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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양지12리 경로당,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기탁
용인시 양지면 양지12리 경로당,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기탁
[AANEWS] 처인구 양지면은 양지12리 경로당이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보낼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지면은 기탁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지12리 경로당 이상일 회장은 “지진으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바란다”며 “국제 재난 상황이 잘 극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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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4월엔 책과 함께 지식 꽃 피우세요
용인특례시, 4월엔 책과 함께 지식 꽃 피우세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공공도서관 18곳에서 80여 개의 풍성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여기고 책에 흥미를 갖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로 독서 분위기를 북돋우는 기간을 말한다.
지난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했으며 올해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용인특례시에는 11명의 인기 작가들이 시민을 찾아온다.
먼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의 저자 김지수 작가가 다음달 26일 기흥도서관에서 강연회를 연다.
강의에선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작품 이야기와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12일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의 최지현 작가와 20일 ‘안녕 외계인’의 박연철 작가가 용인중앙도서관을 찾는다.
포곡도서관에서는 12일 ‘이불 속 클래식 콘서트’의 나웅준 작가가, 모현도서관에서는 5일 ‘진짜 공부’의 수희향 작가가 강연한다.
보라도서관에서는 20일 ‘내가 그런게 아니야’의 임서경 작가의 북큐레이션 강의가 열리고 서농도서관에서는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홍수열 작가가 28일 시민들을 만난다.
‘오십에 읽는 논어’의 최종엽 작가는 5일 구성도서관에서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의 이진희 작가는 19일 흥덕도서관에서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상현도서관과 청덕도서관에서는 각각 북타임 행사의 일환으로 20일 ‘문학이 필요한 시간’의 정여울 작가, 29일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의 이정모 작가를 초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다채로운 볼거리의 공연 전시도 마련했다.
29일 용인중앙도서관에서 동화 ‘해님 달님’을 소재로 패널시어터 그림인형극이 어린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22일 남사도서관에서는 용인시립 소년소녀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진다.
용인중앙도서관의 ‘명화-책 읽는 사람들’ 전시를 비롯해 포곡·모현·서농·구성·기흥·흥덕· 상현·청덕도서관에서도 재미있는 그림책 주제의 원화 전시회가 열린다.
책을 읽고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4월 한 달간 용인시 공공도서관 18곳 중 3곳을 방문해 스탬프 인증앱으로 사진을 찍어 도서관 SNS 이벤트 참여 폼에 인증하면, 소정의 선물을 주는 ‘용인시 도서관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중앙·포곡·동백·모현·보라·남사·서농도서관이 공동으로 도서관에 대한 상식을 알아보는 퀴즈 이벤트 ‘유퀴즈? 북퀴즈’ 행사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26일 기흥도서관은 도서관 장서로 수명을 다한 책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적도서 북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2000여권의 책이 준비되며 참여자는 권당 1천원에 살 수 있다.
이 밖에도 김윤이 작가와 나누는 텃밭에서 시작된 이야기, 독서록 쓰기,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도전 콘텐츠 크리에이터, 문장수집가의 책갈피 배부, 그림책 큐레이션, 토론으로 크는 아이들 등 다양한 행사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꽃피는 4월에는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해 지식의 꽃을 피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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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상추·파 모종 심어보세요
주말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상추·파 모종 심어보세요
[AANEWS]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매주 주말마다 방문객에게 상추나 파 등의 모종을 무료로 나눠주고 직접 심어보는 체험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찾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다정다감 쉼터 외부 데크에서 모종을 받을 수 있다.
상추, 파, 고추 등의 모종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키워 준비했다.
시는 무료 나눔에 그치지 않고 모종을 화분에 직접 옮겨 심는 체험행사도 연다.
한 사람당 1개의 모종을 화분에 심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체험행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운영하며 준비한 모종을 모두 소진하면 마감한다.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심기 체험 행사에는 벌써 8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에선 흙을 직접 만져볼 기회가 적다 방문객들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해 재배의 즐거움과 일상에서의 활력을 선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 모종을 준비해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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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6개 발굴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6개 발굴
[AANEWS] 용인특례시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용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에서 지난 2월 공모로 접수한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10개 가운데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은 복지대상자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지원, 건강회복, 심리안정 등 세심하고 통합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각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올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포곡읍, 신갈동, 동백2동, 동백3동, 구성동, 구갈동 등 6곳에 총 5천만원을 지원한다.
포곡읍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홀로 어르신 20가구를 선정해 주 1회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식사는 하셨나요?’를 시작한다.
신갈동은 65세 이상의 저소득 1인 가구를 선정해 대상자의 개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해주는 ‘홀로가구 맞춤행복’ 사업을 시작한다.
동백2동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을 위기 가구 발굴단으로 위촉, 이들이 발굴한 복지대상자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 정서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이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행사까지 개최하는 내용의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촘촘발굴단’을 운영한다.
동백3동은 장기적인 도움이 필요한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 가정 10가정에 건강음료 지원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주거환경개선, 이불 세탁, 영양식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 Happy Life’를 도입한다.
구성동은 저소득 홀로어르신의 고독감을 없애기 위해 함께 외출할 친구를 만들어주고 스마트밴드를 통해 건강까지 관리하는 ‘동네친구 운동친구’를 운영한다.
구갈동은 ‘우리 동네 복지 키퍼’를 통해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가구에 매주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들 사업에 복지 전문가를 매칭, 사업계획과 실행의 전 과정을 컨설팅해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1인 가구 급증, 고령화 등 사회 환경이 변하면서 다양하고 복합적인 복지 욕구가 나타나고 있는데, 주민들이 스스로 발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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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3동, 익명의 주민이 이웃 위해 쌀 10포 기탁
용인시 죽전3동, 익명의 주민이 이웃 위해 쌀 10포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난 22일 익명의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10kg짜리 쌀 10포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쌀은 배송업체가 행정복지센터에 배달했고 주문자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앞서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는 “죽전3동 주민이다 장애인이나 홀로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쌀을 보낸다”는 내용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 주민은 이름을 알려달라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요구에도 한사코 거부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마음을 쓰는 분들 덕분에 죽전3동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이번 쌀 기탁을 비롯해서 그동안 죽전3동에 모인 이웃사랑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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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대희 교수 특별고문 위촉
용인특례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대희 교수 특별고문 위촉
[AANEWS] 용인특례시가 보건·의료 분야 정책 효율성 강화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23일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특별고문 제도를 올해부터 신설해 운영 중이다.
시는 보건·의료분야에서는 정책과 기획기능을 강화해 공공성을 확대하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편중된 보건행정의 집행 기능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강 교수를 특별고문으로 임명했다.
아울러 특별고문 위촉을 통해 디지털 헬스 정책, 바이오밸리 조성, ICT융합산업을 추진해 최근 용인특례시에 조성이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과 함께 바이오 관련 산업을 발굴해 시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을 세웠다.
강대희 특별고문은 비상근 명예직으로 2년 동안 시가 추진하는 정책에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대희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환경보건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2년부터 6년 동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과 한국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직을 역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강대희 고문 위촉으로 용인시 보건·의료행정과 바이오 클러스터 등 관련 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폭넓은 학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시 미래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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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3년 용인그린대학 및 대학원 입학식
용인특례시, 2023년 용인그린대학 및 대학원 입학식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난 23일 농업인재 육성과 귀농 희망자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용인그린대학 제17기 교육생과 제8기 대학원생들의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용인그린대학 총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교육생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오늘 입학한 교육생들이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은 배움을 얻어 생활농업으로 삶을 윤택하게 만들기 바란다”며 “도시화로 인해 나라의 근간인 농업이 위축된 게 사실이지만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다른 고장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기술력에서 앞서나가고 있고 첨단과학영농 등 시대의 흐름에 맞는 연구, 지원으로 농업 저변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서 이곳에서 농업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배워간 1400여 동문들과 잘 화합해 용인이라는 생활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농업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가지도록 시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그린농업과 40명, 생활농업과 40명을 비롯해 대학원 수목관리과정 30명 등 총 110명이 입학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수목생리, 전지전정, 삽목, 작물재배, 치유농업 등 다양한 농업 기술을 익히는 수업을 받는다.
특히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시가 보유한 자체 시설을 활용한 현장 실습도 할 수 있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일부 실습비와 견학비 등 자부담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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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시민체육센터 주차장 대폭 확충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시민체육센터 주차장 대폭 확충
[AANEWS] 용인특례시가 포곡읍 금어리에 위치한 용인시민체육센터에 부설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했다고 24일 밝혔다.
추가로 확보한 주차 공간은 총 204면 규모로 투입된 예산은 40억원이다.
시민체육센터는 용인환경센터 설립과 함께 만든 주민편의시설이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됐으며 수영과 헬스, 골프, 스쿼시 등 체육시설 이용자는 연간 22만명에 달하는 종합체육시설이다.
이용객 증가와 포곡·모현읍의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로 인해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또 시민체육센터 인근 주정차 위반 사례도 증가해 관리에 차질을 빚어왔다.
시가 주차장을 추가 확충하면서 시민체육센터에는 모두 365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다.
추가 확보된 주차장은 일반주차구역 180면, 전기차 주차구역 15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8면, 버스주차구역 1면 등이다.
시는 주차장 확대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를 위해 상반기까지 급·완속 전기차 충전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체육센터 인근에 약 7000세대 인구 유입의 영향으로 이용량 증가가 예상돼 주차장을 확충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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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로타리 E클럽, 정왕3동 어려운 이웃 건강 지켜줄 드림키트 후원금 전해
글로벌로타리 E클럽, 정왕3동 어려운 이웃 건강 지켜줄 드림키트 후원금 전해
[AANEWS] 따뜻한 봄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시흥시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글로벌로타리 E클럽은 지난 23일 200만원의 후원금을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드림키트’는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사업이다.
시화병원 영양팀과 협력해 취약가구에게 신선한 식재료가 담긴 푸드박스를 매주 전달하며 안부 확인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로타리 E클럽은 최근 식재료 가격 상승과 관련해 보다 신선하고 다채로운 식재료를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드림키트 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용기 글로리로타리 E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한층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나눔 실천을 위해 후원을 결심했다 드림키트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윤영일 정왕3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민관이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후원물품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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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이웃 발굴, 우리가 책임집니다”
“위기이웃 발굴, 우리가 책임집니다”
[AANEWS] 배곧1동은 지난 22일 배곧1동 어울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3년 1분기 중 신규 위촉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한 경우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을 뜻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기타 읍면동 단체,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등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시흥시는 ‘행복시흥지킴이’라는 명칭 아래, 전체 19개 동에서 약 1,397명 지역주민이 참여 중이며 이들은 위기가구 발굴·제보, 고위험 가구 일촌맺기 등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배곧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총 57명으로 이 중 2023년 1분기 신규 위촉자는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등을 포함해 총 13명이다.
배곧1동장 및 돌봄sos센터장을 중심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신규 위촉자 중 총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위촉장 수여 소양교육 지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방안, 일상생활 속 위기가구 발굴 활동 시 애로 사항 등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인 배곧1동장은 “현업으로 바쁘실 텐데도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번의 관심과 신속한 제보가 어려운 이웃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 더 촘촘히 주변을 돌아보며 모든 주민이 행복한 배곧1동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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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년 ‘시흥인문학교’ 여는 강의 성료
시흥시, 2023년 ‘시흥인문학교’ 여는 강의 성료
[AANEWS] 시흥시가 지난 22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시흥인문학교’ 여는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인문학교’는 시민의 인문학 소양과 감수성을 높이고 자신과 이웃,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인문학교는 총 3개 분야로 구성했다.
대학연계 프로그램으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한국공학대학,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총 4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가 초빙 프로그램을 운영해 4~6월, 9~11월간 6개의 강좌를 선보인다.
또,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상·하반기 총 2회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시흥인문학교’ 명사특강인 여는 강의는 유영만 지식생태학자를 초청해 ‘삶을 질문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돼 참가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함께한 시민들은 “정답을 찾아내는 모범생보다 누구도 던지지 않는 질문을 던져 문제를 제기하는 자가 미래의 인재상이라는 말에 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AI시대에 인간이 던지는 질문, 그 고유한 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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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엠씨에스, 과림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함께할게요
한전엠씨에스, 과림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함께할게요
[AANEWS] 한전엠씨에스 시흥지점은 지난 22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한전엠씨에스 박순섭 지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함께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후 협약식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한전엠씨에스 시흥지점 직원들은 과림동 내 취약계층과 1대1 일촌 맺기를 통해 안부 확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매월 말일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적인 복지 욕구 해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순섭 지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에 기여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전기검침 등 현장 업무 수행 시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철재 과림동장은 “한전엠씨에스 시흥지점이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복지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과림동은 다른 마을과 달리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많은 편인데, 이들이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로부터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한전엠씨에스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전엠씨에스 시흥지점은 매월 직원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 직원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됨으로써 고위험군 모니터링, 전기요금 체납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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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지키는 시민 생명”
“모두가 지키는 시민 생명”
[AANEWS] 시흥시의 오이도박물관은 지난 23일 시흥시청 관광과 및 오이도박물관 근무자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시민 생명 지킴이에 나섰다.
시흥시보건소와 함께 추진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영상 이론 및 가슴압박 연습과 더불어 자동심장충격기를 실제로 사용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인뿐 아니라 소아 심폐소생술을 병행해 어린이 응급상황 발생도 대비했다.
보통 심장마비가 발생할 경우, 1분 이내로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율이 97%에 달하지만,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인 4분만 지나도 생존율은 50% 이하로 크게 떨어지므로 심폐소생술의 교육은 해마다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박물관에 방문하는 어린이, 시민 등 관람객의 응급상황을 대비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가족 및 주변 이웃 등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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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벚꽃이 물왕물왕’ 물왕호수서 벚꽃 사진 찍고 선물 받자
시흥시, ‘벚꽃이 물왕물왕’ 물왕호수서 벚꽃 사진 찍고 선물 받자
[AANEWS] 시흥시는 벚꽃시즌을 맞아 3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물왕호수 벚꽃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벚꽃이 물왕물왕’ 이벤트는 아름다운 호수와 흩날리는 벚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물왕호수에서 펼쳐지는 누리소통망 인증 이벤트다.
아름다운 벚꽃이 만발한 물왕호수를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올린 후, 홍보물의 QR코드에 접속해 자신이 게시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링크를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4월 21일 총 30명에게 각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디서든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는 물왕호수는 둘레길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맛집과 풍경 좋은 카페가 자리해 있어 봄날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물왕호수를 방문해 벚꽃 구경과 함께 다양한 먹을거리, 볼거리를 즐기고 더불어 이벤트까지 참여하면서 봄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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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가꾸는 장현천’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장현천 일부 구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는 ‘하천 돌보미 사업’을 24일부터 전개한다.
시흥시 생태하천과에서 주관하는 ‘시민이 직접 가꾸는 하천 돌보미’ 활동에 참여하는 건강도시 시민협의체는 시민 주도형 하천 관리를 통해 도심지 하천의 생태적 회복과 건강 걷기 길로의 가치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강도시 시민협의체는 월별 환경정화, 계절꽃 식재, 안내문 설치 등 장현천 관리 구간에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는 건강 걷기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건강 걷기 지도 개발과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 추진 등 걷기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보건소 담당자는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하천 관리와 더불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과 걷기 편한 건강 걷기길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