상, 화산, 경천, 운주 등 6개 면 청소년들에게 놀터와 쉼터, 청소년 플랫폼 공간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고래는 이번 학년별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고래는 지역과 청소년들의 요구에 의해 함께 만들어진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청소년의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청소년에게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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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78회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로 ‘녹색환경 조성’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녹색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23일 용산동 1071번지 내장산리조트 일원 자연휴양림 조성지에서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나무 심기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묘목 구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산하 공무원들과 관계기관, 시민단체, 임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장과 의원들도 현장을 방문해 나무 심기에 동참하며 자연휴양림 조성지를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산림녹지과장으로부터 나무 심기 작업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연휴양림 조성지 내 1ha 면적에 시목인 단풍나무 묘목 1천여 본을 심었다.
이와 함께, 나무 심기 장소 인근에서 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자연환경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학수 시장은 “숲은 기후변화 주원인인 이산화탄소와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초미세먼지도 흡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권 주변에 나무를 심고 가꿔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인 4월 중순까지 총 100ha의 산림에 편백, 백합나무 등 26만여 본의 경제수종을 심어 경제적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