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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청춘나래가 쏜다’ 운영
고양시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청춘나래가 쏜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이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청춘나래가 쏜다’를 진행한다.
‘청춘나래가 쏜다’는 청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편견해소를 위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와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동영상은 청년기 정신건강과 관련한 정보와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이나 QR코드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고양시 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 인식개선활동, 대인관계 및 스트레스 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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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 예방 ‘몸튼튼 교실’ ‘마음튼튼 교실’ 운영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 예방 ‘몸튼튼 교실’ ‘마음튼튼 교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어르신 대상으로 경기도 치매예방 프로그램 ‘몸튼튼 교실’과 ‘마음튼튼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프로그램 실시 전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지, 간편신체수행평가, 자존감 평가를 실시해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전후 개선 정도를 측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운동복과 건강통장을 지급한다.
몸튼튼 교실은 치매안심센터 행신분소에서 신체 활동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마음튼튼 교실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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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산후조리 받으세요”고양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집에서 산후조리 받으세요”고양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에서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후도우미가 각 가정으로 파견되어 산모의 산후회복 및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원은 바우처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산모 가정이 산후도우미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한 후 각 기관과 계약을 맺으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산모 가정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각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보건소 홈페이지 ‘사업안내→모자보건→임산부건강관리→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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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희귀병 앓는 아기 특수 분유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보건소가 선천성 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질환으로 진단받은 만19세 미만 환아를 대상으로 선별·정밀검사료와 특수 조제분유를 지원한다.
선별·정밀검사는 신생아를 대상으로 주요 대사이상 질환을 선별하는 검사로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해 장애발생을 예방·최소화하는 필수적인 검사다.
보건소는 정밀검사결과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받은 환아에게 진료비, 약제비, 검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보건소는 선천성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질환으로 진단받아 특수식이 필요한 만19세 미만 환아에게 특수조제분유를 지원한다.
특히 대상 환아 중 단백질대사장애에 해당하는 환아에게는 저단백햇반을 지원한다.
신청시 제출서류는 주민등록 등본과 진단서등이며 진단서는 반드시 최종 진단, 분유명 또는 저단백햇반, 필요량이 명시되어야 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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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 개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꽃전시관 회의실에서 시 관계자 및 위원 9명과 함께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날 위원회는 공공시설인 일산호수공원 주차장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민자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주차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설비용량이 총 1,460킬로와트인 태양광 발전소 조성을 준비 중이다.
시는 3월 중 사업 제안서를 평가한 후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일정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4월 27일 개최되는 2023년 고양국제꽃박람회와 관련해 고양국제꽃박람회 본부장의 발표가 있었다.
양유정 고양국제꽃박람회 본부장은 “이번 꽃박람회는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다양한 실내외 전시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탄소 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해 차 없는 박람회로 운영할 계획”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산호수공원에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세계적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산호수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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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자동차 자진 인도하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자동차에 대해 자진인도를 요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체납액이 200만원 이상이거나, 자동차세를 4회 이상 그리고 50만원이 넘는 금액을 체납하고도 자동차를 운행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진인도를 요청했다.
체납차량에 대한 인도 요구서를 받고도 차량을 자진인도하지 않을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108조에서 규정한 명령사항 위반에 따라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압류된 자동차를 3월 31일까지 인도해 줄 것을 요구했다.
만일 그 기한까지 연락이 없거나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강제견인 하거나 체납자로부터 인도받아 시에서 자체 공매처분하고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상습적인 세금 체납자의 차량을 추적해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을 통해 86대를 공매처분하고 체납액 1억 9600만원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습 체납차량 및 무적차량을 적극 견인·공매함으로써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겠다”며 “성실납세자와의 조세형평을 구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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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룸·다가구주택에 상세주소 직권부여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원룸·다가구주택·단독주택 중 2가구 이상 거주주택, 일반상가, 업무용 빌딩 등 임대하고 있는 건물에 부여되는 주소를 의미한다.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건물 내 정확한 위치 안내로 우편물 및 택배 등의 정확한 전달 뿐 아니라, 건물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위급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시는 관내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 중 1,295건을 상세주소 직권부여 대상으로 선정하고 정확한 주소 부여를 위해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건물소유자 및 임차인에게 통보하고 의견수렴 및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 직권부여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상세주소 부여 대상지에 대해 직권부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 층, 호 정보가 없는 원룸·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우편물의 수령과 응급상황 신속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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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전국 최강 고양시, 자율성 확대로 내실 강화
주민자치 전국 최강 고양시, 자율성 확대로 내실 강화
[AANEWS] 고양특례시는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및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수상하며 주민자치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시는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컨설팅·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강화에 집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특례시는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2018년 풍산동 대상, 2019년 고양동·창릉동 동반 최우수상 수상, 지난해 11월 정발산동, 일산3동, 흥도동 장려상 수상 등 수상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월 9일에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의 특색사업인‘춤추는 빗자루’가 대표 우수사례다.
‘춤추는 빗자루’는 단독주택가가 많은 정발산동 특성상 빈번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분리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7년 시작된 봉사단이다.
매주 1회 주민자치회와 통장, 직원들이 모여 민관합동으로 무단 폐기물 수거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국립암센터와 연계해 암환자와 보호자 가족에게 쉼터를 제공하는가 하면, 고양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인 쓰담쓰담DAY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주민자치 기반 맞춤형 사업들도 운영 중이다 생활공구 대여나 간단한 집수리를 돕고 주·야간 방범 순찰과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마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교육특구인 마을특성을 반영해 마을학습공동체를 양성하는‘후곡휴먼뉴딜’교육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소상공인 분과를 신설해 4개 상인회와 주민간 네트워크를 조직해 골목상권 활성화 활동 등을 수행했다.
시는 지난해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담당공무원·주민자치회 임원 역량강화교육, 신규위촉 위원 기본교육, 주민자치회 위원 전체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교육 등을 실시했다.
47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담당자가 수행할 행정지원 역할과 책임에 대해 교육하고 주민자치회 임원 대상으로 갈등사례와 주민자치회 운영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방법을 중점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총 388명이 참여한 하반기 현장방문 맞춤형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자치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고 모의주민총회를 실시해 실무역량을 높였다.
올해는 현장중심의 실무교육과 맞춤형 교육·컨설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계실무교육에 주민자치회 간사와 공무원 외에 분과별 위원들도 참여해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기르고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수시로 주민자치회 운영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지난해는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첫해인 만큼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자치회가 자생할 수 있는 토양 마련에 힘썼다”며“올해는 주민자치회 자율성을 더욱 확대해 고양시 주민자치회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2013년 지방분권법 제정에 따라 2016년 7월 창릉동·풍산동을 시작으로‘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
2021년 10월에는‘주민자치위원회’에서‘주민자치회’로 고양시 모든 동이 전면 전환했다.
지난해 1월 5개 행정동이 신설돼 현재 44개 주민자치회가 운영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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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환급 확대
고양특례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환급 확대
[AANEWS] 고양특례시를 감면했다.
이번에 바뀐 법령은 소득에 관계없이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한다.
개정된 감면규정은 지난해 6월 21일부터 주택을 취득한 납세자에게까지 소급 적용이 되고 기존에 감면을 받았던 납세자에게는 늘어난 감면액만큼 차액을 되돌려 준다.
다만, 이번 감면대상에서 미성년자와 상속, 증여 및 신축 등은 제외된다.
또한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아니한 자와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추가로 주택을 취득한 자, 거주기간 3년 미만에서 매각·증여·임대한 자 역시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미 감면을 받은 납세자 중 감면액이 상향되어 추가로 환급이 필요한 경우 납세자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환급되고 감면을 받지 못한 납세자들은 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소급적용으로 감면대상이 된 시민에게 환급을 신속하게 추진함으로써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며 “납세자 권리 보호와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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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의원, “교산신도시가 탄소중립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
최종윤 의원, “교산신도시가 탄소중립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
[AANEWS] 최종윤 국회의원은 23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하남교산신도시 조성방안 간담회’를 주최했다.
행사를 주관한 LH 관계자와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홍미라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상임대표를 비롯한 회원, 하남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윤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하남교산신도시 추진 방향 관련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이번 3차 간담회에서 최종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산업계가 줄여야 하는 온실가스 양을 지난 정부가 2021년 설정한 목표보다 낮췄기 때문이다.
최종윤 의원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며 “산업 경쟁력뿐 아니라 주거 등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가 3기 신도시의 첫 발자국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환경이 상생하면서 발전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미라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상임대표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위기에 아무런 노력이 없다면 기후재앙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교산신도시 조성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LH는 “생태환경 및 제로에너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생태환경도시와 제로에너지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방향과 전략, 적용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하남교산 에너지사용계획”과 관련해 에너지 수요와 공급계획을 제시하고 에너지 이용효율과 절감효과 등을 설명했다.
최종윤 의원은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 등 도시계획에서부터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접목하는 방안 또한 떠오르고 있다”며 “우리 하남이 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LH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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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즈비, 스웨덴세탁소 표 발라드로 컴백…‘시간을 넘어와줘’ 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액셀러즈
[AANEWS] 뮤직 크리에이터 다즈비가 감미로운 발라드에 도전한다.
다즈비의 두 번째 한국어 싱글 ‘시간을 넘어와줘’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시간을 넘어와줘’는 따뜻한 감성을 가진 국내 듀오 스웨덴세탁소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섬세한 피아노와 스트링 세션이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장르에 다즈비의 몽환적인 보컬이 더해져 포근한 매력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다즈비의 국내 컴백은 지난 10월 발매한 싱글 ‘밤비’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활동 10년 만에 첫 한국어 오리지널 싱글 ‘밤비’를 발매한 다즈비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국내 데뷔를 마친 바 있다.
지난해 봄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파트너십을 통해 본격적으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 다즈비의 음원은 일본 아이튠즈 제이팝 차트 6위, 일본 아마존 뮤직 11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타이업하거나,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다즈비의 신곡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다즈비의 두 번째 한국어 싱글 ‘시간을 넘어와줘’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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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평생학습 프로그램·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중구, 평생학습 프로그램·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AANEWS] 서울 중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3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이다.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최대 350만원,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평생학습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생애에 걸쳐 이루어지는 지속적이고 자주적인 학습이다.
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평생학습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프로그램의 공모 대상은 중구에 소재지를 둔 평생교육기관 또는 평생학습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이다.
공모 주제는 동네학 특화 지역공헌 활성화 학습-일 순환 학습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통합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된다.
동아리는 중구민이 5명 이상,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학습하는 동아리 중 중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어야만 지원 가능하다.
올해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직업능력향상 활동 중 한 가지의 주제로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영리 목적 또는 단순한 친목 모임, 정치적·종교적 목적, 일회성 행사 등은 제외된다.
선발된 20개 동아리 중 상위 5팀은 교육부의 ‘평생학습계좌제’의 평가대상이 된다.
평가인정 합격 시 성인의 초·중등 학력인정제도와 연계되는 등 추가 혜택을 부여받는다.
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제출서류 구비 후 중구청 본관 지하 1층 자치행정과 평생학습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4월 중에 진행되며 6월 초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제출서류 목록은 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중구청 평생학습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년에는 5개의 프로그램, 13개의 동아리가 지원받아 다양한 영역에서 심화학습과 재능나눔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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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강서 강서구 통합신청사… 오는 4월 착공
새로운 강서 강서구 통합신청사… 오는 4월 착공
[AANEWS]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조달청을 통해 통합신청사 건립 시공사를 선정, 오는 4월 12일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착공식’을 시작으로 건립 속도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인 마곡지구에 위치할 통합신청사는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만 244㎡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59,377㎡의 규모로 건립된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광역 중심이며 서남권 경제중심지로 편리한 교통과 각종 문화시설,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생활이 매우 편리한 지역이다.
통합신청사가 건립되면 마곡 MICE 복합단지, LG아트센터, 서울식물원과 함께 강서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내 서울의 대표 문화도시이자 미래도시 강서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 구청장은 통합신청사 건립 추진과정에서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행정업무뿐만 아니라 휴일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는 열린청사 구현을 강조했다.
신청사에는 구청사, 구의회, 보건소 등이 한곳에 들어와 원스톱 행정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 품질도 향상돼 주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청사는 청사시설 외에도 열린광장, 쉼터,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과 열린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문화쉼터, 북카페 등 문화공간도 마련돼 여가와 휴식이 있는 열린청사이자 문화청사로 조성된다.
김태우 구청장은 “통합신청사 건립을 통해 원스톱 행정과 부서 간 협업, 일하는 방식 개선 등 효율적인 업무 처리로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며 “주민편의 및 문화시설을 갖춘 문화청사·열린청사이자 미래도시 강서구의 100년을 내다보는 친환경 스마트 청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구는 신청사 이전과 동시에 현재 화곡동 현 청사를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청사 이전에 맞춰 현 청사를 전시관, 공연장, 도서관, 키즈카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문화시설과 주차장 등을 갖춘 공공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통합신청사와 현 청사 자리에 들어설 공공복합문화시설은 마곡 중심의 신도심과 화곡 등 원도심의 문화 앵커시설이자 지역발전 성장축으로 조성해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고품격 균형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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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지원법’ 대표발의
서영석 의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지원법’ 대표발의
[AANEWS]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본인의 미래를 희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청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을 어제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만 34세 이하의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서비스, 상담·교육, 취업·자립 지원, 조기 발굴,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실태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했다.
지난 2021년, 22세 청년이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홀로 돌보다가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대구 청년간병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가족을 돌보는 아동·청소년·청년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대두됐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들에 대한 명확한 정의나 실태조사, 지원방안 및 전달체계를 규정하는 법률이 없어, 정부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작년 2월 14일 제6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가족 돌봄 청년 지원대책 수립 방안”을 발표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제도화하기 위해 시범사업 및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특별법 마련 등 법제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실태조사 결과는 공표되지 않았고 정부 차원의 입법도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이미 우리보다 앞서 저출산·고령화를 경험한 영국, 호주, 일본 등 일부 해외 국가에서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에 대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고 서울시 서대문구, 부산시 중구 등 일부 지자체에서도 시범사업 및 자체사업을 통해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국회에서 첫 번째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을 지원하는 제정법을 대표발의한 서영석 의원은 “정부가 작년 2월 지원대책을 발표했으나, 1년이 넘도록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며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자신의 미래를 현재와 맞바꾸고 있는 아동·청소년·청년들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차례”고 강조했다.
이어 “아동·청소년·청년기의 가족돌봄 역할 수행은 현재뿐만 아니라 생애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법안 제정을 시작으로 그간 우리 사회에서 ‘효자, 효녀’로 불리며 칭찬이나 연민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던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법률안에는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강민정, 강준현, 고민정, 김병욱, 김성주, 김승남, 김한규, 도종환, 민병덕, 서영교, 신정훈, 안민석, 이병훈, 이성만, 이용빈, 이용선, 인재근, 임종성, 정춘숙, 조승래, 조오섭, 최종윤 의원 23인이 공동발의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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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강진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AANEWS] 강진소방서는 2022년 전라남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각 소방서별 업무추진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란 화재위험성이 높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겨울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종합대책으로 소방서 간 자율경쟁을 통해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예방대책이다.
이번 평가는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안전관리 강화 시설물 내 화재위험요인 제거 화재취약자의 대응능력 강화 화재취약요인 제거 화재안전관리 제도개선 대국민 화재안전 홍보활동 등 7대 전략 28개 추진과제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강진소방서는 자체 특수시책인 ‘불타는 청춘119소년단 캠핑클럽’,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을 통해 세대별 소방안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화재안전 1번지 우리지역 인공신장실”시책을 통해 인공신장실 화재대응능력 향상에 높은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진소방서는 지난해 상반기 봄철 안전대책 1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관서에 선정됐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강진소방서 직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업무추진에 임한 노력과 안전한 강진을 만들기 위한 강진군청, 강진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강진 군민 여러분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