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음식점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 희망업소 모집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경과 된 식품접객업소 14개 업소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다만, 영업자의 주소가 군산시 이외의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 되지 않거나 진행 중인 업소, 호프 형태의 일반음식점,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범위는 입식 테이블 설치, 노후 된 주방·화장실 등의 위생시설 개선, 바닥 및 벽면 등의 환경개선 비용 등이며 시설개선 총 사업비 1,000만원 중 업소당 700만원을 지원하며 300만원의 업소 자부담이 필요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 영업자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의‘2023년 음식점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기타 서류를 작성해 시청 위생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재식 위생행정과장은“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이용객들이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
천안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 및 처우개선 앞장
천안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 및 처우개선 앞장
[AANEWS] 천안시가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주택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아파트 경비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는 경비원과 미화원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시는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를 2021년 4월경 제정해 2022년 순수 시비로 경비·청소미화원 등의 경비실과 휴게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총사업비 2785만여원을 들여 지역 내 14개 단지 33개소 경비실과 휴게시설에 냉·난방기 설치비를 지원해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공동주택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공동주택관리법령이 정한 공동주택 노동자 괴롭힘 방지 규정을 해당 아파트 관리규약에 반영하지 않은 43개 단지를 대상으로 조속한 시일 내 관리규약에 반영할 것을 행정 지도해 공동주택 노동자들의 인권 및 보호에 정진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최근 모 아파트의 경비청소원 전원 계약 해지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고용정책팀과 협의 후 이를 중단하기 위해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관련 주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동주택 노동자 갑질 등 인권침해 예방 포스터 2종도 제작해 417개 단지에 2,000매를 배포·게시하고 아파트 근로자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인식 제고 및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아파트 입주자들이 가질 수 있도록 계몽·홍보했다.
이밖에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의 제명을 ‘천안시 노동자 인권보호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로 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 범위를 고용안정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노무상담 연계와 정책개발 근거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고용 약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비·청소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권리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인구의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실정으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들의 인권증진과 고용안정 지원을 통해 경비·청소원 등 노동자들의 근로 향상과 공동주택 단지 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AANEWS] 군산시 성산면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성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2023년도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자체 운영규정 일부 개정과 22년도 사업 추진현황 및 착한가게 등 복지자원 현황을 설명하고 특히 저소득 독거노인 가사도우미 지원사업 외 2개 사업을 2023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발굴·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발굴 등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문정욱 민간위원장은“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복지 사각지대 맞춤지원사업을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우진 성산면장은“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맞춤사업을 통해 주민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대구지역 여행사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추암해변과 연필뮤지엄,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을 둘러봤다.
이번 홍보 여행을 통해 경기 및 대구지역의 여행 관계자에게 동해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카이사이클,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등 동해시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무릉건강숲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동해시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색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시의 주요 관광시장인 수도권의 관광객 증가와 대구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4
-
동해시, 관광과 연계 안전성 높인 도로망 구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북평중학교~봉오마을간 도로개설’ 공사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2025년까지 7번 국도 상습 정체 구간인 천곡동과 북삼동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특화 관광지 방문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의 미래 교통 수요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또, 북삼동 아파트 밀집지역 일원 병목구간 교통체증 해소와 단절구간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4억원이 투입되는 ‘북삼동 청운지하차도 서측 도로개설’ 공사도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 영동선 감추 입구 보도육교를 개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감추해변과 한섬 감성바닷길 연결로 또 하나의 관광자원화를 만드는 등 단순한 SOC사업이 아닌 안전성을 높이고 관광과 연계한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올해 천곡동 소방서삼거리~식자재마트 간 도로정비공사, 문어상~어달항 간 해안보도 설치, 북평주공1차아파트~갯목간 도로확장, 나안동 협성아파트 동측 도로개설공사 등 교통기반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아파트 밀집지역인 쇄운동 108-2번지 일원에 보행자 전용 철도횡단 평면건널목을 신설해 지역주민들이 학교·관공서와 상가 등으로 가기위해 1km 가까이 우회해야 했던 불편한 보행환경을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대폭 개선해 이 곳을 이용하는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균형 잡힌 지역 개발과 사람중심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한 도로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4
-
4월 야외는 벚꽃 만발 예당은 웃음꽃 만발
4월 야외는 벚꽃 만발 예당은 웃음꽃 만발
[AANEWS] 군산예술의전당이 4월 봄날의 햇살 처럼 따뜻하고 유쾌한 기획공연 두 작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첫 번째 선보일 작품은 오는 4월 8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의 ‘호랭이가 답싹 물어갈 뺑파야’다.
이 작품은 심청전을 해학과 풍자를 가득 담아 재구성한 공연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해 노령층부터 MZ세대까지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라북도립국악원은 지난 1984년부터 39년동안 전라북도 한국음악의 맥을 이어 가고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국악단으로 전주대사습놀이 등 국내 유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단원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뺑파역으로 창극단 지도위원인 김세미 소리꾼이 주역을 맞아 쉴 틈 없이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작품은 어린이들의 히어로 번개맨을 만나 볼 수 있는 ‘EBS 모여라 딩동댕’ 이다.
모여라 딩동댕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과 춤, 노래, 다양한 지식, 무한한 상상력, 감성 등을 키워주며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지상파 TV 유일의 어린이 공개방송이다.
모여라 딩동댕은 4월 19일 오후 2시, 오후 4시30분, 19시 총 3회 공연으로 운영되며 관람권은 EBS홈페이지 공개방송 참여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 및 티켓발권은 14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에는 다양한 공연을 폭넓은 연령층에서 부담없이 선보일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하고자 이 두 작품을 기획공연으로 올린다”며 “이후에도 관객들이 웃을 수 있은 기획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10주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극 ‘호랭이가 답싹 물어갈 뺑파야’와 ‘EBS 모여라 딩동댕’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3-03-24
-
군산시 외국어 통역봉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외국어 통역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는 24일 국제행사 및 국제교류, 관내기업·민간단체의 수요에 따라 다양한 국제교류 무대에서 외국어 통역을 지원하는 통역봉사자들을 대상으로 ‘군산시 외국어 통역봉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위촉된 ‘제5기 군산시 외국어 통역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군산의 문화역사에 대한 이해를 제고해 통역봉사자들의 통역 수행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통역봉사자로서 식견을 높일 수 있는 군산의 근대문화유산 및 국제교류와 통역에 관한 특강, 문화관광해설사 동행으로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등 주요 근대 역사문화시설을 탐방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다소 주춤했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고 인적 국제교류가 다시 활성화되어 군산시 통역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군산시를 대표하는 시민통역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통역 현장에 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참가자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는 5월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 8월 새만금 잼버리 대회 등 전라북도 내에서 굵직한 국제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으로 군산시 통역봉사자들이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참가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민간외교관으로서 지원에 나서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2023-03-24
-
파주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4월 14일까지 추가 모집
파주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4월 14일까지 추가 모집
[AANEWS] 파주시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18명을 4월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12회로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밭작물, 가을채소, 양념채소 재배기술 농기계 안전 이용 귀농귀촌 창업설계 기획서 작성 작물 재배력과 배치도 작성 방법 친환경농업과 비료 관리 시설환경 제어 및 작물생리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 자격은 파주시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및 청년 농업인 등이며 귀농인의 경우 귀농인확인서 등 관련 법령·지침에 따라 증명할 수 있는 자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파주시 홈페이지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파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도시농업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3-24
-
파주중앙도서관이 당신의 일상을 변화시킵니다
파주중앙도서관이 당신의 일상을 변화시킵니다
[AANEWS]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올해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에 선정돼 4월 13일부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과 글쓰기’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전국의 개별 도서관이 기획, 시행하는 사업으로 독서 인문 강연, 토론, 탐방 등을 연계한 인문학프로그램이다.
올해 중앙도서관은 지역 기관과 연계한 형태로 헤이리의 갤러리와 책방을 탐방지로 삼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세 주제로 나뉘어 운영되며 첫 번째는 고영직 문학평론가의 ‘나우토피아를 위한 문학과 글쓰기’라는 주제로 지금 여기의 문학 및 글쓰기를 소개하며 내 삶을 변화시키고 내가 속한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생각해본다.
두 번째는 임지영 작가의 ‘미술과 문학이 만나는 글쓰기’ 강연으로 글쓰기 워크숍이 함께 진행돼 어렵게 느껴졌던 예술을 ‘그림 읽고 쓰기’를 통해 쉽고 즐겁게 누리는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은 강미영 작가의 ‘소중한 순간을 다시 만나는 사진으로 글쓰기’로 스마트폰 사진 촬영이 보편화된 요즘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진을 활용해 글 쓰는 법과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문학, 미술 등의 예술 향유가 우리 삶에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글쓰기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타인, 나아가 우리 공동체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
파주시,“무단방치 차량, 관리사무소 통해 신고해주세요”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아파트 단지 내 정당한 사유 없이 운행 외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에 대해서 신고를 받아 처리한다고 밝혔다.
타인의 토지, 공동주택 주차장 등에 운전자들이 무단으로 장기 주차하거나 방치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차난 가중과 위생 문제 등의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동주택 주차장에 흉물로 방치된 차량이 늘어나면서 조치해 달라는 민원이 늘어나고 있다.
공동주택의 경우 시설물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는 관리사무소에서 1차적으로 CCTV 확인, 해당 아파트 주민인지 여부, 방치 기간, 인근 주민의 진술 등을 확인해 신고해야 한다.
신고된 차량은 현장 확인 및 안내 경고를 거쳐 2개월간의 계도 기간으로 자진처리를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수사를 진행해 강제처리 및 범죄행위자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사건 송치하고 있다.
무단방치 차량 신고는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며 신고 등 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병권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일반주택가, 공터뿐만 아니라 아파트 주차장 등 공동주택 공간에 무단으로 방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자동차를 무단으로 방치하게 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만큼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지구의 날’ 주제 4월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오염으로부터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보존하자는 의미를 담아 4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4월 교육프로그램은 ‘지구야 고마워’라는 주제로 새활용 재료와 라탄을 이용해 유물모양 모빌을 만들며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구성했다.
신청대상은 5~7세 자녀를 둔 유아 가족이며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4월 5일 오후 6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4월 8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박물관은 올해 우리 고장의 역사, 문화는 물론 세시풍속, 환경까지 매달 다른 주제를 선정, 체험을 접목한 눈높이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역사와 친해지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3-03-24
-
파주시, 주택임대차 계약 5월까지 신고하세요
파주시, 주택임대차 계약 5월까지 신고하세요
[AANEWS] 파주시는 주택임대차 계약의 계도 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기간 안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년 6월부터 시행 중인 주택임대차 신고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의 적응 기간 등을 감안, 2년간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으나 계도 기간 종료에 따라 오는 6월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 계약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하며 신고 후 계약 내용 변경 또는 계약 이행 전 해제하는 경우에도 신고 대상이다.
신고 의무가 있는 주택임대차 계약을 5월 31일까지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각각 별도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계약 당사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 방법은 임대차 주택 소재지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대차 계약 당사자 중 일방이 계약서를 제출하거나,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서명 또는 날인한 임대차신고서를 제출해 신고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를 보유한 경우 인터넷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최희진 부동산과장은 “주택임대차 신고는 부동산 임대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안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4
-
파주시, 아침에 즐기는 고품격 토크콘서트 ‘아침문화살롱’개최
파주시, 아침에 즐기는 고품격 토크콘서트 ‘아침문화살롱’개최
[AANEWS] 파주시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솔가람아트홀에서 문화예술공연인 ‘아침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아침문화살롱’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의 고품격 토크콘서트로 3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시민 곁으로 찾아가 감동과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재즈밴드 다빈치의 무대가 펼쳐지며 자유와 즉흥의 음악, 재즈의 세계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재즈밴드 다빈치’는 전문 재즈연주단체로 2020년 ‘대한민국 재즈1세대, 올드&뉴’ 콘서트가 SBS 문화가중계에 녹화중계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21년 ‘재즈, 뮤지컬을 만나다’, 2022년‘재래식’, ‘재즈를 사랑한 성악가’ 등 파주에서 다수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평일 저녁과 주말에 집중된 공연 일정으로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는 시민들을 위해 보다 자유롭고 편하게 문화 예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침 공연을 준비했다”며 “매달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
파주시,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안전교육 실시
파주시,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안전교육 실시
[AANEWS] 파주시는 23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 등을 포함한 어린이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실습 교육 2시간으로 진행했으며 대상자들은 온라인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시스템’ 사이트에서 응급처치 교육 이론과정을 사전에 이수한 후 교육을 받았다.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교직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시간을 나눠 2회기로 실시됐으며 회기당 70명, 총 140명의 보육교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파주시는 지난해 대비 4회를 확대한 20회로 교육 횟수를 늘려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11월까지 매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4월에는 문산행복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면 보육청소년과장은 “영유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파주시, DMZ 출토유물 보존처리 및 인문학적 조사 착수
파주시, DMZ 출토유물 보존처리 및 인문학적 조사 착수
[AANEWS] 파주시는 22일 파주 DMZ 출토유물의 보존처리 및 인문학적 조사를 위한 학술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소장하고 있는 DMZ 출토유물은 2000년 경의선 철도 도로 연결사업 당시 지표에서 수습된 한국전쟁 및 철도시설 관련 유물 약 2천3백여점이다.
종류별로는 포탄, 철모 등 전쟁유물 약 1,700여 점, 레일 스파이크 핀 등 철도유물 약 500여 점, 농기구, 애자 등 생활유물 약 100여 점이다.
파주시 DMZ 출토유물은 시기와 장소를 특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군사 유물과는 다른 차별성을 지니며 특히 남북 분단과 화해의 상징인 DMZ 구역이라는 역사성과 장소성을 가지고 있어 매우 의미가 크다.
파주시는 DMZ 출토유물을 보존처리한 후 대표유물을 선정해 유물도록집을 만들고 중요 유물에 대해서는 국가문화재로 등록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등 파주시 소장 유물의 기록물을 구성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는 정전 70주년이 되는 해로 파주시 소장 DMZ 출토 유물에 대한 학술조사를 시작하게 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DMZ 출토 유물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그동안 수집한 DMZ 관련 기록물 자료와 함께 향후 시립박물관 건립 시 교육 및 전시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