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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1동 ‘2023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산본1동 ‘2023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AANEWS] 군포시 산본1동은 지난 3월 24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택가 및 대로변에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대청소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7개 직능단체와 산본시장 상인회, 군포도시공사 등 100여명이 참여해 산본1동 전역에 무단 방치되어있는 불법폐기물들을 일제히 수거하고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빗물받이 낙엽 및 오물 제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골목길 사이 정비되어 있지 않은 화단을 정비하고 철쭉 및 봄꽃을 식재하는 등의 환경미화작업을 병행함으로써 지난해 침수피해로 심신이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이복순 산본1동장은 “올해로 3회째 실시된 산본1동 새봄맞이 대청소에 지역주민들이 동참해 마을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매년 대청소를 실시해 마을 전체가 활기차고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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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가 농기계 구입비 지원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농가의 농촌인력 부족과 농작업 편의를 위해 농기계 244대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업생산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농기계 지원 사업은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로 25만원 이상 농기계를 구입하는 희망 농가가 대상이다.
최근 농기계 보조사업 수혜실적이 없는 농업인을 우선 선정했다.
지원한도는 1대 2천만원이다.
대상자 선정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교부신청서를 접수받을 계획이며 오는 4월부터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실용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농가에서 필요한 기종을 등록된 농기계 기종에 따라 자율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무주군 임인택 팀장은 “농기계 지원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농촌일손을 해결하고 기계화를 촉진시켜 농업구조를 개선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함께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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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읍 · 면 1 특화작목’ 육성 잘사는 무주 물꼬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1읍 · 면 1특화작목 육성으로 잘사는 무주 물꼬를 튼다.
무주군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 및 청년농업인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극복과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무주군 1읍 · 면 1특화작목 육성 추진계획을 서둘러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1읍 · 면 1특화작목을 육성해 소득과 직결된 연구개발, 기반조성 등에 예산을 투입해 육성된 특화작목을 무주 브랜드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군은 28일 군수실에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산업협렵단 관계자,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읍 · 면 1특화작목 육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실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발과 연구의 목적은 무주군의 농업을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특화작목의 외연확장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고소득 작목을 육성하면서 정주여건 및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군은 용역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특화작목 설정과 수요에 맞는 중 · 장기발전과 추진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농업환경 및 현황조사와 함께 특화가능 작목조사, 특화작목 육성사례 조사, 1읍 · 면 1특화계획 수립, 재원투자계획을 착실하게 다져 나갈 방침이다.
주목되고 있는 중 · 장기계획은 사례조사와 설문조사, 전문가 인터뷰, 토론회, 연구진 회의를 토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병해충에 강한 품종과 기후, 시장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특화작목 선정을 구체화 한다는 구상이다.
무주군 1읍 · 면 1특화작목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는 오는 12월 마무리될 계획으로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특화작목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황인홍 군수는 “덕유산과 대덕산, 적상산 등 높은 산의 분지 지형과 금강 상류의 곡간 하천에 따른 농지여건, 기후환경, 토양특성 등 여건을 활용한 신규 지역 특화작목을 개발해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이끌어 내겠다“라며 “특화작목 개발이 군 발전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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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들의 의견을 담는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 개최
군포시, 청년들의 의견을 담는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 개최
[AANEWS] 군포시는 지난 3월 25일 관내 청년, 군포시의원, 청년공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내년 개관 예정인 청년활동공간 I-CAN 플랫폼에 청년들의 욕구를 반영하고자 청년들의 일상의 이슈를 공감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간 전문가들에게서는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소통과 협력의 혁신 청년공간의 효율적 공간 조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제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이날 전문가들은 청년공간을 처음부터 채운다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빈 공간을 청년들과 함께 채워나가는 참여와 협력의 방향을 조언했으며 청년공간의 개관초부터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청년들의 삶에 소통과 참여의 핵심적인 공간으로 서서히 스며들 수 있도록 기다리고 감내하는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당사자 군포 청년들은 힐링을 위한 카페 등 청년 쉼공간, 전시 및 프리마켓 공간, 청년들만의 공부방, 컨설팅룸, 더 많은 독립형 또는 오픈형 작업 공간,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및 소셜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가능한 반영해 I-CAN 플랫폼의 내부를 청년예술활동가들과 함께 꾸며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또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고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청년세대의 다양한 기회와 정보 제공의 플랫폼으로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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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궁내동, ‘수리산 사랑 걷기대회’ 개최
군포시 궁내동, ‘수리산 사랑 걷기대회’ 개최
[AANEWS] 군포시 궁내동은 25일 궁내동 자율방재단 주관으로 ‘수리산 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궁내동 자율방재단 창단 후 진행하는 첫 공식행사로 산불발생에 대비해 수리산 걷기를 통한 방재단원과 직능단체원들의 체력단련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궁내동 7개단체 회원들의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간단한 몸풀기를 한 후 오전 10시 30분에 궁내동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임도오거리, 수리사를 거쳐 속달동으로 내려오는 완만한 걷기코스를 선택해 누구나 부담없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신승철 궁내동 자율방재단장은 “봄 향기 가득한 수리산 걷기대회를 통해 궁내동 직능단체간의 화합과 건강을 증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때때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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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평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은 지난 2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 등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협력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군의회의장, 윤창기 경찰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13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협의회를 통해 2023년도 통합방위 추진방향과 비상사태 발령 시 각 기관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정기적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유관기관과 함께 적의 위협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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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愛머니 1인당 월 충전한도 확대
군포愛머니 1인당 월 충전한도 확대
[AANEWS] 군포시가 지역화폐 군포愛머니 월 충전한도를 오는 4월 1일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인당 월 충전한도가 현행 10만원에서 최대 40만원으로 상향되며 이에 따라 인센티브 혜택이 월 6,000원에서 최대 2만4,000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최근 고물가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다가오는 4월에 열리는 ‘2023년 군포철쭉축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군포愛머니 운영계획에 따르면 인센티브율은 변동없이 평시에 일반 인센티브 6%를, 설⋅추석이 있는 명절에는 특별 인센티브 10%를 지급하고 있다.
군포愛머니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일반발행액 기준 총 3,976억원을 발행했으며 4년간 약 345억원이 인센티브로 지급됐다.
군포愛머니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경기지역화페’ 앱을 다운 받아 카드 발급 및 충전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충전은 관내 중앙 농협에서 가능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군포愛머니 충전한도 상향으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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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하이브리드 자동차 취득세 소급 감면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취득세를 소급 감면한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환급금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대상자에게 일괄 발송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등록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소유자는 관련 규정 종료로 인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었으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시행으로 납부한 취득세가 40만원 이하면 전액, 40만원을 초과한 경우 최대 4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모든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취득세가 환급되는 것은 아니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시된 자동차만 환급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정보는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의 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급금은 별도의 제출서류 없이 위택스 사이트에서 확인 후 신청하거나 환급금 통지서 수령 뒤 유선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환급금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7일 이내에 지급된다.
부천시는 관련 규정 개정이 지체돼 시민의 납세 부담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 경정청구서 접수 절차를 생략하고 환급을 결정했다.
또한 환급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알림톡 전송 및 소유자 주소지 출장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부천시 재산세과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납부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으므로 기한 내에 청구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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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더 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해 힘 합친다
부천시, 더 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해 힘 합친다
[AANEWS] 부천시는 지난 27일 고용노동부 부천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와 ‘산업재해 예방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김태영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 권종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장 등이 참석해 부천지역 내 모든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산업안전보건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체결된 협약서에는 산업현장에 대한 안전점검·기술지도 지원 및 자문 산업현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 산업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으로 노동환경이 열악한 관내 영세사업장에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해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종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장은 “부천시가 시로 승격된 지 50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해 부천시 근로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영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은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 인식개선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주·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부천시와 협력해 안심일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이다”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하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함께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부천’을 만드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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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시금치 김치 나눔 행사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시금치 김치 나눔 행사
[AANEWS] 양주시 은현면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새봄맞이 시금치 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을 주축으로 관계 공무원을 포함한 30여명이 손수 시금치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시금치 김치를 담가 30여 상자에 포장했다.
이날 담근 시금치 김치는 면내 홀몸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인 노인정에 위원들이 직접 전달해 안부를 묻는 등 이웃 간에 정을 나눴다.
이구순 위원장은 “지역에서 가꾼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은현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은현면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와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들이 함께 있어 은현면의 새봄이 더 따뜻해진다”며 “이번 행사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솔선수범해 주신 덕에 우리 은현면이 외로운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생겼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주민들에게 고추장, 김장 김치 나눔 행사, 빨래방 운영, 걷고 싶고 걷고 있는 꽃길 사업 등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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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단비우산 사업 통해 환경보호·공유경제 실천
부천시, 단비우산 사업 통해 환경보호·공유경제 실천
[AANEWS] 부천시는 자원재생을 통한 환경보호와 공유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단비우산수리 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산을 수리하는 일을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공헌하고 있다.
최근 우산을 기부한 부천시 소신여객 공영차고지 근무자 박씨는 “매년 버스에 승객들이 놓고 내리는 많은 우산들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우연히 신문을 통해 이 사업을 알게 된 뒤 승객들이 찾아가지 않는 우산을 기부해야겠다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단비우산수리 재생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해 앞으로도 버스에서 수거되는 모든 우산을 기부할 생각이다”며 “이 우산들이 부천시민들을 위해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에 시작한 단비우산수리 재생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우산 5,000점 이상을 수리했다.
단비우산수리센터는 부천어울마당 4층, 송내역 1층 등 2개소에 마련돼 있으며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단비우산수리 재생사업은 각종 뉴스·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등에 소개되면서 우산을 기부하거나 우산을 수리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도 방문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우리 시의 단비우산수리 재생사업은 자원재활용, 환경보호, 무료 우산 대여서비스와 더불어 취약계층에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다목적 사회공헌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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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나누미봉사단, 필리핀 산후안-홍천 세종학당 후원물품 전달
홍천나누미봉사단, 필리핀 산후안-홍천 세종학당 후원물품 전달
[AANEWS] 홍천나누미봉사단은 3월 28일 군청을 방문해 필리핀 산후안-홍천 세종학당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국제 자매도시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 이날 전달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홍천나누미봉사단 전상범 운영위원장, 강만진 부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홍천군은 지난 3월 7일 홍천군 대표단이 산후안시를 방문해 산후안시 시청에서 산후안-홍천 세종학당 설치·운영 및 공무원 상호 파견근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학당 개원행사를 가졌다.
산후안-홍천 세종학당 개원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홍천군과 산후안시 교류협력의 거점이 되어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이 발굴되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후안-홍천 세종학당은 2020년 9월 온라인으로 개원한 이래 총 5학기 동안 276명이 등록해 150명이 수료하는 등 산후안시민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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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일본 도쿄 앙코르 콘서트 성료 팬들과 뜨거운 만남
한지상, 일본 도쿄 앙코르 콘서트 성료 팬들과 뜨거운 만남
[AANEWS]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다시 한번 일본을 뜨겁게 달구고 돌아왔다.
지난 18일 한지상은 일본 도쿄 카라스야마 구민회관홀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성황리에 진행한 도쿄 단독 콘서트에 이어 팬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이에 한지상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2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는 오프닝부터 강렬했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넘버로 화려하게 콘서트를 시작한 한지상은 '나폴레옹', '더 데빌', '레미제라블', '데스노트', '프랑켄슈타인' 등 무대 위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지상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X-JAPAN의 'Forever love' 등 호소력 짙은 감미로운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잔잔히 일렁이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 2부 공연에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발라드 버전으로 준비해 한지상만의 색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본 공연 이후, 윤복희의 '여러분' 무대로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앙코르 무대까지 꾸며 감동적인 콘서트를 완성시켰다.
일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마친 한지상은 현재 새로운 공연 활동 준비에 한창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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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농촌현장포럼’실시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농촌현장포럼’실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1일까지 하장면 어리 마을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을 실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농촌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가와 마을주민이 마을의 자원을 찾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23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예비마을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농촌현장포럼 1회차에서는 주민 스스로 마을 자원을 찾고 주민역량 분석과 관련 교육을 실시했으며 2회차에서는 마을테마 발굴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 발전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3회차는 선진지 견학으로 국내 우수사례지역을 벤치마킹했고 최종 4회차는 마을 발전계획 완성과 마을 비전을 수립하는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이번 농촌현장포럼을 주관한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마을주민이 원하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사업의 공감대 형성으로 더 단단하고 결속력 있는 공동체로 성장해 꾸준한 발전과 미래가 있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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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4월 프로그램 운영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4월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사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4월에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초등학생부터 가족까지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 번째, ‘박물관 치유 가드닝’은 용산역사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 프로그램이다.
옥상정원에 식재된 식물을 관찰하고 우리 가족의 특별한 유리정원 ‘테라리움’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용산구 거주 주민을 우선으로 한다.
4월 8일과 22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두 번째, ‘용산LAB: 도시역사편’은 기존에 진행중인 [숨은 용산 찾기]와 연계한 용산의 다양한 시대를 살펴보는 ‘한컷, 용산도감’이라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가 대상이며 4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중이다.
세 번째, ‘도란도란, 내가사는 용산’은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철도병원,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박물관이 된 옛 용산철도병원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용산의 도시구조와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초등학교 3~5학년 학급단체 프로그램이며 4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날 운영된다.
이는 3월 2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용산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내 학교에서는 초등 마을 교과와 연계해 내가 살고 있는 용산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고 전했다.
또한, 5월에는 유아단체 프로그램 ‘콕콕콕, 용산’도 운영할 예정이다.
용산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환경을 중심으로 도시에서 지속가능한 생활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에도 하반기에 박물관이 들려주는 용산, 용산LAB: 도시역사편, 용산LAB: 도시환경편, 박물관 人사이더, 박물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바라 본 ‘용산의 한 컷’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 즐겁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등록문화재 제428호 옛 용산철도병원을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재단장해 지난해 3월 일반에 공개했다.
지상 2층, 연면적 2275㎡ 공간에 다양한 주제별 전시, 체험을 마련하고 용산의 현재를 한눈에 감사하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 등도 조성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