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20만 도민과 ‘소통’ 폭 더 넓힌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실국장 정례 브리핑을 다시 가동하며 도민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실국장 정례 기자브리핑 추진 계획을 마련, 다음 달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정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실국장이 앞장서 언론을 통해 220만 도민에 정책과 현안 등을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라는 김태흠 지사의 주문에 따라 마련했다.
김 지사는 27일 실국원장회의를 통해서도 “성과를 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도민 여러분께 잘 전달하는 것”이라며 “주요 성과나 현안이 있을 때마다 각 실국원장이 언론을 통해 수시로 소통하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다음달 11일 균형발전국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 두 차례씩 실국별 정례 기자브리핑을 실시한다.
또 감사위원회·자치경찰위원회 등 합의제행정기관과 직속기관 및 사업소·출장소 등은 현안 발생 시 수시로 기자브리핑을 갖는다.
도지사와 부지사는 그동안과 같이 주요 현안 발생 시 직접 설명에 나서기로 했다.
기자브리핑 주요 내용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등 민선8기 역점 과제 실국 현안 및 도민 관심 사항 주요 행사 사회적 이슈 대정부 건의 새로운 시책 사업 추진 과정 및 결과 등 도민에 보고해야 할 사항이다.
장진원 도 공보관은 “민선8기 힘쎈충남의 모든 정책과 사업은 220만 충남도민의 뜻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그 힘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만큼, 모든 과정과 결과, 성과 등을 상세히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장 공보관은 이어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실국장 정례 기자브리핑을 다시 시작함으로써 소통의 폭을 더 넓히고 도민 참여 도정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3-28
-
6주간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추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구제역에 대한 방어력 확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5월 12일까지 6주간 농가 사육 소·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도내 1만 7000호에서 사육 중인 소와 염소 56만 5000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다.
예방 백신을 미리 접종해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2주 내 도축 출하 예정인 가축은 대상에서 제외하며 유산 위험이 큰 임신 말기 소는 시군이 별도 관리해 분만 이후 추가 접종한다.
백신은 A형과 O형이 혼합된 구제역 2가 백신으로 소규모 농가는 백신을 시군이 구매해 지원하며 소 50마리 이상 전업 규모 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구매하는 농가의 백신 비용을 50% 지원한다.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 등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고 그 외 전업 규모 농가는 자체적으로 접종한다.
아울러 도는 이번 일제 접종이 제대로 됐는지 평가하기 위해 일제 접종 4주 후에 백신 항체 양성률을 확인 검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법정 기준치보다 미달인 농가는 과태료 부과와 추가 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특별 관리한다.
신용욱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구제역은 철저한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고 강조하며 “사육 중인 모든 개체를 대상으로 빠짐없이 접종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기준 도내 가축 구제역 항체 양성률은 소 96.9%, 돼지 95.9%로 전국 1위를 기록 중이며 도내에서는 2016년 3월 구제역 발생 이후 현재까지 7년 동안 ‘구제역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
2023-03-28
-
‘대규모 판매시설 주소 세분화’ 공모 선정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판매시설 주소 세분화 시범사업’에 금산군과 예산군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규모 판매시설인 금산 인삼시장과 예산 상설시장에 시장 상호 등 특성에 맞는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개별 건물과 점포별 상세주소를 부여해 점포별 주소를 갖게 하는 사업으로 상인들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점포별 상세주소판과 주소정보 안내판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쉽고 편리하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공모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금산군과 예산군은 각각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점포·상가의 상세주소 부재로 이용객이 정확한 위치를 찾거나 점포가 우편·택배를 수령할 때의 겪었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주소 세분화 사업을 하지 않은 도내 대규모 시장에 대해서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며 “상인과 이용객이 주소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8
-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 시작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 시작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감염병의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10월 말까지 감시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내용은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의 첫 출현 시기와 발생밀도를 조사해 일본뇌염 주의보와 경보를 발령하는 기초 자료로 사용된다.
감시사업은 예산 삽교읍에 위치한 축사에 유문등을 설치해 매주 2회에 걸쳐 모기를 채집한 후 모기 분류와 유전자 검출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일본뇌염 주의보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최초 발견됐을 때 발령한다.
경보는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 채집된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 또는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중 한 가지 이상 해당되면 발령한다.
일본뇌염은 인수공통 감염병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
잠복기간은 4-14일이며 대부분 95% 이상의 사람들은 무증상으로 지나가지만, 극히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된다.
뇌염이 발생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에 이르며 사망률은 30%에 이른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매개체 발생 분포와 서식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며 “올해 일본뇌염 주의보가 지난해보다 19일 빨라진 만큼 매개체 감시를 통해 발생 정보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8
-
관악구, 편리한 장애인 여행 위해 관광활동 이동비 지원
관악구, 편리한 장애인 여행 위해 관광활동 이동비 지원
[AANEWS] 관악구가 봄나들이 철을 맞이해 거동불편 장애인들의 편리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위한 ‘장애인 관광활동 이동 비용’을 지원한다.
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지정된 장애인버스를 타고 문화·여가 활동 시 유류비, 통행료, 주차료 등을 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주소를 둔 휠체어를 이용하는 거동불편 장애인과 그 가족, 단체 및 모임으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1명 이상이 반드시 탑승해야 한다.
이용 가능한 버스는 서울시설공단의 ‘서울장애인버스’ 서울관광재단의 ‘다누림버스’, ‘다누림미니밴’으로 운전원도 함께 지원되며 운행지역은 전국 육상 운행 가능 지역이다.
신청 방법은 장애인버스 운영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버스 예약 및 이용 후 버스 예약확인서 이용자 명단, 영수증과 탑승사진 등을 첨부해 관악구청 장애인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장애인 관광활동 이동 비용’ 사업으로 활동 저하 및 고립 장애인에게 사회참여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보다 세심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다름없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금천구, 침수 취약 지역에 양수기 1000여 대 배부한다
금천구, 침수 취약 지역에 양수기 1000여 대 배부한다
[AANEWS] 지난해 8월 8일 100년 만에 집중 호우로 금천구 내에만 일천 가구 이상이 침수 피해를 입어 불편을 겪었다.
금천구는 올해 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희망 가구에 양수기를 우기 전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이를 위해 양수기 1,049대를 준비했다.
과거 침수주택, 지하 주택 등에 거주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양수기 대여를 희망하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 방법은 과거 침수주택 접수 내용을 바탕으로 해 현장 방문, 문자, 전화로 양수기 대여 의사를 물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고 상황에 따라 대여를 원하는 구민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에 충분한 수량의 양수기를 배치해 구민이 원할 때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는 4월 3일부터 21일까지 금천구청 치수과 직원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각 주택에 방문해 직접 양수기를 배달하고 아울러 방문 시 주민들에게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동 주민센터 담당 직원과 구민 등을 대상으로 양수기 사용 방법을 교육해 침수 상황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작년과 같은 집중 호우가 발생하더라도 구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침수 방지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추진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구는 1인가구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자 지난 2월 관내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등을 대상으로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 4개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안녕 프로젝트’ 고시원 거주 1인 지원사업 ‘쓰리고’ 청룡요리 ‘도르리’ 행복 동행으로 선정된 4개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안녕 프로젝트’는 대학동, 삼성동 일대 1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립 지원을 돕는 사업으로 취업을 원하는 1인가구에게 도배·장판 자격증 교육을 실시, 전문가와 함께 주거취약가구의 집수리를 도와주며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서로를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만든다.
고시원 거주 1인가구 지원사업 ‘쓰리고’는 행운동 일대 고시원에 거주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마음, 관계 등 3가지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질병예방을 위한 건강검진, 등산 등 건강 소모임, 고민을 나누는 집단심리상담, 복지관 환영회와 버킷리스트 달성 등을 통해 1인가구가 건강하게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밀키트 나눔 사업도 눈길을 끈다.
청룡요리 ‘도르리’ 사업으로 청룡동에 사는 1인가구들이 모여 밀키트를 만들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고립 위험이 있는 1인가구에 배달해 1인가구의 영양을 챙기고 외부 활동을 독려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는다.
또한, 장애가 있는 1인가구를 위한 ‘행복 동행’ 사업을 추진한다.
가정 내 안전바 등을 설치해주는 주거편의 지원, 필라테스 수업 등 신체건강 지원, 손글씨나 원예 등 동네 소모임을 통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특히 지역주민과 장애인 1인가구를 매칭해 병원동행 등을 도와주며 이웃사촌 문화를 활성화 한다.
구 관계자는 “1인가구의 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으로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자율참여 가능한 이색 봉사활동 ‘성북천결’ 눈길
자율참여 가능한 이색 봉사활동 ‘성북천결’ 눈길
[AANEWS] 성북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정비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성북천결’을 운영한다.
구는 지난 26일에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성북구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성북 천결’ 행사를 열고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주민이 원하는 자원봉사 형태가 달라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1인 또는 가족 단위 등 소규모 인원으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첫 봉사활동에서 참석자들은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에서 보문동주민센터까지10월까지 진행되는 성북구 자율 환경정비 봉사프로그램 ‘성북천결’의 시작을 알리는 3월 26일 ‘다함께 성북천결’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성북천 일대환경정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북천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천변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윤00 씨는 “봉사로 참여한 활동이었지만 성북천의 봄을 만끽하면서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활동에 대한 의견도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승로 구청장은 “우리 지역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시는 성북의 자랑이자 원동력인 자원봉사자 분들과 한자리에 모여 만나 뵈니 너무나 반갑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에 하천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성북구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천결’ 봉사활동은 4월부터 매주 수, 일요일 성북천과 우이천에서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성북천결’을 검색해 신청한 후 환경정비 활동을 한 뒤, 활동소감문을 제출하면 된다.
카카오톡 채널 통해 활동을 인증하면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2023-03-28
-
아동 목소리에 경청하는 광진. 아이들과 정책 만든다
아동 목소리에 경청하는 광진. 아이들과 정책 만든다
[AANEWS] 광진구가 다음 달 6일까지 ‘제1기 광진구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민선8기 새롭게 출범하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아동 정책 전반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기구다.
주요 기능은 아동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참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의견 제안 아동 위원이 직접 기획하는 사업 추진이다.
위원으로 선발되면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1년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고 우수 위원에게는 표창 기회도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광진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개 모집과 더불어, 학교나 복지시설 등 관련 기관의 추천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할 시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보호자동의서 등 필요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다음달 6일까지 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4월 중 발표된다.
다양한 아동의 입장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년,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 구성을 다채롭게 할 방침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의 많은 아동, 청소년이 위원회에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여러 가지 의견을 적극 제안해주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행복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광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강북구, ‘이야기 작가와 함께하는 좋은 길 힐링걷기’ 운영
강북구, ‘이야기 작가와 함께하는 좋은 길 힐링걷기’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의 건강체험활동 프로그램 일환으로 ‘이야기 작가와 함께하는 좋은 길 힐링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강북구의 특성을 살린 테마별 걷기 행사 중 하나로 구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힐링 걷기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산책 코스는 북서울꿈의숲과 오패산·북한산 둘레길 등이다.
강세훈 이야기 작가가 동행해 강북구의 동 유래 등 역사를 해설하며 스마트폰으로 풍경 사진찍는법, 건강스트레칭, 등산스틱 사용법 등을 알려준다.
만20~69세의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포스터 우측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걷기 전후 건강측정 결과를 제공하고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매년 4월 경 오패산과 북서울꿈의숲은 벚꽃으로 물들어 절경인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건강관리와 힐링 모두 챙기시길 바라며 4월 개최되는 우이천 벚꽃행사에도 들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
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는 구민 예술가 전시장
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는 구민 예술가 전시장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예술작품을 입히는 ‘2023 그린스마트 캔버스 작품 공모’를 다음달 11일까지 접수받는다.
구는 지난해 9월 청년 작가들의 작품 27점을 선정하고 올 상반기까지 관내 공사장 100여곳에 설치 중이다.
거리의 갤러리처럼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새로운 가설울타리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 다시 공모를 통해 새 작품을 입히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주제는 민선8기 강남구의 새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이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작품은 각 1인당 최대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구비서류인 참가신청서 작품이미지, 작품설명서 심사용 패널 등을 갖춰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작품 중 강남구민과 청년작가, 장애예술가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강남구민과 청년작가에서는 총점의 5%를 부여한다.
청년작가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미만의 국내 거주 미술작가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서가 있는 사람 또는 작품활동내역이 있는 사람이다.
장애 예술가에게는 총점의 10%를 부여한다.
단, 인센티브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최종 12점을 선정해 당선작 각 1인에게는 220만원을 수여한다.
4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며 당선 이후 강남구 거리 곳곳에 있는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에 수상작이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공사장 울타리에 예술작품을 입혀 갤러리처럼 활용했다”며 “이번에도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아름다운 거리 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
요즘 대세 챗GPT 중랑미디어센터에서 배워요
요즘 대세 챗GPT 중랑미디어센터에서 배워요
[AANEWS] 중랑구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에 중랑미디어센터에서 ‘AI와 미디어, Chat GPT’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챗GPT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 사례 및 AI 윤리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구민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김용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AI에 대한 기본 지식과 챗GPT를 포함한 최근 AI산업의 트렌드, 분야별 적용 사례를 설명한다.
개발자와 소비자에게 요구되는 AI 윤리 의식에 대한 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중랑구민과 중랑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중랑미디어센터 다목적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총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일 전날까지 중랑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인원을 대비해 중랑미디어센터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강의를 송출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챗GPT를 포함해 인공지능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일상 속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구민들이 AI를 쉽게 익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성북구, 청소년놀터 운영위원회 합동 위촉식 성료
성북구, 청소년놀터 운영위원회 합동 위촉식 성료
[AANEWS] 성북구가 지난 25일 지역 내 청소년놀터 4개소의 청소년운영위원회 합동 위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성북구 청소년놀터는 건강한 놀권리 보장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각 놀터에서는 공간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시설 조성과 다양한 놀이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 1부에서는 놀터별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청소년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놀이큐레이터와 청소년들이 각 공간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 활동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에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12월까지 각 놀터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매월 정기회의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지키고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제시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놀고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에서는 현재 삼선동 ‘성북도담’ 동선동 ‘동행라온’ 종암동 ‘’ 장위동 ‘잠시만놀다가’ 총 4곳의 청소년놀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5일 계약기간 만료로 잠시 운영이 중단된 정릉동 소재의 ‘울:섬&쉼표’는 리에 대체지를 마련해 시설공사 후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2023-03-28
-
강북구평생학습관, 4월 ‘2023 트렌드’ 토요강좌 진행
강북구평생학습관, 4월 ‘2023 트렌드’ 토요강좌 진행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4월 ‘2023 트렌드’를 주제로 강북구민을 위해 ‘평생학습관 토요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5일 오후 3시, 번동에 위치한 강북구 평생학습관 4층에서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김용섭 소장의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해 2023년의 최신 트렌드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강의는 선착순으로 50명이 방청 가눙하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강연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강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녹화영상으로도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구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의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동대문구,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 수강생 모집
동대문구,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 수강생 모집
[AANEWS] 동대문구가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강의하는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늘의 인문학 산책’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전문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오늘의 인문학 산책’ 역시 한국의 고전, 문화재와 서양 미술사 전문 교수로 강사진을 편성했다.
각 주제별로 3가지 강의를 편성했으며 강의는 오는 4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는 인도 인문학 테마 여행 튀르키예 인문 여행 문학 강국 폴란드 문학여행으로 구성됐으며 ‘오늘의 인문학 산책’은 이탈리아의 음식 문화사 고전으로 살펴보는 삶의 지혜와 가치 우리나라 역사의 이해와 문화재 등 3가지 강의로 진행된다.
첫 강좌인 ‘인도 인문학 테마 여행’과 ‘이탈리아의 음식 문화사’가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인도 인문학 테마 여행’은 오는 4월 6일까지, ‘이탈리아 음식 문화사’는 4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수요에 맞춘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행복을 여는 성숙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