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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터널 건설사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국토 균형발전’과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도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특히 강원도는 수도권과 연결되는 교통망 확충을 통해 도내 인프라와 지역경제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를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한 강원도로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포천시와 강원도 화천군을 연결하는 광덕터널 사업 추진 절실 지난 3. 16일 광덕터널 타당성 재조사가 본격 착수된 가운데 KDI가 현장을 방문해 사업예정지를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KDI는 해당 노선의 급커브와 급경사 등 취약한 도로 여건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사업에 대한 염원과 강원도, 화천군, 경기도, 15사단 등 관계기관의 사업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덕터널은 강원도 화천군과 경기도 포천시를 연결하는 유일한 보조간선 도로망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지방도 372호선은 강원도 화천군과 경기도 포천시를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으로 가장 가까운 우회노선은 북쪽으로 철원군을 우회하거나, 남쪽으로 경기도 청평 지역을 우회하는 방법 밖에 없어 지역간 연결을 위해 매우 중요한 노선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주민들은 오랜 시간을 우회하기 보다는 위험하더라도 광덕고개를 넘어가는 최단거리로 이동하고 있어 교통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광덕고개 구간은 통과노선의 75%가 급커브 및 급경사로 매우 위험한 구간 도의 분석에 따르면 광덕고개 구간에만 선형불량 57개소, 종단불량 14개소가 산재해 있어 그 어느 도로보다도 안전도가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취약한 안전성은 주민과 물류의 이동을 어렵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급차량, 군 작전차량, 대형차량 등 특수차량의 운행에 특히 많은 제약이 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
지난해 국비 7억원 확보, 올해 타당성 재조사 통과로 국비지원 반드시 이끌어 낼 것 광덕터널 건설에 2,150여억원이 소요되어 국비지원 없이는 재원마련이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지난해 국비 7억원이 반영되어 국비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근거를 마련했으나, 이마저도 현재 진행중인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해야 사업 추진이 가능해, 도는 이번 타당성 재조사 통과에 사활을 건다는 입장이다.
경제성보다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성 부문을 집중 부각시킬 것 광덕터널 사업의 B/C는 0.5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도는 경제성보다는 지역균형발전, 안전성, 정책성 부분을 집중 부각해 정부를 설득한다는 전략을 마련 중이다.
우선, 취약한 안전성 문제, 지역 간 유일한 연결망이라는 점, 구급차량, 특수차량의 최소한의 통행 여건 마련 등 꼭 필요한 필수시설임을 부각하고 특히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군부대와의 연계성, 주변 지역 군부대 간 작전성 향상, 군부대 해체에 따른 지역소멸 및 지역 낙후도 등에 대한 부분 등 다양한 정책성 논리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 통과하고 내년부터 설계 착수를 목표로 추진 최근 착수된 타당성 재조사는 앞으로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연내에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고 내년에는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이다.
특히 인접한 경기도와 인허가 및 재원분담문제에 대한 실무 협의도 원활히 추진 중이며 국비지원의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도 발전사업과장이 직접 현장 확인 및 KDI 설득의 전면에 나서는 등 정부 지원도 긍정적인 분위기이다.
강원도 박기동 건설교통국장은 “매우 어려운 여건에서 모처럼 찾아온 기회인 만큼 도와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서 반드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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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대책 논의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지역주민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28일 전북도청에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김신열 교수와 김윤영 교수가 각각 좌장과 발제를 맡았으며 서기선 전북도 사회복지과장, 윤정훈 전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재화 전주시 생활복지과장, 이중섭 전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부장,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 김종남 익산시 가족센터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독사 문제뿐만이 아닌 은둔형외톨이, 1인가구 등 사회적 고립을 초래하는 모든 문제를 언급하며 각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지자체, 의회, 복지관 등 각 기관별로 준비하고 추진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
전북지역은 지난 2021년 한해동안 총 106명의 고독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인구 10만명당 5.9명 발생으로 전국 도 단위로는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1인가구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고독사 위험에 대한 긴장을 낮출 수는 없다는 의견과 사회적 고립도와 가구 취약성의 정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견해 등 다양한 의견이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또한, 은둔형외톨이 지원을 위한 범네크워크 구축 및 사회적 인식개선 필요성과 가족돌봄청년 연구 어려움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처방안이 논의됐으며 최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돌봄지원·사회적 고립 해소사례도 소개·발표됐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로 사회구성원 간 결속력이 낮아지고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생활하는 은둔형외톨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오늘 이 토론회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내실 있는 대책 마련의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1인가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사업 강화를 위해 좀 더 체계적이고 촘촘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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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천부지 매각‘맞춤형 원스톱 행정 서비스’큰 호응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 내 폐천부지 매각 절차를 신속·간소화하기 위한 ’도민 중심 맞춤형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폐천부지 도 직접 매각 과정에서 노령층, 농업인 등 행정서비스 취약계층이 폐천부지를 점유하는 사례가 많고 행정절차가 어려워 불편함을 호소하는 매수 신청인들을 다수 확인할 수 있었다.
폐천부지 도 직접 매각 방침 수립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매수 신청자 희망 시 담당 공무원이 권한을 위임받아 행정절차를 대행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추진해 매각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신청인 편의 증진 및 만족도 등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
폐천 매각 One-Stop 행정서비스 추진계획 보고 또한, 매각 가능 폐천부지의 지속적인 발굴, 연접부지 이해관계인의 마찰 등 어려움이 있으나, ’23년 2월말 기준 12천㎡ 8억원의 매각을 완료해 전년 대비 양호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강원도지사는 “도민 호응이 높은 원스톱 행정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담당 부서에 인력을 확충하고 더욱 개선된 행정서비스 발굴 등 신청인 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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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바꾸는 도시재생사업 중점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금년도 도시재생사업에 2022년 선정된 3곳을 포함해 32곳에 국비 595억원을,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2022년 선정된 8곳에 국비 1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구도심을 주민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주거지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올해 기존사업의 신속 추진, 도시재생 예비사업 추진 및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도시재생사업 미선정시군도 도시재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발굴 및 공모준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도시재생사업으로 동해 ‘동쪽바다 묵호 풍물화첩4080’, 삼척 ‘블랙다이아몬드 도계’ 등 중심시가지형 6곳, 강릉 ‘살맛나는 중앙동’, 태백 ‘낙동강 1300리 여정의 이음, 황지’ 등 일반근린형 13곳, 영월 ‘별총총 마을’, 철원 ‘화지마을 지화자’ 등 주거지지원형 5곳, 태백 ‘ECO JOB CITY 태백’ 경제기반형 1곳, 강릉 ‘역사, 예술, 자연을 담아, 피어나는 노암’, 인제 ‘병영문화도시 원통RE’ 특화재생형 2곳, 속초 ‘화채락 설악화채마을’, 고성 ‘거진다드림 세비촌’ 등 우리동네살리기 4곳, 홍천 ‘주민생활복합허브 조성사업’ 인정사업 1곳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도는 쇠퇴된 도심에 대한 골목상권 활력증진, 일자리 창출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지역주민의 삶이 풍성하고 소외됨 없이 다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 예비사업 8곳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중심으로 주민역량 강화와 자문을 실시해 주민이 공모에 적극 참여토록 행정력을 집중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도시재생사업 공모는 전국 30곳 내외로 상반기에는 우리동네살리기, 혁신지구를 하반기에는 특화재생을 선정할 계획이며 아울러 올해 2곳 이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기동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에 생활편의시설을 공급해 주거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등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을 바꾸는 사업인 만큼 시군별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며 특히 ‘22년부터 선정된 특화재생형 사업에 대해는 지역 고유자원을 통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및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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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활환경 개선 위한 도시숲 확대 조성
전북도, 생활환경 개선 위한 도시숲 확대 조성
[AANEWS] 전북도는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질 개선과 도시열섬·폭염 완화, 온실가스 흡수, 휴식과 정서함양 및 도시경관 창출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확대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전년도 예산보다 62억원이 증가한 총 392억원을 투자해 도시숲 10.7ha, 가로수 54.1km, 학교숲 15개소, 마을숲 복원 5개소, 도시 바람길 숲 1개소, 기후대응 도시숲 7개소, 자녀안심 그린숲 4개소 등 탄소중립 도시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 바람길 숲 조성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 내·외곽 산림의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도 및 확산될 수 있도록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먼저, 군산시에서는 도심지를 관통하는 폐선 철도구간에 2022년~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해 숲을 조성할 계획이며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후대응 도시숲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 순창군, 부안군에 7개 시·군에 총사업비 147억원을 투자해 도심내 탄소흡수원 확충 및 미세먼지 차단·흡착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산업단지, 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 도시 생활권 및 주변지역에 숲을 조성한다.
특히 산업단지 주변에 도시숲을 조성할 경우 먼지농도는 12%가 떨어지고 나쁨일수는 31%가 적어지는 효과가 입증된 바 있어 공기질 개선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숲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통학로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에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자해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차도를 좁히고 자투리 공간에 숲을 조성해 인도와 차도 분리, 가로 띠녹지, 계절별 꽃피는 관목식재 등을 추진한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생활권 숲 조성 다양화와 녹지공간 확충으로 숲의 혜택을 누구든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에 도시숲을 확대해 미세먼지가 없는 쾌적한 전북 만들기는 물론,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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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교 화장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무료지급기 무상 지원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 발달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고자 관내 초·중·고교 등의 화장실에 생리용품 무료지급기를 무상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무상 지원을 추진 중인 가운데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21년부터 ‘학교 화장실 생리용품 무료지급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 화장실 생리용품 무료지급기 지원사업은 안양시가 관내 초·중·고교 및 대안학교,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등의 화장실에 생리용품 무료지급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학생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시는 올해 예산 1억7백만원을 편성해 학교 등 화장실 최대 89곳에 생리용품 무료지급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학교 외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까지 확대해 추진한다.
생리용품 무료지급기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 등은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리용품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뿐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것으로 보편 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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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기청소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기청소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3년 후기청소년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후기청소년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만 19~24세를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후기청소년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학령기 청소년과 구별되는 후기청소년의 발달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균형화된 심리·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후기청소년들의 심리건강 증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만 1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당 15회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심리검사 실시 및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개인의 내적 성장을 돕는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부순 센터장은 “현재의 후기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업, 진로 취업 등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고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세대로 심리적 불안정성과 혼란스러움에 대한 전문적 개입이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후기청소년들의 정체감 확립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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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운영 내실화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올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을 더욱 내실화 하고 점검 분야별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점검단 구성과 단지별 점검반 인원을 확대해 운영한다.
‘강원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신규로 건설되는 공동주택의 하자를 줄이고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21.1월 구성해 ‘21년 19개 단지, ’22년 13개 단지 점검을 실시했으며 품질점검에는 분야별 전문가가 옥상에서부터 세대내부, 지하주차장까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입주예정자들이 점검과정을 참관해 궁금한 부분을 해소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점검 분야 : 건축, 기계, 전기, 소방, 정보통신, 토목, 조경 특히 ‘23.1월부터는 품질점검단을 구성을 6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고 단지별 점검인원도 최대 15명까지 확대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점검을 더욱 내실화해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입주예정자들의 입장에서 품질점검단을 운영해 공동주택 입주를 앞두고 시공품질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도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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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법무부, 외국인정책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법무부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 도내 대학, 시군, 산업계, 이민정책연구원, 전북연구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외국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등 지역기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과 전북도에서 추진 중인 외국인 정책에 대한 발표와 시군, 대학 등의 건의사항 및 질의·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법무부에서는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의 추진배경과 발급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지방에서 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의 정착과 사회통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난민발생 급증과 이에 대한 해결이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재정착 난민지원’에도 중앙과 지방이 함께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계절근로 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올해는 계절근로자를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에 대해 19개 지자체로 확대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전북도는‘이제는 지방시대, 외국人 전북人 만들기’를 주제로 외국인 정책 비전과 유입 및 정착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내년부터는 현재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을 전북특별자치도법상의 전북형 특례로 규정해 특별자치도 전지역에 체류하는 경우에도 지역특화형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전북특별자치도 생명경제 특화비자 특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질의·토론에서는 외국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도개선, 건의사항 등이 개진됐다.
시군에서는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법무부 기본요건인‘지자체별 특정국가 50% 제한’규정 완화 등을 적극 건의했으며 대학 등에서는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기 위해서 취업이 필수적이므로 지속적인 취업 박람회 개최 등요청했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외국인 유입과 정착을 통한 생활인구 활성화로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며 “이번에 각계각층에서 제안된 주요 의견들을 중앙부처, 유관기관, 대학, 산업계 등과 적극 협조해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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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3D 체험실’인기몰이
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3D 체험실’인기몰이
[AANEWS]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에서 방역당국 마스크 해제 발표에 발맞춰 재개한 3D 체험실 운영이 방문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3D 체험실은 시청용 안경을 착용하고 대형화면을 통해 푸른바다를 힘차게 유영하는 돌고래와 귀여운 숲속의 동물 친구들을 3D로 만나는 영상체험이다.
조류생태과학관 최재경 처장은 “마치 손에 잡힐 듯한 신비한 시각효과로 운영 회차마다 만석을 기록 중이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 문병기 경영사업본부장은 “조류생태과학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신식의 전시 영상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3D 체험실의 상영시간은 약 15분으로 매주 금, 토, 일에 한해 운영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었으나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이 밀집하는 시설 특징을 고려해 입장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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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업의 중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적극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가 건설공사 수주율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지난해 도내 건설수주액은 ‘21년 대비 16.2% 증가한 6조 7,670억원이나, 올해는 정부의 SOC 투자 감소 기조와 공공발주 의존도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 도내 건설경기지표는 하락세로 당분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22년 도내업체 공사 수주율은 90%로 올해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대부분이 중소 건설공사로 수주금액이 적어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철도, 도로 공공주택건설 등 대형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해 말 신설된 건설혁신팀을 중심으로 도내 건설단체와 협력해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도내 대형 건설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건설공사 수주율 증대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도내 건설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건설 품질관리자의 겸직 허용 등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시·군 등 관련 기관에 권고했고 본점 소재지 기준일 강화와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상향 등을 시·도지사 협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대형 건설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서 입찰 시 지역업체 참여율에 따라 가·감점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내규 개정을 건의하고 있으며 관련해 3월 22일에는 경남 진주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를 방문했다.
아울러 도내에서 공사 중인 대형건설사를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는 물론 강원도 건설·건축 박람회에 참여한 지역 자재와 지역 장비·인력 사용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박기동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강원특별법’특례 반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업체의 체질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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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내손도서관, 4월 독서문화행사‘북콘서트’
의왕 내손도서관, 4월 독서문화행사‘북콘서트’
[AANEWS]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주간 및 제29회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독서문화행사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4월 19일에 열리는 저자초청강연은 2022년 출간된‘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의 저자인 문요한 작가를 초빙해 자기치유와 자기돌봄을 위한 자기관계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저자가 관람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며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 넣어줄 예정이다.
4월 26일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특별공연 ‘동화나라 샌드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빛의 퍼포먼스, 마법과 함께 들려주는 교훈과 감동의 이야기, 아름다운 환경 속 세상을 표현한 그림자 아트, 모래로 그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등을 선보인다.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샌드아트를 통해 빛과 그림자를 매개체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4월 독서문화행사는 4월 3일 월요일 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 및 리브로피아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내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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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 따뜻한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행복바이러스 전파
한화토탈에너지스, 따뜻한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행복바이러스 전파
[AANEWS] 서산시가족센터는 27일 한화토탈에너지스로부터 후원 받은 쌀3,000kg를 저소득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4일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에서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으며 가족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봄나기를 위해 전달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서산지역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 발전 및 지역주민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2013년부터 프로그램 사업비 및 물품후원을 지속적으로 서산시가족센터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
류순희 센터장은“매년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전파해주고 있는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하며 가족센터에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가정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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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3년‘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실시
의왕도시공사, 2023년‘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실시
[AANEWS] 의왕도시공사가 2023년 제1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코로나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의왕도시공사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왕도시공사 본사와 왕송호수 캠핑장 주차장, 롯데마트 고가 아래에서 한마음 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이날 헌혈운동은 의왕도시공사 임직원과 의왕시민 40여명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 살리기에 동참했다.
의왕도시공사 문병기 경영사업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공사 임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의 헌혈운동은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
2회차 사랑 나눔 헌혈운동은 오는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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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
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
[AANEWS]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 이시윤 선수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빛 총성 시작의 청신호를 밝혔다.
전국 명사수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인천광역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공기권총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시윤 선수는 여자부 10M 공기권총 1~4차 합산 2,315점을 사격하며 2,304점을 사격한 2위 김보미와 2020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을 누르고 당당히 1위로 선발됐다.
이로써 이시윤 선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5월 아제르바이젠 바쿠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사격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열심히 지도해서 꼭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항상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우리 군 소속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리에 선발되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임실군 선수들이 많이 선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28