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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옥종농협, 북천면에 이웃사랑 실천
하동 옥종농협, 북천면에 이웃사랑 실천
[AANEWS] 하동군 북천면은 지난 23일 옥종농업협동조합이 면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조합장 이·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250만원 상당의 10㎏들이 쌀 20포, 20㎏들이 16포, 화장지 36팩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옥종농협이 이날 기탁한 물품은 북천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취임한 조호남 조합장은 “이·취임식 때 들어온 쌀이 좋은 곳에 쓰이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탁한 물품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남선 면장은 “우리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조호남 조합장께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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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거행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재향군인회는 24일 오전 10시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보훈안보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 대회’를 갖고 서해수호 희생 장병의 명복을 빌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 그해 11월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서해 도발 사건을 포괄하는 의미로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우리 군의 희생이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기념식을 갖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서해수호 전사자에 대한 묵념, 헌화, 서해수호용사 55인 호명, 추념사, 추도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선 부군수는 추도사에서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지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가슴에 묻은 희생자의 이름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며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굳건한 안보태세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 물려주자”고 말했다.
이정훈 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서해바다의 평화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 용사들의 영전에 깊은 애도와 함께 머리 숙여명복을 빈다”며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한 치의 빈틈없는 안보의식을 결집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보훈안보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들은 안보결의를 마음에 새기며 서해를 수호한 호국 영웅의 편안한 안식을 기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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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저소득계층에 건강도우미 약상자 전달
하동 저소득계층에 건강도우미 약상자 전달
[AANEWS]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22일 세아창원특수강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지원으로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13개 읍·면 저소득세대에 건강도우미 약상자 25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건강도우미 약상자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세대가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아창원특수강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목재 약상자에 상비약품 8종과 KF94 마스크 5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각 읍면 저소득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하도록 연계해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며 건강하고 끈끈한 지역사회를 도모하고자 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득 및 의료 인프라 문제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쉽지 않은 세대에 꾸준한 나눔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약상자를 받은 분들이 일상 속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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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 초청 특강 열어
서산시,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 초청 특강 열어
[AANEWS] 충남 서산시는 얼굴 연구의 권위자인 조용진 전 서울교대 교수를 초청해 ‘형질로 보는 서산인,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지난 23일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조 교수는 “신석기 시대 서산에 온 남방계, 만주에서 온 북방계,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귀화계가 오늘의 서산 지역 유전자풀을 형성하게 됐다”며 현재 한국인과 서산인의 얼굴 형질학적 기원과 특성을 밝히고 형질이 행동 및 사고 양식에 미친 영향과 결과를 설명했다.
또 “형질과 소질은 변하지 않지만, 능력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며 “서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교수는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전뇌적 공무원 인재상이 필요하다”며 “넓은 지식과 식견, 소통과 공감 능력,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겸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조용진 교수는 자타공인 얼굴 형질 연구의 최고 전문가”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서산시와 서산시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이를 시정에 접목할 방안을 고민해 보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교수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일본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해부학 박사를 취득한 이후 서울교대 등에서 교수를 역임한 미술해부학 및 얼굴학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얼굴과학과 얼굴문화학의 개척자로서 40년간 한국인의 얼굴과 한국 문화와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에 전념하고 얼굴 연구의 과학화와 실용화에 앞장서 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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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산골 속 ‘혜미리예채파’, ‘데이즈드’ 4월 호를 통해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다.
외딴 산골 속 ‘혜미리예채파’, ‘데이즈드’ 4월 호를 통해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다.
[AANEWS]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4월 호를 통해 예능 ‘혜미리예채파’ 멤버들의 단체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베일을 벗은 ENA 신규 예능 ‘혜미리예채파’는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멤버들의 치열하고도 즐거운 일상을 담은 예능. 혜리부터 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까지 어디서도 보기 힘든 조합의 멤버들이 뭉쳐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화보 속 여섯 멤버들은 방송에서의 밝고 가감 없는, 날 것의 모습과는 상반되게 강렬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레더, 데님 소재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의 의상 모두를 멤버 모두가 센스 있게 소화하며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는 후문.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각자 가진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혜미리예채파’의 첫째 혜리는 “오랜만에 예능에 합류하면서 예능 복귀라는 말이 많았는데, 저는 떠난 적이 없다.
제가 마치 군대를 다녀온 것처럼 말씀해 주셔서 그만큼 많은 분이 기대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며 유쾌한 합류 소감을 밝혔다.
앞선 방송을 통해 ‘웃수저’임을 증명한 둘째 미연은 혜리의 말을 빌리자면 웃음의 타율이 굉장히 높은 사람. 미연은 ‘자급자족’해야 하는 프로그램의 룰에 대해서도 “현실과 달리 프로그램에선 캐시로 끼니나 생필품 같은 걸 전부 해결해야 하니 눈앞에 있는 것만 보게 돼요. 혜리 언니는 나중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는 반면, 저는 당장의 배고픔을 해소하는 것이 먼저거든요. 그때부터 눈앞에 있는 것만 보고 살면 안 되겠구나 느꼈어요.”며 솔직한 대답으로 현장을 폭소케했다.
셋째 리정은 늘 막내였던 앞선 프로그램과는 달리 ‘혜미리예채파’를 통해 처음으로 언니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항상 막내였는데 처음으로 동생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뭐 하나 실패하면 동생들이 너무 놀리더라고요. ‘어머 실패가 걸어 다닌다’며. 저도 서울 가면 나름 무서운 사람인데”며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넷째 예나는 “‘혜미리예채파’에서의 모습이 실제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던 데뷔 때 모습 그대로를 계속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르세라핌 채원은 ‘혜미리예채파’에서 유일무이한 I를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E 사이에 I가 있으면 기가 빨린다고 하잖아요. 초반에는 그 말을 체감했는데, 지금은 E 사이에 있는 걸 저도 모르게 즐기고 있달까요?”며 의외의 소감을 전했다.
특유의 에너지로 화보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끈 막내 파트리샤는 ‘혜미리예채파’에서도 분위기를 담당한다고 밝히며 “제가 가만히 있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어쨌든 이 안에서 캐시를 벌어야 하기 때문에 파이팅 넘치게 하고 있어요.”고 말했다.
반전매력을 선보인 ‘혜미리예채파’ 여섯 멤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4월 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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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 근로정신대피해자지원법 여성가족위 공청회 개최 환영
윤 의원, 근로정신대피해자지원법 여성가족위 공청회 개최 환영
[AANEWS]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은 국회 여성가족특별위원회의 ‘일제강점기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안 ’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의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근로정신대피해자지원법은 일제강점기에 피해를 입은 근로정신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을 위한 기념사업 수행 피해자 중 생존자에 대한 생계급여 등을 지원 생존자 실태조사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에 관한 법률상담 및 소송 지원 등의 지원 내용을 담은 법안이다.
지난 2021년 8월에 윤영덕 의원 대표로 발의됐으며 118명의 국회의원이 발의에 참여했다.
현재 근로정신대 생존 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연 80만원 정도에 불과한 실정이다.
2007년에야 제정된 ‘태평양전쟁 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법률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10년 제정됨에 따라 폐지됨’에 의한 의료지원금이 전부이다.
게다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얼마나 생존해 계시는지도 파악이 전무한 실정이다.
현재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조례를 통해 피해자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국가적 차원에서는 보호와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다.
이제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중에서 생존해 계시는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지원을 해드려야 한다는 절박함 속에서 근로정신대피해자지원법이 발의됐다.
법안이 발의된 2021년 8월 이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논의되지 못했다가 어제 더불어민주당 위원의 단독처리로 공청회 개최를 의결했다.
공청회는 이번 달 29일 오전 10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윤영덕 의원은 본 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그동안 수차례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여가위에 출석해 제안설명을 하는 등 여야 의원들을 설득한 바 있다.
윤 의원은 이번 공청회 개최에 대해 “법안의 대표 발의자로서 공청회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히면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對일 굴욕외교를 하며 대법원 판결까지 무시하고 피해자도 동의하지 않는 제3자 변제안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생존해 계시는 피해자들이 많지 않은 상황이므로 하루빨리 법안을 통과해서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며 법안 통과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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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운동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23일 봄을 맞이해 주민,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봉정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철거했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봄이 찾아오고 있는 지금,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자생단체원과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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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맞춤형 배움터 운영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난 23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2023년 하동군 맞춤형 배움터’를 개강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동군 맞춤형 배움터는 자격증 취득과정을 수료한 후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진행되는 과정으로 요양보호사·운전면허 취득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력이 많이 단절돼 있고 취업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결혼이주여성이 참여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취득과정을 모든 군민이 신청할 수 있는 반면 운전면허 자격 취득과정은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하동군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가 자격취득과정을 잘 이수하고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인선 가족정책과장은 “맞춤형 배움터를 통해 많은 사람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특히 결혼이주여성들이 하동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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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르신 생신 축하드려요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르신 생신 축하드려요
[AANEWS]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2일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을 지원하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봉명동 통장협의회와 봉명천사의 집인 파리바게트 순천향병원점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케이크, 미역국, 밑반찬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적적했는데 생일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돼 고맙다”고 말했다.
심영섭 단장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따듯한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화 동장은 “앞으로도 이웃돌봄을 더욱 활성화해 더불어 사는 봉명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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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협력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 경남개발공사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개발공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김권수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2000매 구매 경남개발공사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열려 경남 지역 경제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사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동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제행사답게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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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새봄 맞이 마을 환경정비
성정1동, 새봄 맞이 마을 환경정비
[AANEWS] 천안시 성정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새봄 맞이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성정1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명은 참석했으며 새봄을 맞이해 주요 도로인 봉정로 일원에서 가로변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평원 회장은 “봉정로와 서부역사 일원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각종 단체와 함께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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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파워세미텍,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AANEWS]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파워세미텍이 24일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미혼모 가정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금은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미혼모 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각각 5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휴이븐 대표는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혼모 여성들이 독립적이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미혼모 가정에 희망을 전달해 주신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파워세미텍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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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신협-남해신협, 고향사랑기부제 동반 참여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하동신협과 남해신협이 고향사랑기부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지난 22일 임직원 각 10명이 100만원씩 남해·하동군에 상호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박기봉 하동신협 이사장은 “기부금이 복리증진사업에 사용되고 지역 농특산물이 기부금의 답례품으로 사용되는 만큼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인근 지역의 상생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한다”고 말했다.
하동신협은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지원을 하는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 소상공인 지원활동, 장학사업, 교육지원사업 등을 실시해 지난해 신협중앙회 종합경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남해신협도 남해군과 사천시에 영업점을 두고 지역의 든든한 서민금융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이후 전국의 단체와 기관의 기부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부하면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어 하동의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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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도서관, 4월 테마 ‘과학’ 행사 운영
두정도서관, 4월 테마 ‘과학’ 행사 운영
[AANEWS]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4월 테마인‘과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일 년 열두 달 독서와 연계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월부터 12월까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한다.
4월에는 ‘과학’을 주제로 대상별 테마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며 올바른 에너지 사용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그림책 ‘에너지를 뚝딱뚝딱 해돋이 마을’의 원화를 전시한다.
테마 프로그램인 ‘미래를 연구하는 꼬마과학자’는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인공지능 휴지통 만들기와 초등 1~3학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또 기초과학을 주제로 한 과학실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의 날을 맞은 과학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에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접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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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30일 회복특강 개최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30일 회복특강 개최
[AANEWS] 천안시는 오는 30일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중독과 트라우마의 치유’를 주제로 회복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중독 당사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독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이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안내한다.
중독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중독 당사자와의 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중독의 예방과 더불어 폐해에 대한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며 “특히나 이번 강의는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므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