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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 1·2호 탄생
완도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 1·2호 탄생
[AANEWS] 완도군은 이정옥 ㈜삼전건설 대표, 양영훈 ㈜신화기술 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의 연간 최고액인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길면 재광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옥 대표는 지난 2월 22일 보길면에서 열린 ‘2023년 군민 행복 정책 토크’ 때 “내 고향 완도에서 더 좋은 일들을 이루어내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 최고액 1호 기부자가 됐다.
최고액 2호 기부자인 양영훈 소장은 지난 3월 20일 나주시에서 완도군청을 직접 방문해 5백만원을 기탁했다.
청산면 출신인 양영훈 소장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고향 완도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책 토크를 계기로 완도읍 재경향우회 방광수 회장, 재광향우회 서정희 회장을 비롯한 금일읍 향우회원, 약산면 약산교육문화재단 양광용 이사장, 청산면 재경향우회 회원, 생일면 채동강 회원, 금당면의 가수 거미 가족 등 많은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완도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완도 발전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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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생존희생자·유족 중심 4·3추념식 봉행 준비 만전
4·3생존희생자·유족 중심 4·3추념식 봉행 준비 만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의 성공적인 봉행을 위해 각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 최종보고회’가 23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영훈 지사, 김창범 4·3유족회장, 고희범 4·3평화재단 이사장, 홍성수 4·3실무위원회 부위원장, 이준승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을 비롯해 양 행정시장, 도청 실·국장,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4·3 관련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그동안 준비한 것들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미처 챙겨보지 못한 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특히 일본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유족이 참석하는 만큼 교통,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오 지사는 “최근 태영호 국회의원의 4·3 관련 망언과 제주도 곳곳에 내걸린 4·3 관련 현수막을 보면서 지금까지 이뤄낸 4·3의 과정이 부정되고 다시 왜곡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많은 도민과 유족, 국민들께서 걱정하고 있다”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통령님의 추념식 참석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을 재차 요청했다.
이와 함께 “올해 추념식이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세계로 나아가는 4·3의 가치가 전폭적으로 세계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4·3의 정의로운 해결에 성큼 다가서는 추념식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범 4·3유족회장은 “4·3특별법 후속조치로 인한 보상금 지급과 직권재심을 통한 무죄판결 이후 맞이하는 첫 번째 추념식”이라며 “많은 유족과 생존희생자, 도민들이 추념식에 참석하는 만큼 추념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준비를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제75주년 4·3추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각 기관·부서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추념식 실행계획 행사장 배치계획 교통관리 계획 홍보계획 안전관리계획 각 부서·기관별 준비상황을 살펴봤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봉행되는 추념식인 만큼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부서별 소관보고 이후 우천 시 대책 마련 버스, 행사장 내 홍보활동 강화 본 행사 이후 식후행사의 차질 없는 진행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주관하는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은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추념광장에서 거행된다.
특히 이번 추념식은 국가 차원에서는 최초로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누구나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제를 콘셉트로 4·3의 세계화·미래화의 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추념식장 및 제주4·3평화공원에서 참배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4·3종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추모관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3희생자 추념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마스크나 달력에 부착할 수 있는 동백꽃 스티커를 읍면동 청사에서 배부했다.
한편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추념식에 많은 유족이 함께 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올해 추념식은 주요내빈 참석자의 50% 이상이 4·3생존희생자와 유족 중심으로 봉행되도록 추진한다.
다수의 4·3생존희생자와 유족들이 편안하게 추념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읍·면·동 지역 지회별로 유족 수송 버스와 일반 도민 수송 버스를 함께 운행할 계획이며 안내요원을 배치해 유족 및 도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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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상하수도본부 산업안전보건협의체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색달하수처리장 절개사면 안정화를 위한 안전펜스 설치’와 ‘현장근무자용 안전을 위한 전자호각 보급’ 등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근로자위원들이 시설 종사자들의 안전 위해요인을 발굴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에 애쓰고 있다.
한편 상하수도본부는 근로자와 소관 시설물이 많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안전보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선제적 사고예방에 나서기 위해 도 본청과 별도로 자체 협의체를 구성, 지난해 9월부터 분기별로 운영 하고 있다.
강재섭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상하수도본부 산업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 개선사항 발굴을 통해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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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23일 첫 전체회의 실시
道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23일 첫 전체회의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의회법안 제정’, ‘자체조직권 확보’, ‘예산편성권 확보’ 등 지방의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과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14일 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이래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위원회 산하 3개 분과위원회 위원 선임, 향후 운영계획 수립 등이 이뤄짐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활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염종현 의장 주재로 이날 오후 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는 남경순·김판수 부의장, 공동부위원장인 남종섭·곽미숙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도의원과 소순창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변석준 회계사 등 민간위원을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개회를 선언하며 “지방자치 패러다임이 도민과 의회 중심으로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제도적 뒷받침은 매우 더디다”고 지적한 뒤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정비와 제도개선에 중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분권은 한두 번의 이벤트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며 “지방의회 독립성 확보가 자치분권 성패의 핵심인 만큼,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 2.0시대 선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이날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분권과제를 살펴보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지난해 1월 13일 시행된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의 한계로 지방의회 조직구성권 및 예산편성권 부재 정책지원관 정원 한정을 설정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장기 계류 중인 3건의 지방의회 법안 발의자 : 이해식 등 26인 서영교 등 10인 이원욱 등 26인구체적으로는 지방의회 스스로 기구정원을 자율 결정 운영할 수 있도록 기구정원 규정을 개선하고 지방자치법 내 ‘의회경비’ 규정을 신설해 지방의회 소관 세출예산 편성 권한을 의장에게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정책지원관 정수를 의원 2명당 1명이 아닌 1명당 1명씩으로 확대해 효율적·다각적 의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 제41조’를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는 중론이 모아졌다.
이 외에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공공감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개정해 지방의회에 자체 감사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문제의식이 거론됐다.
이와 관련, 위원회는 이날 자치분권·자치행정·재정분권 등 3개 분과위원회 위원을 각 8명씩 총 24명 선임하고 분과별 추진계획을 본격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위원회는 향후 분기별 임시회의와 분과별 상시회의, 자치분권 법제강의 및 자체교육, 집중홍보 등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경기도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달 14일 상설기구로 출범했다.
도의원 25명, 민간위원 9명 등 총 34명 규모로 구성됐으며 자치분권 관련 제도개선 과제발굴 및 건의, 발전방향 자문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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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로 디지털재난 대응 및 피해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
전자영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로 디지털재난 대응 및 피해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디지털재난 지원 조례안’이 23일 제3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디지털재난 발생 시 도민에게 신속히 재난발생 상황을 알리고 플랫폼 노동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 현황 파악,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의 등 행정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하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지난 ’22년 10월 카카오먹통 사태로 많은 소상공인, 플랫폼 노동자, 일반시민의 사회·경제적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디지털재난에 대한 공공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피해0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술 비중이 증가하고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디지털재난이 경제사회를 마비시킬 만큼 정부의 디지털재난 대응 및 안전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자영 의원은 “디지털재난은 사실상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보이지 않는 피해를 도민들이 인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전국 최초로 디지털재난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 디지털재난 발생 시 우리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논의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자영 의원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디지털재난에 대한 명확한 정의, 규정을 마련하고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경기도 조례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들도 경기도 조례와 같이 서로 미비한 점들을 보완해 간다면, 공공의 안전관리 및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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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의원, “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대책 마련” 촉구
이학수 의원, “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대책 마련”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날인 3월 23일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16년째 표류 중, 주민 재산권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를 통해 16년째 지지부진한 사업과 각종 규제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는 현덕지구 주민들의 현실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일원 약 70만평에 유통·상업·주거·관광·의료시설 등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민관합동 개발로 사업방식이 변경된 이후 또다시 민간사업자 선정과 취소를 반복하면서 16년째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이학수 의원은 “현덕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건축물의 신축, 증축 등 행위 제한을 받고 있어 주민들은 건축뿐만 아니라 대출도 매매도 임대도 못 하고 있으며 기반 시설인 도로조차도 설치가 어려운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의원은 “게다가 투기와 지가 상승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2020년 8월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주민들은 아무리 긴급한 사유가 발생해도 개인의 사유재산을 쉽게 처분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각종 규제로 인해 집수리도 하지 못한 채 살고있는 주민들의 열악한 생활환경의 문제점을 사진으로까지 제시했다.
이학수 의원은 “2020년 5월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평택 현덕지구 공공주도형 민관합동 방식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결과에서 재무적·경제적·정책적 타당성이 모두 다소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에도 여전히 민관합동 개발방식으로 유지하고 있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판박이’라는 오명도 뒤집어쓰고 있다”며 민관합동으로 사업추진방식의 변경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 취임 뒤 대장동과 같은 방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의원은 “현덕지구 개발사업의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현덕지구 개발사업 방식을 처음부터 근본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하면서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사업지구를 해제해 더 이상 주민들에게 희생과 피해가 가지 않도록 경기도가 앞장서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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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사업 협력 논의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 자원을 연계·공유하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한완수 회장은 “상호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좋은 이웃들’ 자원봉사자 신청을 함께 접수 받을 예정이다.
생연1동장은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협력을 강화하고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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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반 나무를 심어요.’
‘ 우리 반 나무를 심어요.’
[AANEWS] 아산흰돌유치원은 3월 22일 23일에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일은 4월 5일이지만, 온난화로 인해 한반도 기온이 크게 올라 3월 중순에 나무심기를 계획했다.
이번 나무심기 체험 활동에서는 앵두나무, 블루베리나무, 꽃사과나무, 왕벚나무를 각 반에서 정해서 심고 이름도 함께 지어줬다.
일 년동안 우리 반 나무를 관찰하고 나무가 성장하는 것을 친구들과 관찰할 예정이다.
나무 모종을 본 유아들은 “선생님, 나무 키가 왜 이렇게 작아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정성스럽게 흙을 담아 직접 심어보았으며 “나무야, 잘 자라라”이야기를 하며 자연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지연 원장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꽃과 나무들을 관찰하고 주변도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성장의 기쁨을 함께 느끼고 나무를 심는 일만큼 잘 가꾸고 숲을 보전하는 일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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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마무리
서천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마무리
[AANEWS] 서천군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5일부터 9일간 열린 제30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의회 입법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천군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기차충전소 구축에 따른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202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을 원안가결하고 서천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천군 군민평가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아울러 16일부터 22일까지는 관내·외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별 추진상황을 세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중요 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제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위해 고생하신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번 주요 사업장 방문에서 의원님들이 보고 느끼신 것을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천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홍성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피해 대책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그리고 이에 앞서 이지혜 의원 5분 발언을 통해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촉구하며 유연성, 공정성, 안전성, 안정성 등 4대 원칙이 전제된 노동개혁 면밀하고 과학적인 조사·연구를 통한 연금 개혁 교육과정의 다양화, 공정한 기회 제공을 통한 미래세대 수요 맞춤형 교육개혁을 주장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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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경기도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AANEWS] 경기도의회는 23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김태희, 이병길, 조용호 도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시민단체 관계자 1명, 재무전문가 2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20일부터 5월19일까지 30일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지방재정 관련법령 등의 규정이나 회계절차에 따라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낭비사례는 없는지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해 동안 세입·세출 집행결과를 종합해 한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과정이니, 전문지식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재정운용성과와 예산집행의 적법성을 면밀히 점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결산검사위원 명단 경기도의원: 김태희, 이병길, 조용호 공인회계사: 김보라, 박준범 세무사: 박정현, 김경태 시민사회단체: 박은순 재무전문가: 이성희, 최승범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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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의원,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실시를 위한 제언” 5분발언 실시
이재영 의원,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실시를 위한 제언” 5분발언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3월 23일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실시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재영 의원은 “중소기업은 중간재를 만들어 대기업에 납품하고 대기업은 최종재를 만들어 수출하는 구조를 통해 산업의 효율성을 높여왔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불평등한 갑-을 관계가 고착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며 “경기도에서만은 이러한 불공정 관행이 발생하지 않고 ‘납품대금 연동제’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추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실제로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 전체 중소기업의 약 17만개社 가운데 대기업 또는 다른 중소기업과 위탁 및 재위탁 관계에 있는 곳이 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같은 위탁기업이 이윤 극대화를 위해 수탁기업인 중소기업의 납품 대금을 낮춰도 일방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에서는 2008년부터 하도급법 개정안을 논의해왔지만, 강제성을 갖추지 못한 권고 수준에 그쳐온 것이 사실이다.
이재영 의원은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규제나 처벌보다는 인센티브를 통한 보상으로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적용범위를 1차 위탁거래에만 한정 짓지 않고 재위탁을 포함한 모든 위·수탁거래까지 확대 적용하고 납품대금 규모나 계약기간에 상관없이 연동제에 동참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판로개척비나 정책자금 금리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일을 한 만큼 대가를 받는 것은 상식이다.
투입한 자원의 가치만큼 대금을 받는 것 역시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며 “국회의 상생협력법 개정에 발맞춰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를 마련해 도내 많은 중소 업체들이 노력한 만큼, 투입한 자원의 가치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을’의 위치에 놓인 중소 납품업체의 눈물을 경기도가 나서서 닦아주어야 할 때”고 말했다.
이재영 의원은 이 날 발언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입법예고를 완료했으며 최종적인 논의를 거쳐 오는 4월에 있을 제368회 임시회에 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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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닻 올린 경제행보 투자유치 순항
노관규 순천시장, 닻 올린 경제행보 투자유치 순항
[AANEWS] 순천시는 투자시장 혹한기 속에서도 다가올 따뜻한 봄맞이에 한창이다.
‘물들어 올 때 노 저어라’는 말처럼 4월 1일 정원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노관규 순천시장의 경제행보가 심상치 않다.
정원박람회 성공예감과 함께 순천을 찾는 기업이 줄을 잇고 있다.
첫 번째 투자의 물꼬를 튼 기업은 ㈜포스코와이드이다.
시는 23일 ㈜포스코와이드와 프리미엄 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2천 억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4일 지식정보문화기업인 ㈜로컬앤컴퍼니, 4월 ESG에너지 저장시설 제조업체 A기업까지 줄줄이 업무협약이 예정되어있다.
㈜포스코와이드와의 업무협약은 포라이즌 프리미엄 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으로 9만 평 규모의 휴양콘도미니엄 개발 사업으로 순천시의 숙원사업인 체류형 힐링관광의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프리미엄 레저타운은 비즈니스, 힐링, 레저가 결합된 체류형 숙박시설로 웰니스를 중시하는 MZ세대 성향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기업들의 워케이션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200여명의 고용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덧붙여 국가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소재를 생산하는 대기업 B기업과는 고용인원 130여명, 투자비 약 6천 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업무협약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관규 순천시장의 광폭 행보는 3년 넘게 침체된 지역경제를 반등시킬 절호의 기회로 2023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더불어 민생과 경제회복의 강한 의지가 담긴 연장선이라 할 수 있다.
순천시는 지난 2월‘사람과 기술, 자연을 잇는 생태경제 글로벌 표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민선8기 5대 핵심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5대 핵심전략으로 우주, 바이오·푸드테크, 디지털, ESG경영, 웰니스산업을 선정, 미래 순천 100년의 먹거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박람회 이후 ‘NEXT 순천’미래 먹거리를 투자유치한다는 큰 그림은 정부 신성장4.0에 발맞춰 준비해왔다.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름에 따라 현재 개발 중인 선월농공단지, 해룡2-2일반산단,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기에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업맞춤형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민선8기 동안 직주락 형태의 특화산단 6개소 조성, 신규 일자리 1만8천명 창출, 투자기업 35개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이번 순천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업이 잘 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는 만큼 일사천리 기업 섬김 시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시기에 고용주뿐만 아니라 근로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업 친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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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복지부 차관,“기금운용본부 이전 사실이 아니다”입장 밝혀
이기일 복지부 차관,“기금운용본부 이전 사실이 아니다”입장 밝혀
[AANEWS] 전혜숙 의원은 23일 제404회 국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기일 보건복지부 차관에게 질의를 통해 기금운용본부 이전설에 관한 보건복지부에 입장을 묻고 불필요한 논란에 대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전혜숙 의원은 기금운용본부 서울 이전으로 “전라북도가 발칵 뒤집히고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기금운용본부 서울이전 검토를 지시했다는 것이 사실인지 질의했다.
이에 김기일 차관은 “기금운용본부 이전은 대통령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이미 국민연금법 27조에 전라북도로 법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전혜숙 의원은 “수익률 하락 또한 기금운용본부가 전주에 있어서 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북으로 이전한 후 오히려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건 인정하고 있는지 질의했고 김기일 복지부 차관은 이에“그렇다”고 답변했다.
전혜숙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연기금이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했고 서울에 소재한 한국투자공사의 경우 역대 가장 낮은 마이너스 14.36%를 기록하고 미래에셋 등 민간운용사도 수익률이 저조하다”고 말하며 대통령께 보고할 때 정확하게 보고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혜숙 의원이 “운영인력 이탈에 대해서도 예전과 별반 다를 게 없지 않다”고 말하며 “기금운용 인력들에 대한 처우개선으로 사기 진작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 김기일 보건복지부 차관은 “그것은 법에 돼 있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다”고 답변했다.
이에 전혜숙 의원은 “기금운용본부에 대해서 불필요한 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무리 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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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봄축제 때 먹깨비로 주문하면 5000원 할인
강진 봄축제 때 먹깨비로 주문하면 5000원 할인
[AANEWS] 강진군이 봄축제 기간에 맞춰 ‘먹깨비’로 주문 시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강진군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 ‘제6회 금곡사 벚꽂 삼십리길 축제’와 연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5천 원 즉시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먹깨비에서 축제 기간 3일 동안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이 매일 제공된다.
한 사람당 총 3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에서 발행한 쿠폰이 있는 경우 중복 적용 역시 가능하다.
특히 먹깨비는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상품권 구입 시 받는 10% 할인까지 고려하면 소비자가 누리는 혜택이 더욱 크다.
예를 들어 제로페이로 결제 시 2만원짜리 치킨은 할인 쿠폰 5천 원과 제로페이 10% 할인으로 1만 3,000원에, 1만 5,000원인 국밥 세트는 같은 방식으로 8,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 자체 할인 쿠폰 적용 시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에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입점비, 광고료가 없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또 소비자를 위한 자체 이벤트도 연중 추진 중이다.
최근 고물가 시대에 관내 소상공인 및 군민들 사이에 먹깨비 앱 가맹점 등록 및 설치가 필수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다.
가맹점 신청은 먹깨비 홈페이지, 먹깨비 사장님 사이트, 먹깨비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공공 배달앱 먹깨비는 입점비와 광고료가 없으며 1.5%라는 국내 최저 주문 수수료, 할인쿠폰 이벤트 등 혜택이 풍성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윈윈인 먹깨비 앱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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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90명 모집
강진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90명 모집
[AANEWS] 강진군보건소가 오는 4월 3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군민 9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가 5명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통해 건강 습관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6개월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조건은 만 19세 이상 강진군 군민 및 지역 내 직장인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에 1개 이상 해당하거나 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 가능하다.
단 이미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대상자에게는 보행 수, 보행 시간, 소모 칼로리, 실시간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활동량계를 기반으로 한 3회 무료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건강관리 서비스는 인바디 측정 및 혈액검사 등으로 측정 결과에 따른 상담, 모니터링도 제공한다.
활동량계는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손목시계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착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건강 정보를 측정할 수 있다.
서비스 우수 참여자 및 미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만성질환 사전 예방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 등이 기대된다”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만큼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